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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들이 말하는 장모 5계명


공감가는 기사를 보고 부랴부랴 몇자 적어봅니다.
저의 경우 결혼 처음부터 맞벌이를 하지 않아 사실 양육에 대한 생각은 별로 해보진 않았으나 근처에 같이 사는 여동생의 경우를 보면 십분 이해가 가는 말이다.

사실, 30여년 가까운 시간을 길러주고 결혼까지 보냈더니만 이제 자식의 아이들까지 부모님께서 양육을 해야하신다니 평생에 뭔 죄를 지으셨다고~

물론 나름 여러 이유들이 있겠지만 아래 관련 기사를 보고 다시한번 부모님에 대해 생각해 보시고 감사의 전화를 한통 드려봄은 어떠실지요~^^

[관련기사 바로가기] “내 인생도 있는데 … ” 장모님의 반란

Posted by 서비나라 서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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