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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식포탈 이벤트 - http://www.knowledge.go.kr

간만에 괜찮은 정보가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국가지식포털에서 제공하는 무료 학술 세미나 동영상입니다.

주제는 2008년 국내 IT 산업 전망 이네요~

개막식부터 전 트랙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유용한 사이트입니다.
많은 할용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혹은 관심분야의 동영상을 선택해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도 진행하는군요^^ 

[IT컨퍼런스 내용 소개]

# 국가지식포털 내용 발췌

개막식
 
환영사
:MIC 미래정보전략본부장 강대영
 
개회사
:IITA 이성옥 단장
 
트랙1 : 국내외 경제 및 IT 산업전망
 
Auto IT Trends: 2015 Digital Car Sce...
:TRG Eqll juliussen 부사장
  
한국 IT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
:KIICA 김선배 원장
  
2008년 국내 IT산업 전망
:KISDI 석호익 원
  
융합 시대의 IT R&D방향
:ETRI 박기식 단장
  
2008년 한국경제 전망
:KDI 현정택 원장

트랙2 : 주요 분야별 심층 분석
 
2008년도 SW산업 육성정책 추진전략과 실천과제
:MIC SW정책팀 정석진 서기관
  
Healthcare 2015: Win-win or lose-los...
:IBM Michael j Dixon

유비쿼터스 기반 u-서비스 응용사례
:NIA 신기술사업팀 전현철 팀장
  
미래 유비쿼터스 시대를 대비한 u-IT 정책방향
:MIC 미래전략기획팀 이용환 팀장

2007년 IT 산업 트렌드
:LG경제연구원 정성천 연구위원
  
2008년 IT산업 지원정책 방향
:MIC 정책총괄팀 김남철 사무관

IT신기술 적용을 위한 Testbed 구축전략
:제주지식산업진흥원 김인환 원장
 
글로벌 IT기업의 디지털 미래대응전략 II - 신성장동력과 u-C...
:삼성SDS 이병철 단장
 
次世代 Mobile Broadband 産業 動向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이경주 상무
 
Web 2.0 시대의 보안
:안철수 연구소 오석주 대표

사용자 관점의 SaaS 방식 CRM
:공영DBM 김정수 대표
  
웹의 플랫폼화와 오픈소스 비지니스모델
:태터툴즈 노정석 대표

웹의 진화와 IT산업
:KIPA 정책연구센터 백영란 팀장
  
반도체 산업 전망 및 한국 반도체 발전 방향
:하이닉스 성병호 상무
 
디지털TV 및 평판디스플레이 패널 시장 전망
:전자부품연구원 한정인 센터장
 
트랙3 : IT기술 및 정책 전망
 
Telco 2.0 New Biz Paradigm
:KT 윤종록 부사장
  
IT & the East - How China & India Ar...
:Gatrner Jamle Popkin 부사장
 
The Coming Shockwave: Innovation, Di...
:한국 IDC 백인형 대표
 
Key IT Trends for 2008
:MS Research lan Weightman 부사장
 
트랙4 : 주요 분야별 심층 분석
 
IT 기반 융합전략
:IITA 김한주 팀장
  
Development of new telecom services ...
:Ovum Korea 성수란
  
인터넷전화 시장 현황 및 LG데이콤 추진 전략
:LG데이콤 기술연구원 김선태 원장

RFID/USN 기술 동향 및 기술/산업간 융합 전망
:ETRI RFID/USN연구그룹 표철식 그룹장
 
미래인터넷 (Future Internet)
:KAIST 정 송 교수

차세대 디지털 방송 기술 및 서비스 전망
:ETRI 방송미디어연구그룹 홍진우 그룹장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개발 방향
:ETRI 이동컨버전스연구그룹 김진업 그룹장
  
Latin America ICT Market Situation a...
:BizDragon 오동희 대표
 
IT기업 해외진출 지원방안-해외마케팅 지원 성공전략
:정보통신 국제협력진흥협회 이혁 팀장
  
하나TV 성과와 IPTV 추진전략
:하나로텔레콤 박태영 상무
  
WCDMA 시장 전망과 KTF 전략 방향
:KTF 박원진 상무
  
KT WIBRO 사업의 비전과 향후 전략
:KT 정관영 상무
 
베트남 IT산업과 진출 전략
:코리아비지니스서비스 이귀수 고문
 
인도진출전략:인도 IT산업과 협력기회
:(주)비티엔 김응기 대표
   
CIS 국가 진출 전략(러시아, 우크라이나)
:TRC Korea 강남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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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Institute 홈페이지


올해는 뭔가 좋은 소식들이 계속 생기나 보려네요~

2월1일부터 시작한 온라인 교육과정(
휴넷 마케팅 MBA) 신청때 진행되었던
2008년에 이룰 수 있는 목표필달(목표 필수 달성 줄임말)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무려 300만원 상당의 영어회화수강권(
WSI-Wall Street Institute) 이랍니다.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받아본 이벤트 상품중 최고가 이네요~ 모두들 저처럼 행운과
만복이 함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벤트시 작성한 2008년 목표필달 메시지]

지난 9년 앞만보고 달려왔습니다. 기획과 마케팅을 항상 같이 해오며 만능이 최고라는 마음으로 깊이보다는 넓이를 추구하며 더불어 실무 경력이 최고라는 생각만으로 살았습니다. 지방 전문대의 학벌조차 제겐 컴플렉스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러나 2006년(7년차) 학벌에 대한 첫 아픔이 닥쳤습니다. 모 모바일 상장사에 떳떳하게 합격을 해놓고도 전문대라는 학벌로 인해 경력을 1년 가까이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많이 억울했습니다.

당시 좌절은 잠깐! 바로 한국방송통신대 미디어영상학과에 편입하여 첫째로 4년제 학위취득과 둘째로 이왕이면 동영상 시대를 맞아 관련있는 과를 선택하자는 생각으로 죽어라 일과 학업을 병행했습니다. 다행히도 오는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쁨을 누릴새도 없이 저를 시기라도 하듯 또 하나의 시련이 닥쳤습니다. 오는 2월16일 회사의 구조조정으로 회사를 퇴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몸값이 높은 사람 순이겠지요~

정말 하늘이 노랬습니다. 통보를 받은날 새벽 아내와 아이들 몰래 제 방에서 실컷 울었답니다. 울고나니 속이 좀 시원해지더군요. 7살, 3살 두아이를 가진 저로서는 솔직히 9년차의 무거운 경력으로 쉽게 취업이 되지 않을것이라는 불안감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맘속 깊이 남은 두려움은 쉬 떨쳐지지 않네요.

이런 일련의 저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자 선택한것이 바로 자기계발을 통해 저의 지식을 업그레이드 하여 제 실무 경력을 보다 가치있게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실무에 아주 유용하다는 휴넷의 MBA 과정에 도전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내도 당장 금전적인 어려움이 조금 있겠지만 미래를 위한 투자이니 만큼 열심히 하라는 격려를 해주던군요! 고마워 여보!

위와 같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저의 2008년 목표필달 세부 실행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3개월 이내에 반드시 취업을 한다.

잠깐이 될지 장기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동안의 실무경험과 다양한 인맥들과의 만남등을 계속 가져가며 반드시 원하는 직장에 취업을 하겠습니다. 논다고 집에 박혀있지 않고 각종 모임에 계속 나갈 생각입니다.

둘째, 마케팅MBA 교육과정의 완벽하게 이수한다.

이미 2년간의 방송대학교 온라인 강의 경험이 있어 경험대로 잘 따라가면 장학금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셋째, 독서 매월5권이상 - 교육과정 기간동안 30권을 읽는다.

이는 올 1월 저의 첫 목표로 이미 진행중인 계획인데요 월 10권 1년 100권을 목표로 한 독서 365일이라는 개인 프로젝트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MBA과정을 진행하게 되면 아무래도 월 10권은 힘들것 같아 하양 조정하여 5권으로 줄였습니다. 1월 10권 목표달성은 이미 이룬 상태입니다. 확인은 제 개인블로그 www.subby.co.kr > 독서 365일 메뉴에서 수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넷째, 영어의 기초 초석을 다진다.

남들은 토익 몇 점이상 혹은 회화완성등일텐데요 전 워낙 기초가 부족하여 기초부터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는 마음으로 매일 조금씩 공부하고자 합니다. 문법과 회화 기초는 basic grammer in use로 단어는 Voice of America의 special english에서 제공하는 1,500단어를 마스터 할 생각입니다.

다섯째, 하반기 휴넷MBA 도전하여 자기계발을 지속한다.

제 경력 년차로 보면 관리자급에 갈 수도 있겠으나 실무에 대한 이론 지식의 부족으로 우선 마케팅MBA를 마치고 나서 바로 내년엔 팀장을 넘어 부서장급으로 도약을 위해 9월에 진행되는 휴넷MBA에 바로 도전할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저의 2008년 목표필달 다짐을 마치며 많은 지도편달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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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홍보팀 배포

서비나라의 세상사는 이야기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무자년 새해 가정에 만복과
건강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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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여성중앙


전문가 3인이 추천하는 돈 되는 부동산 관련 기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여성중앙에 나온 기사인데요...

윤재호(메트로컨설팅 대표), 박상언(유앤알컨설팅 대표), 길진홍(부동산뱅크 팀장) 전문가 3인이 전망하는 2008년 주택시장 전망, 뜰 부동산 vs 질 부동산, 내 집 마련 전략등 알찬 내용이네요

그럼 좋은 정보되세요~

[전체기사 바로가기]

















2008년 글로벌 기업경영의 키워드는 '힘의 이동'과 '성장軸의 변화'로 요약된다. 세계경제의 장기 호황이 막을 내리는 가운데, 세계경제에서 중국을 위시한 신흥국가의 비중과 중요성은 날로 확대되는 등 힘의 이동이 발생할 것이다. 글로벌기업들은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 미래지향적 사업구조로의 전환 등 성장軸의 변화를 시도할 것이다.
Ⅰ. 2007년 글로벌 기업경영 회고
Ⅱ. 2008년 글로벌 기업경영의 7大 이슈
Ⅲ. 한국기업에 대한 시사점



[출처 : seri - ceo인포메이션]

전 주식을 하지 않습니다.

주식을 하지 않는 이유는 주식으로 돈을 딸(?) 확률은 복권 > 경마 > 주식이란 얘길 들으면서 부터입니다. 넘 단순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그 흔한 로또도 지금까지 10번도 못해본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돈이 많냐구요? 아뇨~ 절대 아닙니다.

그저 내힘으로 벌고 싶을뿐입니다. 복권이나 경마나 주식의 공통점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공통투자해서 운좋은 사람이 따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궂이 그렇게 제 자신을 운에 맡기고 살기 싫어서요^^
물론 재테크에 넘 무능한것 아니냐는 소리도 듣곤 합니다만~ 저희 부모님 살아오신거 보니까 궂이 주식에 보험같은거 안하셨어도 나름 성공적인 삶을 살고계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무쪼록, 자료하나 올리는데 넘 사설이 길었습니다.

혹시라도 주식을 하시는 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분석자료는 삼성fn.com 자료입니다.

[목차 소개]
 
1. 따로 가는 미국과 중국
2. 한국 경제: 상반기 내수가, 하반기 수출이
3. 2008년 실적과 수급, 테마는?
4. KOSPI 전망과 투자전략



좀 지난 내용일수도 있겠으나 작년 말(12월13일) 태터앤미디어 주관으로 진행되었던
세미나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이미 다 받으셔서 참고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도 못받으신 분들 특히, 저처럼
막 블로그를 시작하신 분들은 꼭 자료 다운로드 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많이 보고, 듣고, 실행해보는 것만이 우수블로거로 가는 초석이 아닐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8년 비지니스 블로그 마케팅 세미나 자료 <= 다운로드]
올해는 공휴일이 유난히 길어 주요 항공노선은 벌써부터 만석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인터넷 여행 카페도 장기 여행계획을 세우는 이들로 열기를 더하고 있다.

2008년도 달력을 펼쳐든 직장인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어린이날, 현충일, 광복절 등 토, 일을 합친 3일짜리 연휴가 6회, 구정과 추석 연휴는 토, 일까지 합치면 최고 열흘까지 쉴 수 있기 때문이다.

주 5일제 근무하는 직장인들은 이같은 '알짜배기 휴일'을 모두 더하면 모두 115일의 연휴를 갖게 된다.

직장인 김지연(28) 씨는 "법정 공휴일이어서 직장 상사 눈치를 보지 않아도 부담없이 여행을 떠날 수도 있고, 푹 쉴 수도 있어서 2008년 시작부터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긴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예약, 문의가 급증해 이른바 항공, 여행업계의 '빨간 날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 2월, 부산에서 출발하는 오사카, 도쿄, 나고야 등 일본행 5개 노선과 중국 북경, 상해 노선은 이미 두달 전부터 만석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일본 법무성에서 외국인들에게 양손 지문 채취를 시행하면서, 관광객이 줄어들 것을 우려했지만, 오히려 반대로 예약은 급등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필리핀, 타이 등 동남아시아 노선도 대부분 만석을 기록하고 있는데, 갈수록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나라가 많아지는데다 해외 여행 경비도 낮춰지고 있어서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A 여행사의 경우 구정, 추석 등 5일 이상 휴일이 이어지는 시기에 미국, 유럽 등지 등장거리 여행 패키지에 대한 문의가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40%나 늘었다.

벌써부터 '공휴일 대박 상품 만들기' 전략팀을 따로 꾸려 손님 잡기에 여념이 없는 상황.

인터넷 여행 관련 카페도, 달별 공휴일에 맞춘 3박 4일 동남아 단기 여행에서 부터 7박 8일 장거리 배낭여행까지 서로 여행계획에 대한 정보를 주고받는 글이 꼬리를 이으면서 연초부터 연휴를 이용한 '해외여행 러시'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출처 : 부산CBS 김혜경 기자 hkkim@cbs.co.kr

* 2008년 공휴일 총정리 *

1월

2008-01-01    신정

2월

2008-02-06    구정휴일
2008-02-07    구정
2008-02-08    구정휴일
2008-02-09    토요일
2008-02-10    일요일

3월

2008-03-01 삼일절

4월

2008-04-09 18대총선

5월  

2008-05-01 근로자의날
2008-05-03    토요일
2008-05-04    일요일
2008-05-05    어린이날

2008-05-10    토요일
2008-05-11    일요일
2008-05-12    석가탄신일
   

6월
2008-06-06    현충일
2008-06-07    토요일
2008-06-08    일요일
 

8월

2008-08-15    광복절
2008-08-16    토요일
2008-08-17    일요일
   

9월
2008-09-13    추석연휴(토)
2008-09-14    추석(일)
2008-09-15    추석연휴
   

10월 

2008-10-03    개천절
2008-10-04    토요일
2008-10-05    일요일

12월
2008-12-25 성탄절

공휴일 수 : 65일 (주 5일제 포함 쉬는 날은 115일)
2008년 달라지는 점 : 제헌절(7월 17일)이 공휴일에서 제외됨

[발췌 : http://cafe.naver.com/2174128.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05]

공지사항에서 설명드렸듯이 IT 고급 실무 자료실 제1탄 자료로 신년인만큼 "2008년 IT 동향 보고 글로벌 심층 리포트" 자료를 올려봅니다.

* 이왕이면 자료에 대한 평가를 댓글로 해주시면 제가 앞으로 자료를 선별할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그 외, 요청하실 자료가 있으시면 요청해주시면 최대한 담번 자료 업로드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업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서연,서호아빠 이승섭.

< 주요 내용 >

◈ IDC는 ‘2008년 연례전망보고서(Annual Look)’ 중 하나인 10대 IT 시장 전망
보고서(The Post-Disruption Marketplace Takes Shape)를 발표(2007.12)
- ① 미국 시장 내 불안으로 인한 전 세계 IT 지출 증가세 저하, ② IT 공급
업체, 고성장 신흥시장(BRIC+9)에 집중할 듯, ③ 주요 시장 선도 기업,
“모든 것의 서비스화”에 적극 참여, ④ 애플리케이션 어플라이언스 솔루
션 활성화 될 것, ⑤ “웹 가젯”의 홍수로 인해 모바일 인터넷 확장 일어날
듯, ⑥ 모든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가치 확대를 위해 오픈 인터넷 참여 및 커뮤
니티 활용에 동참할 듯, ⑦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 분
석 기술의 등장, ⑧ 주요 IT 및 통신 기업들간 정체성, 제품/서비스 및 고객
의 차이가 점점 모호해질 듯, ⑨ 통신, 위치기반 서비스, 친환경 IT의 활성
화, ⑩ 2008년 IT 분야 주요 인수대상 기업 후보

◈ IDC는 2007년 IT 업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Hyper-Disruption 적인 변화양상을
맞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 후 2008년에는 IT 분야의 Post-Disruption
Marketplace가 도래할 것으로 예측



국내 최대 정보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2일 ‘2008년 7대 보안 이슈 예측’ 자료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08년에는 ▶가상화 기술 이용 등 악성코드 은폐 기법의 고도화 ▶웹 해킹 증가 ▶사이버 블랙 마켓의 활성화 ▶스파이웨어의 악성코드화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 증가 ▶이동저장장치 노린 악성코드 기승 ▶UCC, SNS 등 웹2.0 서비스 통한 악성코드 전파 가속화 등의 위험이 예상된다.

(1) 가상화 기술 이용 등 악성코드 은폐 기법의 고도화

악성코드 제작자는 악성코드를 은폐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한다. 그 중 향후에 등장할 기법으로 가상화 기술(실제로 지니고 있는 물리 구조에 적당한 계층을 개입시킴으로써 더 일관성 있고 편리한 논리 구조를 갖게 하는 것)을 들 수 있다.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악성코드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2005년에 개념을 증명할 정도의 형태로 루트킷(root kit)이 나온 바 있다. 당시에는 탐지가 어렵지 않고 동작에 불확실성이 있어 실제로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자체 가상 머신을 가지고 해당 가상 머신에서만 동작하는 코드를 구현해 실행 압축을 해제하기 어렵게 만든 악성코드가 존재한다. 이런 악성코드는 보안 제품을 무력화할 수 있다. 2008년에는 이런 기법을 악용한 은폐 및 자기보호, 탐지하기 어렵게 더욱 고도화한 악성코드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웹 해킹 증가

웹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이용해 해킹하거나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하는 일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많은 웹사이트가 보안에 대해 고려되지 않고 개발되어 적용되기 때문에 보안에 취약한 상태여서 공격에 무방비 상태로 당할 가능성이 높다. 이를 통해 악성코드와 스파이웨어를 유포하거나 해당 웹페이지로 유도하는 일이 전년에 이어 지속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DDoS 공격은 금전을 요구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는 일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3) 사이버 블랙 마켓의 활성화

가상의 재화를 현금으로 교환하는 ‘사이버 블랙 마켓’의 규모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서는 신상 정보 및 신용카드 정보, 온라인 게임 계정 등이 거래되고 있으며, 악성코드가 판매되는가 하면 피싱, DDoS 공격 등을 대가를 받고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여기서 거래 가치가 높은 악성코드나 해킹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금전적 이익을 위해 블특정다수를 공격하는 것보다 특정 타깃을 노리는 국지적 공격이 증가할 것이다.

(4) 스파이웨어의 악성코드화

국내에서 제작되는 스파이웨어 중 운영체제나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직접 공격하거나 루트킷을 사용해 자신이 설치 또는 실행 중이라는 사실을 숨기는 프로그램은 많지 않았다. 그러나 앞으로는 스파이웨어를 통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취약점 공격, 보안 프로그램 무력화, 자기 은폐, 파일 감염 등 악성코드에 사용되는 기법이 많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5)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 증가

현재 MS사의 운영체제나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을 노리는 공격이 가장 비중이 높지만 그 수는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다. 반면 PDF, 애플 맥 OS X, 액티브X,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이미지 뷰어, 메신저 등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흐름은 2008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6) 이동저장장치 노린 악성코드 기승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동저장장치(USB 플래시 메모리, 이동식 하드디스크)를 통해 전파되는 악성코드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보안 USB가 등장함에 따라 이를 뚫거나 중요 정보를 빼내려는 악성코드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7) UCC, SNS 등 웹2.0 서비스 통한 악성코드 전파 가속화

UCC가 악성코드 또는 스파이웨어를 배포하는 또 하나의 채널이 되고 있다. 동영상 플레이어의 일부인 양 설치를 유도하는 스파이웨어가 자주 발견되고 있으며 일반 동영상을 가장해 설치되는 스파이웨어도 적지 않은 실정이다. 이런 흐름은 2008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SNS가 주목 받기 시작하자 이를 이용한 악성코드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2006년에 미국 마이스페이스에서 프로필을 보기만 하면 친구 리스트에 특정인이 추가되도록 한 악성코드가 제작된 바 있다. 또한 1인 미디어인 블로그에 악성코드를 내려받게 유도하는 주소를 링크해놓는 일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향후 2~3년 후에 현실화할 이슈로는 VoIP를 겨냥한 DDoS 공격 및 도감청 본격화, 무선 인터넷 기기를 겨냥한 해킹 증가,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겨냥한 보안 위협 등장 등이 예측된다.

* VoIP 겨냥한 DDoS 공격 및 도감청 본격화

2008년 1월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의 시행으로 가입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VoIP는 기존 공중전화망(PSTN; Public Switched Telephone Network) 대신 인터넷으로 음성 통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보안 측면에서 위험성이 높다. VoIP 서비스의 서버를 DDoS 공격해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서버의 데이터를 위변조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전송되는 데이터를 도감청할 수 있으며 스팸의 또 다른 채널로 악용할 가능성도 매우 크다.

* 무선 인터넷 기기 겨냥한 해킹 증가

현재 출시되는 대부분의 랩탑과 모바일 기기는 물론 PSP, 휴대용 게임기에는 무선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있다. 그러나 이들의 접속을 허용하는 AP(Access Point)가 보안 설정을 하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보안 설정을 했어도 WEP(Wired Equivalent Privacy; 유선 랜에서 제공하는 것과 유사한 수준의 보안을 무선 랜에 제공하기 위한 보안 프로토콜) 등과 같은 암호화는 쉽게 암호키를 알아낼 수 있다. 이런 네트워크에 접속하면 해당 네트워크에 접속한 컴퓨터의 각종 자료를 열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ARP 스푸핑(Address Resolution Protocol Spoofing; 동일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공격 대상 PC의 IP 주소를 공격자 자신의 랜카드 주소와 연결해 다른 PC에 전달돼야 하는 정보를 가로채는 공격) 또한 가능하다. 따라서 무선 인터넷 사용이 대중화함에 따라 보안 위협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 겨냥 보안 위협 등장

구글을 비롯해 약 30여 개 업체가 연합해 만든 오픈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가 공개됐다. 이 플랫폼을 이용하면 모바일 기기를 제작할 때 제조 원가 절감을 비롯해 여러 이점이 있어 많은 업체들이 이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이 플랫폼을 적용한 제품이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안드로이드는 거의 모든 기능을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로 제공하고 있어 현재로선 악용될 소지가 매우 높다.

안철수연구소 ASEC(시큐리티대응연구소) 조시행 소장은 “앞으로 악성코드나 스파이웨어가 점차 지능화하고 전파 경로도 다양해지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무선 인터넷과 모바일 플랫폼 등 새로운 IT 환경을 노리는 위협들이 속속 등장할 것이다. 이런 위협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보안 전문 업체나 사용자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필자는 2008년도의 웹 애플리케이션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예측을 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하지만 그것은 바보 같은 짓이며, 50~60년대의 사이언스 픽션의 예언과 같은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예언자들은 우주여행, 핵, 컴퓨터와 같이 일부는 맞혔다. 하지만 아무도 웹이나 대규모 사회 변화를 예측하지는 못했다.

그것은 가까운 장래에 웹에 무엇이 일어날 것인가를 예측하는 것과 같다. 몇 가지는 확신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뜻밖의 성공을 가져다주는 발명이나 서비스일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러한 부분을 놓칠 것을 미리 사과한다.

더욱 하이퍼타깃(Hypertarget)된 광고
여러분은 대부분의 웹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돌고 있는 주의력 분산성 광고와 더불어 사용하는 서비스에 대해 지불할 것이다. 광고주에게는 확실하게 소비자들에게는 잠재적으로, 광고는 보다 가치가 커지고 있다. 이것이 하이퍼타깃에 의한 방식으로 얻어진다.

여러분이 온라인상에서 무엇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구글의 새로운 휴대폰의 위치 서비스는 GPS를 사용하지 않는다), 친구가 누구인지 등의 의한 광고를 보게 될 것이다.

유저가 사이트에 없어도 사용자의 구매를 추적하는 페이스북의 "비컨(Beacon)" 광고 프로그램 이상으로 날뛰는 개인 데이터의 남용이 있을 것이다. 2008년에도 광고주와 사이트는 균형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더욱 고도의 특정 광고와 마케팅 메시지를 유저들에게 보내기 위하여 개인 영역 이용을 계속할 것이다.

웹 웨어(Webware)가 소프트웨어를 밀어 내다
오늘날은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소유하고 있지 않는 것이 더욱 생산적일 수 있다. 구글 독스, 조호, 또는 씽크프리 등의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사용 금지를 유도한다. 이미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메일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대신에 온라인 서비스에서 받은 이메일을 가지고 있다.

2008년에는 "제로 소프트웨어"를 지지하는 시장 출현을 아마 보게 될 것이다. 이미 웹 브라우저를 찬미하는 컴퓨터가 있다. 빠듯한 예산을 가진 회사, 학교 등에서 사용될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자신의 하드 드라이브에 중요한 데이터와 개인 데이터가 저장되는 대신에 웹에 저장되는 아이디어를 싫어하는 나이든 세대들은 짜증이 나겠지만, 젊은 세대들은 이러한 것에 익숙하게 될 것이다.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의 상승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웹으로 마이그레이션 됨과 동시에, 웹 애플리케이션이 데스크톱으로 많이 마이그레이션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베이에서 풍부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이베이 사이트보다 경매에 대한 지배력을 가질 수 있는 에어(Air)나 프리즘(Prism)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지도 모르는 것이 좋은 예이다.

현재, 나노블로그 서비스인 트위터(Twitter)와 파운스(Pownce)를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데스크톱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다. 아마존과 플리커 등과 같은 다른 사이트와 서비스는 오프라인 옵션을 온라인 서비스에 릴리스 하려고 한다.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 성장의 핵심은 간헐적으로 접속하는 유저들을 관리하는 프로그래머의 툴의 유용성이다. 구글의 "기어(Gear)"는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의 사실상의 툴이 되었고, 어도비의 "에어(Air)" 플랫폼도 선택될 것이다.

커뮤니티는 왕이다.
웹상의 많은 블로거들과 작가들은 우리 모두가 왕이기 때문에 "콘텐트가 왕이다"라는 웹 경언의 의미를 점점 잃어 간다고 한다. 대신에 가장 많이 참여하는 커뮤니티 사이트가 영향력이 있다고 한다. 디그(Digg)는 테크 유저들에게 웹에서 무엇이 유명한지, 온라인에서 하는 것이 콘텐트 사이트의 부를 변화시키는 것을 알려 준다. 블로그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글 쓰는 사람들과 상호작용하기 시작하면서 강력하게 된다.

시만텍 검색
검색 엔진은 실제 유저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결국 배우게 된다. 구글과 같은 인기 기반의 엔진이 잘 되고 있지만, 페이지의 의미를 분석하는 링크 분석 이상의 더 많은 잠재력 있는 엔진이 많이 있다.

파워셋(Powerset)은 가장 예견되는 시만텍 검색 엔진 중의 하나이지만 작은 용도나 작은 프로젝트 즉, 와인 애호가 사이트에서 유용한 시만텍 검색 엔진으로는 스누스(Snooth)를 사용할 수가 있다. 이 검색은 와인 용어만 이야기 하지만 예를 들어 "big", "fruity"에 맞는 와인 용어를 이해한다는 것이다.

보다 많은 창업
웹에서의 많은 혁신을 보고 있는 이유의 하나는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 오늘날보다 간단했던 적이 없었다는 점이다. 루비온레일즈(Ruby on Rails)와 에이잭스(Ajax)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개발자 혼자나 작은 팀이 유용하고 좋은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개발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웹은 어떤 종류의 소프트웨어 분배에 대해 아무런 지불을 하지 않고도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을 수백만 유저들의 스크린 위에 탑재하는 것을 쉽게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애플리케이션이 유명하게 되면 아마존과 같은 웹 서비스 호스팅 회사는 신뢰 있는 인프라로 주문형 서비스 스위트를 공급하는 상당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

또 그러한 핵심을 유저만이 아니고 다른 사이트나 서비스에 이용 가능하게 만들 수 있고,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을 매시업이나 리믹스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많은 개발자가 기존 제품에 작은 특징이나 개량을 아주 빠르게 추가하는 것이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 @

출처 : Rafe Needleman ( CNET News.com )
CNET News.com은 테크놀로지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들에게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2008년에 가장 중요한 혁신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했다. 몇몇 기업은 자연스럽게 시장에 출현해 성장이 두드러질 것 같은 기술과 트렌드를 자신들의 사업계획에 이미 깊이 반영했다.

자동차 기술, 광대역 서비스, 게임, 환경 친화적 수송, 인터넷 검색, 마이크로프로세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사진, 프라이버시, 보안,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그리고 무선 기술 분야에 대한 전문가들의 설명을 기술한다.

자동차
석유가격 상승으로 자동차 제조업체는 2008년을 대비해 기존의 차와 SUV에 가스-전기 및 디젤 발전식 하이브리드, 깨끗한 디젤 버전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높은 연료 소비 효율을 요구하는 소비자들의 높아지는 요구에 대응했다. 또 2008년에는 하이테크와 컴퓨터화의 지원이 고급 모델에서부터 실용적인 자동차 전반에 퍼지게 될 것이다.

주차장에서 자동으로 작동할 수 있는 자동차 시스템, 차선 이탈 방지, 충돌예방, 상황 판단 자동 브레이크, 사각 지역 자동 감지, 차간 거리 확보 시스템 등이 장착된 보다 많은 자동차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러한 기술은 표준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모델에서 인포테인먼트 및 장착형 내비게이션이 옵션으로 제공될 것이며, 블루투스 및 대시보드 장치의 터치스크린과 같은 기능은 옵션이 아닌 기본 사양이 될 것이다.

2007년 자동차 쇼에서 선보였던 콘셉트 자동차를 근간으로, 소비자들은 결국 압축된 액체 수소 연로와 전기로 달리는 자동차를 볼 수 있을지 모른다. 또 충전식 가스-전기 하이브리드 및 가정용 전리로 충전 가능한 자동차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제너럴 모터스가 2010년에 전기 자동차 출시를 셰비 볼트 모델을 통해서 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이 좋은 예이다.

광대역
인터넷으로 액세스하기 쉬운 비디오는 많이 있었지만, 이용 가능한 온라인커머셜용 비디오는 그다지 많지 않았다. 큰 화면 위에 인터넷 비디오가 방영되는 제품으로 애플 TV가 등장했으나 프로그램의 부족으로 흥미를 돋우지는 못했다.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및 VOIP의 권위자인 제프 펄버는 “1950년부터 시작된 공중파 TV의 초창기의 정신”으로 자신의 프로그램을 제작할 것이라고 자신의 웹사이트에 언급한 것처럼 ‘24/7펄브TV’라고 불리는 인터넷 TV 서비스를 시작으로 2008년에 변화를 돕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그는 2008년에는 자신의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다른 인터넷 TV 채널과 주요 미디어 회사에서 제작한 온라인용 비디오 콘텐트의 출시를 보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는 개봉되는 영화를 개봉관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보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그리고 인터넷 비디오 광고의 발생 원년이 될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한편 2008년은 전화와 케이블사의 경쟁은 우리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고객 유치의 가장 큰 전쟁이 될 것이라고 애틀랜타에 있는 무선 전기 통신 사업 애널리스트인 제프 케이건은 말한다.

계약 고객수의 더딘 증가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전화와 케이블사는 자신들의 서비스에 음성, 비디오, 인터넷 및 심지어 무선까지 고객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매혹적인 서비스를 번들로 제공하리라는 것이다.

다음 단계는 이러한 다른 기술이 같은 네트워크에서 작동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화벨이 울리면 TV에 누가 전화를 하는 것인지를 사진으로 보게 될 것이며, 전화를 받을 것인지, 음성 메일을 보낼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고 케이건은 말한다.

또 유무선이 함께 작동하면서 무선 전화기가 집에서는 유선 전화기로 작동하고, 집 외부에 나오면 다시 무선 전화기로 작동을 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소비자들은 전화비를 절감하게 되고, 통화 품질은 더욱 좋아질 것이다.

이전엔 양쪽 모두 승자였다면, 내일은 소비자가 어느 한쪽을 선택하게 되며 다른 한쪽은 모두 잃을 것이다. 이것은 산업을 다시 정의하게 될 것이다. 각각의 기업은 오늘날 경쟁하는 시장에서 가졌던 고객의 반만 가지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더 많은 서비스를 사용하며 더 많은 돈을 지불하게 될 것이다.

가젯(GADGET)
슬링박스를 만든 슬링미디어의 임원인 블레이크 크리코리안에 따르면, 2008년의 혁신 제품 중에는 아마존의 ‘킨들’도 들어간다. 이 제품은 지난 20년 간 수많은 기업이 시도했던 전자책(eBook)의 첫 번째 성공작이 될 것이라고 했다. 비록 수많은 기업들이 많은 기능과 신뢰성을 합친 전자책을 개발했지만, 소비자의 환호를 얻은 회사는 한 곳도 없었다.

블레이크는 불편한 UI, 콘텐트 부족 또는 버그가 많은 소프트웨어를 질책했다. 하지만 아마존의 첫 번째 상품은 시장에 먹혔다며, 이 제품은 고객과의 약속을 지킨 첫 번째 전자책 솔루션이라고 극찬을 했다. 킨들은 훌륭한 UI, 감동적인 콘텐트 카탈로그 및 서비스를 갖추고 그것들이 제대로 작동한다는 것이다.

실리콘밸리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의견을 달리할지도 모르지만, 그곳을 뺀 미국의 나머지 부분을 보면 미국은 완전한 기술 주도 문화는 아니다. 하지만 2008년은 가젯 마니아들이 수십년간 기대해온 전환기가 될 수 있다고 NPD 그룹의 스티븐 베이커 부사장은 말했다.

2008년에는 새로운 활동 중에서 애플 아이폰이나 그 경쟁사들로 인한 간편한 휴대, 대량 송부를 위한 접속이 용이한 이메일 등으로 이메일로 연결되는 문화가 확산될 것이라고 베이커는 말했다.

일상생활에서의 테크놀로지 툴의 수용, 즉 GPS 내장 자동차와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쉬워지고, 아이팟 잭의 자동차 내장, 비디오 다운로드 용이, 무선인터넷, 더 빠른 인터넷 속도가 이뤄질 것이다.

게임과 가상세계
많은 게임 사용자와 가상세계 사용자들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세컨드 라이프를 좋아한다. 소셜 네트워킹은 그들의 인터넷 경험 중에 아주 이해가 잘 되는 부분이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친구 목록, 사용자 그룹, 메시징, 그리고 개인 프로파일과 전세계에 있는 사람들과 만나고 새로운 친구를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 등 모든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러한 세계의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과 게임들은 아주 기초적인 단계이며, 폐쇄형이다. 멀티버시브 네크워크의 설립자 코리 브릿지는 2008년에 일어날 가상세계에서의 가장 중요한 혁신에 대한 질문에 소셜 네트워크에 의한 깊은 통합을 언급했다.

환경 친화적 : 가정용 아이폰 콘셉트
환경 친화적이라는 것은 공식적인 주콘셉트가 됐다. 잡지, TV 및 정치에서도 2007년에는 환경에 적응하는 혜택을 선전하였다. 기업에서도 이러한 취지를 강조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더욱 더 환경 소비자가 되기를 원한다.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사고 가정과 사무실을 더욱 환경 친화적으로 만들려 한다.

기술은 그렇게 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 재활용 재료와 재생 가능 에너지 혁신은 수백개의 신 환경 제품이 올해 히트 상품이 될 것이라고 환경 제품 제조사인 미셸 코프만 디자인의 설립자 미셸 코프만이 언급했다.

코프만은 “소비자 운동에도 움직임이 있었다. 더 이상 보다 큰 것이 보다 좋다는 철학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사람들은 더 적게 가지기를 원한다. 아이폰이 좋은 예이다. 더 이상 전화기는 전화기가 아니다”고 말한다.

아이폰과 같은 다목적의 제품을 만든다는 생각은 환경 친화적이며, 이러한 좋은 제품을 원하는 사람들의 가정으로 그 제품들이 속속들이 들어가고 있다.

기술과 디자인 혁신자를 위한 도전은 소비자에게 선택을 분명히 하게 하는 것이다. 2007년도 미국 친환경 건축 심의회(the US Green Building Council)는 집에 대한 최초의 증명서를 개발했고, 기존의 상업적 건물에 대한 부분을 추가했다. 하지만 친환경 제품을 인증하는 다른 방법도 많이 있다.

“사람들은 적은 전기요금 청구서를 원하고, 가족을 위한 건강한 환경을 가지고 싶어 한다. 하지만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우리는 살고 싶은 라이프스타일의 형태에서 기술을 적용하면서 살았지만, 바로 얻을 수 있는 해결책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사람들이 친환경(green)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야만 하고, 어린이들에게 그린 테크놀로지를 교육하는 것을 추가해야 한다”고 코프만은 말했다.

친환경 수송(GREEN TRANSPORTATION)
전기 수송의 미래는 아마 오토바이, 또는 적어도 오토바이 형태의 탈것이 될 것이다. 예를 들면 2009년에는 전기와 플러그인의 하이브리드 세 바퀴 탈것을 계획중인 벤처 업체가 있다. 오토바이와 세바퀴 탈것은 전기 자동차를 만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그 벤처 CEO인 호워드 리바인은 설명한다.

테슬라 로드스터는 9만8,000달러지만 벤처 자동차는 3만달러 이하로 팔릴 것이다. 제로 모터사이클은 7,000달러에 스쿠터 형태로 나왔다. 사이클에서의 충돌 테스트는 보다 간단하고, 작은 사이즈는 주차에도 용이하다. 리바인은 이러한 제품들은 12가지의 표준에 맞고, 40피트 운송 컨테이너에도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마이크로프로세스
몇 년 동안 칩제조사 인텔과 AMD는 전통적인 시장인 PC와 서버시장에 중점을 두었다. AMD는 옵테론과 같은 강력한 서버 칩의 디자인 강자로 있었고, 인텔은 노트북용 바니아스(Banias) 펜티엄 M 프로세스 디자인에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머큐리 리서치의 딘 맥캐론은 2008년도의 가장 중요한 혁신은 인텔의 ‘실버손’ 프로세스이며, 이것은 x86 소프트웨어에서 돌 수 있는 모바일 컴퓨터, 작은 제품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 것이라고 언급 했다. 또 “우리는 시장의 바닥 부분에서 혁신이 일어나는 것을 이야기 한다.

실버손은 저전력과 x86 호환 시장에 더욱 초점을 맞추는 제조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버손은 아직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저전력을 충분히 만족시킨다면 2008년에 관심 있는 분야가 될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 콘셉트를 위해 만들어진 가장 최신의 칩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오픈 소스
오픈 소스 팬들은 스스로 홍보하는 것에 열심이었고, 심지어 협업 프로그래밍 운동이 전 소프트웨어 산업을 평정하지 못했음에도 리눅스와 MySQL과 같은 프로젝트의 성공에 대해 논쟁을 벌였다. 2008년에는 무엇보다도 독점 대체 수단에 대해서 성공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 타깃 중의 하나는 VM웨어이다. 레드햇의 마케팅 메니저인 앤드류 캐스로는 “오픈 소스 가상화는 특징, 기능, 성능에서 독점적인 시장을 따라 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음은 임베디드 컴퓨팅이다. “리눅스는 세톱 박스에서 스마트폰에 이르는 PC형태의 소비 가전 제품에 대해서는 디팩토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우분투의 후원사인 캐노니컬의 임원 마크 셔틀워스는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제휴관계가 있는 노벨마저 “우리는 이전에 독점인 소프트웨어 회사가 더욱 더 혁신을 위한 방법론으로서 오픈 소스를 받아들이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CTO인 제프 자프는 말했다.

PC와 서버
아이폰이 ‘중간층’ 카테고리로 생각되는 유일한 것의 시작이다. 이유는 스크린은 전통적인 휴대폰보다 크고, 얇고, 가벼운 노트북 보다는 작기 때문이다. 올해 PC시장에 떠오를 가장 큰 이슈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 곧 ‘MID’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09년에 많이 개선된 제품들이 출시되겠지만 그 중간 단계로 2008년에는 몇 개의 꽤 좋은 플랫폼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된다. 무선 인터넷을 액세스 하기 위해서는 메일 및 모바일 비디오는 말할 것도 없고, 긴 배터리 수명, 인스턴트 메시징, 모바일 블로깅 등이 필요하며, 이러한 기능의 개선이 MID 카테고리를 발전시키게 될 것이다.

콘텐트의 폭발적인 증가는 수백 메가바이트의 비디오, 음악 및 사진을 저장할 장소가 필요하고, TV, 컴퓨터 및 미디어 디바이스에 네트워크를 통해 조직화하고 액세스하는 방법 역시 필요하다. 이러한 것은 가젯 마니아들의 꿈이지만, 아직 주류로 자리 잡지는 못하고 있다.

그렇지만 2008년이 스마트 디바이스와 홈 서버가 일반화 되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HP의 필 매키니 퍼스널 시스템 그룹 CTO는 언급했다.

그는 “집에 있는 PC의 다양한 콘텐트 중에 추억의 음악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려는 진짜 기회를 본다”고 말한다. HP는 현재 이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도 윈도우 홈 서버를 탑재한 미디어 서버를 출시했다.

검색
전화번호부, 사전, 의사와의 상담은 잊어라. 사람들은 점점 더 건강에 대한 충고와 쇼핑에서 스펠링 가이드까지 인터넷을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웹 검색엔진은 중요한 툴이다. 웹 사용이 가능한 모바일 디바이스 출현과 온라인 플랫폼으로의 모든 형태의 엔터테인먼트 마이그레이션과 더불어 인터넷은 우리의 모든 활동의 본질이 되어가고 있다.

애스크닷컴(Ask.com)은 4위의 검색 엔진일지는 모르지만, 유저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고, 개인 정보 보호를 강화하려고 한다. 유저 디자인 및 규칙 관련 전문가 제이콥 닐슨은 2008년에도 검색은 계속해서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안내역할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며, 이것은 웹사이트를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 ‘솔루션 엔진’ 시대를 열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안
당신의 개인정보 보호에 노력하고 있는가? 2007년에는 특히 여러분이 TJX사의 고객이었거나 TD Ameritade에 계좌가 있던가 아니면 조지아 주의 주민이었다면 소비자들은 정보 유출의 희생자라고 느꼈을 것이다.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개인 정보 유출 사실은 미국내 문제만은 아니었다.

지난해 11월 영국 언론은 정부의 25만명의 개인 정보 유출 사실을 보도했다. 이 사건은 영국 정부 역사상 최악의 정보 유출 사건이었다.

랩톱이나 컴퓨터 및 데이터가 들어 있는 디스크 분실과 같은 경우야 새로울 것이 없지만, 기업과 조직에서 이러한 혼란스러움에 대한 대응 방법은 2008년에는 아주 중요한 사안이라고 보안 전문가들은 말한다.

데이터 분실 방지와 암호화는 2008년에는 더욱 중요한 분야가 될 것이라고 IDC의 보안 담당 부사장인 크리스 크리스얀센이 말했다. 그는 기밀 보호 위반 비용을 데이터를 흘린 개인에게 지불하는 것으로 접근하는 방식은 더 이상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히려 보다 적극적인 접근법은 잠재적인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그리고 규정이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데이터 손실 방지의 기술과 암호화의 융합은 이러한 모든 암호화 키를 관리하는 것은 어려울지도 모르며, 2009년부터 이슈가 될지도 모른다고 가트너 정보 보안 담담 부사장인 존 페스카토르는 말했다.

소프트웨어
마이크로소프트의 COO인 케빈 터너는 대부분의 시간을 고객과 이야기하는 데 소비하고 있는데, 그는 소프트웨어가 대화를 향상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흥분하고 있다. “내년에는 확실히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휴대폰에서의 음성 검색이나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아 한층 더 넓은 디바이스로 확장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그는 기대했다.

또 터너는 전화와 컴퓨팅의 세계를 함께 가져다주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지적했다. 그는 “나뿐만 아니라 고객 리스트의 맨위에 올려져 있는 통합 커뮤니케이션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이유는 사업 성장을 위한 가장 영리한 방법을 찾아내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기 위해서는 회의를 보다 효율적으로 하게 하는 툴을 제공하고, 정보 운영자의 권한을 새로운 방법으로 찾고, 문서의 공유와 협업을 더욱 쉽게 하고, 기업용 음성 시스템을 하드웨어로부터 유연한 소프트웨어로 옮기는 것 등 많은 것이 있다”고 설명했다.

무선
무선 분야는 가장 흥미 있는 기술이며 2008년에는 더욱 그렇게 될 것 같다. 2007년에는 디바이스 제조사, 소프트웨어 개발자 및 무선 캐리어들이 함께 어떠한 무선 네트워크상에서 작동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개방형 휴대전화 연맹’ 등을 통해서 보았다.

비즈니스 모델이 한정된 네트워크와 특정 단말기로 제한되는 이동통신사들은 자신들의 망을 개발하겠다고 저항할 것이 예상됐으며, 지난해 11월 버라이존은 사실상 그렇게 하기로 전격 발표했으며 앞으로 버라이존의 경쟁사들에까지도 압력이 들어갈 것이다.

텔레커뮤니케이션 애널리스트 제프 케이건은 모든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단말기가 더욱 스마트해져 간다고 지적한다.

단말기 이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2008년에는 애플의 아이폰과 같이 주목을 받을 구글의 단말기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언급했다. 또 이들 두 기업은 무선 회사는 아니지만 점점 무선 회사처럼 되어 가고, 다른 회사들도 같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선도 이전부터 만들어 졌던 GPS와 인터넷과 연동하는 분야 중 하나로서 2008년에 예측되는 분야라고 포레스트 리서치의 찰스 골빈은 언급했다.

이미 CDMA 기술이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GPS는 보다 많은 전화를 사용하고 있는 GSM(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글로벌 시스템) 무선 네트워크 표준에 내장될 것이며, 위치 정보의 혜택을 많은 사람들이 누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한 장소에서 GPS와 무선 인터넷 액세스를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GPS를 활용한 위치 기반 서비스는 무선 대 무선 소셜 네트워킹 활동과 더욱 부합할 것이라고 골빈은 내다봤다. @

출처 : CNET News.com Staff ( CNET )

새해 1월1일이면 가장 궁금하면서도 간과하기 쉬운것들이 각종 분야나 제도에서 바뀌는 것들에 대한 정보일것이다.
이에 각 언론사 및 기타 사이트등을 통해 나와있는 2008년부터
달라지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외, 더 다양한 정보나 또는 지역마다 달라지는 것들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필요한 것들은 좀 더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근데, 제헌절은 왜 안쉰다냐~ T.T

@서연,서호아빠 이승섭.

세제

▲소득세 과표구간이 1200만원 이하 8%,1200만원 초과∼4600만원 이하 17%,4600만원 초과∼8800만원 이하 26%,8800만원 초과 35% 등으로 상향 조정된다.

▲교육비 소득공제가
방과후 학교 수업료, 급식비, 교과서 구입비 등으로 확대된다.

▲저출산대책의 일환으로 자녀를 출산·입양한 당해 연도에 출산·입양 자녀 1인당 200만원을 추가공제해 준다.

▲자영업자 과표양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성실 사업자에 대해 의료비와 교육비 공제가 허용된다.

▲현재 5000원 이상 거래시에만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주고 있지만 7월부터는 기준 금액이 폐지된다.

▲개인의 지정기부금 공제한도가 현행 소득금액의 10%에서 20%로 확대되고, 기부금 공제대상 인적범위에 거주자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이 지출한 금액도 포함된다.

▲현재 주택 보유기간이 3∼5년이면 양도차익의 10%,5∼10년이면 30%,15년 이상이면 45%를 과표에서 제외해주는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가 각각 10%,45%인 최저·최고 공제한도를 유지하는 대신 3년 보유자에게 10%를 공제해주는 것을 시작으로 보유 기간이 1년 늘 때마다 3% 포인트씩 공제율이 높아지는 방식으로 바뀐다.

▲중소기업 가업상속 공제한도가 현행 1억원에서 내년부터는 최대 30억원으로 크게 늘어난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가 총 급여액의 20%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20%를 공제해주는 방식으로 바뀌고 일몰이 2009년까지 연장된다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등유와 액화석유가스(LPG) 프로판 및 가정용 LPG, 취사·난방용 액화천연가스(LNG) 등 난방용 유류 제품에 30% 탄력세율이 적용돼 가격이 인하된다.

금융

▲내년 4월부터 인터넷뱅킹 및 텔레뱅킹 등 전자금융거래 때 1∼3등급 보안 등급에 따라 이체한도를 차등화한다.

▲콜금리 목표제가 폐지돼 3월부터 7일물 환매조건부채권(RP)금리를 기준으로 한 한은 기준금리제가 도입된다.

▲3월부터 콜시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금리가 급등 또는 급락할 때 한국은행이 채권 등을 담보로 잡고 시중은행에 단기 자금을 빌려주거나 잉여자금을 받아주는 제도가 시행된다.

▲4월부터 은행 창구에서 자동차보험과 생명보험 등 보장성 보험 상품을 팔 수 있게 된다. 국회에서 시행시기 등을 논의할 예정이어서 유동적이다.

▲1월부터 이륜차 무사고 운전자도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8월부터 생명보험 또는 손해보험사에 보험설계사가 다른 업권의 상품을 팔 수 있게 된다.

▲1월부터 은행의 자본 적정성을 평가하는 국제적 기준인 BIS제도를 새롭게 개편해 은행에 내재해 있는 각종 리스크를 보다 정밀하게 평가·관리하게 된다.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보조업자(VAN사업자) 등이 자동화기기의 설치 및 운영시 준수해야 할 안전성 기준을 4월부터 전자금융감독규정에 명시할 예정이다.

▲상장법인의 재무건전성 및 투명성 제고 등으로 직접규제를 폐지하고 시장규율로 전환하게 된다.

▲기업의 해외거래소 선택권은 자율에 맡기되 복수상장을 이용한 불공정거래행위·부실공시 등에 대해서는 엄중제재한다.

▲2월부터 전자금융거래 약관 변경 때 전국 일간신문에 공고하는 의무를 없애고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가 약관변경에 대해 통지를 했다는 점을 입증하도록 한다.

▲증권회사와 채권매매전문중개회사는 장외 거래되는 모든 채권거래에 대한 호가정보를 협회에 실시간으로 보고하고, 협회는 실시간으로 공시한다.

부동산

▲수도권 투기과열지구에서 분양되는 주택을 지역우선공급으로 분양받기 위해서는 해당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앞으로 사업승인을 받는 공동주택은 사업계획 승인 단계뿐 아니라 사용검사 단계에서도 건설교통부장관이 고시하는 기준에 적합하도록 소음 측정을 실시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6층 이상에서는 실내 소음도를 측정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6층 이상에서도 실내 소음을 측정해 45㏈ 미만이 돼야 승인을 받을 수 있다.

▲재건축·재개발 조합 설립을 위한 주민의 동의 요건이 5분의4(80%) 이상에서 4분의3(75%) 이상으로 완화된다.

▲4월부터 150가구 이상인 주상복합아파트도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고용해 관리를 맡겨야 한다. 입주자 대표회의도 구성해야 하며 관리규약 마련, 관리현황 공개, 장기 수선 계획 수립,
장기 수선 충당금 적립 등도 해야 한다.

▲30여년간 유지돼 온 일반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의 업무영역 구분이 사라진다. 이에 따라 일반건설업체가 전문건설업을, 전문건설업체가 일반건설업을 할 수 있게 된다. 또 건설업체가 아닌 작업반장 등이 하도급 업체로부터 공사 일부를 도급받는
시공참여자 제도가 폐지돼 불법 다단계, 임금 체불문제 등이 사라질 전망이다.

교통

▲하이패스 이용차량의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제가 내년 말까지 1년 연장된다. 할인율은 5%이다.

▲1000㏄ 미만의 자동차도 고속도로 통행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800㏄ 미만에만 할인 혜택이 주어졌다.

교육

▲5월부터 교육관련 기관의 각종 정보를 공개하는 정보공시제가 전면 시행된다. 초·중·고교는 학교규정, 교육과정 운영, 학생변동 사항 등을, 대학은 신입생 충원율, 취업률, 교수 1인당 논문수, 대입전형계획,1인당 장학금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해야 한다.

▲새해부터 학교 밖에서도 학교기업을 설립할 수 있고 사업종목도 대폭 확대된다. 금지업종도 현재 102개 업종에서 담배소매업, 유흥주점업, 여관업 등 19개로 줄어든다.

▲하반기 실시되는 초·중등 교원 임용시험부터 전형절차가 3단계로 강화되고 논술과 면접 비중이 높아진다. 중등 영어교사 임용시험은 필기시험에 영어 듣기평가를 포함하며 중등 외국어교사 응시자들은 논술·면접, 수업능력 평가를 해당 외국어로 치러야 한다.

노동

▲차별시정제도가 7월부터 상시 100인 이상∼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된다.

▲7월부터
주5일 근무제가 20인 이상으로 사업장으로 확대된다.

▲철도·항공·전기·병원 등 국민생활과 직결된 필수공익사업은 직권중재제도가 폐지되는 대신 파업 중 핵심업무에는 정상가동이 가능한 필수인력을 남겨둬야 한다. 아울러 파업시 파업참가자의 50% 범위내에서 대체근로가 가능해진다.

환경

▲1월부터 인원수 100인(연면적 430㎡) 이상의 국공립 보육시설과 인원수 200인(연면적 860㎡) 이상의 민간 보육시설이 실내공기질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체력단련장업, 체육도장, 무도학원업, 무도장업, 음악교습학원, 음악교습소,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9개 업종의 신규사업장이 ‘소음·진동규제법’의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이들 사업장 영업자는 오전 5∼7시·오후 7∼10시 45㏈ 이상, 오전 7시∼오후 6시 50㏈ 이상, 오후 10시∼오전 5시 40㏈ 이상이면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1월부터 알칼리망간전지, 망간전지, 니켈수소전지 등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건전지도 생산자책임 재활용(EPR) 의무대상 품목에 포함된다. 생산자는 해당 제품에 대해 출고량 대비 일정 비율을 재활용할 의무가 생긴다.

법무

▲20세 이상 국민은 각 법원 재판부에서 무작위로 배심원으로 선정할 경우 형사재판 배심원으로 선정돼 재판에 참여해 유·무죄, 형량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정당한 사유 없이 불응하면 2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받는다.

▲호주제 폐지에 따라 호적부 대신 ‘국적 및 가족관계 등록부’를 1월부터 사용한다. 본적 대신 ‘국적 및 가족관계 등록준거지’를 도입해 준거지 변경이 자유로워지며 기존 호적등본과 달리 목적별로 다양해진 증명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상반기 중 질서위반행위 규제법안이 시행되면서 고액·상습 체납자는 관허사업을 제한받고 금융기관에 신용정보가 제공돼 금융거래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체납이 심하면 30일 이내 범위에서 감치(監置)될 수 있다.

▲미성년 자녀 양육 문제를 합의하지 않으면 협의이혼이 불가능해진다. 자녀
면접교섭권이 신설돼 자녀가 스스로 이혼한 부모를 만나겠다고 요구할 수 있고 배우자 한쪽이 이혼하면서 재산을 나눠주지 않으려 빼돌리거나 처분하면 상대방이 취소할 수 있다.

▲1월부터 사건 관계인이 아닌 일반인도 권리구제와 학술연구, 공익목적 등을 위해 확정된 재판의 소송기록을 열람할 수 있다. 사생활 보호가 필요한 가사소송 사건은 ‘이해관계’를 소명한 제3자만이 기록 열람을 할 수 있다.

▲7월쯤부터 소년법 적용 연령을 ‘12세 이상 20세 미만’에서 ‘10세 이상 19세 미만’으로 조정하고 보호처분 내용도 사회봉사명령·수강명령 확대,1개월 이내 소년원 송치(쇼크구금), 보호자 교육 등으로 다양화한다.

▲2월부터 청소년 대상 성범죄로 유죄판결을 받은 자는 10년간 사진, 상세주소 등 신상정보가 등록된다. 형 집행 종료 후 청소년의 법정대리인, 청소년관련교육기관 등의 장은 5년간 자료를 열람할 수 있게 된다.

▲10월28일부터 성폭력 재범 방지를 위해 위치추적제도가 시행돼 해당 사범은 전자팔찌를 착용하고 휴대용 위치추적장치를 휴대하는 등 24시간 위치를 추적당하게 된다.

▲어음·수표의 실물을 제시하는 것 외에 어음·수표의 추심을 위임받은 은행과 교환소 간 기재사항에 대한 전자정보를 송수신하는 것도 동일한 효력을 갖게 된다.

▲1월과 8월부터 상업등기법 및 비송사건절차법 개정안이 시행돼 국민 편의를 위해 등기 열람 및 교부 청구, 등기 신청 등 상업등기 업무를 전산 처리하게 된다. 회사 이전 때도 관할 등기소간 전산정보 송부·통지로 등기 절차를 간소화한다.

▲1월부터 비전문취업 등 단순노무 외국인력으로 5년 이상 취업한 외국인 근로자 중 일정 기술·기능자격을 보유하거나 일정 수준 이상의 임금소득을 받고 있는 외국인에게 거주자격을 부여한다.

■보건복지

▲국민연금 보험료 부과기준으로 쓰이던 표준소득월액 등급체계(45등급)가 폐지되고 가입자의 실제소득에 따라 연금보험료가 부과, 징수된다.

▲출산·군복무 등 사회적으로 가치있는 행위에 대해 국민연금 가입기간이 추가 인정된다. 가입자가 입양을 포함해 둘째 자녀 출산시 12개월을, 셋째 이상이면 18개월을 인정받는다. 현역병·공익근무요원은 군복무기간 중 6개월을 인정받는다.

▲국민연금 수급자에게 지급된 급여 중 120만원 이하의 경우 압류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이 신설된다.

▲평균적인 소득이 있는 사람이 40년 동안 가입할 경우 국민연금 급여율이 현재 평균소득액의 60%에서 50%로 인하된다.

▲입원환자 식대의 본인부담률이 현행 20%에서 50%로 높아진다. 본인부담금을 내지 않던 6세 미만 입원아동도 신생아를 제외하고 본인부담금 10%를 내야 한다.

▲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 사망시 장제비로 25만원을 지급하던 제도가 폐지된다.

▲자유업이던 결혼중개업이 6월부터 국내 결혼중개업은 신고제로, 국제결혼중개업은 등록제로 전환된다.

▲고용·교육·사법·행정절차·
참정권·복지시설·건강권 등 모든 생활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차별을 금지하는 제도가 4월11일부터 시행된다.

▲65세 이상 전체 노인의 60%(약 301만명)를 대상으로 국민연금 가입자 전체 평균소득월액의 최대 5%(2008년 최대 8만 4000원)를 매달 지급하는
기초노령연금 제도가 시행된다.

▲4월부터 요양기관이 직접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환자의 의료비를 청구하게 된다.

▲사회복지사1급국가시험 관리기관이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변경되고 시험일자도 3월에서 2월로 앞당겨진다.

▲건강보험료가 6.4% 인상된다.

■통신

▲1월1일부터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요금이 한건당 30원에서 20원으로 내려간다. 또 3월27일부터는 휴대전화 단말기 보조금 규제가 풀린다. 그동안 금지됐던 18개월 미만 가입자에게도 이동통신사업자가 단말기 보조금을 줄 수 있다.

▲상반기부터 기존에 사용하던 시내전화번호를 그대로 인터넷전화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인터넷전화를 사용하려면 070으로 시작하는 인터넷전화용 전화번호를 따로 부여 받아 사용해야 했다.

■경찰

▲전의경 제도 폐지 방침에 따라 전의경을 대체할 경찰관 부대가 7월부터 순차적으로 창설된다. 새해 배치되는 전의경 대체 인원은 1407명이다.

▲충남 천안동부경찰서, 경남 김해서부경찰서, 경기 화성서부경찰서 등 경찰서 3개가 신설되면서 전국 경찰서 수가 241개로 늘어나게 된다.

■지방

▲거제도와 부속섬인 가조도를 연결하는 가조연륙교가 연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6월부터 국내 최초로 통영 앞바다에서 참다랑어 시험양식을 시작한다. 참다랑어 양식기술은 현재 일본, 호주 등 극소수 국가만 갖고 있다.

▲1월 전주와 완주군 경계 일대 1014만 9000㎡ 부지에서
혁신도시 공사가 시작된다. 2012년 완공되면 한국토지공사 등 13개 중앙공공기관과 한국농촌진흥청이 이전한다.

▲경기도와 서울을 오가는 일반버스와 지하철에만 적용됐던 ‘수도권 통합요금제’가 좌석(광역)버스까지 확대시행된다.

▲부산 영도다리 확장·복원 공사가 7월부터 시작되며 2010년 말 준공 예정이다.

■국방·병무·보훈

▲현역병과 공익근무요원 중 행정관서요원의 복무기간이 1월부터 8년 5개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단축돼 최종적으로 각각 6개월,4개월씩 줄어든다.

▲유급지원병제가 2000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된다. 의무복무기간을 마친 뒤 6∼18개월 연장복무하는 유형과 입대하면서부터 3년간 복무하는 유형 등 2가지 유형이다. 이후 해마다 2000∼3000명씩 점차 늘려 2020년 이후에는 4만명(전투·기술분야 1만명, 첨단장비 운용 전문병 3만명) 선을 유지할 계획이다.

▲권역별로 지정된 10개 전문계 고등학교에서 항공기와 궤도차량, 유도무기 등 군 관련 특수학과를 운용, 군과 산업체에 필요한 기술인력 500명을 시범 양성한다.

▲군 내부에서 발생하는 법정 전염병에 대한 신고업무가 10월부터 전산화된다.

▲수의사관 후보생 선발시 신체등위(50%)와 수의과대학 예과 1·2학년 성적(50%)만 반영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는 반영하지 않는다.

▲국방대는 박사과정을 신설하고 대위 이상 군인 및 5급 이상 공무원과 국방분야 관련 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군사전략학, 운영분석학, 전산정보학, 무기체계학, 국방관리 등 5개 전공을 운영한다.

▲특정직 공무원인 군인의 연가가 일반직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1년에 21일 시행되고 반일 단위로 연가를 낼 수 있으며 연가일수는 실제 복무한 개월수에 비례해 허가된다.

▲현역병 입영대상자 중 자녀를 둔 기혼자는 본인이 희망하면 집에서 출·퇴근하는 상근예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칠 수 있다.

▲매월 지급되는
국가유공자 보상금이 월 27만 5000∼367만 7000원으로 5∼7% 인상되고, 고엽제 후유증 수당도 월 29만 1000∼60만원으로 5% 오른다. 6·25 전몰군경 자녀수당은 월 51만 8000∼58만 6000원으로, 참전명예수당도 월 7만원에서 8만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과학기술

▲오프라인으로 신청했던 핵물질 및 원자력전용 품목에 대한 수출입 허가 등을 온라인(www.NEPS.go.kr)으로 신청받아 처리결과를 통보해준다.

▲4월부터 미래유망 융합기술 연구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연구비 5000만∼70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융합기술 분야에서 신진연구원 50% 이상이 참여하도록 의무화한다.

■문화

▲단순 저작권 침해자가 과도한 고소·고발로 피해를 보지 않게 일정한 저작권 교육을 받으면 기소를 미뤄주는 제도가 시범실시된다.

▲대학로 등에 밀집한 공연장들이 공동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발권시스템 등을 구축·확대할 예정이다.

▲옛 명동 국립극장을 리모델링한 가칭 명동 예술극장이 10월 개관한다. 재개관되는 옛 명동 국립극장은 극예술 중심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이르면 5월부터 서울과 백두산간 직항로를 이용한 백두산 관광이 시작된다.

▲문화재청이 주관하던 문화재수리기술자·기능자자격시험이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이관되며 시험은 하반기 중 치러질 예정이다.

■여성

▲6월부터 가족친화인증제가 도입돼 모범적인 제도를 도입·시행한 기업 등에 3년간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우수기업 포상이나 재정지원에서 우대한다.

▲급히 아이를 맡길 곳이 없을 때 정부가 양성한 돌보미가 집으로 찾아가 아이를 돌봐주는 사업이 38개 지역에서 65개 지역으로 확대된다.

▲만 12세 이하 자녀를 키우는 결혼이민자에게 도우미가 주2회 찾아가 자녀 학습지도 방법 등을 알려주는‘아동양육 지원 서비스’와 ‘한글 교육 서비스’ 등이 확대 실시된다.

■농림

▲농지, 축산 현황 등 농가들의 경영자료가 데이터베이스화된다.

▲시장, 군수는 개에 대한 등록제를 시행할 수 있다. 동물학대 행위에 대한 벌금 상한도 2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크게 높아진다.

▲쇠고기이력추적제가 12월부터 전국 모든 한우와 육우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소비자들은 구입 시점에 쇠고기의 지난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인삼류도 제품의 용기나 포장에 원산지를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 원산지표시 규정을 위반하거나 연근(年根)을 속이면 영업정지, 벌금 등의 벌칙이 부과된다. 또 쌀 포장용기에 등급 대신 ‘품위’와 단백질 함량, 품종 순도 등 외관상 구분이 어려운 ‘품질’ 정보를 표시하도록 권장한다.

▲8월3일부터 농업유전자원을 분양하거나 국외로 반출할 경우 반드시 농업유전자원연구소 등에 승인 또는 신고해야 한다.

■해양

▲2월부터 2670여개에 이르는 무인도서가 절대보전, 준(準)보전, 이용가능, 개발가능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 관리된다.

▲2월부터 해양심층수의 개발과 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돼 해양심층수 개발과 제조에 대한 인허가, 수질관리 등이 시작된다.

▲6월부터 10만㎡이상의 공유수면을 매립할 경우 해양부 장관의 면허를 받아야 하는 등 공유수면 매립에 대한 관리가 강화된다. 또 공유수면을 불법매립할 경우 처벌기준이 1년 이하 징역,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3년 이하 징역,3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된다.

▲해양경찰청장은 해양오염의 사전예방 또는 방제에 관한 국가 긴급 방제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한다.

▲1개의 선박투자회사가 여러 척의 선박을 확보할 수 있고, 최소 존립기간도 3년으로 단축돼 탄력적 투자가 가능해진다.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자는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을 공표해야 한다.

■서울시

▲시립미술관·역사박물관의 무료관람 대상이 현재 12세 이하에서 19세 이하로 확대되며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설과 추석, 매월 넷째주 일요일, 하이서울페스티벌 기간에도 무료관람할 수 있다.

▲4월부터 여권발급 업무가 25개 전 구청으로 확대한다.

▲3월3일부터 여성일자리 창출과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30∼50대 여성 유휴인력을 활용하는 공공보육시설 보육도우미제가 도입된다.

▲지역특성에 맞춘 노점관리를 위해 자치구마다 한 곳씩 노점시범거리를 조성하며 도시미관과 품격 등에 따라 노점규격과 영업시간 등을 정한다.

■행정

▲분실 등의 사유로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신청할 경우 가까운 읍·면·동 어디서나 가능하며 수령지를 민원인이 선택할 수 있다.

▲공공기관이 폐쇄회로(CC)TV를 설치할 때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안내판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카메라의 임의 조작 및 녹음기능 사용이 금지된다.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인터넷 공간 등에 올라 있는 개인정보에 대한 삭제청구권이 신설되고 개인정보침해사실 신고제도 도입된다.

▲광고주의 책임 강화를 위해 허가 및 신고 대상 옥외광고물의 허가번호, 제작자명 등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며 불법 광고물 철거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때 해당기관에서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

[출처 : 조선닷컴 - 블로그]

해마다 많은 언론사들이 연말쯤이면 올해의 최고 또는 최악의 뉴스등을
순위로 보여줍니다.

이번 네이버 최다 스크랩 기사는 기존 언론사가 해오던 것과는 다르게
네티즌들이 직접 뽑은 10대 뉴스라는데 그 의의가 더 커보입니다.

실제 기사의 가치란 개인적인 판단이 중요하겠지만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스크랩을 했다면 그만큼 가치가 높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혹시 아래의 스크랩중에 여러분들께서 스크랩 하셨던 기사가 보이세요???^^

내가 뽑은 2007 올해의 10대뉴스
(2007년 네이버 최다 스크랩 기사)

[출처 : 네이버-http://news.naver.com/2007/?ctg=rank&tab=4&nt=20071226095615]

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7.12.20)

If 2007 was the year in which chatter about the possibilities posed by China and India (bludgeoned into the portmanteau "Chindia" by one ambitious analyst) reached a crescendo, 2008 may be the year in which N11 arrives on the lips of the cognoscenti.

'The shape of things to come' 중에서 (가디언, 2007.12.18)

"2008년은 'N(Next) 11'이 부상한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한 2008년의 10대 트렌드 중 하나입니다.

'N11'은 한국·멕시코·터키·인도네시아·베트남·이란·방글라데시·이집트·나이지리아·파키스탄·필리핀 등 11개국을 의미하는 신조어입니다. 2007년이 '친디아'(Chindia:중국과 인도)의 해였다면, 내년은 이들 나라의 해가 되리라는 겁니다.
이 기사를 보며, 우리나라가 N11에 들어가 있어 좋아해야할지 안타까워해야할지 감정이 복잡하기도 했습니다.

가디언은 이를 포함해 모두 아래 10가지의 트렌드를 제시했습니다.

1.The rise of N11
2.Peer-to-peer lending
3.Social networking grows up
4.Reverse knowledge migration
5.Handmade on the net
6.Clubbing together
7.The new vicarious consumption
8.DIY education
9.Digital housecleaning
10.Virtual identity managers

'N11'의 부상, P2P(개인간) 대출, 소셜 네트워킹의 확산, 선진국에서 개도국으로의 '역 두뇌 이민', 새로운 대리 소비, 유튜브(YouTube)의 요리강좌 같은 DIY(Do-It-Yourself) 교육...
트렌드 전망이 잇따를 연말입니다. 주의깊게 보며 사회의 트렌드를 감지하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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