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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실행화면


국내에서도 인기 온라인 게임인 넥슨의 ‘마비노기’가 일본의 고교 2년생(16)에게 크래킹을 당해 약 3억원 가량의 게임머니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4일 일본 경시청 하이테크 범죄센터는 후쿠이시 고등학생 2학년 생이 3600만 엔 가량의 게임머니를 지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의 IT전문 매체인 IT미디어(www.itmedia.co.jp)는 이 소년이 인터넷에서 불법으로 다운 받을 수 있는 크래킹 툴을 통해 마비노기 게임머니 결제시스템을 크래킹했다고 전했다.


[출처 : 보안뉴스 길민권 기자(
reporter21@boannews.com)]

Posted by 서비나라 서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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