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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참가해 푸치니의 오페라 쟈니 스키키에 삽입된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O mio babbino caro)’를 불렀네요~

정말 환상적인 목소리입니다.
마치 립싱크를 한 듯한~ 10살 소녀의 목소리라고 믿어지지 않네요^^

Posted by 서비나라 서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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