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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윈도우8을 설치하고 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메트로(Metro) UI의 생소함에 즐거움과 당혹스러움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조금 지나 이전 윈도우 바탕화면으로의 전환을 알고나면 조금 심적으로 안점감을 갖는 동시에 다시한번 두번째 당혹스러움을 느낀다.


아래의 그림처럼 이전 바탕화면에서 보이던 윈도우 시작프로그램 버튼이 안보인다는 것이다.





이제부터 여러가지 상상과 함께 고민에 빠진다. 설마 시작프로그램 버튼을 아예 없앴을까? 어딘가에 설정값이 숨겨져 있겠지? 그리고 나서 상태바의 속성과 제어판을 뒤지게 된다. 


결론! 윈도우8에서는 시작프로그램 버튼 제공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 하지만 실망할것 없다.


이미 발빠르게 시작프로그램을 생성해주는 유용한 유틸리티가 있다는 것이다. 오늘 본 포스팅에서는 총 3개 (2개 무료, 1개 유료)의 유틸리티를 소개하며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유틸리티를 추천하며 나머지도 모두 훌륭하니 입맛에 맞게 골라 사용하시면 됩니다.




1. Classic Shell 다운로드 (무료)

- 네이버 자료실 : http://file.naver.com/pc/view.html?fnum=341880&cat=34

- 제작사 자료실 : http://www.classicshell.net/




2. Start Menu X 다운로드 (무료)

- 제작사 자료실 : http://www.classicshell.net/




3. Start8 다운로드 (유료)

- 제작사 자료실 : http://www.stardock.com/products/start8/




[참조] Metro UI의 탄생!

MS가 시애틀의 킹카운티 메트로(King County Metro) 공항의 버스 정류장 표지판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메트로(Metro) UI는 사용자가 알아야 할 앱의 정보 등 간결하고 가독성을 중시한 MS만의 소프트웨어 디자인 철학을 대표한다. 메트로 UI에서는 , 음악, 동영상, 연락처와 관련된 모든 내용도 작동 순서(Work Flow)에 따라 이뤄진다. - [출처 : 헤럴드 경제, 기사 전체 보기]


Posted by 서비나라 서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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