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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티아이 공인전자문서센터(데이타리움) - 실사버전

 

@하나금융티아이 공인전자문서센터(데이타리움) - 광고버전

 

 

- 금융권 최초로 공인전자문서센터와 연계하여 실물 서류 없이 근저당권 말소ㆍ변경 가능
: 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 및 금융서비스 신뢰도 제고

- 페이퍼리스(Paperless)를 통한 친환경 업무시스템으로 ESG 경영 실천에 기여

 

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공인전자문서센터와 연계하여 실물 서류 없이 근저당권 말소ㆍ변경이 가능하도록 한 「근저당권 無서류 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근저당권 서류는 손님이 부동산 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은행이 채권최고액 한도 내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는 근저당권 약정서(설정계약서)와 등기필증으로 구성된다.

 

■ 디지털화: 근저당권 서류 실물 보관ㆍ출고 → 공인전자문서로 관리
하나은행은 이번 「근저당권 無서류 관리 서비스」 시행으로 본점에 보관된 근저당권 실물 서류를 출고하는 대신, 공인전자문서화 된 근저당권 서류 이미지(전자문서)로 근저당권 말소 및 변경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는 하나금융그룹 관계사인 하나금융티아이의 공인전자문서센터에 안전하게 보관되고 있는 디지털 정보를 활용하여 법적 효력을 확보함에 따라 기존 근저당권 실물 서류의 파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실물 서류를 보관하지 않음으로써 물류 시스템 부담이 줄게 되고, 실물 보관에 따른 운영 리스크(도난ㆍ분실ㆍ화재)를 사전 차단하는 효과를 갖게 된다. 이에 따라 업무 효율의 개선과 금융서비스 신뢰도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페이퍼리스(Paperless): 친환경 업무시스템 도입 → ESG 경영 실천에 또 다른 한걸음
하나은행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페이퍼리스(Paperless) 등 친환경 업무시스템 구축으로, 에너지 절약과 탄소 배출 감소 등 ESG 경영 실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서고에서는 연 평균 약 30만 건 이상의 근저당권 실물 서류가 입ㆍ출고 되고 있으며,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문서고 내 보관 및 입·출고에 소요되는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도 예상된다.

하나은행 업무혁신섹션 관계자는 “모든 분야에 걸쳐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실에서 업무의 자동화ㆍ디지털화 확대, 프로세스 혁신은 은행의 생존을 위한 필수 요건”이라며, “이를 통해 환경을 생각한 ESG 실천과 더불어 손님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2018년 7월 스마트 창구를 통한 전자서식 업무처리 확대를 시작으로 디지털 기반 투자 상품 실시간 점검 프로세스 신설, 모바일을 통한 집단대출 처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무를 디지털화하고 프로세스 혁신을 추진해 오고 있다.

 

[출처 : 하나금융그룹 홈페이지 > 하나뉴스]

 

지난 6월 #전자문서법 개정안 공포후 드디어 시행!

페이퍼리스는 기업의 경쟁력입니다.

 

[관련기사] v.kakao.com/v/20201210053006090?from=tgt&fbclid=IwAR2L1t1akTJmszCnrJjytR40X1yLqxWnz3AHB9TZDq_tLTMCp_2a-hdDDkQ

 

은행창고서 썩어가던 종이문서 1억장, 오늘부터 없앤다

은행과 증권, 보험 등 금융업체들은 매년 1억장의 종이문서를 생산한다. 대부분은 업무편의를 위해 전자문서로 변환해 저장하는데도 기존 종이문서를 폐기하지 못하고 '이중보관' 해왔다. 전자

v.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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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전자문서센터 #하나금융티아이 #데이타리움 #페이퍼리스 #paper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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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하나금융티아이가 서른살이 되는날입니다.

 

인간의 나이로 비유하자면 而立(마음이 확고하게 도덕 위에 서서 움직이지 않는다)이 되는해이죠.

 

전 비록 1/3 밖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아무쪼록 회사가 100주년이 될때까지 잘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모두들 저희 회사 30주년을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이룬 30년

새롭게 여는 2020

가치를 높이는 1000명

 

다시한번, 하나금융티아이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간식 잘 먹었습니다.

 

012
하나금융티아이 청라데이터센터 전경

 

20대 국회 마지막 본 회의(5/20일)에서 통과된 전자문서법 개정안 주요 조항 중 기업, 기관의

Paperless확산에 반드시 필요한 “전자문서의 효력 명확화 및 서면성 요건 신설”, 전자화대상

문서의 폐기 규정 신설”에 대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공유드립니다.

 

 참조 : 최종_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정부안2011084)

별첨1_최종_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정부안2011084.hwp
0.48MB

[주요 내용]

▶ 전자문서의 효력에 관한 규정을 명확하게 함(안 제4조제1항, 같은 조 제3항 삭제)

▶ 전자문서의 내용을 열람할 수 있고 전자문서가 작성ㆍ변환되거나 송신ㆍ수신 또는 저장된 때의

     형태 또는 그와 같이 재현될 수 있는 형태로 보존되어 있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그 전자문서를

     서면으로 보도록 함(안 제4조의 2 신설)

▶ 전자문서의 송신ㆍ수신 시기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전자문서의 수신 간주를 수신 추정으로

    변경(안 제6조제1항 및 제2항)

▶ 공인전자문서센터가 전자화문서를 보관하는 경우 전자화대상문서는 폐기할 수 있도록 함

    (안 제31조의6제2항 신설)

▶ 공인전자문서중계자의 지정제를 인증제로 전환(안 제31조의18 및 제31조의19)

 

참조 : 전자문서 효력 전자문서법 개정안을 설명_단국대 정진명 교수

별첨2_전자문서 효력 전자문서법 개정안을 설명_단국대 정진명 교수.pdf
0.72MB

 

1. 전자문서의 효력 명확화 및 서면성 요건 신설

가. 개정 이유

전자문서가 종이문서와 동일한 효력이 있음을 규정*하고 있음에도, 개별법령의

‘서면’또는‘문서’가 등의 용어를‘종이문서’로만 해석하는 법 적용혼선** 존재      

 

* 대법원이 전자문서법(4조1항)에 따라 개별 법령의 ‘서면’ 또는 ‘문서’가 전자문서를

포함한 것을 인정(대법원 2015두41401, 이메일에 의한 해고통지 유효)

** 전자문서법 4조1항은 전자문서의 효력을 네거티브적으로 인정하고, 4조3항에서

전자문서로 할 수 있는 문서행위 61개를 포지티브적으로 나열

 

나. 개정 내용

1) 전자문서의 효력을 유효성(안 제4조)과 서면성(안 제4조의2)을 규정하여 

     전자문서의 효력 명확화

 

2) 전자문서 효력이 일반적으로 적용되도록 전자문서로 하는 행위를 단순 나열한 

     조항(제4조3항 및 별표) 및 불필요한 자구 삭제(안 제4조제1항, 3항)

     - 제3조에서 “이법은 다른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전자문서

       및 전자 거래에 적용한다”라고 규정하여 중복된 부분 삭제

 

3) 전자문서는 열람 가능하고 재현될 수 있도록 보존되어 있으면, 서면으로 간주하

    규정 신설(안 제4조의2)

    - 법령에서 요구하는 서면의 요건을 명확히 하여 전자문서의 범위를 명확히 규정 

    - 다만 다른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있거나 문서행위의 성질상 전자적 형태가 허용되지

      않는 경우는 예외 

 

4) 전자화문서가 전자문서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기 위한 조문 체계 정비 및 자구 

     수정(안 제2조, 제5조)

- 전자화문서는 전자문서의 일종으로 해석되나 이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전자문서

  정의 및 조문 체계 정비를 함

 

다. 입법효과

각종 법령의 서면, 서류, 문서 등을* 종이 문서가 아닌 전자문서도 가능하다고 명확히

함에 따라 사회 전 분야의 전자문서 활용이 활성화되고 제4차혁명 대비 '종이 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제도적인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

 

* 서면, 서류, 문서 등의 용어가 포함된 법률 규정은 약 3천8백여개에 달하며 

   (법무부 소관 제외) 성질상, 정책상 전자문서가 불가능한 경우는 11개 규정 불과

    (‘16.10 부처 의견수렴 결과)    

 

2. 전자화문서 효력 명확화 및 전자화대상문서 폐기 규정 신설

가. 개정 이유

1) 각종 법령에서 요구하는 원본(정본, 등본 등) 대신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중인

     전자화문서(스캔문서)를 출력하여 법원 등에 제출할 수 있는지 여부 및 전자화

     대상문서(종이원본)을 폐기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산업현장에서의 혼란이 가중*

 

     * 전자화대상문서(원본)에 대한 폐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전자화문서의 

        작성 절차 및 방법에 관한 규정)에 규정되어 있어 일반 국민은 종이문서 폐기

        가능여부에 대해 혼란

 

2) 이러한 혼란으로 인하여 공공, 금융, 의료 등 사회전반에 종이문서 보관 의무

     따른 종이문서 보관량이 방대하여 사회적 손실이 증대하고 있음* 

 

     * 종이서류 생산량은 공공 80억장, 의료 38억장, 대학교 1.7억장, 지자체 

        3,400만장 등 총 120억장(연간) 이상으로 추정되며, 스캔문서와 종이문서

        이중 보관하고 있음 

 

나. 개정 내용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된 전자화문서는 전자화대상문서(원본)에 갈음할 수 있고,

종이문서는폐기할 수 있도록 규정 추가(안 제31조의6)

- 전자화문서의 작성 절차 및 방법에 관한 규정에 따라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된

   전자화대상문서의 폐기를 법률에 명시적으로 규정

- 공인전자문서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지정한 제3의 신뢰기관으로

   공인전자문서센터에보관된 전자화문서에 대하여 전자화대상 문서와 동일한 것으로

   갈음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시하여 효력을 강화*

 

   *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된 전자(화)문서는 보관기간동안 내용이 변경되지 않음을

      추정하는 효력은 있으나, 실제 법원 등에 제출하기 위하여 원본인 전자화대상문서와

      동일하다는 효력을 명확히 규정하여 전자화문서를 제출할 수 있는 근거 마련

 

다. 입법효과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된 전자화문서를 전자화대상문서와 동일한 것으로 갈음하고,

전자화 대상문서를 폐기할 수 있는 근거를 명시함으로써 이중보관에 따른 비용절감,

운영비용절감등 사회적 편익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됨. 끝.

 

#참조1. 내년부터 은행·관공서 종이문서 전자문서로 대체 유도 [기사클릭]

 

 

#참조2. 인터넷진흥원,‘전자화문서에 대한 원본증명서 출력기준’마련 [기사클릭]

 

#참조3. 하나금융티아이, 공인전자문서센터 종이문서 1억장 파기... [기사클릭]

 

#참조4. 공인전자문서센터 활용 시 경제적•사회적 효과

※ 출처:2017년,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지인이자 오래 전 직장 동료인 고영테크놀러지 김용대 이사님이 지난해부터 베트남 생활을 하면서 느낀 베트남 부동산 시장에 대한 얘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유투브에 베트남 부동산 전문가 분들이 나와서 '등기부등본=핑크북' 없어도 계약서있으니 거래가 가능하다는 분들 있다. 이런 x소리가 있나. 한국에서도 계약서만 갖고 은행가면 대출해주나?

 

2. 배트남에 처음와서 보니 건설 중단 프로젝트들이 많았다. 결국 외국인 투자비율을 높일것이라 생각했는데 예상한대로 코로나 이후 건설사들이 자금 압박이 있다보니 외국인 투자분을 늘려야 한다는 뉴스들이 나오고 있다.

 

3. 문제는 지난번 잠깐 언급한데로 외국인이 살 수 있는 부동산은 현지인들에게는 아직 고가이다. 따라서 같은 아파트여도 외국인용과 내국인용의 금액과 가격상승률에 갭이 있다. 결국 외국인들이 투자 후 자금 회수를 하고 싶을때 사줄 사람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

 

4. 또 다른 문제는 외환통제가 심하다. 아직 정확히 확인한것은 아닌데 일단 들어오면 나갈때 절차가 복잡하거나 소명이 안되는 금액은 못가져 나간다고 한다. 베트남내에서 써야한다.

 

5. 외국인 프리미엄이 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베트남은 공산국가라기보다는 아주 강력한 민족주의 국가이다. 이 강력한 민족주의가 30여년간의 현대화된 전쟁을 치루면서까지 독립과 통일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6. 정확히는 베트남은 부동산에 대한 개인 소유권이 없다. '토지는 국민 모두의 것이지만 관리는 국가가 한다'로 법에 정의되어 있다고 한다. 결국 개인에게주는 등기부등본은 임대권리증서라고 한다. 50년 임대 추가 50년 연장 가능 임대.

 

7. 대신 강제집행으로 볼 수 하지는 않겠다고도 법에 명시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예전에 읽은 베트남 소개 책자에서 외국인이 아무리 많은 법적 문서를 가지고 있어도 보장 받기 어려운 사례들이 많았다고 한다. 베트남 현지에서 자산운용사로 10년이상 일했던 분이 쓴 책이었다.

 

8. 생각한것보다 베트남 중상층 엘리트들 소득이 높아졌다. 30대 앨리트들이 3~5천만원대 자동차를 사고 있고, 1.2억~1.5억 수준의 아파트도 사고 있다.

 

@서비나라의 세상사는 이야기

  1. Favicon of http://민통선땅 BlogIcon 박금용 2020.05.14 09:55

    벨라지오 부동산 회사입니다
    민통선에 땅이 약 500만평을 소유한 회사의 대표입니다
    평당 이만원에 매도의향이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연락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011-247-3446 박 금용



최근 들어 비트코인과 이더(이더리움의 화폐) 등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암호화 화폐(cryptocurrency), 블록체인(blockchain)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비트코인을 비롯한 블록체인에 대한 일반의 이해는 오해에 가깝다. 예를 들어, 블록체인을 암호화 화폐(cryptocurrency)의 관점에서 투자(투기) 대상으로만 보는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분산장부(distributed ledger)의 관점에서 기존 시스템을 더욱 효율화하고 고도화할 기술로만 생각하는 것이다.

이러한 오해는 블록체인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무시하거나 과소평가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금융, 조직, 경제, 사회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첫째, 블록체인은 유무형의 자산(가치)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둘째, 이렇게 저장된 자산은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다. 셋째, 나아가 블록체인은 우리가 협업하고 조직화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지금부터 블록체인이 무엇이며 암호화 화폐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간단히 알아보고, 위의 3가지 관점에서 블록체인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지 살펴본다. 이 글은 요약본이다. 이 글에 언급된 개념과 현상들은 앞으로 이어지는 시리즈 글을 통해 좀 더 깊게 파헤치면서 정리해 갈 예정이다.

블록체인과 암호화 화폐

1.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첫째, 블록체인 시스템은 한마디로 인터넷 상에서 중개자(middleman)이 없이 거래 당사자 간의 직접 거래(금융 거래 뿐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거래)를 가능케하는 시스템이다. 예를 들어,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은행이나 트랜스퍼와이즈(P2P 외환 송금 서비스)와 같은 핀테크 기업 없이 중국에 있는 개인과 안전하게 외환거래가 가능하다.

둘째, 블록체인 시스템은 분산 장부(좁은 의미의 블록체인), 즉 모든 거래 참여자들이 거래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공개장부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다음과 같은 속성을 지니고 있다.

  • 국가나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및 접근이 가능하다.
  • 다운되지 않으며, 누구도 멈출수 없으며, 해킹이 불가능하다.
  • 거래의 실행이 100% 보장되며 누구든지 거래의 내용 및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 거래 결과는 영원히 저장되며 위변조될 수 없다.

그렇다면 암호화 화폐는 이러한 시스템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2. 암호화 화폐의 역할

암호화 화폐는 블록체인 시스템의 내부 자산(internal capital)으로, 거래의 매개체로 이용되기도 하지만 블록체인 시스템을 안전하게 유지하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블록체인 시스템은 암호학(cryptography)과 경제시스템(economic system)이 절묘하게 조합된 시스템이다(소위 cryptoeconomic system). 블록체인 시스템은 누구도 참여를 강제할 수 없다. 따라서 참여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즉 아무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이들이 규칙을 따르는 것이 규칙을 깨는 것(예를 들어 해킹)보다 훨씬 더 이익이 되도록 해야한다. 암호화 화폐는 이러한 인센티브 시스템의 근간이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BTC)이나 이더(ETH)는 분산장부를 안전하게 지키는 채굴자에게 보상으로 제공됨으로써 채굴자 개개인의 경제적 인센티브와 블록체인 참여자 전체의 목표를 정렬(align)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암호화 화폐는 기존의 기업관점에서 보면 주식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의 경우 기존의 기업과는 많이 다르지만 경제적 시스템인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주식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암호화 화폐의 가치가 전체 시스템의 가치를 반영한다고 할 수도 있다.

왜 블록체인인가?

1. 자산의 인터넷

블록체인은 화폐와 같이 위조나 변조가 되어서는 안되는 모든 형태의 자산(가치)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소유권을 블록체인의 토큰(증서)으로 저장하고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우리가 아는 인터넷이 정보의 인터넷이었다면 블록체인은 자산(가치)의 인터넷이라 할 수 있다. 자산의 인터넷이 앞으로 가져올 변화는 정보의 인터넷이 가져온 변화를 넘어설 것이다.

2. 스마트 컨트랙트

이렇게 저장된 자산은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Nick Szabo, “Smart Contracts: Building Blocks for Digital Markets,” 1996.]를 이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거래를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디지털 자산을 직접 소유하는 컴퓨터 프로그램[Vitalik Buterin, Ethereum: Platform Review, 2016.]”으로 거래 당사자가 서로 믿지 못하는 경우(counter party risk가 있는 경우)에도 중개자(trusted 3rd party)없이 당사자간의 거래를 보장한다. 예를 들어, 자신의 차를 장기대여하고 매월 대여료를 받는 거래를 생각해 보자. 가장 큰 위험은 거래 상대방이 대여료를 내지 않는 것이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하면 대여료가 한달이상 연체되었을때 차문이 열리지 않도록 할 수 있다.

우리의 삶은 형식적·비형식적 계약으로 둘러쌓여 있다. 고용주와는 근로계약을, 은행과는 금융거래 계약을, 보험사와는 보험계약을, 배우자와는 혼인서약을, 정치인들과는 알고도 당하는 계약을 맺는다. 많은 조직, 사회, 경제, 정치적 문제들이 이러한 계약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때 야기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엄청난 사회·경제적 비용(예를 들어, 소송 비용)이 든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계약의 수행을 보장함으로써 이러한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3. 조직없는 조직화

이러한 스마트 컨트랙트와 암호화 화폐에 기반한 인센티브 시스템은 우리가 협업하고 조직화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블록체인은 소위 DO(Decentralized Organization) 또는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를 가능케 한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 대표적인 사례다. 실패한 실험으로 끝났지만 직원없는 벤처캐피털, The DAO는 DAO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이러한 시스템은 기존의 조직에 비해 더 민주적이고, 공평하고, 효율적이며, 유연하다.

블록체인이 꿈꾸는 세상: 3가지의 종말

블록체인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세상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꿈꾸고 있다. 3가지 측면에서 혁명적이라 할 수 있다.

중개상의 종말 (End of Middlemen)

블록체인 시스템은 기존의 중개상이 더이상 필요없게 만든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이용하면 기존의 은행이나 금융결제원이 필요없다. 대부분의 은행들은 블록체인(분산장부)을 이용하여 금융결제원(은행간의 중개상)을 없애려하지만 블록체인은 은행 자체를 없앤다. 중개상의 역할(예를 들어, 위험 분산, 정보 비대칭 해소 등)을 참여자들이 나누어 하고 참여자 간에 직접 거래를 함으로써 사회·경제적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블록체인이 꿈꾸는 세상은 중개상도 없고, 계층구조도 없고, 경계도 없는 세상이다.

계층구조의 종말 (End of Hierarchy)

블록체인 시스템에는 계층구조가 존재하지 않는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는 상사나 부하 직원이 없다. 모두가 동료(peer)다. 다만 각각의 역할이 다르고 영향력이 다를 뿐이다. 의사 결정은 민주주의적인 방법으로 한다(우리가 아는 민주주의와는 형식적으로는 많이 다르다. 예를 들어, Proof of Work, Proof of Stake, Liquid DemocracyFutarchy 등이 있다). 그 누구도 통제하지 않지만 모두가 통제하는 조직이다. 이러한 네트워크 구조는 계층구조가 가진 여러가지 단점(예를 들어, 높은 소통 비용, 대리인 비용(agency costs))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높은 확장성(scalability)과 유연성(flexibility)을 가진다.

경계의 종말 (End of Boundary)

블록체인 시스템은 서비스 제공자와 고객이 분리되지 않는다. 비트코인에서는 우리(참여자, 고객)가 은행인 것이다. 우리가 이 시스템 전체를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주체가 되어 직접 화폐를 발행하고, 거래를 승인하고, 화폐의 가치를 결정하며, 보안을 책임진다. 참여자 전체가 은행이자 고객인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조금 다른 관점에서 도식화하면 아래와 같다. 가로 축은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의 변화를 나타낸다. 기업이 가치를 만들고 이를 고객에게 설득하는 구조에서 기업과 고객이 같이 가치를 만드는 구조로 변하고 있다. 즉 경계가 없어지고 있다. 세로 축은 조직 구조의 변화를 나타낸다. 계층 구조에 기반한 조직에서 네트워크 구조의 조직으로 변하고 있다(홀러크러시도 대표적 사례다). 블록체인은 고객이 스스로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1사분면)이다. 즉 조직없는 조직화 현상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 글에서 하겠다.

블록체인은 가치 창출과 조직 구조 측면에서 네트워크다.

블록체인은 지난 20년간 인터넷이 가져온 혁명과는 차원이 다른 혁명을 가져올 컴퓨터 기술이자 사회·경제적 제도다. 물론 아직 눈에 보이는 것은 거품뿐일지 모르나 20년 후 블록체인이 가져올 변화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블록체인의 본질을 이해하고 적용하고 적응하는 자는 새로운 기회를 찾을 것이다.

* 많은 공유와 피드백 부탁드리고 글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다음과 같이 (링크를 포함한) 출처를 밝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인용 예시: 노상규, 블록체인이 꿈꾸는 세상, 오가닉 미디어랩, 2018, https://organicmedialab.com/2018/01/12/what-blockchains-dream/

  1. Favicon of https://firenews1004.tistory.com BlogIcon firenews 2021.09.07 09:35 신고

    제2의 비트코인 꼭보세요!! (이제 올라갈듯 )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장을 준비중인 최고의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코인을 알려드립니다.

    **파이코인**

    파이코인은 2019년에 태어났고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지금 하루에 6코인정도를 무료로 채굴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반감기 오기전 혹은 무료채굴 종료 전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여 스마트폰으로 채굴 할수 있는 파이코인.

    스마트폰의 성능에 전혀 지장이 없으며, 하루 1번의 스위칭으로 24시간(1세션)동안 무료 채굴 합니다.

    이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파이(PI)는 스탠퍼드 박사들이 개발한 새로운 디지털 화폐이며 전 세계적으로 23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존재합니다.
    파이를 받으시려면 앱스토어에 파이네트워크(pi network) 검색 설치 후 가입 시 저의 사용자 이름 firenews 누르시면 가입됩니다.

    http://minepi.com/firenews

    파이코인 이외에 2번째로 관심있는 코인인 비(bee)코인은 현재 1500만명이 넘고 올해 상장합니다.
    앱스토어에서 bee network 치고 다운로드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영국에서 나온 올해 9월 상장예정인 유망한 이글코인은 앱스토어에서 이글코인 치시고 다운받으셔서 추천인 firenews 입니다.

    싱가폴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전망 높은 ANT코인은 앱스토어에서 ANT NETWORK 치시고 다운 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랜섬웨어 예방방법

  • 모든 소프트웨어는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여 사용합니다.
  • 운영체제(OS)와 응용 프로그램(SW)은 최신 보안 업데이트 상태로 인터넷 접속
  • SW 원클릭 안심서비스 : 이용자의 PC에 설치되어 있는 소프트웨어와 ActiveX의 버전을 확인하여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권고하는 서비스입니다.
    • -
      해당 서비스는 바이로봇 7.0(하우리), 알약 익스플로잇 쉴드(이스트소프트), 바이러스 체이서(SGA) 백신 소프트웨어에서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
      사용 방법 : [바이로봇 7.0 → SW 원클릭], [알약 익스플로잇 쉴드 → 취약점 점검], [바이러스 체이서 → PC보안 → 보안패치]
    • -
      확인 가능한 소프트웨어(14종) : JAVA, Flash Player, Adobe ODF, Chrome, Firefox, Opera, 한컴오피스, 곰플레이어, 팟플레이어, KM플레이어, 알툴즈, Internet Explorer, Microsoft Office, ActiveX
    • ※ 각 백신 소프트웨어마다 확인 가능한 소프트웨어는 다를 수 있습니다.
  • Flash Player : 설정/제어판 → Flash Player 설정 관리자 → 업데이트 탭 → ‘Adobe가 업데이트를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권장)’ 선택, 혹은 ‘지금 확인’버튼을 눌러서 직접 업데이트
  • Java : 설정/제어판 → JAVA 제어판 →업데이트 탭 → ‘자동업데이트 확인’ 선택, 혹은 ‘지금 업데이트’ 버튼을 눌러서 직접 업데이트
  • 기타 응용프로그램들도 제품상의 최신 업데이트 기능 활용하여 업데이트
  • 백신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합니다.
  • 랜섬웨어 등 악성코드로부터 PC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 백신 설치는 기본이며, 주기적인 백신 엔진 업데이트(자동 업데이트 권장)는 필수입니다. 또한, 가끔은 백신이 올바르게 실시간 검사 및 주기적 검사를 하고 있는지, 엔진 업데이트는 정기적으로 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 ※ 백신은 랜섬웨어 등 악성코드를 사전 감염방지 및 치료는 가능하지만 암호화된 문서를 복호화하지는 못합니다.
  • 안티 익스플로잇 도구 설치
    • ※ 홈페이지 등의 방문 시, 사용자 모르게 SW의 취약점을 이용해 감염되는 것을 차단하는 솔루션입니다.
  • 랜섬웨어 전용 백신
    • ※ 일부 백신사의 경우 암호화 랜섬웨어의 특성(파일 암호화 행위 등)을 파악하여 방어하는 Anti-Ransomware 제공 중
  • 출처가 불명확한 이메일과 URL 링크는 실행하지 않습니다.
  • 스팸 메일에 첨부파일 또는 URL 링크를 통해 랜섬웨어가 유포되고 있어 실행 주의 필요
  • 파일 공유 사이트 등에서 파일 다운로드 및 실행에 주의해야 합니다.
  • 파일공유 사이트 또는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를 통한 파일 다운로드 및 실행 주의 필요
  • 중요 자료는 정기적으로 백업합니다.
  • 중요문서(hwp, 사진, 오피스문서 등) 주기적 백업
  • 외부 저장장치(외장하드, USB 등)등을 이용한 중요 문서를 외부에 별도 저장
  •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사용자 파일백업 및 복원기능’을 이용하고, 외부 저장소에 이중백업 권장
  • PC 및 네트워크에서의 “공유 폴더” 사용 주의
  • 1개의 PC가 랜섬웨어 감염 시, 공유 폴더를 통해 다른 PC로 확산될 수 있어 주의 필요

기업의 대응방안

  • 스팸메일 보안 솔루션을 통한 스팸 메일 차단하기
  • 패치관리 시스템 등의 보안장비를 이용한 임직원 PC보안 업데이트
  • 임직원들의 중요 자료 보호를 위한 자동 백업
  • 주기적인 임직원 및 일반사원에 대한 보안교육 실시


얼마전 전 세계를 혼란속에 빠트린 랜섬웨어~

평소 OS패치, 백신사용을 잘 한 컴퓨터는 큰 문제가 없었으나 그렇지 않은 기업, 개인들은 많은 피해를 봤습니다. 랜섬웨어 감염 증상은 잘 아시다싶이, 저장된 모든 문서와 이미지를 암호화하여 열어볼 수 없게됨은 물론 해커들은 최소 300~600달러의 금전까지 요구하기도 한다.

사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잠시의 방심속에 언제 어떻게 감염될지 모르는 상황이며 그리고 지속적으로 강력한 변종들의 등장으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일반적인 예방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감염 후, 금전요구를 거부할 경우 삭제하기도 함)

개인의 소중한 자료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경우 혹시라도 개인정보가 담겨있는 계약서등 중요문서들이 삭제되거나 유출이될 경우 기업의 존폐를 결정지을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 그마나 최선의 대응책이 있다면 공인전자문서센터 (www.hanaceda.com)에 안전하게 문서를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 공인전자문서센터의 경우 고객의 소중한 자료를 웜 디스크에 3중 백업을 통해 보관을 시켜놓고 혹시라도 기업 내부에 보관되어 있는 문서가 삭제되어도 다시 복구하여 활용할 수 있어 최선의 방어책이 될 수 있다.

#문의 : 070-7835-9230 / subby777@hanafn.com / 이승섭 차장

#공인전자문서센터 소개 및 법적효력 자료

별첨1.하나아이앤에스 공인전자문서센터 소개자료 (전체본).pdf

별첨2. 공인전자문서센터 전자문서 및 종이출력물의 법적 효력 FAQ.pdf

별첨2-1. 공인전자문서센터 전자문서 보관방법에 따른 법적효과.pdf

별첨3. 하나아이앤에스_공인전자문서센터_송수신연계모듈(HIM).pdf

별첨4. 전자문서 생성 시 타임스탬프 vs. 전자서명.pdf


하나아이앤에스 (하나금융그룹 IT자회사) 경력사원 채용 중 입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대상 : 대리~과장급 (관련업무 3년 이상 경력자)

- AP개발 : 공통, HTS서버/투자정보, 랩, 유가증권, 아키텍쳐, QA, BRM
- 기술 (청라) : 전기 설비, 기계 설비

상세 채용 조건은 아래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hanains.saramin.co.kr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www.hanaceda.com

공인전자문서센터 소개자료_v1.3.pdf

공인전자문서센터 전자문서 보관방법에 따른 법적효과.pdf

전자문서 생성 시 타임스탬프 vs. 전자서명.pdf

공인전자문서센터_해설가이드.pdf

전자문서법_해설서.pdf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pdf

전자서명법.pdf


하나금융이타이 공인전자문서센터 최신 소개자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발간한 각종 자료를 공유합니다.


- 공인전자문서센터 소개자료

- 공인전자문서센터 전자문서 보관방법에 따른 법적효과

- 전자문서 생성 시 타임스탬프 vs. 전자서명 효력 비교

- 공인전자문서센터 해설가이드

- 전자문서법 해설서

-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 전자서명법


[2009년3월 전자신문 보도]


공전소 승인부처인 지식경제부는 최근 제2008-223호 관보 고시를 통해 하나아이앤에스(www.hanains.com, 대표 조봉한)를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제5호 사업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공전소 사업자는 제1호 사업자인 KTNET을 필두로 LG CNS, 삼성SDS, 한전KDN에 이어 하나아이앤에스까지 모두 5곳으로 늘어났다.


하나아이앤에스의 공전소는 공전소 수요의 50% 이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융 분야의 최초 사업자라는 점에서 특히 주목 받고 있다. 또 신뢰성과 보안을 생명처럼 여기는 금융권에서 공전소 사업이 활성화될 경우 그 동안 침체되어 있던 공전소 시장을 성장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하나아이앤에스 공전소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나아이앤에스는 지난 6월 12일 지식경제부에 공전소 사업 신청을 한 이후 200여일 만에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하나아이앤에스는 기술검토보고서와 현장심사, 시범운영평가를 거쳐 전자거래진흥원의 감리테스트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아이앤에스는 이번 공전소 시스템 구축을 위해 IBM 유닉스 서버 10여대와 함께 150테라바이트(TB)에 달하는 넷앱(NetApp) 스토리지를 도입했다. 대량의 문서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EDM 엔진으로는 인젠트의 XTORM을 구축했으며, 전자문서 보관에 필수적인 보안 솔루션은 드림시큐리티의 제품을 채택했다. 


하나아이앤에스의 공전소를 위한 전산센터는 안양 평촌의 LG-DACOM IDC센터 6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업센터는 논현동 KIDC에 자리잡았다.


하나아이앤에스는 사업자 선정과 동시에 공전소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계획이다. 우선 그룹 계열사 물량을 보관하는데 주력하고, 이후 타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외사업 비중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하나아이앤에스 공전소사업팀의 권준오 팀장은 “하나아이앤에스의 공전소는 지식경제부 심사항목 가운데 거의 전 항목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을 만큼 철저하게 준비했다”면서 “업무준칙 및 약관신고가 승인되는 대로 그룹 계열사 문서를 시작으로 공전소에 즉시 보관할 계획이며, 이후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대외사업 진출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지난해 말 분당 수내동 13층 건물에서 큰 화재로 건물 내 있던 학원생들을 비롯 입주민들 250여명이 대피하는 큰 소동이 벌어졌다. 페북을 통해 저희 그룹의 임원 자녀도 그 곳에서 공부 중이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되기도 했다.

 

화재 발생 다음날 제가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공인전자문서센터 (Paperless)의 한 고객사 담당자로부터 급한 전화가 한 통 결려왔다.

 

다름아닌 위 화재 당시 바로 옆건물에 입주해있던 고객사로 사무실로 불이 옮겨

붙어 집기만 겨우 일부 건져 대피했다는 소식과 부득이하게 업무를 위해 사무실을 이전하게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천만다행은 위 고객의 경우 3년전부터 각종 회계관련 문서를 저희 공인전자문서센터를 통해 보관하고 원본은 폐기해왔던터라 이번 화재로 중요문서 분실은 전혀 없었다는 것과 사무실 이전과 동시에 바로 업무가 가능했다는 것이다. 담당자 역시 이 부분에 대해 너무 다행이라며  안도의 한숨을 쉬셨다.

 

사실 제가 영업을 다니면서 기업의 Paperless의 기대효과를 설명드릴때 고객 대부분은 정량적인 수치만을 고집합니다. 당연합니다.

 

평소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비용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그럴만도 하죠.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그 수많은 중요문서들이 어디에 어떤 상태로 보관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특히, 고객정보가 담겨있는 중요문서들의 경우 위 사례와 같이 화재. 침수. 분실등으로부터 보호되는 정성적 기대효과와  잠재적인 비용 절감은 상상할 수 없을만큼 클 것입니다.

 

혹시라도 공인전자문서센터와 관련하여  궁금하신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특히, 기업의 각종 회원가입, 상품신청 및 계약체결등을 위한 ODS(Out Door Sales) 서비스 구축 관련해서 다양한 구축 사례등을 통한  자문 도와드리겠습니다.

 

#문의처 : 이승섭 차장 / 010-3217-5245 / subby777@gmail.co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FinTech와 더불어 Paperless 실현을 위해 많은 금융권에서 공인전자문서센터설립을 적극 검토하였으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사업을 잠정 보류 하였다고 하네요.

[☞ 관련기사 전체보기]

위 결과는 제대로 된 전자문서 활성화 정책이 없으며 관련 부처의 무능력하고 수동적인 움직임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 사망원인 3대 질병에 대한 진단금 보장, 연령 관계 없이 최대 가입한도 동일

- 납입 종료 후 생존 시 매월 납입보험료만큼 건강관리자금 지급

하나생명(대표 김인환)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3대 질병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진단금을 집중 보장하는 (무)행복knowhow Top3 건강보험(보장성)을 출시하고 12월 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무)행복knowhow Top3 건강보험(보장성)은 건강관리자금형과 30%만기환급형 2가지 종류로 나뉘며 고객의 니즈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건강관리자금형은 보험료 납입 종료 후 납입기간과 동일한 기간 동안 매월 납입보험료를 건강관리자금으로 100% 환급 받을 수 있는 형태로, 월 100만원씩 10년간 납입할 경우 납입 종료 후 월 100만원을 10년 동안 돌려준다.

30%만기환급형의 경우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살아있을 경우 이미 납입한 보험료의 30%를 일시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번 (무)행복knowhow Top3 건강보험(보장성)은 최대 진단자금의 가입한도가 연령에 관계없이 동일한 것이 특징이다. 보험가입금액 2천만원을 기준으로 일반암은 최대 4천만원, 유방암은 1천6백만원, 고액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은 각각 8천만원까지 최초 1회의 진단확정에 한해 보장받을 수 있다. 또,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또는 경계성 종양 진단이 확정되었을 시에는 최대 40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상품은 건강관리자금형과 30%만기환급형 모두 만 15세부터 최대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납입기간 및 보험기간에 따라 가입가능 연령은 달라진다. 만기는 80세와 100세 두 가지이며, 보험가입금액 한도는 500만원에서 2천만원까지이며, 가입단위는 500만원이다.

하나생명 영업추진부 김성수 부장은 “이번 상품은 연령에 관계없이 동일한 진단자금을 보장하기 때문에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의 발생률이 높은 고연령뿐만 아니라 자녀를 위한 보장 선물로도 적합할 것”이라며 “보장내용이 단순하고 한국인의 대표 질환 위주로 보장하고 있어 건강보험이 없거나 보장금액을 증액하고 싶다면 꼭 하나쯤은 가입하면 좋을 상품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본 상품은 자동이체 시 2회부터 보험료 1%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장해지급률을 더하여 50%이상의 장해 시 또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이 상품은 하나은행, 외환은행 등 하나생명의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처 : 하나금융그룹 - www.hanafn.com]


-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의 통합으로 회원수 520만명, 점유율 8% 카드사 탄생

- 중장기 목표로 순익 5천억원, M/S 15% 이상의 ‘톱 클래스’ 카드사 도약

- 출범 초기 전략으로 ‘규모의 경제 마련’ 및 ‘모바일결제 주도권 강화’에 힘쓸 것

통합 하나카드는 1일 오전 본사에서 출범식을 열고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의 통합을 알렸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정해붕 하나카드 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카드사 출범을 축하하고 ‘국내 톱 카드사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하나카드는 회원수 520만명(개인 신용카드 기준), 자산 6조원, 연간 매출 50조원에 이르는 국내 카드시장 점유율 8%의 중견카드사로 거듭난다. 중장기 목표는 2025년까지 연 매출 140조원, 순익 5천억원, 시장 점유율 15%의 톱 클래스 카드사로 도약이다. 출범 초기에는 지속성장을 위한 규모의 경제기반을 마련하고, 새로운 ICT 기반 모바일결제 주도권을 강화하는데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하나카드는 출범과 함께 7본부 42개팀 4지점으로 조직도 정비했다. ‘스마트 라이프 혁신 카드사’로서 하나카드 브랜드의 입지강화를 위해 브랜드관리팀, 급성장하고 있는 해외결제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글로벌마케팅팀 등을 신설했다. SK전략제휴팀을 통해 SK텔레콤과 지속적인 시너지 창출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직원들의 원활한 융합과 하나된 기업문화 정립을 위한 전담조직으로 ‘변화관리 TFT’를 별도 마련했다. 양사 출신 직원의 서로 다른 직급, 승진, 보상 체계는 노사간 별도 합의 시점까지 기존 방식을 유지한다. 합의 전이라도 직원 복지 등 통합 가능한 부분은 즉시 적용하고, 노사 합의 시점도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현재 진행중인 IT통합은 내년 7월 완료 예정이다.

출범식에 참석한 김정태 회장은 “통합 하나카드의 출범은 하나금융그룹이 외환은행 인수 이후 만들어낸 중요한 성과 중 하나”라고 말하며, “비용절감 및 수익증대 등 실질적인 통합 시너지를 발현하여, 非은행 부분이 그룹이익의 30%를 차지하는 하나금융그룹 미래 청사진의 중심에 하나카드가 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 하나카드의 수장을 맡은 정해붕 사장은 “국내 최초로 신용카드를 발급한 외환카드의 ‘역사’와 모바일카드 시장을 선도해온 하나SK카드의 ‘혁신’을 결합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고객 개개인 모두를 ‘나’ 자신이라 생각하고, 세상의 모든 나를 위한 스마트 라이프를 제공하는 혁신 카드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하나금융그룹 - www.hanafn.com]

[질의]당사는 전자문서화 목적으로 발생하는 모든 증빙에 대하여 전자문서로 변환하여 증빙관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모든 증빙의 범위는 ㄱ. 전자세금계산서 ㄴ. 법인카드영수증 ㄷ. 계산서(전자/수기) ㄹ. 수기세금계산서 ㅁ. 일반 영수증 ㅂ. 기타증빙 입니다.
거래증빙자료(ㄱ,ㄴ)를 실물관리 해야 하는지 여부 및 거래증빙자료(ㄷ∼ㅂ) 스캔을 통해 전자문서로 변환된 자료를 보관하는 경우 원본을 보관하지 않아도 되는지 여부를 알려 주십시오.

[답변]「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제5조 제2항에 따른 전자화문서로 변환하여 같은 법 제31조의2에 따른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한 경우에는...

[전체기사 바로가기-출처 : 조세일보] 


[!공인전자문서센터] - 하나아이앤에스 공인전자문서센터 소개자료






우리에프아이에스는 하반기에 공인전자문서보관서 사업을 본격화 한다. 200억원의 예산도 확보했다. 시스템 구축 후 금융그룹 내 계열사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전환해 공인전자문서보관소에 위탁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장기적으로 공인전자문서보관소를 대외 사업용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기사출처 : 전자신문

* 기사원문보기 : http://www.etnews.com/20140305000178


 

 

 
#이건 뭐지~ 와우 세상 좋아졌네! 대단하다 ING생명 화랑지점 한민수 FC(재정컨설턴트)가 시내 한 카페에서 고객 미팅 중 나오는 주변 반응이다. 11인치 태블릿PC 화면에서 구현되는 


[기사 원문 보기 : 본문 제목 클릭] 



Paperwork
Paperwork by luxomedia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은행권, 업무시스템 페이퍼리스 지원 사업 연이어 진행

- 창구업무 및 후선업무 페이퍼리스 지원 체계 본격화
 
 

은행권의 페이퍼리스 사업이 올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지난 몇 년간 ‘그린(Green)’ 화두에 기대 퍼져나갔던 페이퍼리스 사업은 보험권을 중심으로 활성화됐지만 은행권의 경우 한동안 주춤한 모양새를 보였다.

하지만 올해 은행권의 업무 시스템 개선과 맞물려 페이퍼리스 기반 및 업무 지원시스템 사업이 이어질 전망이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은행권이 올해 업무지원시스템에서의 페이퍼리스를 정착시키기 위한 사업을 추진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 기사출처 : 2014.02.18/ 디지털데일리



★ Description

"연락처 그룹 마스터"는 아이폰 연락처에 대한 그룹관리 기능에, SMS 기능을 추가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연락처 그룹 및 그룹원 등록, 삭제 등을 편리하게 관리하실 수 있으며, 자주 사용하는 문구를 등록하여 SMS 전송시에도 편리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 Feature

1. 그룹 관리
- 그룹 생성 및 삭제
- 그룹 명칭 수정

2. 연락처(그룹원) 관리
- 연락처 생성 및 수정, 삭제
- 색인 및 검색 기능을 이용하여 연락처를 그룹에 추가 및 삭제
- 그룹원 추가시 그룹 미지정 연락처만 조회
- 이름, 전화번호 검색 지원

3. 한글 초성 검색
- 그룹원 검색 시 초성 검색 지원

4. 메시지 보관함
- 자주 사용하는 메시지를 미리 작성하여 보관하는 기능
- 메시지 선택 후 "메시지(SMS)" 어플리케이션의 문자작성란에 붙이기(Paste)를 하여 전송가능

5. 이모티콘
- 메시지 보관함에서 메시지 작성시 이모티콘 사용 가능
- 칼라 이모티콘 : 아이폰으로 전송 할 수 있는 이모티콘만 선별
- 흑백 이모티콘 : 모든 휴대폰으로 전송 가능.

★ 추가 업데이트 예정
- 사용자에 그룹을 지정하는 기능
(멀티 그룹 설정 / 그룹 이동 가능)


※ 지원 불가능한 기능
1. 그룹 SMS 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2. 그룹 벨소리 지정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3. 사용자 정보에서 변경 가능한 벨소리는 기본으로 아이폰에 들어있는 벨소리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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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0.04.16 16:15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itunes.apple.com/kr/app/id385692817?mt=8 BlogIcon 아이폰 2011.04.0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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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가 사명을 ‘하나SK카드’로 바꿔 새롭게 출발하고 다음달 통신-금융 융합(컨버전스) 카드 신제품을 내놓는다. 

SK텔레콤은 하나금융지주와의 합작투자법인인 ‘하나SK카드’가 2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김승유 회장, 정만원 SK텔레콤 사장, 이강태 하나카드사장 등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하나SK카드’는 이날 가진 출범식에서 정보통신기술(ICT) 기술과 금융을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고 카드사업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를 목표로 밝혔다. 

하나SK카드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통합한 서비스, 차별화된 개인 맞춤형 서비스 그리고 통합된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채널 24시간 서비스를 지향하는 “스마트(SMART) 1, 마이(MY) 1, 오픈(OPEN) 1”을 대고객서비스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러한 대고객서비스 방향을 기초로 3월 중순 하나금융그룹과 SK그룹의 다양한 혜택을 통합한 통신-금융 융합(컨버전스) 카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하나SK카드는 또한 새로운 IC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페이먼트(Smart-Payment)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기존의 신용카드 결재, 멤버쉽(포인트), 쿠폰 등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를 이동전화 3G 유심(USIM)에 통합함으로써 고객 및 가맹점 그리고 결재사업자에게 경제적 실익과 편리함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카드 지분 참여는 하나카드와의 협업을 통해 모바일 신용카드의 확산 및 차세대 결제 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며 하나카드와의 우호적 파트너십 체제로 양사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통신-금융 컨버전스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는 게 SK텔레콤 측의 설명이다. 

SK텔레콤은 하나카드 지분 취득을 계기로 T 캐쉬(Cash) 등 기존 모바일 결제 사업에 더하여 미래 커머스(Commerce) 시장에서 ICT역량을 활용한 새로운 차원의 고도화된 서비스 제공 기회를 갖게 됐다. 

SK텔레콤은 이번 지분 참여를 통해 하나카드의 기존 플라스틱 카드 사업 외에 모바일 신용카드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결제 서비스를 추진하여 통신-금융 컨버전스 서비스 시장을 본격 활성화할 계획이다.

[출처 : news.cnbnews.com]
 
KT는 BC카드 인수 추진중

2400만명의 가입자와 모바일 통신기반을 가진 SK텔레콤이 7개월 동안 벌였던 하나카드 지분 제휴 협상을 사실상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카드사업에 진출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기존 카드 결제방식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통신·카드 융합 서비스가 출시될 전망이다.

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현재 주식수인 6000만주 규모의 지분 49%를 4000억원 대에 인수하기로 하나금융과 잠정 합의했다. 하나금융은 11일 열리는 이사회에 ‘하나카드 전략적 투자자 제휴의 건’을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SK텔레콤도 다음주 중 이사회를 열고 하나카드 지분인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아직 미세한 내용에 대해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큰 틀에서 합의를 이뤄냈다”면서 “양측의 제휴 협상은 거의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은 전체 지분의 51%를 갖고 경영권을 유지하고, SK텔레콤은 49%의 지분을 인수해 2대 주주로 경영에 참여한다. SK텔레콤은 앞으로 본부장급을 비롯한 100여명의 임직원을 하나카드에 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 + 카드 = 새로운 수익원 창출…‘모바일 카드’ 확산 전망

이번 제휴를 통해 금융과 통신 융합한 새로운 상품이 새롭게 선보일 전망이다. 예컨대 휴대전화 GPS(위성위치확인장치)와 내비게이션 기능, 카드사의 고객 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특히 신용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휴대전화만으로도 가맹점 결제가 가능해진다.


KT도 역시 BC카드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KT가 신한카드나 우리은행, 농협, 지방은행 등을 접촉해 비씨카드 지분 인수를 시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KT·SK텔레콤 등 통신업계가 카드사 인수에 나선 것은 시장 정체 속에서 이동통신과 카드를 연계, 모바일 결제 등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통신업계는 이런 방식의 융합에 사활을 걸고 있다. KT는 앞서 지난 11월30일 사모펀드인 MBK컨소시엄을 구성, 국내 렌터카 1위인 금호렌터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KT는 금호렌터카 인수가 기존 계열사 운송사업과 자사의 통신인프라 연계로 시너지 효과를 만들 것으로 보고 있다. (‘통신사 KT, 금호렌터카 인수는 왜?’ 글 참조)

하나카드 역시 지난달 2일 하나은행의 카드사업본부를 분리·설립해 시장점유율은 4% 정도에 불과하지만, 2400만 명의 휴대전화 가입자를 보유한 SK텔레콤이 2대 주주로 참여할 경우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으로 카드업계는 보고 있다.

하나카드는 SK텔레콤과의 제휴를 통해 5년 안에 회원수 1000만명·시장점유율 12%로 끌어올려 3대 카드사에 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출처 : 봉PD의 세상 깔아보기 - http://bbongpd.tistory.com/273]

23일 금융위원회가 정례회의를 열어 하나카드 설립을 인가했다. 하나카드 출범이 눈앞에 다가왔다. 하나카드가 출범하면 중단된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이 채추진될 전망이다.

하나금융은 현재 하나카드 출범을 위해 시스템 분리 작업을 진행중이다. 하나은행 시스템과 엮여 있던 하나카드 업무 IT시스템을 분리하는 작업이다.  

하나금융은 당초 다음달 예정된 하나카드 출범에 맞춰 시스템 분리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었다. 하나카드 출범은 SK텔레콤과의 협상으로 일정이 지연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나카드 출범으로 중단된 차세대시스템 개발도 재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카드가 독립 금융기관으로 구분되면 정보계 등 사업 범위도 재조정될 전망이다.  

하나은행 카드사업부는 삼성SDS를 사업자로 선정, 차세대시스템을 개발했으나 분리 출범하기로 결정되면서 현재는 시스템 개발이 중단된 상태, 시스템 분리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IT업계는 하나카드가 차세대시스템을 재추진하면 시스템 개발 계획을 재수립하고 사업자 선정도 다시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텔레콤의 지분 투자가 이뤄진다면 향후 하나카드 IT프로젝트에서 SK그룹 IT계열사인 SK C&C에 영향이 있을지도 주목되고 있다.

[출처 : ZDnet - 송주영 기자 jysong@zdnet.co.kr]


- 하나은행 정규직 150명 채용 : 인턴사원도 기회제공
-하나대투증권 우수 인턴사원 정규직 채용 확정
-지난 4월부터 연차휴가 사용통한 수당절감으로 잡쉐어링 적극 동참

 하나금융그룹(사장 김종열 http://www.hanafn.com)이 하반기 금융권 첫 채용문을 연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은 2009년 하반기 신입직원 150명을 공개채용 한다.

 하나은행의 이번 채용은 지난 4월 하나금융지주, 하나은행, 하나대투증권 직원들이 연차휴가를 적극 사용키로 하고 이를 통한 연차휴가 수당을 절감함 으로써 이 재원으로 정규직원을 추가 채용하기로 한 후  신규직원 채용을 확대한 은행권 첫 일자리 나누기 시도이다.

 특히, 이번 채용은 지난 3월 하나 청년인턴십 제도로 들어와 현재까지 남아있는 280명의 인턴사원에게도 지원 기회가 제공되며 6개월간의 인턴 기간중 성적이 우수한 인턴사원은 전형 과정에서 별도로 우대해 줄 계획이다.

 이번 채용은 가계금융분야에 대해 실시되며 8월31일부터 9월6일까지 하나은행 홈페이지(www.hanabank.com)를  통해서 입사지원을 받는다. 학력 및 전공, 연령제한은 없다. 전형은  서류전형, 1차면접, 필기시험, 2차면접의 과정을 거치며 각 전형별 합격 여부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하나대투증권도 지난 2월 채용한 인턴사원 29명중 인턴십과정을 마치고 이 가운데 우수인력 15명을 정식직원으로 채용해 현재 연수 진행중으로 증권사중 가장 적극적으로 인턴사원의 채용 연결에 나섰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채용은 금융기관 최초로 그룹 주요 관계사 직원들의 장기 연차휴가를 활용한 "리프레쉬 휴가제"를 도입해 절감된 재원을 활용해 신규직원 채용을 확대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특히 그 의미가 크다 ” 고 밝혔다.

 ☞ 문의 : 하나금융지주 인사전략부 조재한차장 (2002-2416)



▣ 행사 개요

시대의 도전에 응전하는 창조적 소수자Creative Minority비즈엘리트는 한국경제
빅뱅의 신호탄이자, 바로 당신의 삶의 방식이 될 것이다!

변화는 현실이 되고 공유의 정신으로 무장한 웹 2.0 시대에 한국사회에 새로운 파워그룹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비즈 엘리트의 시대(Biz Elite Era)가 도래되었다는 것입니다.
비즈엘리트는 지배적 소수자가 되어버린 시트엘리트외는 달리 비즈니스 마인드, 자리와
상황을 탓하지 않는 태도, 상상력, 실패를 감수하는 모험정신을 특징으로 지니고 있습니다.

본 방송을 통해 "자아의 신화(Personal Legend)" 를 이루기 위해 도전과 모험의 길을
떠나는 모든 이들에게 한국의 경제토양이 품어줄 수 있을 때 개인과 국가 모두 시대의
도전에 응전하는 미래를 열 수 있음
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방송 사전등록
http://www.gnaru.com/lecture/view.asp?idx=379

 

▣ 행사 내용

시 간 주 제 발 표

17:00~18:00

[북포럼] 비즈엘리트의 시대가 온다

1장 웹 2.0 경제의 적들
2장 비즈엘리트의 탄생
3장 컬쳐 키워드를 비즈니스 코드로 변환하라!
4장 비즈니스의 탄생을가로막는 앙시앵레짐
5장 RULE vs RULE _실리콘밸리의역동성은어떻게지속되는가?
6장 비즈엘리트 시대의 마인드세트

전하진
대표
( 인케코퍼
레이션 )


생방송 사전등록
http://www.gnaru.com/lecture/view.asp?idx=379
 
▣ 발표자 소개
전하은  ( 인케코퍼레이션 대표 )

대한민국 벤처신화의 주인공으로 단돈 2천만 달러에 MS에 팔릴 뻔한 한글과컴퓨터를 성공시킨 구원투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서른 살의 그는 100만 원을 들고 픽셀시스템이라는 회사 창업을 하였으며 마흔을 앞두고는 미국 새너제이에 ZOI월드를 설립하였습니다.
<약력>
- 현재 인케코퍼레이션 대표이사
- 본웨이브 대표이사
- 네띠앙 대표이사
- 연변과학기술대 석좌교수
- 미국 스탠포드대학 SEIT 수료
- 연세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 석사
 

 

▣ 행사 안내 

본 행사는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사전 등록 후 행사 당일 1시간 전부터 참석이 가능 합니다.

행사 문의 및 안내 -
와이즈파트너(주) 박선아 사원. Tel: 02)565-0011 (내선203) . E-mail: sapark@wisepartner.co.kr


* 행사 개요

대한민국 나스닥 직상장 1호 두루넷신화의 주역이 들려주는 젊은 비즈니스맨에게
전하는 성공과 실패학!


대한민국을 정보통신 강국으로 이끈 1세대 IT 풍운아가 들려주는 일과 삶의 메시지로서
마이크로컴퓨터 개발에서 삐삐전쟁, 두루넷 신화에 이르는 생생한 경험담과 삼보컴퓨터
흥망성쇠의 진실과 성공과 실패에서 배우는 경영철학까지 들려드립니다.
본 방송에서는 저자 김도진의 40년 ‘IT 인생’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본 지식방송의 오프라인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방송 시작 15분 전까지 아래의
스튜디오로 직접 방문하시면 됩니다.


생방송 사전등록
http://www.gnaru.com/lecture/view.asp?idx=376

 * 행사 내용

시 간 주 제 발 표

17:00~18:00

[북포럼]

모험을 꿈꾸는 후배에게

- 실리콘밸리의 벤쳐회사에서 창고부터 시작하여 상장,
몰락의 경험,
- LG에서 국내 최초의 마이크컴푸터를 개발하고 바로
퇴사한 배경
- 삼보컴퓨터 해외영업본부장하면서 해외 수출 중흥시킨
과정
- 삼보의 기획실장으로 2500명의 직원 중 1000명을
구조조정한 일화
- 10개의 015 사업자들과의 협동으로 SKT를 앞지른
전략과 성공담
- 삐삐가 에니콜 신화의 밑걸음이 된 얘기
- 두루넷 초기의 전략 수립과 추진
- 나스닥 상장의 배경과 장단점
- 두루넷 파산의 원인분석

김도진
(이콥월드
자문위원)

생방송 사전등록
http://www.gnaru.com/lecture/view.asp?idx=376
 
* 발표자 소개
김도진 (이콥월드 자문위원)

PC, 이동통신, 초고속인터넷까지 불모지나 다름없던 한국 IT산업을 개척해 IT강국으로 도약시킨 1세대 주역 가운데 한 분입니다. 일본 후지쓰를 시작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다 귀국. 벤처, 중견기업, 대기업에 다 몸담아 보았으며, 프로그래머ㆍ엔지니어ㆍ매니저ㆍIR 책임자ㆍ경영자까지 두루 섭렵하였습니다.
현재는 중국 다롄으로 건너가 벤처사업가, 강사, 칼럼니스트로 제2의 인생에 도전하고 있다. 이콥월드(www.ecorpworld.com)에서 국내 사업자들의 중국 진출을 자문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 행사 안내

본 행사는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사전 등록 후 행사 당일 1시간 전부터 참석이 가능 합니다.

행사 문의 및 안내 -
와이즈파트너(주) 박선아 사원. Tel: 02)565-0011 (내선203) . E-mail: sapark@wisepartner.co.kr



-12일 파라과이전에 독립유공자 SKY BOX 초청 등 고객 행사 진행
-어린이 대상 하나 Match Ball Kid, 기수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

  하나은행(www.hanabank.com 은행장 김정태)은 7회 연속 월드컵 진출의 위업을 달성한 축구국가대표팀의 국내 첫 번째 평가전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파라과이』경기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 하나은행은 광복절을 맞아 국가독립유공자 가족 30명을 초청하여 Sky Box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특별한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또 ‘하나 e-플러스 정기예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총 200명을 추첨해 당일 현장에서 경기 입장권도 제공한다.

  또한 이날 경기장에서는 페이스 페인팅과 슈팅 게임 등 관중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고, 선수단과 함께 경기장으로 입장하는 기수단 프로그램 및 하나 Match Ball Kid 프로그램 등 경기공식행사에는 초청된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게 되어 방학을 맞아 좋은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기 시작을 알리는 의미로 어린이가 심판에게 경기공을 전달하는 Ball Kid는 국내 A매치 최초로 시행되는 행사이다.

  한편 축구국가대표팀 공식은행인 하나은행은 1998년 축구대표팀 후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한국 축구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조봉한 하나아이앤에스 대표(오른쪽)와 팡중후화 파운드 그룹 부사장이 차세대시스템 및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사업 분야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파운더그룹과 MOU… 차세대시스템ㆍ공전소사업 협력

하나금융그룹의 IT서비스 계열사인 하나아이앤에스가 자사의 금융IT 기술 및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서비스를 중국에 공급한다.

하나아이앤에스(대표 조봉한)는 중국의 2대 IT기업 중 하나인 파운더그룹(Founder Group)과 차세대시스템 및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사업의 중국 공동진출 및 상호 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파운더 그룹은 20개의 독자ㆍ합작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은 7조8000억원이다. 중국시장 내에서 기록물 편집 솔루션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공상은행을 중심으로 금융IT, 금융산업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파운더 그룹은 하나은행의 차세대시스템 기술을 도입해 하나아이앤에스와 함께 중국의 은행산업 부문에 적용할 계획이다. 하나아이앤에스는 차세대뱅킹시스템 분야뿐만 아니라 중국 내 금융 및 기록물 보관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허윤석 하나아이앤에스 경영전략본부장 상무는 "중국 내 금융IT 시장은 8000개가 넘는 은행간 인수합병이 활발히 이뤄져 매년 30% 이상 급성장하고 있으며 차세대은행시스템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중국 IT시장의 5%만 점유하더라도 4조4500억원의 수출 시장을 확보할 수 있는 만큼 파운더 그룹과 차세대시스템 및 공전소 기술 협력을 통해 중국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디지털타임즈 - 배옥진기자 with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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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하나은행 별관 1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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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07년 10월 남양주 수동면에서 노인전문 요양시설인 ‘남양주 하나 실버카운티’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행사에 참여한 김승유회장(왼쪽세번째)의 모습.


나눔, 문화, 푸른 은행 테마... 지속적 전문적 사회공헌 주력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승유)은 나눔, 문화, 푸른 은행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의 특징은 단순한 ‘퍼주기’가 아니라 고령화, 다문화가정, 녹색성장 등 다양한 사회 이슈를 관찰한 후, 활동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데 있다.

◇하나금융공익재단 설립으로 노인 및 아동 지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06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인 하나금융공익재단을 통해 노인요양시설과 아동보육시설을 건립, 운영하며 고령화와 저출산 등의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일례로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07년 10월 남양주 수동면의 약 7920㎡(2400여평)부지에 노인전문 요양시설인 ‘남양주 하나 실버카운티’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하나금융공익재단은 고려대학교 간호대학과 제휴를 통해 전문화된 인력에 의한 최고 수준의 전문 노인요양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시설은 100여명의 노인이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수준으로 지하1층, 지상2층의 연건평 3960㎡(1200여평) 규모로 건립되며 올해 하반기 중에 완공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작년 9월에 서울시 영등포구청과 민자유치를 통한 보육시설을 오픈했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 4동에 건립된 국공립보육시설은 연면적 1287.30㎡(390여평), 지상 3층의 규모이며 하나금융그룹이 20년간 위탁운영을 한다.

0세부터 취학전 아동까지 총150여명의 영유아들이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 중 90명은 영등포구 지역 주민들이, 60명은 하나금융 그룹 직원들이 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공립 보육시설인 만큼 기존 직장보육시설보다 보육료가 저렴하며 오전 7시30분부터 하루 12시간동안 영유아를 맡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미 하나은행, 대교, 한국IBM, NHN 등이 공동으로 출자한 직장보육 시설인 ‘푸르니 어린이집’을 2003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서초, 일산, 분당 등 3곳에서 총 500여명의 영유아가 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교육지원 차원에서 작년 한글-베트 공동표기 동화책 1만 세트를 직접 출간해서 다문화가정에 지원했다.

◇다문화가정 지원에도 힘써
하나금융그룹은 최근 주한 외국인 100만 시대를 맞아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다문화 가정 지원활동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다문화가정의 구성원들이 차별 없이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자’는 원칙하에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이중 문화적 강점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하나 Kids of Asia’ 프로젝트를 비롯해서 베트남수상인형극, 베트남 유물전시회 개최 등 어머니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마련했으며, 나아가 한국 사회가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을 우리 사회의 진정한 일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문화체험의 기회를 일반인들에게까지 확대해나가고 있다.

지난 2007년 11월 최초로 베트남대사관에서 베트남-한국의 다문화가정 300여명을 초청해서 ‘베트남-한국 가족의 날’ 행사를 열었으며 작년 1월 전북진안, 5월 충북 충주 등에서도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교육지원 차원에서 작년 7월에는 한글-베트남어 공동표기 동화책을 직접 출간해서 배포했다. 당시 다문화가정에 총 9000만원 상당의 도서 1만세트를 보건복지가족부 위탁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전달키도 했다.

작년 5월에는 다문화가정 교육지원을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후원 협약식도 가졌다.

박물관 시설과 컨텐츠를 활용하여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별도의 연극 프로그램으로 베트남 문화와 전통놀이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중이다.

사랑의 바자회를 통한 외국이주민센터 지원이나 다문화주민센터의 공부방에 컴퓨터 및 학용품 등도 전달한 바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다문화가정을 초청해서 ‘베트남-한국 가족의 날’ 행사를 전국적으로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김승유회장(오른쪽 세번째)의 모습.

◇‘하나 푸른음악회’ 녹색문화활동 자리매김
하나은행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하나 푸른음악회’는 ‘Save the Green’ 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환경보전의 메시지를 담은 녹색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음악회에서는 유명 가수들을 초청, 참여한 관객들에게 환경보전과 자연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공연 중간마다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의미로 대학교 사진 동아리 등이 참여한 환경사진 영상도 상영하고 있다.

작년에는 음악회가 펼쳐지는 한달 동안 하나은행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캠페인도 동시에 벌였다.

이는 푸른 음악회가 단순한 일회성 공연이 아닌 환경사랑을 위한 실천을 수반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1만여 임직원은 이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 이용 줄이기, 에어컨 사용 줄이기, 쓰레기 줄이기등 3가지 환경 이벤트에 직접 참여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93년부터 시작된 본 음악회 이외에도 ‘아름다운 숲 찾아가기’, ‘단체의 숲 조성’, 환경사랑 ‘하나어린이 퍼스터 그리기’ 등 환경과 연관된 활동들을 해오고 있으며 푸른은행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

하나은행은 2004년부터 매년 봄, 가을 개원하는 고객대상 미술전문과정, 2000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매주 목요일 한국페스티벌 앙상블의 연주와 전문가의 해설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클래식 강좌 하나클래식 아카데미, 여의도 하나대투증권빌딩 3층 한마음 홀에서 매달 셋째 수요일에 열리는 ‘하나여의도 클래식 음악회’ 등의 음악행사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발달장애아동 지원사업
하나은행은 발달장애아동들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작년에는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에서 발달장애아동 음악장학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음악적 재능을 가진 발달장애아동들이 장학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재능을 개발하여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 및 악기지원에 사용된다.

이날에는 후원금 전달식 외에도 장학금 수혜아동 4명의 연주회도 열렸다.

이들은 각자 색소폰, 클라리넷, 드럼, 플루트 연주를 선보이며 이번 장학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 장차 장애인을 대표하는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하나은행은 사랑의 저금통 모금, 안경 등 물품 기증,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월정 성금 지원 등 꾸준히 장애인 복지 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서울시 영등포구청과의 민자유치를 통해 보육시설을 운영중이다. 
 0세부터 취학전 아동까지 총150여명의 영유아들이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 중 90명은 영등포구 지역 주민들이, 60명은 하나금융 그룹 직원들이 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사랑의 컴퓨터 지원사업
하나금융그룹은 정보화 시대에 맞춰 사랑의 개인용컴퓨터(PC)지원 사업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아름다운재단,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등을 통해 총 1300여대를 기증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의 정보이용 능력을 높이는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기증되는 PC는 하나은행에서 사용하던 것으로, 자회사인 하나아이앤에스의 업그레이드 및 정비작업 등의 기술 지원을 거쳐 활용의 편의를 돕고 있다.

작년에는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들에 컴퓨터 270대를 기증한 바 있다.

◇하나사랑봉사단으로 자발적 나눔실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은 지난 2004년 창설된 ‘하나사랑봉사단’을 통해 사회복지, 환경보전, 문화예술, 교육 등 분야에서 지역 사회복지에 기여하는 ‘자발적인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사회공헌 추진을 위한 제도정비와 시스템을 구축해서 2004년~2005년도의 경우 사회공헌 기본방침의 명문화, 사회봉사 휴가제도, 임직원 자원봉사 참여 확대 등 사회공헌 모습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발전해 왔다.

이들이 갖고 있는 능력과 기술, 노동력을 가지고 연간 4800여명의 임직원이 일인당 10시간 이상의 자발적인 자원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김문관 기자 mooonkwan@asiatoday.co.kr>


'유비무환' 하나은행 보안 빛났다

 이번 DDoS 공격은 각 은행별 보안 능력과 수준의 명암을 갈라놓았다. 다행히 고객정보 유출이나 불법 인출 등의 심각한 피해는 없었지만 은행별로 서비스 장애 정도가 상이하게 나타나면서 각 은행의 IT 보안 경쟁력이 비교됐다.

 신한은행·외환은행·농협 등은 지난 7일 발생한 첫 공격에 인터넷 서비스가 지연 또는 불통 현상을 보이면서 고객들의 불편을 야기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오후 6시 20분경부터 8시 20분경까지 약 두 시간 가량 온라인 거래시 일부 서비스가 지연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외환은행도 같은 날 오후 6시 30분경부터 밤 11시경까지 서비스가 지연되거나 일부 인터넷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날 공격 자체가 예상치 못한 것이었고, 다음날부터는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해 대부분 서비스가 정상화되긴 했지만 매년 IT 부문에 수천억원을 투자하는 대형 은행으로서는 곤혹스러운 순간이었다. 국민은행·우리은행 등도 2차, 3차 공격 등에서 서비스가 일부 지연되는 현상을 겪었다.

 반면 하나은행은 DDoS 공격을 적절히 차단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 5월 오픈한 차세대시스템의 보안기능과 네트워크를 강화한데다 최근 DDoS 공격 차단 전용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주효했다. 하나은행은 차세대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서비스 인프라의 성능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향상시켰다.

 하나은행 조봉한 CIO는 “통신사업자와 미리 DDoS 공격 차단시스템을 구축해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하지만 이러한 공격이 앞으로 더 확산될 것에 대비해 금융권 차원에서 근원적인 공동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금융권은 지난 10일 금융정보보호협의회(위원장 이장영 금융감독원 부원장) 주재로 24개 금융기관 및 금융사 CIO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가진데 이어 13일에는 진동수 금융위원장 주재로 은행장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금융위원장 간담회는 금융 현안이 주 논의 대상이지만 최근의 상황을 감안해 자연스레 DDoS 공격에 대한 협의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금일 저희 회사에서 운영되고 있는 하나금융 지식클럽 저자와의 만남(북포럼)에 출연한
[북포럼] 젊은 구글러가 세상에 던지는 열정력의 저자 김태원씨가 추천 지식거리로 소개한 유용한 사이트 하나를 소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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