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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원인 3대 질병에 대한 진단금 보장, 연령 관계 없이 최대 가입한도 동일

- 납입 종료 후 생존 시 매월 납입보험료만큼 건강관리자금 지급

하나생명(대표 김인환)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3대 질병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진단금을 집중 보장하는 (무)행복knowhow Top3 건강보험(보장성)을 출시하고 12월 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무)행복knowhow Top3 건강보험(보장성)은 건강관리자금형과 30%만기환급형 2가지 종류로 나뉘며 고객의 니즈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건강관리자금형은 보험료 납입 종료 후 납입기간과 동일한 기간 동안 매월 납입보험료를 건강관리자금으로 100% 환급 받을 수 있는 형태로, 월 100만원씩 10년간 납입할 경우 납입 종료 후 월 100만원을 10년 동안 돌려준다.

30%만기환급형의 경우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살아있을 경우 이미 납입한 보험료의 30%를 일시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번 (무)행복knowhow Top3 건강보험(보장성)은 최대 진단자금의 가입한도가 연령에 관계없이 동일한 것이 특징이다. 보험가입금액 2천만원을 기준으로 일반암은 최대 4천만원, 유방암은 1천6백만원, 고액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은 각각 8천만원까지 최초 1회의 진단확정에 한해 보장받을 수 있다. 또,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또는 경계성 종양 진단이 확정되었을 시에는 최대 40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상품은 건강관리자금형과 30%만기환급형 모두 만 15세부터 최대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납입기간 및 보험기간에 따라 가입가능 연령은 달라진다. 만기는 80세와 100세 두 가지이며, 보험가입금액 한도는 500만원에서 2천만원까지이며, 가입단위는 500만원이다.

하나생명 영업추진부 김성수 부장은 “이번 상품은 연령에 관계없이 동일한 진단자금을 보장하기 때문에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의 발생률이 높은 고연령뿐만 아니라 자녀를 위한 보장 선물로도 적합할 것”이라며 “보장내용이 단순하고 한국인의 대표 질환 위주로 보장하고 있어 건강보험이 없거나 보장금액을 증액하고 싶다면 꼭 하나쯤은 가입하면 좋을 상품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본 상품은 자동이체 시 2회부터 보험료 1%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장해지급률을 더하여 50%이상의 장해 시 또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이 상품은 하나은행, 외환은행 등 하나생명의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처 : 하나금융그룹 - www.hanafn.com]

Posted by 서비나라 서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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