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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윈도우7로 마이그레이션을 이행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5가지 

2012년 말까지 윈도우 XP 사용 종료를 완료하도록 계획하라 --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업데이트를 통해 2014년4월까지 윈도우 XP를 지원할 예정이다. 그러나 과거 경험상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s)는 이 일정보다 훨씬 일찍 테스트를 중단할 것이다. 가트너 연구 부사장인 스티브 클라인한스는  “주요 비즈니스 소프트웨어를 새로 발표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XP 지원 중단 일정보다 훨씬 앞서 윈도우7을 사용해야 할 것”이라면서 “2012년 말까지 윈도우 XP 사용을 모두 종료하게 되면 기업에서는 이러한 주요 문제 발생 가능성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에 착수하라 -- 일반 기업의 경우 신규 클라이언트 OS 배치를 시작하기 전에 대기, 테스트, 계획 등의 작업을 하는데 12-18개월의 시간이 소요된다. 준비할 작업이 많고, 시작이 지연되면, 결과적으로 비용이 늘어나게 된다.

윈도우7 SP1 의 테스트 및 배치를 기다리지 말라 -- 많은 기업에서 SP1이 출하되어 신규 클라이언트 OS 테스트 및 배치 작업이 시작 때까지 기다릴 계획이라고 한다. 가트너 분석가들은 지금 (비스타를 건너뛴 기업은 특히) 작업을 시작하고 SP1이 실제로 출시되기 전에 전환 계획을 세울 것을 제안한다.

윈도우7을 건너뛰지 말라 -- 가트너는 윈도우7을 윈도우 비스타 '기본 공사' 릴리스가 실현한 아키텍처 변경을 기반으로 그것을 '다듬는' 릴리스라고 분류한다. 가트너 분석가들은 이러한 종류의 릴리스는 절대로 건너 뛰어서는 안 된다고 보고 있다. “윈도우2000 마이그레이션을 건너 뛰고XP 출시를 기다린 기업들이 그 사이 문제를 겪기도 했으나, 윈도우2000을 채택하고 비스타를 기다리면서 윈도우 XP를 건너 뛰려고 했던 기업들은 훨씬 더 많은 문제를 겪어야만 했다”고 실버 부사장은 덧붙였다.

조심스럽게 예산을 책정하라 -- 마이그레이션 비용은 상당한 편차를 보인다 가트너의 모델에 따르면, 기업의 접근방식에 따라 윈도우 비스타에서 윈도우7로 이행하는 사용자 한 명당 마이그레이션 비용은 적게는 $1,035달러에서 많게는 $1,930달러까지 될 것이라고 한다.

*** 세계 최고의 정보 기술 리서치 및 자문기업인 가트너가 윈도우7이 시장에 출시되는 시점에 맞춰 기업이 알아야할 5가지 핵심사안을 발표 내용!

Posted by 서비나라 서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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