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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고액의 이벤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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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Institute 홈페이지


올해는 뭔가 좋은 소식들이 계속 생기나 보려네요~

2월1일부터 시작한 온라인 교육과정(
휴넷 마케팅 MBA) 신청때 진행되었던
2008년에 이룰 수 있는 목표필달(목표 필수 달성 줄임말)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무려 300만원 상당의 영어회화수강권(
WSI-Wall Street Institute) 이랍니다.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받아본 이벤트 상품중 최고가 이네요~ 모두들 저처럼 행운과
만복이 함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벤트시 작성한 2008년 목표필달 메시지]

지난 9년 앞만보고 달려왔습니다. 기획과 마케팅을 항상 같이 해오며 만능이 최고라는 마음으로 깊이보다는 넓이를 추구하며 더불어 실무 경력이 최고라는 생각만으로 살았습니다. 지방 전문대의 학벌조차 제겐 컴플렉스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러나 2006년(7년차) 학벌에 대한 첫 아픔이 닥쳤습니다. 모 모바일 상장사에 떳떳하게 합격을 해놓고도 전문대라는 학벌로 인해 경력을 1년 가까이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많이 억울했습니다.

당시 좌절은 잠깐! 바로 한국방송통신대 미디어영상학과에 편입하여 첫째로 4년제 학위취득과 둘째로 이왕이면 동영상 시대를 맞아 관련있는 과를 선택하자는 생각으로 죽어라 일과 학업을 병행했습니다. 다행히도 오는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쁨을 누릴새도 없이 저를 시기라도 하듯 또 하나의 시련이 닥쳤습니다. 오는 2월16일 회사의 구조조정으로 회사를 퇴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몸값이 높은 사람 순이겠지요~

정말 하늘이 노랬습니다. 통보를 받은날 새벽 아내와 아이들 몰래 제 방에서 실컷 울었답니다. 울고나니 속이 좀 시원해지더군요. 7살, 3살 두아이를 가진 저로서는 솔직히 9년차의 무거운 경력으로 쉽게 취업이 되지 않을것이라는 불안감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맘속 깊이 남은 두려움은 쉬 떨쳐지지 않네요.

이런 일련의 저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자 선택한것이 바로 자기계발을 통해 저의 지식을 업그레이드 하여 제 실무 경력을 보다 가치있게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실무에 아주 유용하다는 휴넷의 MBA 과정에 도전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내도 당장 금전적인 어려움이 조금 있겠지만 미래를 위한 투자이니 만큼 열심히 하라는 격려를 해주던군요! 고마워 여보!

위와 같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저의 2008년 목표필달 세부 실행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3개월 이내에 반드시 취업을 한다.

잠깐이 될지 장기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동안의 실무경험과 다양한 인맥들과의 만남등을 계속 가져가며 반드시 원하는 직장에 취업을 하겠습니다. 논다고 집에 박혀있지 않고 각종 모임에 계속 나갈 생각입니다.

둘째, 마케팅MBA 교육과정의 완벽하게 이수한다.

이미 2년간의 방송대학교 온라인 강의 경험이 있어 경험대로 잘 따라가면 장학금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셋째, 독서 매월5권이상 - 교육과정 기간동안 30권을 읽는다.

이는 올 1월 저의 첫 목표로 이미 진행중인 계획인데요 월 10권 1년 100권을 목표로 한 독서 365일이라는 개인 프로젝트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MBA과정을 진행하게 되면 아무래도 월 10권은 힘들것 같아 하양 조정하여 5권으로 줄였습니다. 1월 10권 목표달성은 이미 이룬 상태입니다. 확인은 제 개인블로그 www.subby.co.kr > 독서 365일 메뉴에서 수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넷째, 영어의 기초 초석을 다진다.

남들은 토익 몇 점이상 혹은 회화완성등일텐데요 전 워낙 기초가 부족하여 기초부터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는 마음으로 매일 조금씩 공부하고자 합니다. 문법과 회화 기초는 basic grammer in use로 단어는 Voice of America의 special english에서 제공하는 1,500단어를 마스터 할 생각입니다.

다섯째, 하반기 휴넷MBA 도전하여 자기계발을 지속한다.

제 경력 년차로 보면 관리자급에 갈 수도 있겠으나 실무에 대한 이론 지식의 부족으로 우선 마케팅MBA를 마치고 나서 바로 내년엔 팀장을 넘어 부서장급으로 도약을 위해 9월에 진행되는 휴넷MBA에 바로 도전할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저의 2008년 목표필달 다짐을 마치며 많은 지도편달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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