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를 보다가 흥미있는 제목의 기사를 보게 되었다.
출판계 '1' 마케팅이 뜬다라는 기사였다. 다시말에 요즘 서점에서 1자가 들어간 책들이 많이 팔린다는 내용이었다. 이런 종류의 책들이 줄잡아 20여종에 이른다네요.

아마도 그중에는 여러분들도 한번쯤은 보셨거나 들으셨을만한 책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기사중 '1 마케팅'이 뜨는 이유에 대해 부분 발췌해 보았습니다.

1. 유일무이하다는 느낌을 준다 - 유일하다는 희소가치에 대중이 흔들린다.
2. 절박함으로 다가온다 - 1시간, 1분 이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진다.
3. 가능성을 던져 준다 - 1시간, 1분등 적은 시간만 노력해도 성과를 낼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4. 1%, 1등이라는 표현이 선택된 소수가 된 듯한 느낌을 준다.
5. 시각효과가 뛰어나다 - 1이라는 숫자는 그 어떤 아라비아숫자 보다 먼저 눈길을 끈다.

[기사 원문 바로가기]

@서연,서호아빠 이승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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