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2월23일 차 받고나서 1주일만에 세차를 하였습니다.

손세차요??? 아닙니다.


지난 16년간 운전하면서 손 세차는 첫 해만 2~3번하고 그 이후는 자동세차만 했었죠.

대신 실내 세차 정도만 돈 주고 1년에 1~2번 정도...^^


각설하고, 최근 각광받고 있는 무솔세차 (일명, Laser Wash)로 말그대로 솔이 없이

거품과 물로만 세차가 진행이 되더군요.


첫 세차를 손세차로 할까 말까 고민하던중 오늘 무솔세차 이후 궂이 손세차 할 일이

없어진것 같아 맘이 한결 가벼워졌네요~


단, 세차는 대단히 만족하는데 끝나고 닦아주는 마무리는 완전 형식적이네요. 

걍 스스로 닦는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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