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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티아이 공인전자문서센터(데이타리움) - 실사버전

 

@하나금융티아이 공인전자문서센터(데이타리움) - 광고버전

 

 

전자문서법 개정 기대효과(과기정통부 제공)

지난 5월20일 전자문서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로 전자문서의 법적 효력 강화는 물론 전자문서 확산 기반 마련 및 전자문서 도입 기업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하나금융티아이 공인전자문서센터에서는 법안 통과에 따른 전자문서의 자체 보관 할때와 공인전자문서센터(약칭 공전소) 보관 시 법적 효력에 대해 비교자료는 제공해 드립니다.(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자체 보관 vs. 공전소 보관 시 법적 효력

[참고 사이트]

1. 20대국회 의안정보시스템 결과 바로가기

2. 법무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정관련 보도자료

3. (전자신문 기고문) 전자문서 효력 강화로 기업 디지털 전환 가속

4. (머니투데이) 은행창고서 썩어가던 문서 1억장... 드디어 폐기처분 가능해졌다.

5. (경향신문)오는 12월부터 전자문서의 법적 효력 넓어진다... 6천억 규모 전자문서 시장도 열려

 

[참고 자료]

전자문서법 개정에 따른 기대효과로 공인전자문서센터를 이용할 경우 전자문서의 법적효력 강화는 물론

기업의 Paperless 가속화와 비용절감 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아래 관련 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www.datarium.co.kr

 

@전자문서법 개정 및 시행 참고자료

202006_전자문서법 개정안 설명자료_v1.1.pdf
0.84MB
200602 즉시 (보도참고)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개정.pdf
0.58MB

                                    

@하나금융티아이 공인전자문서센터(DATARIUM) 소개자료

20210901_Process Innovation with Datarium_v1.7.pdf
5.11MB

@기업/기관의 회계전표 프로세스 개선 방안 및 사례

회계전표 프로세스 개선 방안 및 사례_v1.7.pdf
1.23MB

@하나금융티아이 전자계약서비스(PROVER) 소개자료

20210809_PROVER_소개_v2.0.pdf
1.46MB

 

전자문서법 개정에 따른 공인전자문서센터 관련 문의가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문의하여 주시면 대면 또는 비대면 만남으로 자세한 설명 드리겠습니다.

 

#하나금융티아이 공인전자문서센터 이승섭 팀장
010-3217-5245 / subby777@hanafn.com / subby777@gmail.com

 

 

감사합니다.

 

- 금융권 최초로 공인전자문서센터와 연계하여 실물 서류 없이 근저당권 말소ㆍ변경 가능
: 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 및 금융서비스 신뢰도 제고

- 페이퍼리스(Paperless)를 통한 친환경 업무시스템으로 ESG 경영 실천에 기여

 

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공인전자문서센터와 연계하여 실물 서류 없이 근저당권 말소ㆍ변경이 가능하도록 한 「근저당권 無서류 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근저당권 서류는 손님이 부동산 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은행이 채권최고액 한도 내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는 근저당권 약정서(설정계약서)와 등기필증으로 구성된다.

 

■ 디지털화: 근저당권 서류 실물 보관ㆍ출고 → 공인전자문서로 관리
하나은행은 이번 「근저당권 無서류 관리 서비스」 시행으로 본점에 보관된 근저당권 실물 서류를 출고하는 대신, 공인전자문서화 된 근저당권 서류 이미지(전자문서)로 근저당권 말소 및 변경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는 하나금융그룹 관계사인 하나금융티아이의 공인전자문서센터에 안전하게 보관되고 있는 디지털 정보를 활용하여 법적 효력을 확보함에 따라 기존 근저당권 실물 서류의 파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실물 서류를 보관하지 않음으로써 물류 시스템 부담이 줄게 되고, 실물 보관에 따른 운영 리스크(도난ㆍ분실ㆍ화재)를 사전 차단하는 효과를 갖게 된다. 이에 따라 업무 효율의 개선과 금융서비스 신뢰도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페이퍼리스(Paperless): 친환경 업무시스템 도입 → ESG 경영 실천에 또 다른 한걸음
하나은행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페이퍼리스(Paperless) 등 친환경 업무시스템 구축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 배출 감소 등 ESG 경영 실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서고에서는 연 평균 약 30만 건 이상의 근저당권 실물 서류가 입ㆍ출고 되고 있으며,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문서고 내 보관 및 입·출고에 소요되는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도 예상된다.

하나은행 업무혁신섹션 관계자는 “모든 분야에 걸쳐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실에서 업무의 자동화ㆍ디지털화 확대, 프로세스 혁신은 은행의 생존을 위한 필수 요건”이라며, “이를 통해 환경을 생각한 ESG 실천과 더불어 손님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2018년 7월 스마트 창구를 통한 전자서식 업무처리 확대를 시작으로 디지털 기반 투자 상품 실시간 점검 프로세스 신설, 모바일을 통한 집단대출 처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무를 디지털화하고 프로세스 혁신을 추진해 오고 있다.

 

[출처 : 하나금융그룹 홈페이지 > 하나뉴스]

하나금융티아이 하나금융융합기술원 김정한 원장(부사장)님께서 전자문서법 통과와 관련하여 칼럼을 내어 주셨습니다.

칼럼의 주요 요지는 코로나19 위기에 맞물려 기업들은 예전보다 신속하고 과감한 결정이 가능한 만큼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여야 하며, 더불어 4차 산업혁

 

[관련기사] m.etnews.com/20200617000202

 

[ET단상]전자문서 효력 강화로 기업 디지털 전환 가속

기업들은 최근 통과된 전자문서·전자거래기본법(이하 전자문서법) 개정으로 인해 산업 현장에 불어닥칠 영향을 나름대로 분석하고 있다. 코로나19 위기라는 특수한 상황과 맞물려 예전보다 신

www.etnews.com

 

심플한 공부법이 이긴다

Simple is the best. but There is no royal road to study.

 

위 말은 얼마전 더퀘스트 서평단에 참여하여 접하게된 저자 고노 겐토의

"심플한 공부법이 이긴다"라는 책을 읽고 내린 나만의 결론이다.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수 많은 공부법 관련 책을 보면서 왜 이렇게 좋은

방법들은 나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가를 생각해보면 아주 명확한 이유가 있다.

바로 실천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부제 '8개월 만에 사법시험에 합격한 의대생의 공부 기술'이라는 말에

책을 읽는내내 정말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수 많은 공부 비법과는 차원이

다를것이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기대감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저자가 책에서 말하는 비법인 공부의 효율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역산의 마법'은

너무 허무할 정도 일반론적이다. 하지만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역산의 마법]

1. 목표를 세운다.

2. 목표를 분석한 다음 목표에 맞춰서 대략적인 계획을 세운다.

3. 대략적인 계획을 세밀하게 나누어 학습량 중심으로 그 날 하루하루의 목표를

   만든다.

 

사실 위 방법은 비단 공부법만이 아니라 직장 생활을 하는데 있어 매년 이맘때쯤

수립하는 회사, 팀의 내년 목표를 달성하는데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 아닐까 싶다.

 

실제, 올해 고3 수험생인 큰 아이가 수능을 얼마남기지 않은 상황에 자신이 이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위 방법을 아래와 같이 적용하여 실천하고 있다.

1. 원하는 대학에 꼭 합격한다

2. 합격을 위해서는 수능까지 남은 시간 계산과 부족한 과목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전체 일정을 수립한다.

3. 전날 잠자리에 들기 전 다음날 반드시 해야할 공부 목표량을 정하고 리스트화

   하여 하나씩 실천한다.

 

예를 들어, 설명하니 너무나도 쉬워보이고 단순해보이지만 실제 여기서 절대 간과

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바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야 하고 실천을 해야하는

것이다.

 

요즘과 같이 코로나 여파로 학교가 아닌 집에서 스스로 공부를 해야하는 우리 큰

아이처럼 혼자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있어 조금이라도 비효율적인 공부법은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근접은 커녕 실패하기 십상이다.

 

어렸을적 우리는 방학이 되면 아무런 목표없이 흰 도화지에 커다란 원을 그리고

잘게 칸을 나누어 하루 계획을 세우기 바빴다. 그 다음날 바로 전날 지키지 못한

계획은 다시 조정을 하여 또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다가 결국 3일째 되는 날 나의

계획은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었던 경험이 있다.

 

이는 바로 목표가 없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의 합격 경험을 공부법에 적용하여 독자들에게 목표를 세울 수 있는

방법과 동기부여를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충실히 한것같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공부를 하는데 있어 효율적이고 단순한것이 최고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공부에는

왕도가 절대 없음을 명심하자.

 

#심플한공부법이이긴다 #고노겐토 #신은주 #더퀘스트

 

지난 6월 #전자문서법 개정안 공포후 드디어 시행!

페이퍼리스는 기업의 경쟁력입니다.

 

[관련기사] v.kakao.com/v/20201210053006090?from=tgt&fbclid=IwAR2L1t1akTJmszCnrJjytR40X1yLqxWnz3AHB9TZDq_tLTMCp_2a-hdDDkQ

 

은행창고서 썩어가던 종이문서 1억장, 오늘부터 없앤다

은행과 증권, 보험 등 금융업체들은 매년 1억장의 종이문서를 생산한다. 대부분은 업무편의를 위해 전자문서로 변환해 저장하는데도 기존 종이문서를 폐기하지 못하고 '이중보관' 해왔다. 전자

v.kakao.com

 

@하나금융티아이 공인전자문서센터 : www.datarium.co.kr

#공인전자문서센터 #하나금융티아이 #데이타리움 #페이퍼리스 #paperless

 

 

 

 

사랑하는 첫째 서연이가 드디어 희망하던 학교, 학과에 최종 합격을 하였습니다.

12월3일 수능시험 후 한 달여를 발표때마다 일희일비 하던 중 지원한 7곳 중 최종 1곳 발표 예정이었는데 방금 조기발표를...

 

총 7개 대학에 지원하여 5개 대학 합격... 그 중에 한 학교는 1년 장학생까지 되었지만 자신이 원하던 곳이 아니라... ㅠㅠ

 

12년간 진짜 고생많았다. 그리고 고맙다. 서연아!

 

#고려대학교 #수시합격

 

Photo by 서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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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하나금융티아이가 서른살이 되는날입니다.

 

인간의 나이로 비유하자면 而立(마음이 확고하게 도덕 위에 서서 움직이지 않는다)이 되는해이죠.

 

전 비록 1/3 밖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아무쪼록 회사가 100주년이 될때까지 잘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모두들 저희 회사 30주년을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이룬 30년

새롭게 여는 2020

가치를 높이는 1000명

 

다시한번, 하나금융티아이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간식 잘 먹었습니다.

 

012
하나금융티아이 청라데이터센터 전경

 

로지텍 MK710 구매내역

4년째 잘 사용하던 고가의 #로지텍 무선키보드가 얼마전부터 특정 버튼 2개가 인식이 안되어서 AS문의했더니...

 

쿨한 답변이 왔다. 3년 무상보증기간 넘으면 수리가 안되니 새로 구매하시란다. 닝기리~

 

에라이 #로지텍 앞으로 절대 안산다. #로지텍 불매

 

Photo by 서비나라

몇일 전 힘내라고(?) 사준 수능 백일 캘린더를 잘쓰겠다며 큰 애가 사진 찍어 보내왔다.

 

내일 드디어 수시 접수 스타트... 이제 주사위가 던져지면 목표를 이루기위해 달릴일만 남았다.

많은 도움을 주지못해 항상 미안하지만 잘 해낼 수 있게 남은 70여일 물심양면 지원을 약속하며...

모두 잘 될거다. 서연아! 힘내라!

 

#대한민국청소년들이행복해지는그날까지 #우리부모들은최선을다해아이들을위해서

#학벌보다네가꼭하고싶은일을할수있기를

출처 : 뉴시스(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36966625866992&mediaCodeNo=257)

 

2주 전 장인어른께서 흑색종이라는 희귀 피부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아내는 어찌할바를 모르고 빠른 치료를 위해 여기저기 병원 수소문을 시작하였습니다.

 

흑생종 관련 유명한 명의가 있다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전화를 했더니 현재 파업으로 그 분께 진료를 받을 수 없어으며 10월이나 11월에나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일반 암하고 달리 흑색종은 암세포 전이가 빨라 빠른 검사와 함께 치료가 급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의사들의 파업으로 검사는 되지만 수술 일정등은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말에 우리 가족들은 큰 시름에 빠져있었습니다.

 

어제, 대한의사협회와 정부와의 파업 중단 소식에 기쁨도 잠시 바로 전공의와 전임의의 파업 중단 거부 기사에 우리 가족은 답답함을 떠나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그들에게 진정 묻고 싶습니다. 자신들의 부모, 형제가 우리와 같은 상황이라도 자신들의 이익 실현을 위해 가족들을 방치할 것인지???

 

솔직히,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많은 파업들을 겪어왔지만 그 중에도 제일 악날한 파업은 국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다가 지금 어떻게 전개될지도 모르는 COVID-19이라는 국가적 재앙속에서 어찌 이럴 수가 있는것인지?

 

이것이 자신들이 선서한 히포크라테스 정신에 부합되는 행위인지?

 

대중교통 파업, 제조기업들의 파업등은 그나마 다른 대안수단이라도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파업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그저 묵묵히 죽음을 맞이하는 길밖엔....

 

어제, 합의문 내용을 보더라도 어느 한 구석에 국민을 위해라는 단서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자신들의 명예와 이익만을 위한 문구로 도배가 되어있습니다.

 

매일 같이 장인어른 걱정을 하며 하루하루 눈물을 글썽이는 아내를 위해 제가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것이 정말 가슴아픕니다.

 

다시한번 전공의, 전임의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 치료를 받지 못해 하루하루 저희와 같이 마음을 졸이는 국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빨리 제 자리로 돌아와 주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의사파업중단 #덕분에 #히포크라테스선서 #제발살려주세요

 

더보기

[히포크라테스 선서]

- 나는 의학의 신 그리고 건강과 모든 치유, 그리고 여신들의 이름에 걸고 나의 능력과 판단으로 다음을 맹세하노라

- 나는 이 선서와 계약을 지킬것이니, 나에게 이 의술을 가르쳐준 자를 나의 부모님으로 생각하겠으며, 나의 모든것을 그와 나누겠으며, 필요하다면 그의 일을 덜어주겠노라. 동등한 지위에 있을 그의 자손을 나의 형제처럼 여기겠으며 그들이 원한다면 조건이나 보수없이 그들에게 이 기술을 가르치겠노라. 교훈이나 강의 다른 모든 교육방법을 써서라도.

- 나는 이 지식을 나자신의 아들들에게, 그리고 나의 은사들에게, 그리고 의학의 법에 따라 규약과 맹세로 맺어진 제자들에게 전하겠노라. 그러나 그외의 누구에게도 이 지식을 전하지는 않겠노라.

- 나는 나의 능력과 판단에 따라 내가 환자의 이익이라 간주하는 섭생의 법칙을 지킬 것이며, 심신에 해를 주는 어떠한 것들도 멀리하겠노라

- 나는 요청을 받는다 하더라도 극약을 그 누구에게도 주지 않을것이며 복중 태아를 가진 임신부에게도 그러할 것이다.

- 나는 결석이라도 자르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기술을 행하는 자(외과 의사)에 의해서 이루어지게 할 것이다. 내가 어떠한 집에 들어가더라도 나는 병자의 이익을 위해 그들에게 갈 것이며 어떠한 해악이나 부패스러운 행위를 멀리할 것이며, 남성 혹은 여성, 시민 혹은 노예의 유혹을 멀리할 것이다. 나의 전문적인 업무와 관련된 것이든 혹은 관련이 없는 것이든 나는 일생동안 결코 밖에서 말해서는 안되는 것을 보거나 들을 것이다.

- 나는 그와 같은 모든 것을 비밀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결코 누설하지 않겠노라. 내가 이 맹세를 깨트리지 않고 지낸다면, 그 어떤 때라도 모든 이에게 존경을 받으며 , 즐겁게 의술을 펼칠 것이요 인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하나 내가 이 맹세의 길을 벗어나거나 어긴다면, 그 반대가 나의 몫이 될 것이다.

20대 국회 마지막 본 회의(5/20일)에서 통과된 전자문서법 개정안 주요 조항 중 기업, 기관의

Paperless확산에 반드시 필요한 “전자문서의 효력 명확화 및 서면성 요건 신설”, 전자화대상

문서의 폐기 규정 신설”에 대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공유드립니다.

 

 참조 : 최종_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정부안2011084)

별첨1_최종_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정부안2011084.hwp
0.48MB

[주요 내용]

▶ 전자문서의 효력에 관한 규정을 명확하게 함(안 제4조제1항, 같은 조 제3항 삭제)

▶ 전자문서의 내용을 열람할 수 있고 전자문서가 작성ㆍ변환되거나 송신ㆍ수신 또는 저장된 때의

     형태 또는 그와 같이 재현될 수 있는 형태로 보존되어 있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그 전자문서를

     서면으로 보도록 함(안 제4조의 2 신설)

▶ 전자문서의 송신ㆍ수신 시기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전자문서의 수신 간주를 수신 추정으로

    변경(안 제6조제1항 및 제2항)

▶ 공인전자문서센터가 전자화문서를 보관하는 경우 전자화대상문서는 폐기할 수 있도록 함

    (안 제31조의6제2항 신설)

▶ 공인전자문서중계자의 지정제를 인증제로 전환(안 제31조의18 및 제31조의19)

 

참조 : 전자문서 효력 전자문서법 개정안을 설명_단국대 정진명 교수

별첨2_전자문서 효력 전자문서법 개정안을 설명_단국대 정진명 교수.pdf
0.72MB

 

1. 전자문서의 효력 명확화 및 서면성 요건 신설

가. 개정 이유

전자문서가 종이문서와 동일한 효력이 있음을 규정*하고 있음에도, 개별법령의

‘서면’또는‘문서’가 등의 용어를‘종이문서’로만 해석하는 법 적용혼선** 존재      

 

* 대법원이 전자문서법(4조1항)에 따라 개별 법령의 ‘서면’ 또는 ‘문서’가 전자문서를

포함한 것을 인정(대법원 2015두41401, 이메일에 의한 해고통지 유효)

** 전자문서법 4조1항은 전자문서의 효력을 네거티브적으로 인정하고, 4조3항에서

전자문서로 할 수 있는 문서행위 61개를 포지티브적으로 나열

 

나. 개정 내용

1) 전자문서의 효력을 유효성(안 제4조)과 서면성(안 제4조의2)을 규정하여 

     전자문서의 효력 명확화

 

2) 전자문서 효력이 일반적으로 적용되도록 전자문서로 하는 행위를 단순 나열한 

     조항(제4조3항 및 별표) 및 불필요한 자구 삭제(안 제4조제1항, 3항)

     - 제3조에서 “이법은 다른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전자문서

       및 전자 거래에 적용한다”라고 규정하여 중복된 부분 삭제

 

3) 전자문서는 열람 가능하고 재현될 수 있도록 보존되어 있으면, 서면으로 간주하

    규정 신설(안 제4조의2)

    - 법령에서 요구하는 서면의 요건을 명확히 하여 전자문서의 범위를 명확히 규정 

    - 다만 다른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있거나 문서행위의 성질상 전자적 형태가 허용되지

      않는 경우는 예외 

 

4) 전자화문서가 전자문서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기 위한 조문 체계 정비 및 자구 

     수정(안 제2조, 제5조)

- 전자화문서는 전자문서의 일종으로 해석되나 이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전자문서

  정의 및 조문 체계 정비를 함

 

다. 입법효과

각종 법령의 서면, 서류, 문서 등을* 종이 문서가 아닌 전자문서도 가능하다고 명확히

함에 따라 사회 전 분야의 전자문서 활용이 활성화되고 제4차혁명 대비 '종이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제도적인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

 

* 서면, 서류, 문서 등의 용어가 포함된 법률 규정은 약 3천8백여개에 달하며 

   (법무부 소관 제외) 성질상, 정책상 전자문서가 불가능한 경우는 11개 규정 불과

    (‘16.10 부처 의견수렴 결과)    

 

2. 전자화문서 효력 명확화 및 전자화대상문서 폐기 규정 신설

가. 개정 이유

1) 각종 법령에서 요구하는 원본(정본, 등본 등) 대신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중인

     전자화문서(스캔문서)를 출력하여 법원 등에 제출할 수 있는지 여부 및 전자화

     대상문서(종이원본)을 폐기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산업현장에서의 혼란이 가중*

 

     * 전자화대상문서(원본)에 대한 폐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전자화문서의 

        작성 절차 및 방법에 관한 규정)에 규정되어 있어 일반 국민은 종이문서 폐기

        가능여부에 대해 혼란

 

2) 이러한 혼란으로 인하여 공공, 금융, 의료 등 사회전반에 종이문서 보관 의무

     따른 종이문서 보관량이 방대하여 사회적 손실이 증대하고 있음* 

 

     * 종이서류 생산량은 공공 80억장, 의료 38억장, 대학교 1.7억장, 지자체 

        3,400만장 등 총 120억장(연간) 이상으로 추정되며, 스캔문서와 종이문서

        이중 보관하고 있음 

 

나. 개정 내용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된 전자화문서는 전자화대상문서(원본)에 갈음할 수 있고,

종이문서는폐기할 수 있도록 규정 추가(안 제31조의6)

- 전자화문서의 작성 절차 및 방법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된

   전자화대상문서의 폐기를 법률에 명시적으로 규정

- 공인전자문서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지정한 제3의 신뢰기관으로

   공인전자문서센터에보관된 전자화문서에 대하여 전자화대상 문서와 동일한 것으로

   갈음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시하여 효력을 강화*

 

   *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된 전자(화)문서는 보관기간동안 내용이 변경되지 않음을

      추정하는 효력은 있으나, 실제 법원 등에 제출하기 위하여 원본인 전자화대상문서와

      동일하다는 효력을 명확히 규정하여 전자화문서를 제출할 수 있는 근거 마련

 

다. 입법효과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된 전자화문서를 전자화대상문서와 동일한 것으로 갈음하고,

전자화 대상문서를 폐기할 수 있는 근거를 명시함으로써 이중보관에 따른 비용절감,

운영비용절감등 사회적 편익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됨. 끝.

 

#참조1. 내년부터 은행·관공서 종이문서 전자문서로 대체 유도 [기사클릭]

 

 

#참조2. 인터넷진흥원,‘전자화문서에 대한 원본증명서 출력기준’마련 [기사클릭]

 

#참조3. 하나금융티아이, 공인전자문서센터 종이문서 1억장 파기... [기사클릭]

 

#참조4. 공인전자문서센터 활용 시 경제적•사회적 효과

※ 출처:2017년,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글쓴이 : 카페24 최창규 이사]

 

오늘 오후, 설레는 마음으로 “현대카드 + 대한항공” 카드를 받아 감동에 젖어 현대카드의 마케팅을 칭송했지만, 실은 요사이 풀리지 않는 나의 진짜 과제는 바로 엔씨소프트의 위대함이다.​

그동안 내가 걸어왔던 커리어가 주로 통신이나 미디어, 커머스와 관련된 것이라서 직간접적으로 겪은 “위대한 기업(Good to Great)”은 2000년대 초반의 NTT docomo, 그리고 FANG(Facebook, Amazon, Netflix, Google), Microsoft, Tesla, NVIDIA, Alibaba, Tencent, 그리고 Apple과 삼성전자와 같은 이름들이다. ​


국내에서는 단연 NAVER와 kakao.​

최근에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연일 갱신하고 있고, 오늘은 네이버 시가총액(35조)이 국내 통신 3사 SKT, KT, LG U+의 시가총액 합(28.6조)을 뛰어넘었다는 기사*도 나왔다. 네이버의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와 네이버 페이, 카카오 뱅크나 카카오 페이지, 카카오 선물하기의 혁신성이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이나 ICT 관련 기사에서 자주 언급된다.​ 한국 인터넷 산업의 두 대표 기업의 위대함은 굳이 이 글에서 반복해서 언급하지 않아도 스스로 반짝반짝 빛난다.


하지만 그 사이... 조용한 강자 엔씨소프트는 올해 1Q 실적(영업이익) 2,414억으로 네이버(2,215억)보다 많고, 네이버 + 카카오(882억)를 합한 것의 80% 수준이다.​ (컨센서스였던 2,751억 대비로는 12.3% 하회)

심지어 엔씨소프트의 2019년 1분기 영업이익이 795억이었으니 YoY +204%다. 시총 15위권 상장 기업이 이게 가능한 수치인가? 말이 안 된다. 제대로 된 상품이라고 해봤자 Lineage 하나뿐인데,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 내가 친구를 맺고 있는 페북 내 모든 오피니언 리더들이 입을 모아 칭송하는 네이버와 카카오를 합쳐둔 것과 엔씨의 영업이익 절대 규모가 엇비슷하다니...​


배경은 바로 #리니지2M

엔씨소프트는 십수 년 동안 우려먹었던 ‘사골국’ 리니지의 후속판인 리니지2를 모바일 버전으로 전환해 2019년 11월 27일에 출시했다. 그런데 이해와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가 나왔는데 리니지2M과 전작인 리니지M 사이에 소위 자기 잠식(Cannibalization)이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는 점이다.​ 고객군(Target Segment)이 유사하다고 볼 수 있는 리니지M과 리니지2M은 대체재가 아니었고, 추가 구매의 대상이었다! 맙소사... (※ 리니지M의 일별 매출 : 2019년 3분기 22억 vs. 2020년 1분기 23억)


“린저씨(리니지 + 아저씨)”들이 하루에 수십억 씩 돈을 싸들고 엔씨소프트를 찾아왔고 찾아오고 있고 찾아갈 것으로 예측된다. 말 그대로 충성 고객이다. Google Play Store에서 리니지2M은 리니지M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었던 며칠(4/26~4/30, 5일)을 제외하고는 출시 이후 5달 동안 최고 매출 1위를 놓친 적이 없다. (2위는 리니지M이고, 리니지M은 2017년 6월 21일 출시 후 리니지2M이 출시되기 전까지 31개월 동안 매출 1위였다.) ​

물론 리니지2M의 확률형 과금 때문에 지난 달 청와대 청원까지 가는 불매 운동*이 있었지만 현재까지 추세로 볼 때 대세에는 지장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

1분기 실적을 간략히 분석해 보면 리니지2M의 매출이 3,411억, 리니지M 매출은 2,120억이다. 이것을 1분기(91 days)로 나눠보면, 하루에 리니지2M이 37.5억, 리니지M이 23.3억의 매출을 발생시켰다는 이야기이고, 요약하자면 매일매일 리니지가 엔씨소프트에 60억을 벌어다 줬다. (아주 거칠고 간단한 산수로) 1분기 추세가 유지된다면 두 게임만으로 연간 매출이 2조 2천억이다. (물론 시간이 가면서 매출은 점차 하락할 것이라서 실제 매출은 이것보다는 작을 것이다.)


나 스스로 미디어를 십수년 공부하고 또 일하고 있고, 실제 Mobile IPTV (OTT) 상품도 내서 가입자를 수백만 모아 보기도 했지만 인터넷 세상의 절반밖에 몰랐던 것 아닌가 하는 자괴감이 든다. 스타크래프트 조차 한 번도 안 해본 내가 과연 미디어를 논할 수 있는가?, 인터넷 세상과 Business Model을 이야기 할 수 있는가? 미디어 혹은 인터넷 산업에서 게임 산업이란 무엇인가? IP(Intellectual Property)의 위대함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

다만 다행(?)인 것은 이것은 나만 부끄러워 할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부끄러움은 몇 달 전까지 술, 도박, 마약과 함께 게임을 4대 악(惡)으로 규정했던 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에게도 오롯하게 적용된다. (최근 정부는 기존 입장에서 벗어나 COVID-19 상황 하에서 게임 산업을 국가적으로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엔씨소프트는 얼마나 위대한 기업인가?”​

최근 나를 굉장히 괴롭게 하면서 동시에 즐겁게 하고 있는 질문이다. 또 이것을 내가 지금 몸담고 있는 전자상거래(EC)와 잘 연결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큰 기회가 창출될까를 생각해 본다면, (거짓말 좀 더 보태) 밤에 잠이 안 온다!


p.s. 1​
“될놈될”. 될놈은 된다. 최근 KBO의 무관중 경기 중계로 인해 North Carolina라는 인구 천만 도시를 덤으로 얻은 NC 다이노스의 후광 효과로 인해, 엔씨소프트는 북미 진출을 위한 효율적 마케팅 수단을 얻었다. 택진이 형의 마법!​


p.s. 2​
첨부 그림은 지난 10년 동안 엔씨소프트의 주가 추이. 일부 등락은 있었지만 꾸준히 우상향 중이다. 2020년 05월 12일 종가 기준으로 네이버 시총 36.0조, 카카오 18.7조, 반면 엔씨소프트는 16.4조에 불과하다.​


p.s. 3 (추가)​
Jaejin Lee 님께서 댓글에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충성 고객의 “불매 운동”은 엔씨소프트 입장에서 깊게 새겨봐야 할 포인트가 분명하다. ​

​ 또 내가 본문에서 기업의 위대함(Good to Great)이라는 것을 수익성(Profitability)이라는 단일한 잣대로 봤는데, “Next NC”라고 하면 글로벌(특히 북미)이나 전자상거래로의 연계가 중요한 논점이 될 것 같다.​

​ 1분기 기준 국내 매출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7%로 글로벌은 아직 엔씨 입장에서 큰 과제다. 참고로, 창업자 김택진의 아내 윤송이 박사의 회사 내 공식 직함은 Global CSO이다.

https://m.facebook.com/story.php

 

엔씨소프트

“이번 CI 리뉴얼의 목표는 창사 초기부터 지향해 온 ‘혁신의 가치’를 온전히 담아내면서 엔씨라는 브랜드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것이었습니다. 성실하고 진지한 자세로 혁신을 추구하는 엔씨

www.facebook.com



p.s. 4 (추가)​
중국은 사드 사태 이후 한국 게임 유통에 관해 신규 발급을 전면 중단한 판호(게임서비스 허가권) 이슈 때문에 어려운 시장이었지만, 오늘 나온 지드래곤의 광고 관련 뉴스가 전환점이 될 수도 있겠다. http://naver.me/xY0mJ1rj

 

[박성훈의 차이나 시그널]사드로 시작해 코로나로 끝나나…중국 한한령 해제 가시화

‘GD가 중국을 밝혔다, 밤하늘만 빼고.’ 지난 1일 중국 광저우 최대 번화가 톈허 지구 쇼핑몰. 시크한 표정의 빅뱅 멤버 지드래곤(GD·권지용)이 음료수를 들고 있는 사진이 건물 전면 대형 스크��

news.naver.com

 

@서비나라의 세상사는 이야기

 

# 위 글은 No1.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 최창규 총괄이사님의 사전 동의를 얻어 해당 블로그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최근 프로듀서 심모씨(이미 신상 털림)에게 말도 안되는 갑질과 폭행을 견디지 못하고 

돌아가신 우이동 성원아파트 70대 경비원 아저씨의 극단적인 선택의 기사를 보고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제가 사는 동네랑 지근거리이기도 하지만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그런 만행을 저지를 수 

있었을까 의문이다. 막말로 우리도 언젠간 그 나이가 되어 어떤 일을 할지도 모를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 일로 새로이 알게된 은어 고다자(고르기 쉽고, 다루기 쉽고, 자르기 쉽고)와
임계장(임시계약직노인장)이라는 용어에 그분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죄송할 뿐입니다.

 

임계장 이야기
국내도서
저자 : 조정진
출판 : 후마니타스 2020.03.30
상세보기


초등학교때부터 아파트 생활을 하면서 저희 어머니께서는 그분들에게 명절때나 고된일을 

하실 때 항상 양말이나 간식거리등을 나눠주시며 자식들에게 조용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번 기회를 빌어 두번다시 같은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빕니다.

 

이 세상에 모든 일용직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힘내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존경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서비나라의 세상사는 이야기

지인이자 오래 전 직장 동료인 고영테크놀러지 김용대 이사님이 지난해부터 베트남 생활을 하면서 느낀 베트남 부동산 시장에 대한 얘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유투브에 베트남 부동산 전문가 분들이 나와서 '등기부등본=핑크북' 없어도 계약서있으니 거래가 가능하다는 분들 있다. 이런 x소리가 있나. 한국에서도 계약서만 갖고 은행가면 대출해주나?

 

2. 배트남에 처음와서 보니 건설 중단 프로젝트들이 많았다. 결국 외국인 투자비율을 높일것이라 생각했는데 예상한대로 코로나 이후 건설사들이 자금 압박이 있다보니 외국인 투자분을 늘려야 한다는 뉴스들이 나오고 있다.

 

3. 문제는 지난번 잠깐 언급한데로 외국인이 살 수 있는 부동산은 현지인들에게는 아직 고가이다. 따라서 같은 아파트여도 외국인용과 내국인용의 금액과 가격상승률에 갭이 있다. 결국 외국인들이 투자 후 자금 회수를 하고 싶을때 사줄 사람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

 

4. 또 다른 문제는 외환통제가 심하다. 아직 정확히 확인한것은 아닌데 일단 들어오면 나갈때 절차가 복잡하거나 소명이 안되는 금액은 못가져 나간다고 한다. 베트남내에서 써야한다.

 

5. 외국인 프리미엄이 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베트남은 공산국가라기보다는 아주 강력한 민족주의 국가이다. 이 강력한 민족주의가 30여년간의 현대화된 전쟁을 치루면서까지 독립과 통일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6. 정확히는 베트남은 부동산에 대한 개인 소유권이 없다. '토지는 국민 모두의 것이지만 관리는 국가가 한다'로 법에 정의되어 있다고 한다. 결국 개인에게주는 등기부등본은 임대권리증서라고 한다. 50년 임대 추가 50년 연장 가능 임대.

 

7. 대신 강제집행으로 볼 수 하지는 않겠다고도 법에 명시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예전에 읽은 베트남 소개 책자에서 외국인이 아무리 많은 법적 문서를 가지고 있어도 보장 받기 어려운 사례들이 많았다고 한다. 베트남 현지에서 자산운용사로 10년이상 일했던 분이 쓴 책이었다.

 

8. 생각한것보다 베트남 중상층 엘리트들 소득이 높아졌다. 30대 앨리트들이 3~5천만원대 자동차를 사고 있고, 1.2억~1.5억 수준의 아파트도 사고 있다.

 

@서비나라의 세상사는 이야기

  1. Favicon of http://민통선땅 BlogIcon 박금용 2020.05.14 09:55

    벨라지오 부동산 회사입니다
    민통선에 땅이 약 500만평을 소유한 회사의 대표입니다
    평당 이만원에 매도의향이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연락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011-247-3446 박 금용

의심 URL 문자 스크린 샷

우리는 위와 같은 각종 피싱, 스미싱 관련 의심스러운 URL을 가지 문자를 받곤 합니다. 특히 N번방, 코로나사태(Covid-19)등 사회적인 이슈가 있을 때 더욱 기승을 부립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정말 위와 같은 문자를 받고 나면 링크를 눌러서 확인해보고 싶지 않으세요? 하지만 혹시라도 개인정보 탈취 또는 스마트폰에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모든 자료가 날아갈까 봐 불안하시죠?

 

그럴 때 아주 쉽게 의심 URL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물론 제가 알려드리는 것 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아주 간단한 2가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WHOIS 사이트를 통한 확인(m.whois.co.kr)

먼저, 문자로 받은 의심사이트의 주소의 유형을 확인해보면 제가 실제 받은 위 문자의 도메인 주소의 click.gl은 누가 봐도 정식 도메인이 아닌 단축 Url의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whois 국내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해봤으나 없는 도메인 주소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아래 예시 화면의 주소는 제 개인 도메인으로 정상적인 경우의 조회 결과 화면을 보여줍니다.

 

사실, 이 방식만으로 의심 Url을 100% 확인하는 데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2. VIRUSTOTAL 사이트를 통한 확인(virustotal.com)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 번째 방식인 Whois 방식 확인보다는 의심 Url 전체 주소에 대해서 확인을 해보고 싶으실 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친절하게도 Virustotal 사이트에서 한 방에 의심 Url의 정보를 확인해 줍니다.

 

아래 예시 화면에서 처럼 제가 실제 받은 문자에서 의심 Url을 복사하여 해당 사이트에 접속 후 붙여 넣기를 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2번째 화면에서와 같이 붉은색으로 Malware(악성코드) 정보를 알려주더군요.

 

작은 호기심에 제가 실수로 의심 Url을 클릭을 하였으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더군요. 참고로, 모든 확인 방식이 모바일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혹시라도 문자에서 의심 Url 부분을 복사할 경우 클릭이 되지 않도록 꼭!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점점 더 기승을 부리는 각종 피싱, 스미싱 등 의심 문자를 받을 경우 절대적으로 사전 확인을 통해 피해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사태 잘 이겨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서비나라 세상이야기



최근 들어 비트코인과 이더(이더리움의 화폐) 등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암호화 화폐(cryptocurrency), 블록체인(blockchain)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비트코인을 비롯한 블록체인에 대한 일반의 이해는 오해에 가깝다. 예를 들어, 블록체인을 암호화 화폐(cryptocurrency)의 관점에서 투자(투기) 대상으로만 보는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분산장부(distributed ledger)의 관점에서 기존 시스템을 더욱 효율화하고 고도화할 기술로만 생각하는 것이다.

이러한 오해는 블록체인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무시하거나 과소평가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금융, 조직, 경제, 사회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첫째, 블록체인은 유무형의 자산(가치)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둘째, 이렇게 저장된 자산은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다. 셋째, 나아가 블록체인은 우리가 협업하고 조직화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지금부터 블록체인이 무엇이며 암호화 화폐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간단히 알아보고, 위의 3가지 관점에서 블록체인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지 살펴본다. 이 글은 요약본이다. 이 글에 언급된 개념과 현상들은 앞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글을 통해 좀 더 깊게 파헤치면서 정리해 갈 예정이다.

블록체인과 암호화 화폐

1.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첫째, 블록체인 시스템은 한마디로 인터넷 상에서 중개자(middleman)이 없이 거래 당사자 간의 직접 거래(금융 거래 뿐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거래)를 가능케하는 시스템이다. 예를 들어,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은행이나 트랜스퍼와이즈(P2P 외환 송금 서비스)와 같은 핀테크 기업 없이 중국에 있는 개인과 안전하게 외환거래가 가능하다.

둘째, 블록체인 시스템은 분산 장부(좁은 의미의 블록체인), 즉 모든 거래 참여자들이 거래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공개장부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다음과 같은 속성을 지니고 있다.

  • 국가나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및 접근이 가능하다.
  • 다운되지 않으며, 누구도 멈출수 없으며, 해킹이 불가능하다.
  • 거래의 실행이 100% 보장되며 누구든지 거래의 내용 및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 거래 결과는 영원히 저장되며 위변조될 수 없다.

그렇다면 암호화 화폐는 이러한 시스템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2. 암호화 화폐의 역할

암호화 화폐는 블록체인 시스템의 내부 자산(internal capital)으로, 거래의 매개체로 이용되기도 하지만 블록체인 시스템을 안전하게 유지하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블록체인 시스템은 암호학(cryptography)과 경제시스템(economic system)이 절묘하게 조합된 시스템이다(소위 cryptoeconomic system). 블록체인 시스템은 누구도 참여를 강제할 수 없다. 따라서 참여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즉 아무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이들이 규칙을 따르는 것이 규칙을 깨는 것(예를 들어 해킹)보다 훨씬 더 이익이 되도록 해야한다. 암호화 화폐는 이러한 인센티브 시스템의 근간이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BTC)이나 이더(ETH)는 분산장부를 안전하게 지키는 채굴자에게 보상으로 제공됨으로써 채굴자 개개인의 경제적 인센티브와 블록체인 참여자 전체의 목표를 정렬(align)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암호화 화폐는 기존의 기업관점에서 보면 주식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경우 기존의 기업과는 많이 다르지만 경제적 시스템인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주식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암호화 화폐의 가치가 전체 시스템의 가치를 반영한다고 할 수도 있다.

왜 블록체인인가?

1. 자산의 인터넷

블록체인은 화폐와 같이 위조나 변조가 되어서는 안되는 모든 형태의 자산(가치)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소유권을 블록체인의 토큰(증서)으로 저장하고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우리가 아는 인터넷이 정보의 인터넷이었다면 블록체인은 자산(가치)의 인터넷이라 할 수 있다. 자산의 인터넷이 앞으로 가져올 변화는 정보의 인터넷이 가져온 변화를 넘어설 것이다.

2. 스마트 컨트랙트

이렇게 저장된 자산은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Nick Szabo, “Smart Contracts: Building Blocks for Digital Markets,” 1996.]를 이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거래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디지털 자산을 직접 소유하는 컴퓨터 프로그램[Vitalik Buterin, Ethereum: Platform Review, 2016.]”으로 거래 당사자가 서로 믿지 못하는 경우(counter party risk가 있는 경우)에도 중개자(trusted 3rd party)없이 당사자간의 거래를 보장한다. 예를 들어, 자신의 차를 장기대여하고 매월 대여료를 받는 거래를 생각해 보자. 가장 큰 위험은 거래 상대방이 대여료를 내지 않는 것이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하면 대여료가 한달이상 연체되었을때 차문이 열리지 않도록 할 수 있다.

우리의 삶은 형식적·비형식적 계약으로 둘러쌓여 있다. 고용주와는 근로계약을, 은행과는 금융거래 계약을, 보험사와는 보험계약을, 배우자와는 혼인서약을, 정치인들과는 알고도 당하는 계약을 맺는다. 많은 조직, 사회, 경제, 정치적 문제들이 이러한 계약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때 야기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엄청난 사회·경제적 비용(예를 들어, 소송 비용)이 든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계약의 수행을 보장함으로써 이러한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3. 조직없는 조직화

이러한 스마트 컨트랙트와 암호화 화폐에 기반한 인센티브 시스템은 우리가 협업하고 조직화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블록체인은 소위 DO(Decentralized Organization) 또는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를 가능케 한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 대표적인 사례다. 실패한 실험으로 끝났지만 직원없는 벤처캐피털, The DAO는 DAO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이러한 시스템은 기존의 조직에 비해 더 민주적이고, 공평하고, 효율적이며, 유연하다.

블록체인이 꿈꾸는 세상: 3가지의 종말

블록체인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세상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꿈꾸고 있다. 3가지 측면에서 혁명적이라 할 수 있다.

중개상의 종말 (End of Middlemen)

블록체인 시스템은 기존의 중개상이 더이상 필요없게 만든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이용하면 기존의 은행이나 금융결제원이 필요없다. 대부분의 은행들은 블록체인(분산장부)을 이용하여 금융결제원(은행간의 중개상)을 없애려하지만 블록체인은 은행 자체를 없앤다. 중개상의 역할(예를 들어, 위험 분산, 정보 비대칭 해소 등)을 참여자들이 나누어 하고 참여자 간에 직접 거래를 함으로써 사회·경제적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블록체인이 꿈꾸는 세상은 중개상도 없고, 계층구조도 없고, 경계도 없는 세상이다.

계층구조의 종말 (End of Hierarchy)

블록체인 시스템에는 계층구조가 존재하지 않는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는 상사나 부하 직원이 없다. 모두가 동료(peer)다. 다만 각각의 역할이 다르고 영향력이 다를 뿐이다. 의사 결정은 민주주의적인 방법으로 한다(우리가 아는 민주주의와는 형식적으로는 많이 다르다. 예를 들어, Proof of Work, Proof of Stake, Liquid DemocracyFutarchy 등이 있다). 그 누구도 통제하지 않지만 모두가 통제하는 조직이다. 이러한 네트워크 구조는 계층구조가 가진 여러가지 단점(예를 들어, 높은 소통 비용, 대리인 비용(agency costs))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높은 확장성(scalability)과 유연성(flexibility)을 가진다.

경계의 종말 (End of Boundary)

블록체인 시스템은 서비스 제공자와 고객이 분리되지 않는다. 비트코인에서는 우리(참여자, 고객)가 은행인 것이다. 우리가 이 시스템 전체를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주체가 되어 직접 화폐를 발행하고, 거래를 승인하고, 화폐의 가치를 결정하며, 보안을 책임진다. 참여자 전체가 은행이자 고객인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조금 다른 관점에서 도식화하면 아래와 같다. 가로 축은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의 변화를 나타낸다. 기업이 가치를 만들고 이를 고객에게 설득하는 구조에서 기업과 고객이 같이 가치를 만드는 구조로 변하고 있다. 즉 경계가 없어지고 있다. 세로 축은 조직 구조의 변화를 나타낸다. 계층 구조에 기반한 조직에서 네트워크 구조의 조직으로 변하고 있다(홀러크러시도 대표적 사례다). 블록체인은 고객이 스스로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1사분면)이다. 즉 조직없는 조직화 현상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 글에서 하겠다.

블록체인은 가치 창출과 조직 구조 측면에서 네트워크다.

블록체인은 지난 20년간 인터넷이 가져온 혁명과는 차원이 다른 혁명을 가져올 컴퓨터 기술이자 사회·경제적 제도다. 물론 아직 눈에 보이는 것은 거품뿐일지 모르나 20년 후 블록체인이 가져올 변화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블록체인의 본질을 이해하고 적용하고 적응하는 자는 새로운 기회를 찾을 것이다.

* 많은 공유와 피드백 부탁드리고 글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다음과 같이 (링크를 포함한) 출처를 밝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인용 예시: 노상규, 블록체인이 꿈꾸는 세상, 오가닉 미디어랩, 2018, https://organicmedialab.com/2018/01/12/what-blockchains-dream/

  1. Favicon of https://firenews1004.tistory.com BlogIcon firenews 2021.09.07 09:35 신고

    제2의 비트코인 꼭보세요!! (이제 올라갈듯 )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장을 준비중인 최고의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코인을 알려드립니다.

    **파이코인**

    파이코인은 2019년에 태어났고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지금 하루에 6코인정도를 무료로 채굴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반감기 오기전 혹은 무료채굴 종료 전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여 스마트폰으로 채굴 할수 있는 파이코인.

    스마트폰의 성능에 전혀 지장이 없으며, 하루 1번의 스위칭으로 24시간(1세션)동안 무료 채굴 합니다.

    이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파이(PI)는 스탠퍼드 박사들이 개발한 새로운 디지털 화폐이며 전 세계적으로 23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존재합니다.
    파이를 받으시려면 앱스토어에 파이네트워크(pi network) 검색 설치 후 가입 시 저의 사용자 이름 firenews 누르시면 가입됩니다.

    http://minepi.com/firenews

    파이코인 이외에 2번째로 관심있는 코인인 비(bee)코인은 현재 1500만명이 넘고 올해 상장합니다.
    앱스토어에서 bee network 치고 다운로드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영국에서 나온 올해 9월 상장예정인 유망한 이글코인은 앱스토어에서 이글코인 치시고 다운받으셔서 추천인 firenews 입니다.

    싱가폴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전망 높은 ANT코인은 앱스토어에서 ANT NETWORK 치시고 다운 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얼마전 그룹에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여 전 임직원의 인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갖기 위한 주제로 워크숍 진행이 있었습니다.

본 워크숍은 싱귤래리티대학 초대 상임이사 살림 이스마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술 분야 저술가 마이클 말론과 싱귤래리티대학 유럽 정상회의의 전담 디렉트 유리 반 헤이스트 공저인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라는 도서를 가지고 국내 CEO 교육 전문 IGM세계경영연구원 교수진의 강의로 진행 되었습니다.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국내도서
저자 : 유리 반 헤이스트(Yuri Van Geest),살림 이스마일(Salim Ismail),마이클 말론(Michael S. Malone) / 이지연역
출판 : 청림출판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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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주요 내용은 지금의 변화는 지난 1~3차 산업혁명의 수준을 뛰어넘어 완전 새로운 변혁을 예측하고 있으며, 산술급수적 기업인 우리가 기하급수적 기업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그 속도를 맞춰나가지 못한다면 더 이상 존속하지 못할것이라 경고하였습니다. 다시말해 생존의 해답을 찾는데 그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모든 창의성에서 넘쳐 나오는 힘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빠르게 적응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놓는 직원들로 가득한, 그만큼 빠르게 적응하고 혁신하는 기업을 세울 수 있을까? 폭주 기관차처럼 빨라지기만 하는 새로운 세상에서 어떻게 해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려면 조직을 어떻게 꾸려야 할까? 

바로 '기하급수 기업'이 그 답이라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하급수 기업이란?

기하급수 기업이란 새로운 조직 구성 기법을 이용해 점점 더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들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기업의 영향력(또는 실적)이 동종업계의 다른 기업에 비해 현저히 큰(적어도 10배 이상) 기업이다.


위의 기하급수 기업이라는 개념이 처음 출현한 곳은 싱귤래리티대학(Singuarity Universty)이다. 본 대학은 저명한 미래학자이자 유명한 저자이며 구글의 인공지능 책임자이기도 한 레이 커즈와일과 엑스프라이즈 재단 설립자 겸 회장(BOLD 저자) 피터 디아만디스가 2008년 공동으로 설립하였다. 이들의 미션은 '10억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지도록 돕자' 입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도서 및 강의의 주요 내용보다는 기하급수 기업의 모형을 만들기 위한 여러 조사 중 참고된 도서들이 어떤것이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보고자 한다. 또한 본 강의의 내용을 맛볼 수 있는 IGM세계경영연구원의 웨비나 강좌도 공유하고자 한다.


[기하급수 기업 모형 조사 방법]

- 경영 혁신에 관한 고전 60여권 검토

- <포천> 200대 기업 중 수십 군데 기업의 최고 책임자급 경영진 설문조사

- 세계 최고 기업가 및 전문가 90인 조사 및 인터뷰

- 유니콘 클럽 (시장가치 10억 달러 이상 스타트업) 중 성공한 스타트업 100곳 조사

- 싱귤래리티대학의 핵심 교수진의 프레젠테이션 내용 검토, 중요한 통찰 결과 수집


[기하급수 기업 관련 웨비나 영상]



[본 도서에 인용된 참고 도서]

어번던스
국내도서
저자 : 피터 다이어맨디스(Peter H. Diamandis),스티븐 코틀러(Steven Kotler) / 권오열역
출판 : 와이즈베리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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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다
국내도서
저자 :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 / 김명남역
출판 : 김영사 200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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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업의 딜레마
국내도서
저자 :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 이진원역
출판 : 세종서적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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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투 원
국내도서
저자 : 피터 틸(Peter Thiel),블레이크 매스터스(Blake Masters) / 이지연역
출판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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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젤투자 / Angel Investing / 데이비드 로즈

끌어당김의 힘
국내도서
저자 : 존 하겔 3세,존 실리 브라운,랭 데이비슨(Lang Davison) / 이현주역
출판 : 프런티어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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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
국내도서
저자 : 리드 호프먼(Reid Hoffman),벤 캐스노차(Ben Casnocha) / 차백만역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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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국내도서
저자 : 팀 페리스(Tim Ferriss) / 최원형역
출판 : 부키 20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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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제너레이션
국내도서
저자 : 레이철 보츠먼(Rachel Botsman),루 로저스(Roo Rogers) / 이은진역
출판 : 모멘텀 20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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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시대에 가치를 창조하는 11가지 법칙 / 11 Rules for crating value in the social eva / 닐로퍼 머천트

- 학습과 교육의 게임화 현장수업 / The Gamification of Learning and Instruction Fieldbook / 칼 캅

탁월한 관리
국내도서
저자 : 앤드류 그로브 / 성병현역
출판 : 대경출판사 199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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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스타트업
국내도서
저자 : 에릭 리스(Eric Ries) / 이창수,송우일역
출판 : 인사이트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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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닳음에 이르는 4단계 / The four steps to the epiphamy / 스티브블랭크

창의성을 지휘하라
국내도서
저자 : 에드 캣멀(Ed Catmull),에이미 월러스(Amy Wallace) / 윤태경역
출판 : 와이즈베리 20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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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야할 수치 하나 / One Number you need to grow / 하바드비즈니스리뷰, 2003

- 전략적 기획의 부상과 몰락 / Rise and fall of strategic planning / 헨리 민츠버그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국내도서
저자 : 제리 포라스(Jeffy I.Porras),짐 콜린스(Jim Collins) / 워튼 포럼역
출판 : 김영사 200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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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의 순간 / Moments of Impact / 크리스에델, 리사 케이솔로몬

안티프래질
국내도서
저자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 / 안세민역
출판 : 와이즈베리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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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석유 전쟁에서 승리하기 / Warning the Oil endgame / 애머리로빈스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국내도서
저자 : 패트릭 렌치오니 / 홍기대,박서영역
출판 : 전략시티 20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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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씽
국내도서
저자 : 벤 호로위츠(Ben Horowitz) / 안진환역
출판 : 36.5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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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 프로포지션 디자인
국내도서
저자 : 알렉스 오스터왈더(Alex Osterwalder),예스 피그누어(Yves Pigneur),그렉 버나다,앨런 스미스 / 조자현역
출판 : 아르고나인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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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FREE
국내도서
저자 : 크리스 앤더슨(Chris Anderson) / 정준희역
출판 : 랜덤하우스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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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짜보다 좋은 / Better Than Free / 테크늄 포스트 (케빈켈리)

경쟁우위의 종말
국내도서
저자 : 리타 건터 맥그레이스(Rita Gunther McGrath) / 정선양역
출판 : 경문사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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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 (BOLD)
국내도서
저자 : 피터 디아만디스(Peter Diamandis),스티븐 코틀러(Steven Kotler) / 이지연역
출판 : 비즈니스북스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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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을 이끄는 여성들 / Innovating Women / 비벡와드화

직업의 지리학
국내도서
저자 : 엔리코 모레티 / 송철복역
출판 : 김영사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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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 기업의 혁신 / Reinventing Giants / 움베르토라고, 팡리우

거대 권력의 종말
국내도서
저자 : 니코 멜레(Nicco Mele) / 이은경,유지연역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1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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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스트의 시대
국내도서
저자 : 로버트 스코블(Robert Scoble),셸 이스라엘 / 박지훈,류희원역
출판 : 지앤선(지&선)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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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국내도서
저자 : 에릭 슈미트(Eric Schmidt),조너선 로젠버그(Jonathan Rosenberg),앨런 이글(Alan Eagle) / 박병화역
출판 : 김영사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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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비용 제로 사회
국내도서
저자 : 제러미 리프킨(Jeremy Rifkin) / 안진환역
출판 : 민음사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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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 낙관주의자
국내도서
저자 : 매트 리들리(Matt Ridley) / 조현욱역
출판 : 김영사 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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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랜섬웨어 예방방법

  • 모든 소프트웨어는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여 사용합니다.
  • 운영체제(OS)와 응용 프로그램(SW)은 최신 보안 업데이트 상태로 인터넷 접속
  • SW 원클릭 안심서비스 : 이용자의 PC에 설치되어 있는 소프트웨어와 ActiveX의 버전을 확인하여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권고하는 서비스입니다.
    • -
      해당 서비스는 바이로봇 7.0(하우리), 알약 익스플로잇 쉴드(이스트소프트), 바이러스 체이서(SGA) 백신 소프트웨어에서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
      사용 방법 : [바이로봇 7.0 → SW 원클릭], [알약 익스플로잇 쉴드 → 취약점 점검], [바이러스 체이서 → PC보안 → 보안패치]
    • -
      확인 가능한 소프트웨어(14종) : JAVA, Flash Player, Adobe ODF, Chrome, Firefox, Opera, 한컴오피스, 곰플레이어, 팟플레이어, KM플레이어, 알툴즈, Internet Explorer, Microsoft Office, ActiveX
    • ※ 각 백신 소프트웨어마다 확인 가능한 소프트웨어는 다를 수 있습니다.
  • Flash Player : 설정/제어판 → Flash Player 설정 관리자 → 업데이트 탭 → ‘Adobe가 업데이트를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권장)’ 선택, 혹은 ‘지금 확인’버튼을 눌러서 직접 업데이트
  • Java : 설정/제어판 → JAVA 제어판 →업데이트 탭 → ‘자동업데이트 확인’ 선택, 혹은 ‘지금 업데이트’ 버튼을 눌러서 직접 업데이트
  • 기타 응용프로그램들도 제품상의 최신 업데이트 기능 활용하여 업데이트
  • 백신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합니다.
  • 랜섬웨어 등 악성코드로부터 PC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 백신 설치는 기본이며, 주기적인 백신 엔진 업데이트(자동 업데이트 권장)는 필수입니다. 또한, 가끔은 백신이 올바르게 실시간 검사 및 주기적 검사를 하고 있는지, 엔진 업데이트는 정기적으로 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 ※ 백신은 랜섬웨어 등 악성코드를 사전 감염방지 및 치료는 가능하지만 암호화된 문서를 복호화하지는 못합니다.
  • 안티 익스플로잇 도구 설치
    • ※ 홈페이지 등의 방문 시, 사용자 모르게 SW의 취약점을 이용해 감염되는 것을 차단하는 솔루션입니다.
  • 랜섬웨어 전용 백신
    • ※ 일부 백신사의 경우 암호화 랜섬웨어의 특성(파일 암호화 행위 등)을 파악하여 방어하는 Anti-Ransomware 제공 중
  • 출처가 불명확한 이메일과 URL 링크는 실행하지 않습니다.
  • 스팸 메일에 첨부파일 또는 URL 링크를 통해 랜섬웨어가 유포되고 있어 실행 주의 필요
  • 파일 공유 사이트 등에서 파일 다운로드 및 실행에 주의해야 합니다.
  • 파일공유 사이트 또는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를 통한 파일 다운로드 및 실행 주의 필요
  • 중요 자료는 정기적으로 백업합니다.
  • 중요문서(hwp, 사진, 오피스문서 등) 주기적 백업
  • 외부 저장장치(외장하드, USB 등)등을 이용한 중요 문서를 외부에 별도 저장
  •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사용자 파일백업 및 복원기능’을 이용하고, 외부 저장소에 이중백업 권장
  • PC 및 네트워크에서의 “공유 폴더” 사용 주의
  • 1개의 PC가 랜섬웨어 감염 시, 공유 폴더를 통해 다른 PC로 확산될 수 있어 주의 필요

기업의 대응방안

  • 스팸메일 보안 솔루션을 통한 스팸 메일 차단하기
  • 패치관리 시스템 등의 보안장비를 이용한 임직원 PC보안 업데이트
  • 임직원들의 중요 자료 보호를 위한 자동 백업
  • 주기적인 임직원 및 일반사원에 대한 보안교육 실시


얼마전 전 세계를 혼란속에 빠트린 랜섬웨어~

평소 OS패치, 백신사용을 잘 한 컴퓨터는 큰 문제가 없었으나 그렇지 않은 기업, 개인들은 많은 피해를 봤습니다. 랜섬웨어 감염 증상은 잘 아시다싶이, 저장된 모든 문서와 이미지를 암호화하여 열어볼 수 없게됨은 물론 해커들은 최소 300~600달러의 금전까지 요구하기도 한다.

사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잠시의 방심속에 언제 어떻게 감염될지 모르는 상황이며 그리고 지속적으로 강력한 변종들의 등장으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일반적인 예방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감염 후, 금전요구를 거부할 경우 삭제하기도 함)

개인의 소중한 자료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경우 혹시라도 개인정보가 담겨있는 계약서등 중요문서들이 삭제되거나 유출이될 경우 기업의 존폐를 결정지을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 그마나 최선의 대응책이 있다면 공인전자문서센터 (www.hanaceda.com)에 안전하게 문서를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 공인전자문서센터의 경우 고객의 소중한 자료를 웜 디스크에 3중 백업을 통해 보관을 시켜놓고 혹시라도 기업 내부에 보관되어 있는 문서가 삭제되어도 다시 복구하여 활용할 수 있어 최선의 방어책이 될 수 있다.

#문의 : 070-7835-9230 / subby777@hanafn.com / 이승섭 차장

#공인전자문서센터 소개 및 법적효력 자료

별첨1.하나아이앤에스 공인전자문서센터 소개자료 (전체본).pdf

별첨2. 공인전자문서센터 전자문서 및 종이출력물의 법적 효력 FAQ.pdf

별첨2-1. 공인전자문서센터 전자문서 보관방법에 따른 법적효과.pdf

별첨3. 하나아이앤에스_공인전자문서센터_송수신연계모듈(HIM).pdf

별첨4. 전자문서 생성 시 타임스탬프 vs. 전자서명.pdf



물고기 같은 수영 내용중 수영의 기본 자세에 일부 발췌 한 내용입니다.

수영을 하시는 분들이나 막 시작하시려븐 분들에게 교과서와 같은 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 이 문서를 3번 넘게 읽었습니다. 한동안 수영을 못하다가 다시 시작하게 될 경우 꼭 반복해서 읽곤 하였습니다.

그럼 많은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FishlikeSwimming.pd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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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축 회전 수영(자유형&배영)을 위한 콜린스의 규칙

규칙1:
부이(buoy)를 계속 눌러주어서 (T자 누르기와 같은 개념입니다) 머리에서 엉덩이까지 수평을 유지하라.스트로크 중 어느 때이건, 특히 숨을 쉴 때, 머리를 엉덩이보다 높게 들면 절대, 절대로 안된다! 두개골에서 척추를 통해서 꼬챙이가 꿰어져 있어서 몸을 완벽하게 정렬시켜놓고 있다고 상상하라. 숨을 쉴 때에도 머리를 들지 말고 단지 돌리기만 하라. 꼬챙이의 끝은 언제나 수영해서 나아가는 반대편 풀 벽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

규칙2:
스트로크 패턴의 4분의 3동안 “무게 없는” 팔을 앞으로 뻗은 채로 두어서 “긴 배” 자세를 유지하라. 이것은 전사분면 자유형(Front Quadrant Freestyle)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팔을 앞으로 길게 뻗으면 되돌리기(recovery)하는 팔이 귀를 지날 때까지 엉덩이가 옆으로 회전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규칙3:
배로 엎드려 수영하지 말고 옆으로 누워서 수영하라. 엉덩이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미끌어져 감으로써 풀을 스케이팅하며 내려가라. 양 팔이 물을 쓸어갈 때 파워를 주기 위해서는 엉덩이의 회전을 사용하라. 속도를 올릴 때에는 엉덩이 회전을 빠르게 하는 것이지 팔만 빠르게 휘둘러서는 안된다.

규칙4:
“스텔쓰 킥”을 하라. 수면 바로 아래서 좁고 꾸준한 킥을 차라. 몸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물의 소용돌이 밖으로 다리가 나와서는 안된다. 양 다리는 엉덩이보다 아주 많이 낮게 떨어지면 안되며, 수면을 지나치게 차고 올라와서도 안되고, 어깨 넓이보다 더 넓게 가위질해서도 안된다.

규칙5:
추진력을 높이려면 “상완을 수직으로 당기는 법”을 발전시켜라. 나는 캐치할 때에 팔꿈치를 수면 가까이 유지하고 손가락을 바닥을 향하게 하는 것이 “S”자 당기기 패턴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잊지 말라. 이것은 마지막 단계이며 규칙1~규칙4까지가 당신의 근육 기억에 철저하게 스며들 이후에야 비로소 강조될 사항이다.

얼마 전 집에서 사용하던 데스크탑을 ASUS 미니PC (VivoMini VM65N)로 바꾸면서 백업으로 사용하던 하드디스크 3TB (2+1)가 남게 되었다.

추가 비용을 최소화 하면서도 백업 디스크 활용을 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외장 하드디스크 독과 국내외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으로 결정하고 아래와 같이 간단히 소개해 봅니다.

오랫동안 개인용 NAS (Qnap TS-210)를 사용해온터라 그 편리성을 알기에 이번 기회에 그 동안 눈여겨 봐왔던 신형 NAS (WD My Cloud PR2100)를 알아보니 이번에 바꾼 미니PC 정도의 비용이 추가되어 포기하고 외장 하드디스크 독 (스카이디지탈 듀얼독)으로 대체하였다.

01

02

03

Qnap TS-210

WD My Cloud PR2100 

스카이디지탈 듀얼 독 

듀얼 독의 경우 하드디스크가 외부로 부분 노출이 되어 있어 오랜동안 켜놓을 경우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뜨거울 정도로 열이나거든요. 그나마 외부로 노출이 되어 내부에 있을 때보단 그나마 괜찮더군요. 

또한,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같은 경우에는 원터치로 백업이 가능하여 매우 편합니다. 아직 사용한지가 얼마되지 않아 안정성까지 따져보기에는 부족하여 생략하겠습니다.

위와 같이, 남은 백업 하드디스크를 정리를 하고 나니 어렵사리 포기한 NAS의 핵심 기능인 언제어디서나 원격접속을 통한 자료 관리를 어떻게 해볼까 고민하다가 그 동안 개별적으로 사용하던 국내외 클라우드 서비스를 모두 모아서 활용해보자는 결론을 내리고 찾아보았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제 계정을 찾아 연결을 해보니 무려 10여종 600여 GB나 되네요.^^;;; 

하지만, 이 모든 계정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아래의 사진과 같이 컴퓨터의 시스템 트레이가 매우 지저분해 지는 것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Cloud 계정 현황과 사용 용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서비스 명

서비스 주소

무료 제공(GB)

서비스 지원 현황

Mobile

PC

My Use

Box

Box.com

50

O

O

O

Dropbox

Dropbox.com

8

O

O

X

Google Drive

Drive.google.com

15

O

O

MEGA

Mega.co.nz

50

O

O

O

MS Onedrive

Onedrive.live.com

105

O

O

O

네이버 Ncloud

Cloud.naver.com

30

O

O

O

Asus Cloud

Asuswebstorage.com

205

O

O

O

Olleh Ucloud

Ucloud.co.kr

20

O

O


Evernote

Evernote.com

무제한

O

O

X

SKT 클라우드베리

Tworld.co.kr

16

O

X

O

구글포토백업

Photos.google.com

무제한

O

O

O

Degoo

Degoo.com

100

O

O

X

 Evernote의 경우 저장 공간은 무제한 이나 무료로 매월 60MB 업로드 용량 제한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제가 최근 MS의 OneNote로 갈아탔습니다.


사실,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가장 많이 보관되어 있는 자료는 대부분 사진과 동영상인데 저의 경우엔 별도로 2중 백업하고 있으며, 구글 포토 백업 고화질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화질 : 사진과 동영상을 무료로 무제한 저장할 수 있으나 크기나 해상도가 줄어듬.

원본 : 촬영한 그대로 저장이 되나 Google 계정의 15GB만 저장할 수 있음.


수 많은 사진과 동영상 자료의 백업이 해결되고 나면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은 그 만큼 여유로워 집니다. 

제 경우엔, 자주 보는 문서와 필수 보관 문서는 안정적인 기업의 서비스를 활용하고 그 외, 영화 동영상 등 지워져도 상관없는 자료는 그 외 기업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제공되는 개인형 클라우드 서비스는 모바일, 웹 지원은 물론 PC와 완벽한 동기화를 위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까지 제공하고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 처럼 너무 많은 계정을 가지고 계신 경우에 이를 한 곳에서 관리하실 수 있는 통합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가 있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몇 년전 국내에선 한컴에서 씽크프리 원드라이브라는 클라우드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 지금은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ㅠㅠ

제가 메인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모바일과 웹 서비스 2가지를 추천 소개해 드립니다. 사용 기준은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관리 여부에 의해 정하였습니다.

Multcloud

홈페이지 주소 : www.multcloud.com


Unclouded

구글Play 주소 : https://goo.gl/0AVOOm

결론적으로,

개인용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만으로도 얼마든지 NAS 서비스의 주 사용 목적인 자료 보관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낼 수 있으나, 역시나 한 종류의 클라이언트로 관리가 되지 않은 점은 정말 불편함의 극치입니다. 

요즘과 같이 언제어디서나 사용가능한 초고속 통신 환경하에서는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가 가능한 NAS의 매력은 쉽게 포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도 지출 비용을 아낄려고 오랫동안 사용하던 NAS를 포기 하였으나 여유가 생기면 다시 NAS 환경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 참조. NAS (Network-Attached Storage)

NAS, 즉 네트워크 결합 스토리지 시스템은 네트워크에 연결된 파일 수준의 데이터 저장 서버로, 네트워크 상의 다른 기기들에게 파일 기반 데이터 저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NAS 시스템 상에 다른 소프트웨어를 구동시킬 수도 있지만 일반 서버처럼 사용되지는 않기 때문에 키보드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네트워크를 통해 제어 및 설정 작업을 수행한다.  ... 이하 생략 ... 

[네이버 지식백과] NAS [Network-Attached Storage] (두산백과)





4인의 저자가 다양한 사례를 들어 풀어 놓은 사물인터넷... 이 책에서는 사물인터넷을 이루는 3가지 공통 요소를 아래와 같이 규정하고 있다.

 

- 지능을 가진 사물 : 사물은 스스로 행동할 수 있는 지능을 가져야 한다.

- 연결과 소통 : 사물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다른 사물과 소통해야 

                    한다.

- 새로운 가치 제공 : 발생하는 정보를 통하여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

 

저자들이 만들어낸 아이작 아시모프의 단편소설 <런 어라운드>(1942)에서 선언한 로봇 3원칙을 빗대어 사물인터넷 4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로봇공학 3원칙

 

0원칙 : 로봇은 인류에게 해를 가하거나, 행동은 하지 않음으로서 인류에게

          해를 끼쳐서는 안된다.

 

1원칙 : 로봇은 인간에 해를 가하거나, 혹은 행동을 하지 않음으로써 

          인간에게 해가 가도록 해서는 안 된다.

 

2원칙 : 로봇은 1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한, 인간이 내리는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3원칙 : 로봇은 1원칙과 2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한, 자신의 존재를 보호해야 

          한다.

 

사물인터넷 4원칙

 

0원칙 : 사물인터넷을 통해 만들어지는 모든 정보는 인류를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이러한 정보를 독점한 개인이 이를 활용하여 다수를 해한다면

          이는 금지되어야 한다.

 

1원칙 : 모든 사물은 지속적으로 호흡 가능해야 한다.

 

2원칙 : 모든 사물은 표준어로 소통해야 한다. 하지만 표준어가 꼭 한 개일

          필요는 없다.

 

3원칙 : 모든 사물에는 자물쇠가 채워져야 한다.

 

4원칙 : 사물인터넷이 제공하는 가치가 개인정보의 가치보다 뛰어나야 한다.

          고객이 기꺼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내놓을 만큼

 

조금은 산만한 짜집기 구성이긴 하나 다양한 트랜드를 접할 수 있으며 챕터별로 

쉽고 가볍게 읽어 나갈 수 있다.^^



사물 인터넷
국내도서
저자 : 커넥팅랩
출판 : 미래의창 2014.06.25
상세보기


☞ 보시다싶이, 고급스러운 포장박스와 매우 사이버틱한 디자인의 멋진 베게입니다.

 

 

둥이맘 식구들 모두 행복하시기 바라며...

 

사실, 아주 우연하게 둥이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를 인지하고 안되면 구매해서 사용해봐야지 하고 생각하던 차에 좋은 기회를 갖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금부터, 지난 7월18일 진행되었던 팩토다이렉트 베게 이벤트 리얼 사용 후기를 공유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본 제품에 대한 상세소개와 각종 잠자는 자세는 이미 둥이맘께서 이벤트때 올리신 예쁜 상세 내용이 있어 전 실제 약 3주간 사용한 결과에 대해서만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제목에서처럼 전 지난 15년 가까이 5~6번 경추 디스크 보유 환자입니다. 일명 거북목이라고도 하죠.

그 동안 자x한방병원에서 몇 십만원짜리 약처방, 2~3개의 메모리폼 베개 구매, 그것도 모자라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목침까지 정말 수 많은 잠자리 보조기구에 투자를 하였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그저 돈x랄 한거죠~ 그럴때 마다 아내의 잔소리에 뻣뻣한 제 목은 더욱 더 뻣뻣해지기만 하였습니다.

 

사실, 올해 회사 종합건진 신청때도 목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경추 MRI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꾸준히 치료를 받아보려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보조기구는 보조기구 일뿐 디스크 환자는 제대로된 진료를 받아 물리치료와 운동치료 심하면 약물치료를 꾸준히 병행하면서 고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이벤트 참여 전 제 몸상태는 목과 어깨부분 통증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상태였습니다. 원래 저같이 만성 경추 환자의 경우 여름에는 통증이 덜하고 겨울에는 심한편이고 그마저도 때로는 통증인지 아닌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정말이지 매일 아침 찌뿌등하고 천근만근한 상태의 연속이죠~

 

게다가 항상 옆으로만 누워자는 나쁜 습관으로 베개를 세로로 세워서 어깨높이와 맞추다 보니 더 경직된 상태에서 수면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다르게 표현해보면 베개가 제 머리를 받쳐주는 것이 아니라 제가 베개에 머리를 얹혀놓은 상태로 수면을 하는것이죠. 그러니 자고 일어나면 목이 뻣뻣해져 있는것은 당연지사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김상중 버전)

 

팩토다이렉트 베개를 밴 첫날 조금은 의도하긴 했지만 일부러 반듯이 누워서 잠을 청해봤습니다. 원래 반듯이 누워서 1시간 이상을 자본적이 없는터라 반신반의 하면서... 신기하게도 그 상태로 잠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연의 일치겠지만 아침에 다시 반듯한 상태로 깨어났다는 것입니다.

 

일어나자마자 아내에게 물어보니 전 처럼 좌우로 뒤척이면서 자긴 했는데 조금은 덜 심하더랩니다.

아마도 뒤척일때 날개부분으로 머리가 올라가면서 어깨 눌림이 덜했던것이 분명한 것 같더군요.

 

더욱 더 놀란건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오랫동안 지속되던 목과 어깨 통증이 거짓말 같이 줄었습니다. (통증이 사라졌다면 사기죠^^) 그것도 단 하루 체험만으로... 제 기억으로 바로 그 다음날 둥이맘께 메신저로 기쁜 소식을 전했던것 같아요.

 

솔직히, 워낙 많은 베개를 사용해본 저로서는 반신반의 한게 사실이고 제 와이프도 그게 그거지 하는 반응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3주째 접어들어간 지금은 일상에서 다시 뻣뻣해진 목이나 어깨가 다음날 아침 개운해진 상태로 되는 체험을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느낌을 아시는 분은 아실듯~)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베개가 만능 치료기구는 절대 아닐것입니다. 말그대로 보조 치료기구 정도는 될거구요. 요즘은 아내가 어디서 들었는지 조언으로 자기전에 편백나무 목침으로 100번정도 도리도리 하고 나서 팩토다이렉트 베개와 함께 잠자리에 들고 있는데 몇 일째 해보고 있는데 지금은 어깨 통증이 거의 사라진 상태입니다. (이걸 어떻게 글로 표현해야할지...^^)

 

한가지 빠진게 있네요. 아내가 베개 커버 때탄다고 남은 일반 커버를 씌웠는데 통기가 잘 안되어서 벗기고 그대로 사용하고있는데 촉감이 너무 좋습니다. 땀도 잘 안베이구요. 하지만 아무래도 금방 때가 타기는 합니다. 그러니 꼭 통기가 잘되는 보조 베개 커버를 씌우시는게 좋습니다. 

 

이런 베개는 보통의 사람들에게도 좋지만 저처럼 오랫동안 경추 디스크 환자들이 장기간 사용해보는것이 확실히 더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제게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도와주신 둥이맘께 정말 감사드리고 팩토리다이렉트 베개를 많은 분들이 사용해보시고 저 처럼 좋은 결과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고 밋밋한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감싸고용! (감사합니다. 싸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용서하세용)

 

[제품 상세소개 및 이벤트 내용]

http://moonsungsil.com/220765223789

하나아이앤에스 (하나금융그룹 IT자회사) 경력사원 채용 중 입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대상 : 대리~과장급 (관련업무 3년 이상 경력자)

- AP개발 : 공통, HTS서버/투자정보, 랩, 유가증권, 아키텍쳐, QA, B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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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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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전자문서센터 소개자료_v1.3.pdf

공인전자문서센터 전자문서 보관방법에 따른 법적효과.pdf

전자문서 생성 시 타임스탬프 vs. 전자서명.pdf

공인전자문서센터_해설가이드.pdf

전자문서법_해설서.pdf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pdf

전자서명법.pdf


하나금융이타이 공인전자문서센터 최신 소개자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발간한 각종 자료를 공유합니다.


- 공인전자문서센터 소개자료

- 공인전자문서센터 전자문서 보관방법에 따른 법적효과

- 전자문서 생성 시 타임스탬프 vs. 전자서명 효력 비교

- 공인전자문서센터 해설가이드

- 전자문서법 해설서

-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 전자서명법


[2009년3월 전자신문 보도]


공전소 승인부처인 지식경제부는 최근 제2008-223호 관보 고시를 통해 하나아이앤에스(www.hanains.com, 대표 조봉한)를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제5호 사업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공전소 사업자는 제1호 사업자인 KTNET을 필두로 LG CNS, 삼성SDS, 한전KDN에 이어 하나아이앤에스까지 모두 5곳으로 늘어났다.


하나아이앤에스의 공전소는 공전소 수요의 50% 이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융 분야의 최초 사업자라는 점에서 특히 주목 받고 있다. 또 신뢰성과 보안을 생명처럼 여기는 금융권에서 공전소 사업이 활성화될 경우 그 동안 침체되어 있던 공전소 시장을 성장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하나아이앤에스 공전소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나아이앤에스는 지난 6월 12일 지식경제부에 공전소 사업 신청을 한 이후 200여일 만에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하나아이앤에스는 기술검토보고서와 현장심사, 시범운영평가를 거쳐 전자거래진흥원의 감리테스트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아이앤에스는 이번 공전소 시스템 구축을 위해 IBM 유닉스 서버 10여대와 함께 150테라바이트(TB)에 달하는 넷앱(NetApp) 스토리지를 도입했다. 대량의 문서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EDM 엔진으로는 인젠트의 XTORM을 구축했으며, 전자문서 보관에 필수적인 보안 솔루션은 드림시큐리티의 제품을 채택했다. 


하나아이앤에스의 공전소를 위한 전산센터는 안양 평촌의 LG-DACOM IDC센터 6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업센터는 논현동 KIDC에 자리잡았다.


하나아이앤에스는 사업자 선정과 동시에 공전소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계획이다. 우선 그룹 계열사 물량을 보관하는데 주력하고, 이후 타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외사업 비중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하나아이앤에스 공전소사업팀의 권준오 팀장은 “하나아이앤에스의 공전소는 지식경제부 심사항목 가운데 거의 전 항목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을 만큼 철저하게 준비했다”면서 “업무준칙 및 약관신고가 승인되는 대로 그룹 계열사 문서를 시작으로 공전소에 즉시 보관할 계획이며, 이후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대외사업 진출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지난해 말 분당 수내동 13층 건물에서 큰 화재로 건물 내 있던 학원생들을 비롯 입주민들 250여명이 대피하는 큰 소동이 벌어졌다. 페북을 통해 저희 그룹의 임원 자녀도 그 곳에서 공부 중이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되기도 했다.

 

화재 발생 다음날 제가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공인전자문서센터 (Paperless)의 한 고객사 담당자로부터 급한 전화가 한 통 결려왔다.

 

다름아닌 위 화재 당시 바로 옆건물에 입주해있던 고객사로 사무실로 불이 옮겨

붙어 집기만 겨우 일부 건져 대피했다는 소식과 부득이하게 업무를 위해 사무실을 이전하게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천만다행은 위 고객의 경우 3년전부터 각종 회계관련 문서를 저희 공인전자문서센터를 통해 보관하고 원본은 폐기해왔던터라 이번 화재로 중요문서 분실은 전혀 없었다는 것과 사무실 이전과 동시에 바로 업무가 가능했다는 것이다. 담당자 역시 이 부분에 대해 너무 다행이라며  안도의 한숨을 쉬셨다.

 

사실 제가 영업을 다니면서 기업의 Paperless의 기대효과를 설명드릴때 고객 대부분은 정량적인 수치만을 고집합니다. 당연합니다.

 

평소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비용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그럴만도 하죠.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그 수많은 중요문서들이 어디에 어떤 상태로 보관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특히, 고객정보가 담겨있는 중요문서들의 경우 위 사례와 같이 화재. 침수. 분실등으로부터 보호되는 정성적 기대효과와  잠재적인 비용 절감은 상상할 수 없을만큼 클 것입니다.

 

혹시라도 공인전자문서센터와 관련하여  궁금하신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특히, 기업의 각종 회원가입, 상품신청 및 계약체결등을 위한 ODS(Out Door Sales) 서비스 구축 관련해서 다양한 구축 사례등을 통한  자문 도와드리겠습니다.

 

#문의처 : 이승섭 차장 / 010-3217-5245 / subby777@gmail.co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부분 원스탑 조회가 가능하구요 말그대로 모르면 눈먼 돈 되니 본인은 물론 주변 가족들의 정보도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


휴면계좌 통합 조회 시스템 : www.sleepmoney.or.kr

Payinfo (계좌이동서비스) : www.payinfo.or.kr

상속인 금융거래 통합 조회 시스템 : cmpl.fss.or.kr

통합연금 포털 : 100lifeplan.fss.or.kr

카드포인트 통합 조회 시스템 : www.cardpoint.or.kr

신용정보 조회 서비스 : www.credit.co.kr

보험가입 조회 서비스 : www.klia.or.kr

예.적금, 보험 등 금융상품 통합비교 공시 (2016년 1월 오픈)

서민금융 1332 : s1332.fss.or.kr

금융교육센터 : edu.fss.or.kr

별다섯 (storefarm.naver.com/fivestar5)별다섯 (storefarm.naver.com/fivestar5)

최근 갤럭시 노트5를 구매하고 삼성 정품 클리어 뷰 커버 (Clear View Cover) 케이스 구매를 하려다 재수없게도 네이버 Npay에 입점해있는 별다섯 (storefarm.naver.com/fivestar5) 이란 업체의 낚시성 제목에 낚여 잘못된 제품을 받고 정상적인 규정에 의한 반품을 요청하였는데도 안해준다고 해서 결국 소비자보호원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 했습니다.

별다섯은 무려 저를 20일간 괴롭힌거죠 (11월6일 구입해서 11월 16일 환불)

이렇게 환불해주는게 맞다면 양심을 팔지말고 그냥 처리하면 될것을 암튼 정말 20여일간 짜증이 얼마나 나던지...

아마 많은 분들이 소비자보호원의 피해구제 절차가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귀찮아서 그냥 별다섯 과 같은 악성업체들의 이야기만 받고 반품 및 환불은 커녕 그냥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억울하게 당하지 마시고 혹시라도 별다섯 과 같은 악성 업체들을 상대하려면 법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아래 내용은 제가 소비자 보호원에 별다섯 업체로부터 당한 사연을 피해구제 신청서 피해내용 부분에 작성한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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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잘못 신청한 휴대폰 케이스 반품 요청 거부

사건 개요

- 2015.11.06 : 최근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5 구매에 따른 휴대폰 케이스 갤럭시 노트5 정품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구매를 위해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통해 네이버 쇼핑의 해당 사업자 쇼핑몰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주문 신청함.

- 2015.11.07 : 제품 수령 후, 뾲뾱이에 싸여있는 주문한 휴대폰 케이스가 담긴 플라스틱 케이스 옆 스티커를 열어 제품을 확인해보니 제가 원하던 제품이 아님을 확인한 후,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반품 신청과 동시에 별다섯에게 “[교환]클리어 뷰 커버로 교환이라는 제목으로 어쩐지 금액이 넘 싸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엉뚱한게 왔네요. 반품 신청한거에 추가금 내고 교환해주시거나 아니면 반품 해주세요.”라고 문의 후, 바로 홈페이지에서 반품 요청 진행함.

- 2015.11.09 : 별다섯 반품 배송업체에서 제품 수거해 감.

- 2015.11.09 : 상품 개봉 시 교환, 반품이 불가한 상품이니 확인 후 교환신청 부탁 드립니다 라는 별다섯 답변 받음.

- 2015.11.09 : 위 답변을 보고 화가 나서 “[환불] 그나마 반품 후 추가금을 주고 원하는 것으로 교환하려고 했으나… “별다섯님은 물건을 사고 개봉도 안해보고 제품이 맞는지 안맞는지 확인을 하시나요? 개봉해보니 처음 구매의도했던 상품과 다르니 당연히 소비자보호법에 의해 반품을 요청하게 되는것인데 개봉시 무조건 불가라고 답변주셨습니다. 더욱이 제가 그나마 추가금을 주더라도 원하는 상품을 이곳에서 재구매를 하려고 추가 문의도 드렸는데... 다 필요없으니 바로 환불 처리 부탁드립니다. 아래 유사사례를 보시고 현명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인터넷 쇼핑몰 소비자는 상품에 훼손이 없는 경우 상품을 받은 날로부터 7일까지 사업자에게 반품을 요구할 수 있다. 이때 홈페이지에 게시된 반품 불가 등에 대한 사항은 효력이 없다. 다만, 색상·디자인·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한다. '전자상거래 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에 의하면 인터넷 구매 물품의 계약취소 가능 기간은 물품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이며, 물품이 계약 내용과 다른 경우 물품을 받은 날로부터 30일까지이다. 또 쇼핑몰의 온라인 홈페이지상에 '반품을 원할 경우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돼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해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 훼손이 없다면 소비자는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다. [출처] 인터넷쇼핑 반품>인터넷쇼핑몰 반품불가 명시되있더라도 반품 가능!|작성자 화니핀라고 문의함.

- 2015.11.11 : “[환불] 반품수거 확인 됐는데 왜 아무런 조치를 안해주시나요라고 추가 문의함.

- 2015.11.12 : “안녕하세요 고객님 물건을 사고 개봉하고 맞는지 안맞는지 확인을 못하실까봐, 삼성 제품의 경우는 투명 포장으로 색상과 디자인을 개봉안하셔도 볼수 있게 제작하였습니다. 해당기종에 맞게 제작이 되어서 장착 여부는 개봉안하셔도 확인이 가능하신 부분입니다. 언급해주신 부분과 같이 상품에 훼손이 없는 경우 상품 반품을 요구하실수 있다고 기재해주셨는데 삼성 제품의 경우 상품 포장이 훼손되면 상품이 훼손된것으로 재판매가 불가능하여 상품가치가 현저하게 훼손되어 반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는 구매하시기전에 상품페이지도 기재를 하였고, 상품 겉에 종이 스티커로 부착하였습니다. 말씀해주신것처럼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훼손된 상품을 재판매 할수 없습니다. 어떤부분이 납득이 안되시는지 연락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라고 11.09일자 문의에 대해 별다섯 답변 받음.

- 2015.11.12 : “고객님 죄송하지만 상품개봉으로 인해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해당상품은 다시 고객님께 재발송을 해드려야될것같습니다.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재발송의 이의가 있으시면 구매하신 스토어팜으로 문의부탁드립니다.”라고 11.11일자 문의에 대해 별다섯 답변 받은 후, 바로 재 발송 보류 문의를 올리고 이렇게 구제 신청을 하게됨.

[참고 사항]

- 원하던 제품의 검색 결과 화면은 아래와 같음. 사실 정품 가격보다 많이 싸서 조금 의심을 하였지만 나중에 제품을 받고 보니 옵션 부분에 상품, 색상을 제대로 선택하지 못해 제가 원하던 것이 아닌 화면에 나온 가격의 실제 제품 (클리어커버) 으로 배송됨.

- 실제 별다섯이 보낸 상품의 옵션을 선택해봐도 실제 주문 페이지 화면 에서는 앞에 검색 결과 화면 이미지와 타이틀이 같기에 처음 구매하는 입장에서는 제가 원하던 제품과 전혀 다른 제품이란 것을 인지하기가 어렵습니다.

(실제 제가 원하던 제품 제목 밑에, 주문한 제품과 관련한 옵션을 표기함)

 별다섯 주장

- 별다섯은 개봉을 하지 않아도 투명케이스여서 육안 확인이 가능함에도 개봉을 부분과 홈페이지와 케이스 뒷면에 스티커로 개봉 반품 불가라는 안내를 했기 때문에 반품이 불가하다고 주장함 ( 사건 개요 2015.11.12답변 참조)

 저의 요구사항

- 상식적으로 처음 구매하는 제품이기에 아무리 투명케이스라도 열어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휴대폰에 장착 사용하다 변심한 것도 아니고 바로 당일 반품 절차를 밟았음에도 개봉만으로 제품이 훼손되었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당초 교환을 생각하고 의견을 좁혀보려 했으나 별다섯은 의지가 전혀 없어 보이는바, 무조건 환불을 요청하고자 합니다.

예상컨대 사건 개요 말미에 참고사항을 보시면 알겠지만 말고도 많은 비슷한 피해사례가 있어 보이나 금액적으로 얼마 안되고 대부분이 구제 신청 등의 번거로움으로 그냥 넘어 가다 보니 분명히 소비자원의 환불 규정이 명확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섯이 횡포를 부리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별다섯과 문의 내역>

<별다섯 과 주고받은 문의 내역>


*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 http://www.kca.go.kr/wpge/m_26/ref1110.do

* 별다섯 : storefarm.naver.com/fivestar5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FinTech와 더불어 Paperless 실현을 위해 많은 금융권에서 공인전자문서센터설립을 적극 검토하였으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사업을 잠정 보류 하였다고 하네요.

[☞ 관련기사 전체보기]

위 결과는 제대로 된 전자문서 활성화 정책이 없으며 관련 부처의 무능력하고 수동적인 움직임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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