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는 설문조사를 통해 CEO가 읽을 만한 추천도서 20권을 선정하였습니다.

코드 그린/
코드 그린: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토머스 L. 프리드먼 (21세기북스, 2008년)
상세보기

화폐전쟁/
화폐전쟁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쑹훙빙 (랜덤하우스코리아, 2008년)
상세보기

카오틱스/
필립 코틀러 카오틱스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필립 코틀러 (비즈니스맵, 2009년)
상세보기

넛지/
넛지 :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리처드 탈러 (리더스북, 2009년)
상세보기

일본전산 이야기/
일본전산 이야기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김성호 (쌤앤파커스, 2009년)
상세보기

야성적 충동/
야성적 충동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조지 애커로프,로버트 쉴러 (랜덤하우스코리아, 2009년)
상세보기

경영의 미래/
경영의 미래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게리 해멀 (세종서적, 2009년)
상세보기

블랙 스완/
블랙 스완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동녘사이언스, 2008년)
상세보기

동행이인/
동행이인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기타 야스토시 (21세기북스, 2009년)
상세보기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마이클 헬러 (웅진지식하우스, 2009년)
상세보기

아웃라이어/
아웃라이어(OUTLIERS)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말콤 글래드웰 (김영사, 2009년)
상세보기

엄마를 부탁해/
엄마를 부탁해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신경숙 (창비, 2008년)
상세보기

창조자들/
창조자들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폴 존슨 (황금가지, 2009년)
상세보기

난세에 답하다/
난세에 답하다: 사마천의 인간탐구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김영수 (알마, 2008년)
상세보기

대항해 시대/
대항해 시대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주경철 (서울대학교출판부, 2008년)
상세보기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장영희 (샘터사, 2009년)
상세보기

CEO 인문학/
CEO 인문학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고승철 (책만드는집, 2009년)
상세보기

뇌, 생각의 출현/
뇌 생각의 출현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박문호 (휴머니스트, 2008년)
상세보기

아버지의 편지/
아버지의 편지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정민 (김영사, 2008년)
상세보기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김정운 (쌤앤파커스, 2009년)
상세보기

이 외에, '직원들에게 추천하거나 선물한 책' 분야별 상위 리스트를 보면 아래와 같다.

경제/경영분야에서는
일본전산 이야기, 화폐전쟁, 이기는 습관, 육일약국 갑시다, 히든 챔피언,

인문/교양분야에서는
아웃라이어, 시크릿, 엄마를 부탁해, 무지개 원리, 배려등 이다.

아래, 링크를 따가가면 총 28페이지에 걸쳐 위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의 CEO Information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

즐겁고 행복한 휴가 책과 함께 어떠세요^^

'독서 365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당신의 미래에 취업하라  (1) 2009.09.07
닌텐도의 비밀  (0) 2009.08.16
카네기 스피치&커뮤니케이션  (0) 2009.06.19
고객처럼 생각하라!  (0) 2009.06.18
독서-생존의 필수 조건  (0) 2009.05.30

독서와 관련된 아주 좋은 내용의 글이 있어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제가 형님으로 모시는 분중에 한 분으로서 "엔지니어를 위한 뉴스레터"를 발행하시는 김송호 박사님의 글입니다.

너무나도 공감이 가며 저 역시도 이를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를 위한 뉴스레터 - 김송호 박사]

제가 <대한민국 이공계 공돌이를 버려라>는 책을 내기 위해 여러 출판사를 접촉했을 때, 대부분의 출판사에서 출판을 거절했습니다.

그 이유는 책 내용은 좋은데, 엔지니어들은 책을 별로 읽지 않기 때문에, 엔지니어들만을 대상으로 한 이 책이 많이 팔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그래도 제가 앞장서서 판촉을 해주겠다고 한 출판사를 설득해서 겨우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 책을 출간하고 나서 제가 받을 원고료를 모두 책으로 받은 다음에 제가 아는 엔지니어들에게 300권 이상 보내 주었습니다. 우편료까지 합치면 400만 원이 넘는 투자를 한 셈이지요.

그 후에 제가 책을 보내 드렸던 몇몇 엔지니어들을 만나서 애기를 해 보고는 역시 출판사들의 판단이 옳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이 참 좋더라. 학생들에게 와서 강의를 해 달라.’는 일부 반응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전공 책도 읽을 시간이 없어서 아직 못 읽었다. 방학이 되면 시간을 내서 읽어 보려고 한다.’는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과연 그런 변명을 하는 사람이 방학이 되어 시간이 나면 책을 읽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 ‘왜 독서를 하지 않습니까?’라는 질문을 하면 대부분 ‘시간이 없어서’라고 합니다.

그런데 과연 시간이 없어서 독서를 하지 못할까요?

성공한 CEO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딱 한 가지 확실한 공통점이 ‘독서광’이라는 겁니다.

그들이 시간이 남아돌아서 독서를 할까요? 아닙니다.


저의 경우에도 1년에 150권 이상의 책을 읽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책을 읽기 위해, 저녁에 TV를 보지 않습니다. 시내에 나갈 때는 가능하면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책을 읽습니다.

책을 읽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깨닫게 되면 자투리 시간을 내서 얼마든지 책을 읽을 시간을 낼 수 있습니다.

CEO들이 바쁜 시간 중에도 시간을 내서 책을 읽는 이유는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독서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변하고 싶지 않다’는 심리적인 저항이 깔려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바를 받아들여서 자신이 변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는데, 그런 변화 작업이 싫다는 것이죠.

한 마디로 ‘지금 이대로 만족하고 좋다’는 심리가 책을 읽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라는 얘기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엔지니어들이 책을 잘 읽지 않는 이유도 명백합니다.

소위 말하는 전공, 즉 하드 스킬만으로도 세상을 살아가는 데 아무 지장이 없기 때문에 그걸로 만족하면서 살겠다는 의지의 반영(?)인 것이죠.

사실 과거 산업사회에서는 그런 태도가 통했습니다. 하드 스킬만으로도 얼마든지 차별화할 수 있고, 정년까지 살아가는 데 전혀 지장이 없었던 것이죠.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 지식의 수명이 5, 아니 IT 분야 같은 첨단 분야에서는 반년을 넘기지 못하는 세상에서 과거 지식, 즉 하드 스킬만으로 살아가겠다는 생각은 너무나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세상이 변한다.’는 사실 하나만 변하지 않고 모든 게 변한다는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엔지니어들도 독서를 통해 지식을 업그레이드하고, 소프트 스킬을 익혀야 합니다.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기술자


김송호 DREAM

==============================================================

이미 발송되었던 뉴스레터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http://cafe.daum.net/on-carrier/ 에서<엔지니어를 위한 뉴스레터> 목록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김송호 저서 목록>

1. 대한민국 이공계 공돌이를 버려라(2007 6, 청림출판사)

대한민국 이공계 공돌이를 버려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김송호 (청림출판, 2007년)
상세보기


2. 행복하게 나이 들기(2008 5, 휴먼앤북스)

행복하게 나이들기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김송호 (휴먼앤북스, 2008년)
상세보기


3. 부동산 신 투자전략(2009 3, 지상사)

부동산 신 투자전략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김송호 (지상사, 2009년)
상세보기


4. 어니스트 시그널(2009 3, 비즈니스맵) <번역서>
어니스트 시그널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알렉스 펜트랜드 (비즈니스맵, 2009년)
상세보기


2007/12/21 - [자기계발/독서 365일 실천운동] - 독서 vs. 미드(미국드라마) 가치 단순 비교~

'독서 365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카네기 스피치&커뮤니케이션  (0) 2009.06.19
고객처럼 생각하라!  (0) 2009.06.18
신현만 -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0) 2009.04.05
내 인생을 바꾼 책 88선!  (0) 2009.03.06
카네기 인간관계론  (0) 2009.02.22

"How to Survive at work"

책 표지에 아래와 같이 재미있는 표현이 있다.
"내가 직장 1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CEO가 되었을 것이다."
"내가 직장 3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무난히 임원이 되었을 것이다."
"내가 직장 5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부장이 되는 데 문제없었을 것이다."
"내가 직장 10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이런 책이 왜 이제 나왔어'하며 통탄해할 것이다.
최근 신시아사피로의 "회사가 알려주지 않은 50가지의 비밀"과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은 44가지 이유"를 보고서도 위와 비슷한 생각을 가졌던 적이 있었다.

직장 10년차인 내게 있어 사실 책에 나온 내용들을 몰랐다거나 생소했다기 보다는 참 실천으로 옮겨보지 못했구나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다. 

현재 직장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보았으면 한다. 아마 많은 부분에 공감을 하며 어쩌면 현재 지금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과 너무나도 비슷한 부분이 많아 놀랄 수 도 있을 것이다.

[기억에 남는 구절]

Part 1. 살아남으려면 조직부터 이해하라.
          _ 최고의 헤드헌터에게 듣는 직장 생존 노하우
          
스스로 원하는 것이 정말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이 선택한 방법을 통해 실제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면밀하게 따져봐야 한다. 스트레스에 떠밀려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을 보상받으려서 심리로 대학이나 대학원에 진학했다간 정말 앞날이 제대로 꼬이는 수가 있다.
                                                                [p96. 학력의 벽은 여전히 높다]


Part 2.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곧 승진 대기표이다.
          _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관계의 노하우

상사들에게 제일 정이 안 가는 부하 직원은 단연코 개인플레이를 하는 사람이다. 아무리 일을 잘해도 팀워크를 해치고 개인플레이를 일삼는 부하 직원이라면 잠시 그 능력을 쓸 뿐 곁에 오래 두고 싶어하진 않는다.
                                      [p206. 회사는 화려한 개인플레이보다 팀워크를 원한다]

Part 3. 성공 마인드로 바꿔야 진정한 생존자가 될 수 있다.
          _ 승진을 넘어선 프로들의 성공 노하우

이제 영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사회 모든 영역에서 너나없이 영업을 뛰고 있는데 최전방인 기업에서 일하며 팔짱을 끼고 있다가는 언제 도태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영업을 모르면 회사에서 살아남을 수 없고 회사에서 나와도 성공하기 어렵다.
                                                     [p228. 모든 직장인에게 영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도서 추천 : ★★★★☆]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신현만 (위즈덤하우스, 2009년)
상세보기


'독서 365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객처럼 생각하라!  (0) 2009.06.18
독서-생존의 필수 조건  (0) 2009.05.30
내 인생을 바꾼 책 88선!  (0) 2009.03.06
카네기 인간관계론  (0) 2009.02.22
위대한 작은 발걸음  (0) 2009.02.22

제가 공부하고 있는 온라인 MBA 교육 사이트 휴넷에서 제공한 자료입니다.
좋은 정보는 공유해야겠죠^^

[원문 다운로드]

'독서 365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서-생존의 필수 조건  (0) 2009.05.30
신현만 -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0) 2009.04.05
카네기 인간관계론  (0) 2009.02.22
위대한 작은 발걸음  (0) 2009.02.22
선택  (0) 2009.02.22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1937년 초판 이후 지금까지도 계속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는 이 책을 이제서야 본 것을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안보셨다면 꼭 보세요! 그리고 보셨더라도 다시 한번 보세요~
10번이고 100번이고 실천할때만이 진정으로 제 것이 될테니까요~

솔직히 그동안 본 많은 자기계발서들에 인용되었던 많은 글들이 이 책속에 거의 다 있다는 거~ 그 만큼 많은 저자들에 의해 인용된 진정한 자기계발서의 바이블이 아닌가 감히 생각해 봅니다. 

전 이책을 앞으로 항상 곁에 두고 인간관계시 필요한 사전처럼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카네기의 또 다른 저서 '카네기 행복론'과 '카네기 스피치 & 커뮤니케이션'두 바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끝으로 본 카네기 시리즈에 관련된 카네기 도서 구매시 참조글도 꼭 봐주세요^^

본 책의 역자이신 카네기 연구소장 최염순님이 제시하는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인간경영 리더십으로 정리를 아래와 같이 4단계로 나누어 제시하였다.

1단계 : 우호적인 사람이 되라.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라.

2단계 : 열렬한 협력을 얻어내라.
타인과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능력을 키워라

3단계 : 리더가 되라.
갈등을 해소하고, 실수하는 사람을 자산으로 만드는 능력을 배양하라.

4단계 : 감동-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되라.
비전을 공유하고 열정을 불어넣은 능력을 키워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데일 카네기 (씨앗을뿌리는사람, 2004년)
상세보기

이 세상에서 누군가에게 어떤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단 한 가지 방법밖에는 없다. 그것은 스스로 그 일을 원하도록 하는 것이다. - p.58

강아지는 우리를 보면 무척 반가워하면서 껑충껑충 뛴다. 그래서 자연히 우리도 개를 보면 반가운 마음이 들게 된다. - p.128

타인에 의해 강요된 의견보다 스스로 생각해낸 의견을 우리는 더 신뢰한다. - p.267

누구에게도 그 자신을 과소평가하도록 만드는 말이나 행동을 할 권리가 내게는 없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그가 그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이다. 사람의 존엄성에 상처를 주는 것이야말로 죄악이다. - p.347



미주리주 북서쪽에서 1912년 뉴욕에 도착한 젊은 카네기는 무엇을 하면서 살까에 대해서 궁리를 했다. 그는 마침내 125번 가에 있는 YMCA에서 저녁에 성인들에게 대중연설을 가르치는 직업을 얻었다. 

카네기는 후에 이렇게 썼다. "처음에 나는 화술에 관한 강의만을 했다. 이 코스는 성인을 위한 것이었는데 그들이 비즈니스 인터뷰를 할 때나 청중 앞에서 그들의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더 명확하게 표현하고 더욱 더 효과적으로 보다 안정감을 갖고 말하기 위한 훈련이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는 성인들에게 효과적인 연설에 대한 훈련처럼 매일 직장과 사회생활에서 접촉해야 하는 사람들과 잘 지내는 훈련도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카네기는 그의 코스에 몇 가지 기본 인간관계 기술을 포함 시켰다. 당시에는 교재도 없었고 시간표도, 인쇄된 가이드도 없었다. 
그러나 그는 세상에서 인간관계를 잘 하기 위한 실질적인 기술들을 축적해 나갔고 이러한 기술을 매일 실험했다. 15년 간의 심혈을 기울인 실험 끝에 카네기는 이 모든 인간관계 원리를 한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 1936년에 출간된 책 『카네기 인간관계론』(원제 :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은 카네기의 성공적인 인간관계 원리를 제시해 주고 있다. 

카네기가 제시하는 처세 철학이 지닌 최고의 장점은 바로 단순, 명료함이다. 복잡한 삶에서 접하는 많은 문제에 관하여 단순하지만 결국 삶의 진리가 되는 철학들을 제시하여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런 철학들은 체험에 따른 사례들로 명쾌하게 전달된다. 

카네기는 그의 인간관계 원리를 전파하기 위해 데일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하였는데 전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그의 원리를 배우려고 하였다. 그는 데일 카네기 코스 강사를 양성하였고 인간관계에 관한 책을 두 권 더 썼다. 『카네기 연설법』, 『카네기 성공론』 이 책 두 권 모두 베스트 셀러가 되었으며 그의 지식과 경험이 깊어짐에 따라 여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하여 몇 번이고 개정되어 왔다.(한국 카네기 연구소에서) 


'독서 365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현만 -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0) 2009.04.05
내 인생을 바꾼 책 88선!  (0) 2009.03.06
위대한 작은 발걸음  (0) 2009.02.22
선택  (0) 2009.02.22
행복한 변화  (0) 2009.02.21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스펜서 존슨의 또하나의 저서 선택!
표지에서 보는 것 처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라는 명제처럼 우리는 하루 일분일초를 살아가면서 수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저자의 프롤로그에서도 언급했듯이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결정을 하기 때문에 우리 사회가 더 많은 문제를 안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그 결정은 우리의 개인적인 삶뿐만 아니라 개인이 모여 이룬 사회에도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다.

저가가 몇 년 동안 연구한 끝에 나온 'Yes No 시스템'을 통해 그 원칙을 배워보고 실생활에 적용을 통해 큰 성과를 보기 바란다.

Yes No 시스템 첫 번째!
더 나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

나는 우유분단하지 않으며, 중요한 부분이 빠진
어중간한 결정을 하지 않는다.

나는 이 시스템의 두 가지 요소,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으로
지속적으로 더 나은 결정을 내린다.

나는 스스로 실제적인 질문을 던져
머리를 써 이성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스스로 개인적인 질문을 던져
내 마음에 묻는다.

그런 후에 나는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귀 기울이고
더 나은 결정을 내려 그것을 실천한다.

Yes No 시스템 첫 번째!
나는 실제적인 질문을 던져 머리로 생각한다.

내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정보를 모아 선택의 폭을 넓히고,
미리 충분히 생각하고 있는가?
Yes_ No_

그것은 단순히 내가 원하는 것인가
아니면 정말로 필요한 것인가?
내게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가?
나는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는가?
내가 'No'라고 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리고 다음에는?

Yes No 시스템 첫 번째!
나는 개인적인 질문을 던져 내 마음에 묻는다.

나는 나 자신에게 정직하고, 내 직관을 믿으며,
내가 더 좋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으며 결정을 내리는가?
Yes_ No_

나는 자신에게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
이것은 나에게 맞는 느낌인가?
내게 두려움이 없을 때 어떤 결정을 할 것인가?
내가 더 좋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느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Yes'라면 결정을 내린다.
'No'라면 다시 생각한다.

더 나은 결정은 무엇인가?

선택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스펜서 존슨 (청림출판, 2005년)
상세보기



저자 :  스펜서존슨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저명한 강연자, 상담가이다.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영국 왕립외과대학(Royal College of Sugeons)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 스쿨과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 존슨 파트너스의 회장으로 있다.

전세계 수천만 명의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글로벌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치즈에 대한 짧은 우화를 통해 현대인들이 살아가면서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변화의 순간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들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 위클리, USA Today 등의 세계 언론에서 새 천년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펜서 존슨의 작품은 출간될 때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으며, 『1분 의사결정』, 『1분 자기혁명』, 『1분 경영』,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 『1분 엄마』의 5권으로 이루어진 '1분 시리즈'는 뉴욕타임즈 선정 최고의 베스트셀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중 『1분 경영』은 유명 경영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케네스 블랜차드와 스펜서 존슨가 공동으로 집필한 책으로, 미국 기업가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경영서의 고전이 되었다.

그의 작품이 국경을 초월해 전세계의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그의 글이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평범하고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의 우화들은 가장 단순하면서도 감동적인 진실과 지혜를 담고 있다.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선물』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Value Tales』시리즈, 『선택』, 『행복』, 『Yes or No』등의 저서가 있다.



'독서 365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카네기 인간관계론  (0) 2009.02.22
위대한 작은 발걸음  (0) 2009.02.22
행복한 변화  (0) 2009.02.21
나는 나를 스카웃 한다.  (0) 2009.02.21
데일카네기 도서 구매시 주의하세요!  (0) 2009.02.20

“행복한 변화”란 이런 책이다----------------------


국내 여성 최초 변화 ‧ 자기계발 전문가(現)인 ‘이숙영 자기계발 클리닉(www.newlife4u.co.kr)’ 이숙영 대표와 함께 하는 내 삶을 의미 있게 변화시키는 57가지 “행복한 변화”


‘자기가 누구인지 명확히 알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행복한 변화의 지름길이다.

자기계발 클리닉에서의 저자의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한 변화’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평상시 묻어두었던 당신의 욕구, 당신의 취미, 당신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소망하며 아울러 그러한 욕구와 취미, 가치가 부합되는 일을 하면서 보다 가치 있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본문 내용과 아울러 'change up' 이라는 하루에 하나씩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구성하여 자신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아내어 ‘행복한 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누구나 발전된 자신의 모습을 갈망한다. 그러나 막상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어느 것부터 바뀌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 책에서는 변화를 위해서 먼저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며, 실제로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방법을 ‘change up'이라는 실천법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막연하게 “변화해야 된다.”는 말보다는 직접적인 방법을 하루 하나씩 실천할 수 있도록 제시해주어 멋진 자아를 발견하고, 누구나 행복한 변화를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행복한 변화” 내용 엿보기---------------------------


우리 모두는 변화를 꿈꾼다.

변화를 통해 얻으려는 것은 ‘미래의 희망’이다.

내 삶을 의미 있게 변화시키는 57가지 “행복한 변화”

가슴 뛰는 삶은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흥미 있는 대상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고, 충분한 힘과 에너지를 쏟고, 충분한 관심을 기울인 후에야 얻어지는 것이다. 미침이 없으면 열정도 없다. 그리고 열정 없는 삶은 시시하고 늘어질 수밖에 없다.


세상의 유일한 죄악은 평범해지는 것


  나는 성공자들을 한 마디로 표현하라면 ‘자신을 증명해 보인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싶다. 간절히 원한 그 일을 성취하기 위해 많은 인내와 노력으로 행동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인생이란 스스로 넘어졌다고 인정하기 전까지는 넘어진 것이 아니며, 스스로 실패했다고 인정하기 전까지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누구나 성공할 수 있으며, 누구나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갈 수 있다.

  하버드 대학에서는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개성을 가진 외곬들이 많다고 한다. 문득 “세상의 유일한 죄악은 평범해지는 것이다.”라는 마사 그레이엄의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꿈을 가져라. 야망을 가져라. 꿈과 야망은 스스로를 점화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힘이다. 우리 인생살이에서의 운명이란 기회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이다. 그래서 운명은 누구나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다.

 

행복한 성공자가 되기 위한 생활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회보다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강점보다는 약점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가능한 것보다는 불가능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상대를 칭찬하기보다는 비판하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이런 패턴으로 살아간다면 성공은커녕 좌절만이 있을 뿐이다. 행복한 성공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다음과 같이 생활해보기를 권한다.

문제보다는 ‘기회’에, 약점보다는 ‘강점’에, 불가능한 것보다는 ‘가능한 것’에 초점을 맞춰라. 그리고 비판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상대를 바라보라. 즉, 나쁜 쪽에 쏟는 관심은 줄이고 좋은 쪽에 쏟는 관심은 늘려나가는 것이다. 그러면 자신감도 생기고 삶에 의욕과 열정도 생기게 된다.

  성공이란 ‘내가 어디에 관심을 쏟았느냐’의 결과물이다.

단적인 예로, 일반석에서는 주로 스포츠지를 읽고 비즈니스석에서는 경제지를 읽는다고 한다. 서로 관심사가 다르다는 이야기다.

  당신의 관심사는 무엇인가?

 일에 자부심을 가져라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자부심을 가져라. 그 자부심이 밖으로 표출된 것이 자신감이며, 그 자신감은 나아갈 방향을 알게 해주어 우리 인생의 최종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그러한 행동들이 바로 타인의 신뢰를 얻게 되는 것이다. 인간이 태어날 때는 아무런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삶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의 결정권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인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행복한 변화”를 추천한다----------------------------


"자기변화에 대한 많은 글들이 있지만 좀 더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책을 보기가 어려웠다. 이 책은 왜, 그리고 어떻게 자기 자신을 변혁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최치영(CMOE 코리아 대표이사)


"자간과 행간마다 삶의 이정표가 숨어있다.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자기변화의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김익수(라이터스 대표이사)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변화를 꿈꾸곤 한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멋지고 행복한 인생으로 변화할 수 있을까 그 방법을 몰라 허둥댄다. 저자 이숙영의 〈행복한 변화〉는 당신에게 어떤 생각과 목표를 가지고, 실천해야 더 밝고 행복하게 자기 변화를 할 수 있는지 그 지름길을 정확히 제시해줄 것이다.” -곽수근(서울대 경영대학장)


세상에는 “꿈이 없는 사람”, “꿈을 꾸기만 하는 사람”, “꿈을 이루어가는 사람”의 세 종류가 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꿈을 이루는 데 반드시 필요한 “나만의 마니또”를 가슴 가득히 품을 수 있다. -이명훈(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


한 사람이 줄 수 있는 지혜가 얼마나 될까? 이 책을 읽으면서 그 한계란 결국 내가 짓는 한계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때로는 많은 책을 읽기보다 한 권의 책을 읽는 게 더욱 깊은 깨달음을 줄 때가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지속적인 노력과 남다른 감성으로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켜온 저자의 지혜가 독자들의 가슴에 전해짐을 느낄 것이라 확신한다. -백기락(크레벤 아카데미 대표강사)


행복한 변화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이숙영 (경향미디어, 2007년)
상세보기



* 저자 이숙영 | www.newlife4u.co.kr | sylee@newlife4u.co.kr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다. 국내 여성 최초의 변화·자기계발 전문가로서, 현재 '이숙영 자기계발 클리닉' 대표로 재직 중이다. 또한 부산대학교 외래교수, 야후 금융 '샐러리맨 부자되기' 연재 칼럼니스트, CEO 리포트 칼럼니스트, CMOE 경영자 전문코치로 활동 중이다. 이 외에도 기업체와 대학교에서 활발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다수의 기업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스스로를 결정하라』『나는 나를 스카웃한다』『성공의 길은 내 안에 있다』『인생을 걷는 방법』등이 있으며, 자격증으로는『NLP 프랙티셔너 국제 공인 자격증』『MBTI 일반강사 자격증』『STRONG 진로 및 직업상담 전문가 자격증』『에니어그램 전문강사 자격증』등이 있다.

'독서 365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대한 작은 발걸음  (0) 2009.02.22
선택  (0) 2009.02.22
나는 나를 스카웃 한다.  (0) 2009.02.21
데일카네기 도서 구매시 주의하세요!  (0) 2009.02.20
한 발 물러나 큰 그림을 보라!  (0) 2009.01.05
부모는 자칫 ‘위험한 확신’ 에 빠지기 쉽다.
자신이 낳고 키우는 자식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자신이 가장 아이를 잘 키우고 잘 안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때때로 객관적으로 아이를 키우는 자신의 모습을 비춰볼 필요가 있다.


① 쓸데없는 집착

대부분의 아이들은 쉬운 놀이기구에 자신감을 얻어야 놀이기구에도 도전한다.
진흙탕에서 노느라 옷을 더럽혔다고 엄마에게 혼난 아이는 이제 더 이상 진흙탕에서 놀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그 아이는 앞으로 어떻게 놀까?
더 높은 단계의 놀이기구에 도전하지 않고 그냥 부모가 시키는 대로 얌전하게 가만히 있게 된다.
부모의 욕심대로 앞서 나가지 말고, 작은 일에 집착해서 아이를 닦달하지 말자.
작은 일에 연연해서 아이를 윽박지르면 아이는 평생 막연한 두려움에 떨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못한다.


② ‘칭찬만 해가며 키워야지’ 하는 강박관념

관찰을 거치지 않은 칭찬은 치켜세우는 데 불과하고, 결국엔 아이를 망친다.
애정이 없는 칭찬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상대방의 마음에 들려는 눈속임일 뿐이다.
어떤 사람의 어떤 면을 칭찬하려면 항상 관찰하고 있어야 한다.
애정이란 이처럼 상대방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관찰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항상 마음의 눈으로 아이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
사랑이란 지켜보는 것이며, 지켜보는 과정에서 믿음을 주고받는 것이다.
마음에 와 닿는 한마디 말은 결코 우연히 나오지 않는다.


③ 완벽한 부모로 우뚝 서고 말겠다는 환상

요즘에는 “이런이런 것은 몸에 안 좋으니까 먹으면 안 되고, 저런 것은
어느 교수가 교육에 안 좋다고 했으니까 하면 안 되고….” 하면서 아이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매뉴얼을 그대로 강요하는 ‘완벽한 부모’가 되려는 엄마들이 있다.
‘완벽한 부모’가 되기 위해 여러 가지 지식으로 무장한 채 아이에게 강요해서
그 성과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아이를 애정 어린 눈으로 살펴보지 않고, 책에 적혀 있는 대로, 매스컴에서 말하는 대로 적용하려고만 하면 아이도 부모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또한 내가 어렸을 때 해냈던 것만큼 아이에게 강요하는 것도 위험한 발상이다.
내 인생을 내가 만들어온 것처럼, 아이에게도 자기만의 소중한 인생이 있음을 잊지 말자.


④ 남보다 똑똑하게 키우고 싶다는 허영심

부모들은 습관처럼 아이에게 “더 잘해라.”라고 말한다.
하지만 “지금처럼만 하렴, 참 잘했구나.”라는 말이 오히려 아이의 의욕을 북돋워준다.
우리나라의 아이들은 ‘경쟁에서 이기면 훌륭한 사람, 낙오하면 하찮은 사람’이라는 평가 속에서 성장한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어른이 되어도 자신의 내면에서 가치를 찾지 못한다.
어떤 사람에 대한 평가는 결과로만 이루어진다.
이렇게 다른 사람의 평가에 집착하는 사람은 과정보다 결과에 더 많은 신경을 쓴다.
남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사랑에 굶주려 있는 사람들이다.
나쁜 점수를 받아도 괜찮다고, 결과는 좋지 않지만 정직하게 시험을 치렀으니
됐다고 말해주는 부모를 갖지 못했던 사람들이다.
부모의 사랑이 부족하니까 어른이 된 뒤에도 자꾸만 남들의 평가에 집착하는 것이다.
격려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설사 경쟁에서 낙오했다 해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자신에게서 가치를 발견한다.


⑤ 가만히 내버려두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무신경

한 아이가 엄마에게 1만원을 달라고 말했다.
엄마는 어디에 쓸 건지 물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돈을 주었고, 아이는 그 돈으로 나쁜 짓을 했다.
부모는 아이가 원하는 대로 다 해주었는데 그런 짓을 했다며 뒤늦게 한탄한다.
이것이 바로 무신경이고 방임이다.
아이에게 무조건 돈을 주는 부모는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이다.
이들은 부족한 사랑을 돈으로 보상한 후, 이내 마음을 놓아버리고 자신이
그만큼 해주었다는 만족감으로 걱정을 잊는다.
내 아이가 행복해지길 원한다면, 진정으로 아이를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아야 한다.


⑥ 부모의 자기 도취

아이에게 아무리 훌륭한 말을 해주고 사회적으로 아무리 훌륭한 업적을 남긴 부모일지라도, 아이 입장에서 봤을 때 자녀의 말에는 관심없는 부모로 여겨지면 일단 자녀를 키우는 데는 실패했다고 봐야 한다.
윗사람의 말에는 지나칠 정도로 관심을 갖고 상사의 안색과 부하의 평판에는 신경쓰지만, 아이의 말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으며 대부분 피곤하다고 하면서 성가시게 여기는 부모들이 있다.
그런 부모는 사회에서는 성공할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아이가 문제를 일으켜 고민하게 된다.

[출처 : 책 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머] 단칸방 부부 시리즈!  (0) 2009.03.05
삼겹살데이 유래! - 3월3일  (0) 2009.03.03
지상파DMB 지하철 서비스 중단 검토  (1) 2009.02.16
졸업식  (0) 2009.02.12
사이코패스의 진실!  (1) 2009.02.04
  1. Favicon of http://unius.tistory.com BlogIcon 필넷 2009.02.19 11:58

    진짜 빠지기 쉬운 함정들인 것 같아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어느샌가 함정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

  2.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9.02.20 20:53

    저희 부부는 아이를 안 가질 생각이지만, 읽어보면서 다 공감이 되네요 ^^




















요즘 열정적으로 살고계시는 커클 회원들을 보며 동경하다 어떤 책을 함 볼까 하다가 책꽃이에 새빨간 모습으로 수줍은 듯 큰 책들 사이게 꽂혀있는 존 템플턴의 열정이란 책이 눈에 띄어 읽고 있습니다.

책의 서브 타이틀처럼 열정을 "행복한 변화로 이끄는 내 삶의 기관차"라고 표현하였더군요.

또한 열정의 어원이 그리스어 엔테오스/엔토우스(entheos/enthous)로, 신 또는 초인적인 존재가 가지 힘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짧지만 강력한 100여개 이상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전달하는 메시지가 바로 인생의 진리를 짧게 요약한 것으로 아래와 같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Truthfulness : 거짓말이 하고 싶어 입이 간질거릴 때라도 진실하기
Reliability : 자칫 게을러질 수 있는 때라도 성실하기
Faithfulness : 불안과 의심이 드는 순간이라도 신뢰하기
Perseverance :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인내하기
Enthusiasm : 어떤 장애물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열정
Energy : 녹초가 된 순간에도 다시 일어서는 활력
Humility : 타인에게 칭찬을 들었을 때 겸손하기
Pleasing : 내 자신의 기쁨을 생각하기에 앞서 타인을 즐겁게 해주기
Giving : 받는 걸 생각하기 이전에 나누어 주기
Learning : 내가 아는 한계가 있으므로 남한테 기꺼이 배우기
Altruism : 주변 사람들이 이기적일지라도 기꺼이 베푸는 이타심
Joy : 가장 암담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기뻐하기


이상입니다.

끝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메시지중 나폴레옹이 한 말과 함게 글을 맺습니다.

"사람이 완벽하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 닥 한 가지밖에 없다. 바로 마음가짐이다."

모두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열정 (행복한 변화로 이끄는 내 삶의 기관차)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존 템플턴 (거름, 2002년)
상세보기






















오늘 우연히 온라인 서점을 서핑하다가 "책 읽기의 즐거움"이라는 책의 출판사 리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사보진 못했지만 간단한 리뷰속에 의미있는 구절들이 있어 같이 공유 해보고자 합니다.

책읽기의 즐거움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다이애나 홍 (김영사, 2008년)
상세보기


토머스 에디슨은 1,093개의 특허와 2,000여 개의 발명품으로 인류 역사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하지만 그에게도 실패의 아픔은 결코 비껴가지 않았다. 그의 나이 예순일곱 살, 먼로 파크에 위치한 공장 화재는 그에게서 모든 것을 앗아갔다. 돈에 걸신들린 발명가라는 혹평을 받고 있던 그였기에 어쩌면 뼈에 사무친 아픔만 남았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힘든 시기에 헨리 포드가 찾아와 거금 75만 달러를 내놓았다던 그 순간은 기적 같았다. 한창 잘 나가던 포드는 왜 그를 찾아와 선뜻 돈을 내놓은 것일까? 여기에는 그만한 사연이 있다. 포드가 모든 것을 쏟아 넣느라 끼니 걱정을 하며 한창 발명에 매달릴 무렵, 하루는 에디슨이 찾아왔다. 그는 자동차 작동법에 대해 수많은 질문을 던지더니 이렇게 말했다. “자네 정말 대단하군. 앞으로 도로 위에 획기적인 발명품이 굴러다닐 것을 믿네.” --- p.98

“자기 분야에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 관련 서적 1,000권은 읽어야 한다. 200권을 읽으면 ‘이제 좀 알겠다’는 경지에 이르고, 1,000권을 읽으면 세상 이치를 깨우칠 수 있다. 외국 유학도 좋지만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 책 1,000권은 읽어야 한다.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득도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역시 책을 읽어야 한다.” 한 분야의 책을 100권 이상 읽으면 책 제목과 목차만 봐도 내용이 눈에 들어와 자연스럽게 속독을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나는 속독법이나 포토리딩, 패턴리딩 등을 강조하지 않는다. 그저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스스로 노하우가 생겨 속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핵심을 쉽게 찾아낼 수 있으며 중요한 부분도 놓치지 않는다. --- p.120

나는 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서점으로 나들이를 간다. 잘 정돈된 서점에서 장르별로 책을 골라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책을 손에 들면 나는 세계 여행을 떠난 사람마냥 더없이 행복해진다. 책과 함께 떠나는 아름다운 여행, 생각만 해도 신난다. 어느 날 나는 그 행복한 삶을 매일 누리는 분을 만났다. 매일이라니, 그야말로 고수 중의 최고수가 아닌가! 그 분은 바로 100세 독서왕 김이현 할아버지다. 그는 은퇴 후 20년이 넘도록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도서관에 출근한다. 요즘 말로 하면 도장을 찍는다고 할 수 있다. 20년이면 그 동안 읽은 책이 어림잡아 웬만한 도서관을 하나 차리고도 남음직하다. --- p.165

탁월함과 독창성을 키우는 단계를 살펴보자. 첫째, 자기 분야에서 자신의 강점을 찾아 단련하라. 몇 가지 대안을 찾아 철저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 훈련을 해야 한다. 둘째, 같은 분야에서 성공한 인물을 찾아 철저히 분석하라. 그 사람은 어떻게 해서 최고가 되었는가? 무엇이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는지 관찰하고 장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셋째, 관련 분야의 웬만한 서적은 죄다 읽었다는 생각이 들만큼 책을 읽어라. 책에는 앞서 시행한 사람들의 중요한 노하우가 숨어 있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다면 문장 하나까지도 맛있게 먹어야 한다. 넷째, 실제 체험을 하라. 지식과 정보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마지막 작업은 체험이다. 각종 세미나와 워크숍에 참가해 트레이닝을 받아야 한다. 관련서적은 지식과 정보를 주고 체험은 가슴 깊숙이 잠들어 있는 영혼을 일깨워준다. 잠재의식이 발동하면 그 열정은 쉽게 식지 않는다. 다섯째, 앞의 네 단계를 생활화하라. 한 번의 경험으로 끝내고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와 버리면 탁월함과 독창성은 기대할 수 없다. 세상은 늘 업그레이드된다는 절대진리를 잊지 말아야 한다. --- p.187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문화가 된다. 사물과 사람이 만나도 문화가 된다. 오늘 하루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났는가? 어떤 사람을 만났는가? 그들에게 무엇을 배웠는가? 나는 품격과 인격을 고루 갖춘 사람에게는 품격과 인격을 배우고, 뭔가 다소 부족한 사람에게는 부족함 그 자체를 배운다. 옛말에 ‘길을 가는 세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고 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 나와 같지 않다고 해서 나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세상이 흑백논리로만 지배받지는 않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온갖 다양한 색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 속에서 아름다움과 현명함, 그리고 지혜를 찾아낸다면 개개인에 대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 p.19

나는 무작정 책이 좋고, 음악이 좋고, 자연이 좋고, 사람이 좋다. 그 모든 것들은 나를 살아 있게 한다. 나는 책과 음악을 통해 세상의 아름다움을 배웠다. 그 가르침은 어떤 인생수업보다 감동적이다. 살다보면 가끔은 예기치 못한 풍랑이나 태풍을 만나기도 한다. 힘들게 올라간 정상도 한방의 태풍에 힘없이 미끄러지고 마는 것이 세상사다. 나 역시 몸서리치는 외로움과 고통 속을 헤매던 때가 있었다. 그때 음악, 자연, 사람 그리고 책은 내게 말없이 손을 뻗어주었다. --- p.67

2008/01/19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독서 365일 프로젝트 진행 이후 변화된 모습들...?
2007/12/21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독서 vs. 미드(미국드라마) 가치 단순 비교~





















최근(11월현재) 까지 다 읽은 책들의 리스트 입니다.

경청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조신영 (위즈덤하우스, 2007년)
상세보기

시크릿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론다 번 (살림Biz, 2007년)
상세보기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신시아 샤피로 (서돌, 2007년)
상세보기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신시아 샤피로 (서돌, 2008년)
상세보기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매니지먼트시리즈 4)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주)런닝솔루션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2002년)
상세보기

위기가 오기 전에 플랜 B를 꺼내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신용한 (위즈덤하우스, 2008년)
상세보기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앤디 앤드루스 (세종서적, 2003년)
상세보기

CEO처럼 기획하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진희정 (마젤란, 2008년)
상세보기

마지막 강의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랜디 포시 (살림, 2008년)
상세보기

생각이 지나치면 실패한다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이소자키 시로 (이지북, 2004년)
상세보기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카테고리 가정/생활
지은이 마츠나가 노부후미 (21세기북스, 2007년)
상세보기

이기적인 시간술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이토 마코토 (전나무숲, 2008년)
상세보기

인맥 관리의 기술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김기남 (서돌, 2008년)
상세보기


 

 

 

 

 

 

 

 

 

최근 출퇴근 길에 읽고 있는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라는 책에서 "감사가 행복을 증진시키는 여덟 가지 이유"에 대한 부분을 읽고 공감이 가는 바가 커서 여러분과 공유 해보고자 합니다.(p.189 ~ p.194)

How to be happy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소냐 류보머스키 (지식노마드, 2008년)
상세보기

첫째, 감사하게 생각하면 삶의 긍정적인 경험들을 더욱 음미할 수 있다.
둘째, 감사를 표현하면 자기의 가치와 자존감이 강화된다.

역경에 부딪혔을 때 자동적으로 '난 재수가 없어'라고 생각하는 대신 감사를 실천하면, 자신의 현재 생활에서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또는 형편이 더 나쁘지 않아서 얼마나 고마운지 생각하도록 고무될 것이다.

셋째, 감사는 스트레스나 정신적 외상에 대처하는데 도움이 된다.
넷째, 감사의 표현은 도덕적인 행동을 촉진한다.
다섯째, 감사는 사회적인 유대를 쌓고 기존의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관계를
            맺는데
도움이 된다.
여섯째, 감사를 표현하면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억제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일곱째, 감사의 실천은 부정적인 감정과 공존하기가 어렵다.
여덟째, 감사는 쾌락적응을 저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1. 사용인 2008.11.25 16:52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 시작일/종료일 : 2008년5월1일 ~ 2008년5월8일
- 장소 : 출퇴근 + 집

하이퍼포머 팀장매뉴얼(양장본) 상세보기
류랑도 지음 | 쌤앤파커스 펴냄
자신의 성과뿐 아니라 팀의 성공과 팀원의 성과를 모두 컨트롤하는 하이퍼포머 팀장! 이 책은 팀 단위 조직에서 성과경영을 제대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전작『하이퍼포머: 성과로 말하는 핵심인재』를 통해 21세기형 새로운 인재인 '하이퍼포머'를 소개하고 성과경영의 실행방법과 업무 룰을 알려주었던 저자가 이번에는 하이퍼포머형 팀장이 되어 성과를 한껏 높일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본문은 먼저 팀제가


짝퉁 북크로싱 개념이긴 한데요...
원래 북크로싱이라 함은 자신이 다 본 책을 다른 사람들과 돌려 본다는 개념인데 솔직히 제가 그럴 정도의 여력이 있지 않은 터라 부득이 서로 책을 교환해서 보았으면 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시도해보는 것이긴 한데요 만약 반응이 괜찮으면 수시로 해보고자 합니다.

첫 교환 대상은 "절대긍정"이란 책입니다.
참여 방법은 댓글을 통해 바꿔 보시고자 하는 책 리스트를 정해주시면 제가 관심있는 책을 선정해서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교환 방법은 비용도 그렇고 하니 택배보다는 우편으로 주고 받았으면 합니다.
꼭 정하실 것은 없을 것 같구요~ 편하신걸로 하시면 될 것 같기두 하구요~

[책 교환 방법]

1. 일자 : 2008년3월31일(월) 까지
2. 도서 : 절대긍정
절대 긍정(양장본) 상세보기
김성환 지음 | 지식노마드 펴냄
연소득 밀리언 달러의 30대 세일즈맨 김성환이 전하는 절대긍정 5법칙! 『절대 긍정』은 100명이 넘는 세일즈맨을 억대 연소득자로 키워낸 30대 리더 김성환 메트라이프 STAR MGA 대표의 성공에 밑바탕이 된 절대 긍정의 힘을 소개한다. 저자는 STAR Master General Agency 개설 후 세계 최고 수준의 지점 업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입사 6개월 만인 2001년 대한민국 최연소 MDRT 기록을 세웠다. 본문에는 월급의 90% 이상을 빚
3. 방법 : 댓글을 통한 신청(성함/연락처/집주소를 꼭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4. 발표 : 2008년4월1일(화)
5. 교환 : 발표일로부터 1주이내~

이상입니다.



















- 시작일/종료일 : 2008년3월17일 ~ 2008년3월30일
- 장소 : 출퇴근 + 집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상세보기
모리 도키히코 지음 | 서돌 펴냄
조직을 이끄는 팀장이라면 알아야 할 퍼실리테이션 기술! 마케팅 부장인 구로사와 료코. 어느 날 2년이라는 시간 동안 개발센터를 바꿔야 하는 임무를 부여받고 개발센터장으로 발령을 받게 된다. 개발센터는 그녀보다 나이가 많은 팀장들이 오랫동안 일하고 있었다. 현장 업무지식은 부족하고 나이에서도 센터장에는 어울리지 않는 그녀가 조직에 혁신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선택한 길은?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100억짜리 기획서 상세보기
후지무라 마사히로 지음 | 새로운제안 펴냄
성공적인 기획서 작성의 기본기술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 기발한 발상과 아이디어를 포착해 흡인력있게 전개하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기획서의 얼굴인 표지와 타이틀, 흥미를 유발시키는 머리말을 쓰는 법을 상세히 설명한다. 또한 잘 전달되는 문장, 이해하기 쉬운 문장, 매끄러운 문장, 피해야 할 표현 등 기획서의 주인공인 '문장'에 관해 꼼꼼하게 짚어준다. 마지막으로 결론을 얘기하는 부분




1월달 11권에 이어 이번달에는 목표치 5권을 독파하였습니다.
2월부터 시작한 6개월간 휴넷 마케팅 MBA를 진행하는데 있어
올초 세웠던 월 10권의 독서량을 5권으로 줄인바 있었죠~^^

이달은 연휴도 많아 더 여유가 있을줄 알았는데 개인적인 변화가
심하여 쉽지 않았습니다.

아무쪼록, 2월 결산과 함께 3월 목표를 공개합니다.

그럼 목표필달을 위해 아자! 아자!

프로젝트 2월달 결산 : 2008년 2월 29일 현재

[2월 완료]

글쓰기 생각쓰기
CEO의 거짓말
유쾌한 심리학
10년 후 나
절대긍정

[현재  진행]

Again! 뒤집어본 영문법

[3월 목표]

러브마크 이펙트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하라
행복경영
마이크로트렌드
이문열의 삼국지 5권

2008/01/31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독서 365일 프로젝트 1월달 결산

2008/03/01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독서 365일] 절대긍정(완료)
2007/12/31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독서 365일] 10년후 나(완료)
2008/02/12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독서 365일] 유쾌한 심리학(완료)
2008/01/17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독서 365일] 글쓰기 생각쓰기(완료)
2008/01/17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독서 365일] CEO의 거짓말(완료)




















- 시작일/종료일 : 2008년2월18일 ~ 2008년2월19일
- 장소 : 출퇴근

절대 긍정(양장본) 상세보기
김성환 지음 | 지식노마드 펴냄
연소득 밀리언 달러의 30대 세일즈맨 김성환이 전하는 절대긍정 5법칙! 『절대 긍정』은 100명이 넘는 세일즈맨을 억대 연소득자로 키워낸 30대 리더 김성환 메트라이프 STAR MGA 대표의 성공에 밑바탕이 된 절대 긍정의 힘을 소개한다. 저자는 STAR Master General Agency 개설 후 세계 최고 수준의 지점 업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입사 6개월 만인 2001년 대한민국 최연소 MDRT 기록을 세웠다. 본문에는 월급의 90% 이상을 빚



















- 시작일/종료일 : 2008년2월12일 ~ 진행
- 장소 : 출퇴근 + 집

유쾌한 심리학 상세보기
박지영 지음 | 파피에 펴냄
심리학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학문이다. 그러나 심리학 서적이 방대한 분량과 어려운 전문용어 등으로 쉽게 다가갈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심리학을 풀어썼다. 심리학 개론서 체계로 내용을 구성했으며, 실생활에서 벌어졌던 일 또는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다. 그리고 각 장마다 실생활과 관련있는 연구결과를 소개함으로써 흥미

오늘은 독서 365일 프로젝트 1월달 결산을 해보고자 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2008년 자기계발의 한 축으로 시작한 개인 프로젝트로서
한달 10권 년 100권의 책을 읽겠다는 목표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말씀드렸듯이 제가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의 온라인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하기에 한달 10권에서 5권을 목표로 하양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뭐 능력이 된다면야 계속 동일 목표를 지향하려고 합니다.

한달 결산을 하고나지 조금 뿌듯한 마음도 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젝트 1월달 결산 : 2008년 1월 31일 현재

[1월 완료]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
이문열의 삼국지 3권
미래를 읽는 기술
아침형 인간2
천국의 책방
생산적인 삶을 위한 자기발전 노트 50
독서의 기술
저는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데 어떻게 공부하죠?
이문열의 삼국지 4권
서른살의 경제학
책 읽는 책

[현재  진행]

10년후 나
Again! 뒤집어본 영문법
글쓰기 생각쓰기


[2월 목표]

러브마크 이펙트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하라
CEO의 거짓말
How to happy -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
행복경영
마이크로트렌드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모티베이터
이문열의 삼국지 5권

2008/01/29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1월 한달 도서이벤트로 받은 책 리스트 공개!!!
2008/01/19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독서 365일 프로젝트 진행 이후 변화된 모습들...?
2008/01/18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독서 365일 프로젝트 중간 점검 결과!!!
2007/12/21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독서 365일의 취지는?


















2008년 1월 인터넷을 통해 참여한 각종 도서이벤트에서 당첨되어 받은 책 리스트입니다. 마치 저의 독서 프로젝트를 도와주기라도 하듯이 참여한 이벤트에 거의 당첨이 된 것 같습니다.

2월달에는 아래의 당첨 도서 7권을 독파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만의 당첨 노하우를 드리자면 우선 이벤트 질문에 최대한 기발하고 채치있는 답변을 성의껏 작성하셔야 합니다.

이전에는 그저 담당자분들이 뺑뺑이 식으로 뽑으셨으나 최근에는 중복 당첨이 되더라도 위에서 제가 말한 노하우 대로만 하시면 뽑히실 확률이 배는 높아집니다.

끝으로, 독서 365 프로젝트의 목표를 좀 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2월1일부터 휴넷이라는 온라인 교육과정중 마케팅MBA 과정을 6개월동안 이수를 해야 하는 관계로  월 10권에서 5권으로 목표를 하양 조정해봅니다.

아무래도 직장과, 교육 그리고 독서를 다 잡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것 같아 목표를 일시적으로 하양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올 해는 저처럼 독서도 자기계발도 많이 하시는 한해가 되시기 바랄께요~^^

- 시작일/종료일 : 2008년1월18일 ~ 2008년1월19일
- 장소 : 출퇴근 + 집


책 읽는 책 - 10점
박민영

# 초 간단 서평
"책 읽는 책"은 단지 읽기 만을 위한 정보가 아니라 독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이 무엇이며 그 즐거움을 위해 어떻게 생활을 해야하는지와 더불어 좋은 독서를 위한 책 고르는 지혜와 책 읽는 지혜를 주고 있다.

# 독서를 마치고

이 책을 읽기 바로 얼마전 모티머J. 애들러의 '독서의 기술'을 다 읽고나서 참 어렵다는 생각에 국내 저자가 쓴 책중에는 없을까 찾던중 '헤민아빠의 책과 사랑' 서평에서 '책 읽는 책'에 대한 내용을 보고 바로 구입해서 보게되었습니다.

참 잘 사보았다는 생각과 함께 책 읽는 지혜 부분에서 소개한 "같은 주제의 책을 연달아 읽어보라'는 얘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닳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타인의 경험을 적절히 비교해가면 해주는 친절한 설명 또한 너무나도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습니다.

저 처럼 막 독서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더 없이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초급자만이 해당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구요 독서에 대해 참의미를 느껴보시고 싶은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기억에 남는 구절

[제4부 책 읽는 지혜 > 35. 책을 읽는 세 가지 원칙(p.195~199)]

 첫째, 쉬운 책에서 어려운 책으로 읽어 나가야 한다.
 둘째, 한국인이 쓴 것에서 외국인이 쓴 것으로 읽어 나간다.
 셋째, 동시대인이 쓴 것에서 고전으로 읽어 나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읽었거나 읽고 있는 책들~



시작이 곧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37년을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많은 책들을 보았다고
자족하며 살던 내가 이번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조금씩 변해가는 나의 행동과 생각을
통해 지금이라도 무엇인가를 깨닳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나에게 온 변화된 모습들은 어떤것이 있는지 간단히 되짚어 보고자 한다.

먼저, 조금 우스운 얘기하나를 해보자면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시 지난해 말에 집안
정리를 하면서 아내가 제발 오래된 책들은 버리자는 얘기에 옥신각신 하면서 그래
보지도 않는 것들 놔두면 뭐하나 싶어 100여권 가까이를 버린적이 있었다. 지금은
왜 그리 그 책들이 아깝다고 생각되는지 당시 우리 아파트 경비아저씨께서 다 가져
가신 기억이 있다. 물론 그 중에는 이미 시간이 많이 흘러 보지 못하는 컴퓨터 관련
책들로부터 소설, 자기계발서등 다양한 책들이 있었지만 사실 버리던 당시에는 전혀
못느꼇던 것이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는 언제든지 필요할때 다시 볼 수 있는것이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실제 지금 본 프로젝트에서 다 읽은 또는 읽을 예정인 책들중 절반 가까이는 이미
한번이상 읽었거나 또는 오래전에 사두고 보지 못한 책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것또한 작은 변화중에 하나이다. 특히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것들 새롭게 아주
새롭게 나의 뇌를 자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외, 간단히 나의 변화들을 보자면...

- 2시간의 출퇴근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 집,사무실,화장실등 특히 내 가방속에는 2~3권의 책이 항상 함께 한다.
- 두 아이의 어릴적 독서의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다.
- 아이들과 동네 서점을 같이 다닐 수 있게되어 자주 함께할 수 있게 되었다.
- 책을 사보는데 주저함이 줄어듬과 고르는 안목또한 배울 수 있게 되었다.
- 저녁 술자리보다 책이나 한권 더 읽자라는 생각이 자주 든다.
- 학창시절에도 잘 가지 않았던 동네 도서관을 요즘은 자주 가고 싶다.
- 나만의 서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하고 있다.
- 거실에 TV를 치우고 벽면 전체를 가족 모두의 도서관으로 만들고 싶다.
- 책을 읽게 되면서 글쓰기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실천하고 있다.

위 외에도 수많은 변화들이 있다. 그런 변화들중 뭐니뭐니 해도 가장 큰 변화라고
말하고 싶은것은 내 미래를 자주 생각하고 고민하는 습관이 생겼으며 또한 실천을
위해 앞으로 3년(40을 기점으로...)의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

앞으로도, 중간중간 나의 변화된 모습들을 소개하면서 지금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모티브가 되었으면 한다.
 

  1. Favicon of http://evileye.tistory.com BlogIcon 마피아 2008.01.19 14:08

    저도 지난해 말 제 자신을 뒤돌아 보면서 다양한 사고가 부족한 저의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저는 전자공학이나 일부 관심있는 교양서적들만 읽다보니 생각이 폭이 많이 좁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책들을 읽기로 결심했고 실행 중에 있습니다. 또 여러 신문사들의 사설/칼럼 RSS를 구독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비님의 글들을 보면서 저의 열정에 지속적인 채찍질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앞으로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 - 서비나라 구독자 -

    • Favicon of https://subby.tistory.com BlogIcon 서비나라 2008.01.19 17:16 신고

      저도 이제 막 걸음마 단계이구요... 어제 막 읽기를 끝낸 책 읽는 책에 보면 독서는 편식을 하지말라는 그리고 특히 신문보다는 책을 그중에서도 인문, 사회과학 분야의 고전들도 많이 읽어보라는 뭐 그럴수록 욕심이 나긴 하지만 현재까지는 우선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위주로 읽을 생각이구요... 점차 분야를 넓혀갈 생각입니다. 마피아님두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maggot.prhouse.net BlogIcon 한방블르스 2008.01.30 03:15

    사진 중에 읽고 싶은 책도 보이는군요..

‘책 속에 21세기 대한민국이 있다.’

매일 한 권씩 양서를 소개하는‘책 읽는 대한민국’ 시리즈가 독자들의 성원 속에 연재 2년을 맞이한다.

2005년 4월 1일 ‘서울대 권장 도서 100권’으로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15개 테마에 모두 480종의 책을 소개한 대장정인데 올해도 그 발걸음은 힘차게 이어지고 있다.

이 코너에 소개된 책들만 모아도 훌륭한 서재를 꾸밀 수 있을 정도다.》

기획 취지는 간단명료하다. ‘책 속에 미래가 있다’는 동서고금의 진리를 실천하자는 것이다. 독서는 사람들의 지적 욕구를 자극하고 무한한 상상력과 탐구력을 키워준다.

첨단 디지털시대, 산업과 예술 문화를 선도하는 아이디어도 모두 책에서 나온다. 최근의 통합 논술 열기도 청소년 스스로 책을 읽지 않는다면 공허한 메아리가 되고 만다.

이런 점에서 책은 어렵고 고리타분한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 삶의 현장에서 살아 숨쉬고 있는 보물창고라고 할 수 있다. ‘책 읽는 대한민국’ 시리즈는 매일 아침 빛나는 보석을 발견하고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 2005년, 고전을 통한 교양의 심화

시리즈 첫해인 2005년엔 ‘서울대 권장도서 100권’, ‘21세기 신()고전 50권’, ‘열아홉 살의 필독서 50권’ 등 동서양의 고전과 양서를 소개했다. 고전을 통해 책 읽는 교양인으로서의 소양을 제공하기 위해서였다.

‘서울대 권장도서’가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역사적으로 공인된 전통 고전이었다면 ‘21세기 신고전’은 1950년대 이후에 출간된 젊고 싱싱한 고전들이었다. ‘열아홉 살의 필독서’는 눈높이를 좀 더 낮추어 청소년을 위한 교양서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는 신구() 고전의 조화를 통해 좀 더 편안하고 즐겁게 고전의 세계에 입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 2006년, 다양한 테마와 살아 있는 일상

‘직장인의 필독서 20선’, ‘자녀 교육 길잡이 20선’, ‘연인들을 위한 책 20선’, ‘스포츠의 열기 속으로 30선’, ‘세계화 이해하기 20선’, ‘인생 후반전 대비하기 30선’ 등 2006년엔 다양하고 실용적인 테마를 정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책이 너무 어렵고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 내 옆에 있는 것, 즉 일상의 한 부분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였다. 좋은 책을 읽는 것만큼이나 책과 친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였다. 그래서 이 시리즈들에 대한 직장인 학부모 스포츠 마니아들의 호평이 특히 두드러졌다.

김영사의 신은영 이사는 “‘스포츠의 열기 속으로’의 경우 일반 지면에서 만나기 어려운 신선한 테마였다”고 평가했다.

○ 2007년, 인간 삶 문화에 대한 통찰

올해엔 흥미와 교양의 조화, 인간과 문화 예술에 대한 통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미래학 20선’은 20세기에 대한 회고를 토대로 급변하는 21세기의 미래를 전망해 보는 기획이었다. ‘자서전 30선’은 위대하고 감동적인 인물을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성찰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 2일부터는 인간 삶의 흔적인 문화 예술을 찾아가 보는 ‘문화예술 답사기’를 테마로 시리즈가 연재될 예정이다. 이 같은 테마는 인간의 삶과 문화에 대한 통찰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웅진지식하우스의 김형보 인문교양팀장은 “2005년 ‘서울대 권장 도서’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테마별 도서 선정이 점점 더 짜임새 있고 흥미로워졌다”고 말했다.

○ 독서 문화의 새로운 기준 제시

‘책 읽는 대한민국’은 책의 분류 및 독서 풍토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문 예술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과 같은 기존의 분류에서 벗어나 새로운 테마의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책과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했다.

분류의 기준이 새로워지면 더 나은 상상력 사고력 탐구력을 촉발하는 법. 새로운 테마 속에서 다양한 분야와 장르의 내용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 청소년의 미래에 대한 비전 제시

이 기획의 또 다른 특징은 중고등학생과 같은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미래와 직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주고 있다는 점이다. ‘21세기 신고전’, ‘열아홉 살의 필독서’, ‘자서전’ 등은 청소년들의 탐구욕을 자극하고 미래를 보는 시각을 제시해 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서전의 경우,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보여 줌으로써 젊은이들이 직업과 학문의 세계에 눈떠 가도록 도와주었다.

정유성(교육문화학) 서강대 교수는 “교육을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책 읽는 대한민국’에 찬사와 격려를 보낸다”면서 “앞으로 청소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주제를 좀 더 늘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책 읽는 대한민국(전체보기) 15개 테마
테마 기간 주요 대상 특징
서울대 권장도서 100권 2005년 4월 1일∼7월 29일 청소년 대학생성인 사상 문학 과학기술 분야에서 역사적으로 공인받은 정통 고전
21세기 신고전 50권 8월 8일∼10월 12일 청소년 대학생 20세기 후반 출간되어 미래에 고전으로 평가받을 만한 책들
열아홉 살의 필독서 50권 10월 19일∼12 월15일 대학 진학이나 사회 진출을 앞둔 청소년 청소년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만한 최근의 양서들
직장인의 필독서 20선 2006년 1월 1∼23일 직장인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가이드북
자녀 교육 길잡이 20선 1월 24일∼2월 16일 학부모 공부 우등생이 아니라 진정한 인간으로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책들
연인들을 위한 책 20선 2월 20일∼3월 14일 젊은 연인들 사랑의 의미, 연애의 기술 등 진정으로 이성을 사랑하는 법
자연의 향기 속으로 20선 3월 20일∼4월 11일 어린이 청소년 성인 꽃과 풀, 새와 물고기 등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통해 자연과 인간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들
리더십을 위한 책 20선 4월 17일∼5월 12일 성인 리더십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올바른 리더십을 소개
스포츠의 열기 속으로 30선 5월 18일∼6월 22일 성인 스포츠의 역사, 스포츠에 감춰진 정치적 문화적 의미 등 스포츠의 모든 것
흥미진진한 역사 읽기 30선 7월 1일∼8월 5일 성인 역사 속의 미스터리, 잘못 알려진 역사 등 역사와 친숙하게 만드는 책들
세계화 이해하기 20선 8월 16일∼9월 8일 성인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진행 과정, 그 빛과 그림자 등 21세기 세계 경제에 대한 성찰
남자 들여다보기 20선 9월 18일∼10월 20일 남자 성인 직장에서, 가정에서 숨가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남성들을 위로해 주는 책들
인생 후반전 대비하기 30선 11월 1일∼12월 13일 40대 이후의 성인 노령화 사회, 여유롭고 아름다운 노년을 준비하도록 도와주는 책들
미래학 20선 2007년 1월 2∼30일 성인 첨단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시대, 20∼30년 후에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한 놀라운 예측들
자서전 30선 2월 5일∼3월 22일 청소년 일반인 다양한 분야에서 위대한 성취를 이룩한 30?의 감동적인 삶

▶위 표의 각 테마를 클릭하시면 해당 연재물의 리스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광표 기자 kplee@donga.com

온라인도… 오프라인도… 독서모임도…
‘책읽는 대한민국’ 따라잡기

‘하루에 테마별 좋은 책 1권씩.’

2005년 4월 본보에 ‘책 읽는 대한민국’ 시리즈가 시작되자 오프라인은 물론 주요 포털 사이트 같은 온라인에서도 ‘책 읽는 대한민국’ 따라잡기 현상이 잇따랐다.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는 2006년 2월부터 ‘오늘의 책’이라는 코너를 신설해 매일 각 분야의 양서 1권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다른 포털 사이트 ‘다음’은 2005년 9월부터 아예 본보의 ‘책 읽는 대한민국’을 통째로 옮긴 특별 코너를 만들었다. 미디어다음 ‘문화/생활’ 부분에서 만날 수 있다.

한 중앙 일간지는 올 1월부터 외부 전문가들에게 책 소개를 맡기는 ‘책 읽는 대한민국’과 흡사한 책 추천 코너의 연재를 시작했다.

본보의 ‘책 읽는 대한민국’의 ‘벤치마킹’이 이토록 활발한 이유는 무엇보다도 테마별로 각 분야의 전문가 집단이 직접 추천·소개하는 방식이 대중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현대오일뱅크 독서토론모임 ‘무녀리’가 대표적 사례다. 사장부터 말단 사원까지 다양한 회원이 참여해 2주에 1권씩 읽고 토론하는 ‘무녀리’는 벌써 3년째 모임이 이어지고 있다. 모임이 꾸준히 유지되는 비결은 좋은 책을 골라 읽는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 6명으로 이뤄진 도서선정위원회는 ‘책 읽는 대한민국’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무녀리’를 이끄는 장효택 부장은 “명확한 책 선정 기준이 없으면 회원마다 독서 취향이 다를 뿐 아니라 신간이나 베스트셀러 위주로 읽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독서 분야가 한정되기 쉽다”고 말했다. 장 부장은 “‘책 읽는 대한민국’의 경우 미래학, 역사, 리더십 등 인문과 실용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객관적이고 깊이 있게 내용을 소개해 좋은 책을 고르는 시야를 넓혀 준다”며 독서모임을 하는 사람들에게 ‘책 읽는 대한민국’의 활용을 적극 권한다고 밝혔다.

유성운 기자 polaris@donga.com

[출처 : 동아닷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만들어보고 싶은 우리집 풍경~


오늘은 독서365일 프로젝트 중간 결산을 해보고자 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2008년 자기계발의 한 축으로 시작한 개인 프로젝트로서
한달 10권 년 100권의 책을 읽겠다는 목표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진 별 무리없이 잘 되고 있긴하나 매달 중간 및 월 결산을 통해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점검을 통해 자기 반성과 자기 독려를 해보고자
합니다.

프로젝트 중간 결산 : 2008년 1월 18일 현재

[독서완료]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
이문열의 삼국지 3권
미래를 읽는 기술
아침형 인간2
천국의 책방
생산적인 삶을 위한 자기발전 노트 50
독서의 기술
저는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데 어떻게 공부하죠?

[독서 진행]

이문열의 삼국지 4권
서른살의 경제학
10년후 나
Again! 뒤집어본 영문법
책 읽는 책

[독서 예정]
러브마크 이펙트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하라
CEO의 거짓말
글쓰기 생각쓰기
How to happy -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

-> 이달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것 같네요~

워낙 유명하신 분의 글이라 잘 퍼오질 않는데 오늘 내용이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시작한 개인 프로젝트 독서 365일을 실천하는데 있어 어쩌면 오늘 경제노트와 같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나름대로 많은 책들을 읽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솔직히 구체적인 목표가 뚜렷하지 못했던것이 사실입니다.
요즘은 자간 및 행간 하나하나를 보는데 최대한 집중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모두들 열심히 자기계발에 힘썼으면 합니다.

아참, 오늘 우연히 북크로싱이란 단어가 생각이 나서 제가 개설해놓은 이벤트 메뉴를 통해 가끔 제가 읽은 책들중 몇편을 타인에게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작년에 혜민아빠의 책과 사랑을 보면서 북크로싱에 대한 개념을 보긴 했는데 아직 직접 해본적은 없네요~

그럼 여기서 북크로싱이 무엇인지 잠깐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북크로싱 - 출처 : 위키피디 백과사전]

북크로싱(영어: book-crossing)은 책을 읽은 후, 책과 함께 메시지를 적어 공공장소에 놔두면 다음에 습득한 사람도 마찬가지로 다음 사람에게 책을 넘기는 것을 말한다. 책돌려읽기 운동이라고도 한다.

미국의 론 혼베이커(Ron Hornbaker)가 2001년 읽기(Read)•쓰기(Register)•양도(Release), 3R을 주창하며 만든 사이트(www.bookcrossing.com)로 시작되었다. 집에서 한 번 보고 꽂혀있기만 한 책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양도해 돌려읽으며 자신의 서평을 쓰는 과정 등을 통해 독서를 활성화 시키자는 취지다. 책을 읽은 후 책 속에 북 크로싱 메시지를 삽입하여 공공장소나 눈에 잘 띄는 곳에 책을 두어 다른 사람에게 이어지게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책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다. 책을 놓아주기 전, 인터넷에 책 이름과 고유번호를 입력하고 라벨을 다운받아 책 안쪽에 붙이고 발견자는 다시 코드번호를 인터넷상에 입력하고 또 다른 전달자(crosser)가 돼 책의 여행을 추적해 간다.

대한민국에도 '프리유어북'(www.freeyourbook.com)과 '돛단책'(www.sailingbook.com)등의 사이트에서 북크로싱 운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네이버 카페(카페명:책에 날개를 다는 사람들)와 사이버 도서관을 통해 한국형 모델로 선보인 '북모임'(www.bookmoim.co.kr)을 통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참고사이트 : 혜민아빠 책과 사진 사랑 - 북크로싱 검색 결과 바로가기
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1.14)

이 세상에서 아무리 많이 써도 사라지지 않고 쓰면 쓸수록 그 가치가 증가하는 자본은 무엇일까? 돈도 화수분을 갖고 있지 않는 이상 무작정 쓰다 보면 언젠가는 고갈되고 만다. 부자가 3대를 가지 못한다는 말도, 제대로 교육 받지 못한 졸부의 자식들이 부를 탕진하는 것을 보더라도 돈은 제대로 쓰지 못하면 사라지고 만다.

돈이 아니라면 도대체 어떤 자본이 화수분의 역할을 하는 것일까? 사라지지 않는 자본은 인적 자본 혹은 지적 자본이라 불리는 '지식'이다. 지식이 있으면 쓰러져도 재기할 수 있다. 자신의 몸뚱아리를 부려서 다시 일을 시작하면 되기 때문이다.




"수중에 있는 돈은 힘으로 빼앗을 수 있지만, 사람에게 내재된 역량은 무력으로도 훔쳐가지 못한다."
세계 3대 화상으로 꼽히는 대만의 포모사 그룹 왕융칭 회장의 말입니다.

"한 곳에서 쫓겨나 다른 곳으로 가서 살려면 머리 안에는 남보다 뛰어난 지식이 있어야 했다."
3천여 년 동안 조국이 없이 세계 이곳 저곳을 떠돌며 살아야 했던 유대인들의 삶을 그린 한 소설에 나오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사회적 소수로 살아가야 했던 유대인과 화교들. 그들은 '생존'을 위해 지식과 교육을 강조했습니다. 언제 박해를 받고 쫓겨날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돈이나 집이 아니라 지식, 자신의 능력이 더 중요했습니다. 그것만 있다면 모든 것을 빼앗기고 쫓겨나도라도 다른 곳에 가서 다시 재기할 수 있었으니까요.

변화가 심한 시대입니다. 변동성도 심합니다. 오늘의 성공이 내일의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는 시대입니다. 지금의 평온함이 내일에도 계속 되리라 누구도 자신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서는 유대인이나 화상이 생존과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터득했던 것, 바로 '지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해야 합니다. 아무리 힘든 일이 닥쳐와도 내 머리 속에 지식과 지혜, 경험이 쌓여 있다면 두려울 건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도 내게서 그것들마저 빼앗아 갈 수는 없으니까요.

아무리 많이 써도 없어지지 않고, 쓰면 쓸수록 그 가치가 증가하는 자본인 '지식'과 '지혜'. 그 지식과 지혜를 차근 차근 쌓아간다면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혼자 쌓기는 힘들기도 하고 외롭기도 합니다. 경제노트에서 많은 가족들과 함께 모여서 공유하고 나누며 지식을 쌓아가면 좋겠습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탄생일보  (0) 2008.01.15
서연이의 100일 야화  (0) 2008.01.14
디워, 패러디의 진수를 보여주마?  (2) 2008.01.14
아빠가 살아가는 이유  (0) 2008.01.14
티스토리 초대장 13분 무료초대 선착순!  (20) 2008.01.11















- 시작일/종료일 : 2008년1월6일 ~ 2008년1월14일
- 장소 : 출근

독서의 기술 상세보기
모티머 J.애들러 지음 | 범우사 펴냄
양서를 지적이고 적극적으로 읽기 위한 독서규칙과 독서태도를 소개한 저서. 독서의 3단계, 즉 초급, 점검, 분석독서의 방법 및 문학작품을 읽는 법, 독서의 최종목표 등을 수록했다.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 상세보기
윌리엄 유리 지음 | 지식노마드 펴냄
세계적인 협상 전문가가 말하는 'NO를 YES로 바꾸는' 협상의 5법칙! 시도 때도 없이 NO라고 말하는 고객, 상사, 배우자. 남의 말은 들으려 하지 않고 자기 주장만 내세운다. 과연 이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돌부터의 심장을 뛰게 하라』는 협상과 관련된 유용한 테크닉을 소개한 책으로, 까다로운 상대와 어려운 상황을 돌파하는 5단계 협상 전략이 수록되어 있다. 이른바 '장벽 돌파 협상법'이라 불리는 이 전략은 '반사

공지사항에서도 잠깐 언급하였듯이
원래는 2008년 새해 시작과 함께 시작하려는 개인적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1달 10여권이상 1년 100여권 이상 독서를 목표로 현재 읽고 있는 책들에 대한 정보를 알라딘 서점 책 소개로 부터 정보를 가져오고 제목 끝과 내용 두줄에 현재 독서의 상태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
제목끝에 (~ing)는 읽고 있는중 (The End)는 다 읽음 표시입니다.
그리고 아래 본문에 있는 두줄은 현재 독서 상태를 표시합니다.
- 시작일/종료일 : 2007년12월 ~ 현재
- 장소 : 사무실 + 출퇴근

원래 이전에는 주로 한권을 다 읽고나서 다음 책을 찾는 버릇이 있었는데 요즘같이 바쁜 세상에 언제 어디서나 책을 곁에 두어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몸소 실천을 해보고 있습니다.

현재는 동시에 4가지 책을 보구 있는데요 이것이 얼마나 실효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제 스스로 아직 검증을 못해본 상태이기에 혹시라도 독서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주저 마시고 제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 집에서 보는책(이문열 삼국지 전집) :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나 역사책
- 화장실에 보는책(천국의 책방) : 옴니버스식 구성의 가벼운 주제나 유익한 책
- 출퇴근때 보는책(위대한 혁신) : 업무와 조금 동떨어진 자기계발/경영경제서
- 사무실에서 보는책(서른살 경제학) - 업무와 밀접한 자기계발/경영경제서

다 읽은 책에 대해서는 독서 365일 게시판 제목과 본문내용에 독서 종료일을 표시하여 몇일만에 읽게 되었는지를 표시해가며 계속 제 자신에게 반성과 자극을 주려고 함이 목적입니다.

위에서도 잠깐 말씀드렸듯이 제가 진행하는 방식에 문제점이 보이거나 혹은 아이디어를 주시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주저마시고 지도편달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서연,서호아빠 - www.subby.co.kr


독서 좋다? 미드 나쁘다? 아니죠~

모두 개인의 취향에 따라 즐기는 것일겁니다.

제목 그대로 독서와 미드의 가치에 대해 단순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절대 가치가 아님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제가 독서 365일 실천 프로젝트 진행하기로
마음먹고 테스트 해본결과...

제가 사는 집(창동)에서 근무지(구로디지털단지)까지
지하철로 이동하는 시간만 5~60분 입니다.
이때 제가 240여페이지인 피터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경영경제)
이란 책을 이틀(20일~21일) 출근 시간에 독파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퇴근 시간엔 집중이 안되어서리...

정리해보자면 2시간(120분동안)에 경영경제 서적 한권을
읽을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그렇다면 최근 가장 인기 있는 미드 프리즌브레이크를
예를 들어보면 시즌1의 총 20편(1편당 평균 5~60분) 입니다.

결론적으로 미국드라마 20편을 볼 수 있는 시간동안
240여 페이지 경영경제나 자기계발서적 10권을 읽을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 까지 볼 수
있는 시간에 무려 30여권의 책을 볼 수 있다는 단순 계산~)

아마도 제 생각엔 소설의 경우엔 같은 시간이라면 1.5배
정도 더 많이 읽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걍 단순비교였습니다.
사람마다 읽는 습관과 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음은 자명합니다.

아무쪼록, 이번기회를 빌어 독서를 생활해 봄이 어떨지요~

@서연,서호아빠 - www.subby.co.kr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