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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63년 인생의 마침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아침에 서거 소식을 듣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제가 죄인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이젠 한 개인의 잘잘못을 따지지 말고 사회 전체에 깊숙이 뿌리내린
병폐를 고쳐나가야 할 것입니다.

다시한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감사합니다.
싸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용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