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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세상사는 이야기 : 2009. 2. 12. 16:56
















요 몇일 주변에 꽃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다름아닌 졸업시즌이더군요~

오늘 저두 오전에 큰딸 서연이 유치원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비록 형식적인 행사로 보여지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우리 서연이한테는
새로운 세상으로의 변화와 도약의 계기가 되는 아주 중요한 순간일
것입니다.

고사리 손으로 받아든 졸업장을 보면서 이제 빵학년에서 1학년이 되는
우리 서연이의 미래를 마음속으로 기도해주었습니다.

너희들이 살아갈 이 세상을 우리가 아름답게 잘 가꾸어 물려주겠노라고~
더 이상의 썩어빠진 정치나 경제상황을 경험하지 않도록 잘 지켜주겠노라고~


다시한번 너의 졸업을 축하한다.
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이 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사랑한다. 서연아!^^


감사합니다.
싸랑합니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서비나라 서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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