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좋다? 미드 나쁘다? 아니죠~

모두 개인의 취향에 따라 즐기는 것일겁니다.

제목 그대로 독서와 미드의 가치에 대해 단순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절대 가치가 아님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제가 독서 365일 실천 프로젝트 진행하기로
마음먹고 테스트 해본결과...

제가 사는 집(창동)에서 근무지(구로디지털단지)까지
지하철로 이동하는 시간만 5~60분 입니다.
이때 제가 240여페이지인 피터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경영경제)
이란 책을 이틀(20일~21일) 출근 시간에 독파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퇴근 시간엔 집중이 안되어서리...

정리해보자면 2시간(120분동안)에 경영경제 서적 한권을
읽을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그렇다면 최근 가장 인기 있는 미드 프리즌브레이크를
예를 들어보면 시즌1의 총 20편(1편당 평균 5~60분) 입니다.

결론적으로 미국드라마 20편을 볼 수 있는 시간동안
240여 페이지 경영경제나 자기계발서적 10권을 읽을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 까지 볼 수
있는 시간에 무려 30여권의 책을 볼 수 있다는 단순 계산~)

아마도 제 생각엔 소설의 경우엔 같은 시간이라면 1.5배
정도 더 많이 읽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걍 단순비교였습니다.
사람마다 읽는 습관과 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음은 자명합니다.

아무쪼록, 이번기회를 빌어 독서를 생활해 봄이 어떨지요~

@서연,서호아빠 - www.subby.co.kr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