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첫째 서연이가 드디어 희망하던 학교, 학과에 최종 합격을 하였습니다.

12월3일 수능시험 후 한 달여를 발표때마다 일희일비 하던 중 지원한 7곳 중 최종 1곳 발표 예정이었는데 방금 조기발표를...

 

총 7개 대학에 지원하여 5개 대학 합격... 그 중에 한 학교는 1년 장학생까지 되었지만 자신이 원하던 곳이 아니라... ㅠㅠ

 

12년간 진짜 고생많았다. 그리고 고맙다. 서연아!

 

#고려대학교 #수시합격

 

Photo by 서비나라

로지텍 MK710 구매내역

4년째 잘 사용하던 고가의 #로지텍 무선키보드가 얼마전부터 특정 버튼 2개가 인식이 안되어서 AS문의했더니...

 

쿨한 답변이 왔다. 3년 무상보증기간 넘으면 수리가 안되니 새로 구매하시란다. 닝기리~

 

에라이 #로지텍 앞으로 절대 안산다. #로지텍 불매

 

Photo by 서비나라

몇일 전 힘내라고(?) 사준 수능 백일 캘린더를 잘쓰겠다며 큰 애가 사진 찍어 보내왔다.

 

내일 드디어 수시 접수 스타트... 이제 주사위가 던져지면 목표를 이루기위해 달릴일만 남았다.

많은 도움을 주지못해 항상 미안하지만 잘 해낼 수 있게 남은 70여일 물심양면 지원을 약속하며...

모두 잘 될거다. 서연아! 힘내라!

 

#대한민국청소년들이행복해지는그날까지 #우리부모들은최선을다해아이들을위해서

#학벌보다네가꼭하고싶은일을할수있기를

출처 : 뉴시스(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36966625866992&mediaCodeNo=257)

 

2주 전 장인어른께서 흑색종이라는 희귀 피부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아내는 어찌할바를 모르고 빠른 치료를 위해 여기저기 병원 수소문을 시작하였습니다.

 

흑생종 관련 유명한 명의가 있다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전화를 했더니 현재 파업으로 그 분께 진료를 받을 수 없어으며 10월이나 11월에나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일반 암하고 달리 흑색종은 암세포 전이가 빨라 빠른 검사와 함께 치료가 급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의사들의 파업으로 검사는 되지만 수술 일정등은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말에 우리 가족들은 큰 시름에 빠져있었습니다.

 

어제, 대한의사협회와 정부와의 파업 중단 소식에 기쁨도 잠시 바로 전공의와 전임의의 파업 중단 거부 기사에 우리 가족은 답답함을 떠나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그들에게 진정 묻고 싶습니다. 자신들의 부모, 형제가 우리와 같은 상황이라도 자신들의 이익 실현을 위해 가족들을 방치할 것인지???

 

솔직히,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많은 파업들을 겪어왔지만 그 중에도 제일 악날한 파업은 국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다가 지금 어떻게 전개될지도 모르는 COVID-19이라는 국가적 재앙속에서 어찌 이럴 수가 있는것인지?

 

이것이 자신들이 선서한 히포크라테스 정신에 부합되는 행위인지?

 

대중교통 파업, 제조기업들의 파업등은 그나마 다른 대안수단이라도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파업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그저 묵묵히 죽음을 맞이하는 길밖엔....

 

어제, 합의문 내용을 보더라도 어느 한 구석에 국민을 위해라는 단서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자신들의 명예와 이익만을 위한 문구로 도배가 되어있습니다.

 

매일 같이 장인어른 걱정을 하며 하루하루 눈물을 글썽이는 아내를 위해 제가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것이 정말 가슴아픕니다.

 

다시한번 전공의, 전임의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 치료를 받지 못해 하루하루 저희와 같이 마음을 졸이는 국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빨리 제 자리로 돌아와 주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의사파업중단 #덕분에 #히포크라테스선서 #제발살려주세요

 

더보기

[히포크라테스 선서]

- 나는 의학의 신 그리고 건강과 모든 치유, 그리고 여신들의 이름에 걸고 나의 능력과 판단으로 다음을 맹세하노라

- 나는 이 선서와 계약을 지킬것이니, 나에게 이 의술을 가르쳐준 자를 나의 부모님으로 생각하겠으며, 나의 모든것을 그와 나누겠으며, 필요하다면 그의 일을 덜어주겠노라. 동등한 지위에 있을 그의 자손을 나의 형제처럼 여기겠으며 그들이 원한다면 조건이나 보수없이 그들에게 이 기술을 가르치겠노라. 교훈이나 강의 다른 모든 교육방법을 써서라도.

- 나는 이 지식을 나자신의 아들들에게, 그리고 나의 은사들에게, 그리고 의학의 법에 따라 규약과 맹세로 맺어진 제자들에게 전하겠노라. 그러나 그외의 누구에게도 이 지식을 전하지는 않겠노라.

- 나는 나의 능력과 판단에 따라 내가 환자의 이익이라 간주하는 섭생의 법칙을 지킬 것이며, 심신에 해를 주는 어떠한 것들도 멀리하겠노라

- 나는 요청을 받는다 하더라도 극약을 그 누구에게도 주지 않을것이며 복중 태아를 가진 임신부에게도 그러할 것이다.

- 나는 결석이라도 자르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기술을 행하는 자(외과 의사)에 의해서 이루어지게 할 것이다. 내가 어떠한 집에 들어가더라도 나는 병자의 이익을 위해 그들에게 갈 것이며 어떠한 해악이나 부패스러운 행위를 멀리할 것이며, 남성 혹은 여성, 시민 혹은 노예의 유혹을 멀리할 것이다. 나의 전문적인 업무와 관련된 것이든 혹은 관련이 없는 것이든 나는 일생동안 결코 밖에서 말해서는 안되는 것을 보거나 들을 것이다.

- 나는 그와 같은 모든 것을 비밀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결코 누설하지 않겠노라. 내가 이 맹세를 깨트리지 않고 지낸다면, 그 어떤 때라도 모든 이에게 존경을 받으며 , 즐겁게 의술을 펼칠 것이요 인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하나 내가 이 맹세의 길을 벗어나거나 어긴다면, 그 반대가 나의 몫이 될 것이다.

 

최근 프로듀서 심모씨(이미 신상 털림)에게 말도 안되는 갑질과 폭행을 견디지 못하고 

돌아가신 우이동 성원아파트 70대 경비원 아저씨의 극단적인 선택의 기사를 보고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제가 사는 동네랑 지근거리이기도 하지만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그런 만행을 저지를 수 

있었을까 의문이다. 막말로 우리도 언젠간 그 나이가 되어 어떤 일을 할지도 모를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 일로 새로이 알게된 은어 고다자(고르기 쉽고, 다루기 쉽고, 자르기 쉽고)와
임계장(임시계약직노인장)이라는 용어에 그분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죄송할 뿐입니다.

 

임계장 이야기
국내도서
저자 : 조정진
출판 : 후마니타스 2020.03.30
상세보기


초등학교때부터 아파트 생활을 하면서 저희 어머니께서는 그분들에게 명절때나 고된일을 

하실 때 항상 양말이나 간식거리등을 나눠주시며 자식들에게 조용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번 기회를 빌어 두번다시 같은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빕니다.

 

이 세상에 모든 일용직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힘내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존경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서비나라의 세상사는 이야기

지인이자 오래 전 직장 동료인 고영테크놀러지 김용대 이사님이 지난해부터 베트남 생활을 하면서 느낀 베트남 부동산 시장에 대한 얘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유투브에 베트남 부동산 전문가 분들이 나와서 '등기부등본=핑크북' 없어도 계약서있으니 거래가 가능하다는 분들 있다. 이런 x소리가 있나. 한국에서도 계약서만 갖고 은행가면 대출해주나?

 

2. 배트남에 처음와서 보니 건설 중단 프로젝트들이 많았다. 결국 외국인 투자비율을 높일것이라 생각했는데 예상한대로 코로나 이후 건설사들이 자금 압박이 있다보니 외국인 투자분을 늘려야 한다는 뉴스들이 나오고 있다.

 

3. 문제는 지난번 잠깐 언급한데로 외국인이 살 수 있는 부동산은 현지인들에게는 아직 고가이다. 따라서 같은 아파트여도 외국인용과 내국인용의 금액과 가격상승률에 갭이 있다. 결국 외국인들이 투자 후 자금 회수를 하고 싶을때 사줄 사람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

 

4. 또 다른 문제는 외환통제가 심하다. 아직 정확히 확인한것은 아닌데 일단 들어오면 나갈때 절차가 복잡하거나 소명이 안되는 금액은 못가져 나간다고 한다. 베트남내에서 써야한다.

 

5. 외국인 프리미엄이 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베트남은 공산국가라기보다는 아주 강력한 민족주의 국가이다. 이 강력한 민족주의가 30여년간의 현대화된 전쟁을 치루면서까지 독립과 통일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6. 정확히는 베트남은 부동산에 대한 개인 소유권이 없다. '토지는 국민 모두의 것이지만 관리는 국가가 한다'로 법에 정의되어 있다고 한다. 결국 개인에게주는 등기부등본은 임대권리증서라고 한다. 50년 임대 추가 50년 연장 가능 임대.

 

7. 대신 강제집행으로 볼 수 하지는 않겠다고도 법에 명시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예전에 읽은 베트남 소개 책자에서 외국인이 아무리 많은 법적 문서를 가지고 있어도 보장 받기 어려운 사례들이 많았다고 한다. 베트남 현지에서 자산운용사로 10년이상 일했던 분이 쓴 책이었다.

 

8. 생각한것보다 베트남 중상층 엘리트들 소득이 높아졌다. 30대 앨리트들이 3~5천만원대 자동차를 사고 있고, 1.2억~1.5억 수준의 아파트도 사고 있다.

 

@서비나라의 세상사는 이야기

  1. Favicon of http://민통선땅 BlogIcon 박금용 2020.05.14 09:55

    벨라지오 부동산 회사입니다
    민통선에 땅이 약 500만평을 소유한 회사의 대표입니다
    평당 이만원에 매도의향이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연락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011-247-3446 박 금용

☞ 보시다싶이, 고급스러운 포장박스와 매우 사이버틱한 디자인의 멋진 베게입니다.

 

 

둥이맘 식구들 모두 행복하시기 바라며...

 

사실, 아주 우연하게 둥이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벤트를 인지하고 안되면 구매해서 사용해봐야지 하고 생각하던 차에 좋은 기회를 갖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지금부터, 지난 7월18일 진행되었던 팩토다이렉트 베게 이벤트 리얼 사용 후기를 공유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본 제품에 대한 상세소개와 각종 잠자는 자세는 이미 둥이맘께서 이벤트때 올리신 예쁜 상세 내용이 있어 전 실제 약 3주간 사용한 결과에 대해서만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제목에서처럼 전 지난 15년 가까이 5~6번 경추 디스크 보유 환자입니다. 일명 거북목이라고도 하죠.

그 동안 자x한방병원에서 몇 십만원짜리 약처방, 2~3개의 메모리폼 베개 구매, 그것도 모자라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목침까지 정말 수 많은 잠자리 보조기구에 투자를 하였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그저 돈x랄 한거죠~ 그럴때 마다 아내의 잔소리에 뻣뻣한 제 목은 더욱 더 뻣뻣해지기만 하였습니다.

 

사실, 올해 회사 종합건진 신청때도 목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경추 MRI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꾸준히 치료를 받아보려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보조기구는 보조기구 일뿐 디스크 환자는 제대로된 진료를 받아 물리치료와 운동치료 심하면 약물치료를 꾸준히 병행하면서 고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이벤트 참여 전 제 몸상태는 목과 어깨부분 통증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상태였습니다. 원래 저같이 만성 경추 환자의 경우 여름에는 통증이 덜하고 겨울에는 심한편이고 그마저도 때로는 통증인지 아닌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정말이지 매일 아침 찌뿌등하고 천근만근한 상태의 연속이죠~

 

게다가 항상 옆으로만 누워자는 나쁜 습관으로 베개를 세로로 세워서 어깨높이와 맞추다 보니 더 경직된 상태에서 수면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다르게 표현해보면 베개가 제 머리를 받쳐주는 것이 아니라 제가 베개에 머리를 얹혀놓은 상태로 수면을 하는것이죠. 그러니 자고 일어나면 목이 뻣뻣해져 있는것은 당연지사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김상중 버전)

 

팩토다이렉트 베개를 밴 첫날 조금은 의도하긴 했지만 일부러 반듯이 누워서 잠을 청해봤습니다. 원래 반듯이 누워서 1시간 이상을 자본적이 없는터라 반신반의 하면서... 신기하게도 그 상태로 잠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연의 일치겠지만 아침에 다시 반듯한 상태로 깨어났다는 것입니다.

 

일어나자마자 아내에게 물어보니 전 처럼 좌우로 뒤척이면서 자긴 했는데 조금은 덜 심하더랩니다.

아마도 뒤척일때 날개부분으로 머리가 올라가면서 어깨 눌림이 덜했던것이 분명한 것 같더군요.

 

더욱 더 놀란건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오랫동안 지속되던 목과 어깨 통증이 거짓말 같이 줄었습니다. (통증이 사라졌다면 사기죠^^) 그것도 단 하루 체험만으로... 제 기억으로 바로 그 다음날 둥이맘께 메신저로 기쁜 소식을 전했던것 같아요.

 

솔직히, 워낙 많은 베개를 사용해본 저로서는 반신반의 한게 사실이고 제 와이프도 그게 그거지 하는 반응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3주째 접어들어간 지금은 일상에서 다시 뻣뻣해진 목이나 어깨가 다음날 아침 개운해진 상태로 되는 체험을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느낌을 아시는 분은 아실듯~)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베개가 만능 치료기구는 절대 아닐것입니다. 말그대로 보조 치료기구 정도는 될거구요. 요즘은 아내가 어디서 들었는지 조언으로 자기전에 편백나무 목침으로 100번정도 도리도리 하고 나서 팩토다이렉트 베개와 함께 잠자리에 들고 있는데 몇 일째 해보고 있는데 지금은 어깨 통증이 거의 사라진 상태입니다. (이걸 어떻게 글로 표현해야할지...^^)

 

한가지 빠진게 있네요. 아내가 베개 커버 때탄다고 남은 일반 커버를 씌웠는데 통기가 잘 안되어서 벗기고 그대로 사용하고있는데 촉감이 너무 좋습니다. 땀도 잘 안베이구요. 하지만 아무래도 금방 때가 타기는 합니다. 그러니 꼭 통기가 잘되는 보조 베개 커버를 씌우시는게 좋습니다. 

 

이런 베개는 보통의 사람들에게도 좋지만 저처럼 오랫동안 경추 디스크 환자들이 장기간 사용해보는것이 확실히 더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제게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도와주신 둥이맘께 정말 감사드리고 팩토리다이렉트 베개를 많은 분들이 사용해보시고 저 처럼 좋은 결과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고 밋밋한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감싸고용! (감사합니다. 싸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용서하세용)

 

[제품 상세소개 및 이벤트 내용]

http://moonsungsil.com/220765223789

별다섯 (storefarm.naver.com/fivestar5)별다섯 (storefarm.naver.com/fivestar5)

최근 갤럭시 노트5를 구매하고 삼성 정품 클리어 뷰 커버 (Clear View Cover) 케이스 구매를 하려다 재수없게도 네이버 Npay에 입점해있는 별다섯 (storefarm.naver.com/fivestar5) 이란 업체의 낚시성 제목에 낚여 잘못된 제품을 받고 정상적인 규정에 의한 반품을 요청하였는데도 안해준다고 해서 결국 소비자보호원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 했습니다.

별다섯은 무려 저를 20일간 괴롭힌거죠 (11월6일 구입해서 11월 16일 환불)

이렇게 환불해주는게 맞다면 양심을 팔지말고 그냥 처리하면 될것을 암튼 정말 20여일간 짜증이 얼마나 나던지...

아마 많은 분들이 소비자보호원의 피해구제 절차가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귀찮아서 그냥 별다섯 과 같은 악성업체들의 이야기만 받고 반품 및 환불은 커녕 그냥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억울하게 당하지 마시고 혹시라도 별다섯 과 같은 악성 업체들을 상대하려면 법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아래 내용은 제가 소비자 보호원에 별다섯 업체로부터 당한 사연을 피해구제 신청서 피해내용 부분에 작성한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

제목 : 잘못 신청한 휴대폰 케이스 반품 요청 거부

사건 개요

- 2015.11.06 : 최근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5 구매에 따른 휴대폰 케이스 갤럭시 노트5 정품케이스 클리어 뷰 커버구매를 위해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통해 네이버 쇼핑의 해당 사업자 쇼핑몰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주문 신청함.

- 2015.11.07 : 제품 수령 후, 뾲뾱이에 싸여있는 주문한 휴대폰 케이스가 담긴 플라스틱 케이스 옆 스티커를 열어 제품을 확인해보니 제가 원하던 제품이 아님을 확인한 후,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반품 신청과 동시에 별다섯에게 “[교환]클리어 뷰 커버로 교환이라는 제목으로 어쩐지 금액이 넘 싸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엉뚱한게 왔네요. 반품 신청한거에 추가금 내고 교환해주시거나 아니면 반품 해주세요.”라고 문의 후, 바로 홈페이지에서 반품 요청 진행함.

- 2015.11.09 : 별다섯 반품 배송업체에서 제품 수거해 감.

- 2015.11.09 : 상품 개봉 시 교환, 반품이 불가한 상품이니 확인 후 교환신청 부탁 드립니다 라는 별다섯 답변 받음.

- 2015.11.09 : 위 답변을 보고 화가 나서 “[환불] 그나마 반품 후 추가금을 주고 원하는 것으로 교환하려고 했으나… “별다섯님은 물건을 사고 개봉도 안해보고 제품이 맞는지 안맞는지 확인을 하시나요? 개봉해보니 처음 구매의도했던 상품과 다르니 당연히 소비자보호법에 의해 반품을 요청하게 되는것인데 개봉시 무조건 불가라고 답변주셨습니다. 더욱이 제가 그나마 추가금을 주더라도 원하는 상품을 이곳에서 재구매를 하려고 추가 문의도 드렸는데... 다 필요없으니 바로 환불 처리 부탁드립니다. 아래 유사사례를 보시고 현명한 판단 부탁드립니다

인터넷 쇼핑몰 소비자는 상품에 훼손이 없는 경우 상품을 받은 날로부터 7일까지 사업자에게 반품을 요구할 수 있다. 이때 홈페이지에 게시된 반품 불가 등에 대한 사항은 효력이 없다. 다만, 색상·디자인·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한다. '전자상거래 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에 의하면 인터넷 구매 물품의 계약취소 가능 기간은 물품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이며, 물품이 계약 내용과 다른 경우 물품을 받은 날로부터 30일까지이다. 또 쇼핑몰의 온라인 홈페이지상에 '반품을 원할 경우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돼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해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 훼손이 없다면 소비자는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다. [출처] 인터넷쇼핑 반품>인터넷쇼핑몰 반품불가 명시되있더라도 반품 가능!|작성자 화니핀라고 문의함.

- 2015.11.11 : “[환불] 반품수거 확인 됐는데 왜 아무런 조치를 안해주시나요라고 추가 문의함.

- 2015.11.12 : “안녕하세요 고객님 물건을 사고 개봉하고 맞는지 안맞는지 확인을 못하실까봐, 삼성 제품의 경우는 투명 포장으로 색상과 디자인을 개봉안하셔도 볼수 있게 제작하였습니다. 해당기종에 맞게 제작이 되어서 장착 여부는 개봉안하셔도 확인이 가능하신 부분입니다. 언급해주신 부분과 같이 상품에 훼손이 없는 경우 상품 반품을 요구하실수 있다고 기재해주셨는데 삼성 제품의 경우 상품 포장이 훼손되면 상품이 훼손된것으로 재판매가 불가능하여 상품가치가 현저하게 훼손되어 반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는 구매하시기전에 상품페이지도 기재를 하였고, 상품 겉에 종이 스티커로 부착하였습니다. 말씀해주신것처럼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훼손된 상품을 재판매 할수 없습니다. 어떤부분이 납득이 안되시는지 연락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라고 11.09일자 문의에 대해 별다섯 답변 받음.

- 2015.11.12 : “고객님 죄송하지만 상품개봉으로 인해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해당상품은 다시 고객님께 재발송을 해드려야될것같습니다.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 재발송의 이의가 있으시면 구매하신 스토어팜으로 문의부탁드립니다.”라고 11.11일자 문의에 대해 별다섯 답변 받은 후, 바로 재 발송 보류 문의를 올리고 이렇게 구제 신청을 하게됨.

[참고 사항]

- 원하던 제품의 검색 결과 화면은 아래와 같음. 사실 정품 가격보다 많이 싸서 조금 의심을 하였지만 나중에 제품을 받고 보니 옵션 부분에 상품, 색상을 제대로 선택하지 못해 제가 원하던 것이 아닌 화면에 나온 가격의 실제 제품 (클리어커버) 으로 배송됨.

- 실제 별다섯이 보낸 상품의 옵션을 선택해봐도 실제 주문 페이지 화면 에서는 앞에 검색 결과 화면 이미지와 타이틀이 같기에 처음 구매하는 입장에서는 제가 원하던 제품과 전혀 다른 제품이란 것을 인지하기가 어렵습니다.

(실제 제가 원하던 제품 제목 밑에, 주문한 제품과 관련한 옵션을 표기함)

 별다섯 주장

- 별다섯은 개봉을 하지 않아도 투명케이스여서 육안 확인이 가능함에도 개봉을 부분과 홈페이지와 케이스 뒷면에 스티커로 개봉 반품 불가라는 안내를 했기 때문에 반품이 불가하다고 주장함 ( 사건 개요 2015.11.12답변 참조)

 저의 요구사항

- 상식적으로 처음 구매하는 제품이기에 아무리 투명케이스라도 열어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휴대폰에 장착 사용하다 변심한 것도 아니고 바로 당일 반품 절차를 밟았음에도 개봉만으로 제품이 훼손되었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당초 교환을 생각하고 의견을 좁혀보려 했으나 별다섯은 의지가 전혀 없어 보이는바, 무조건 환불을 요청하고자 합니다.

예상컨대 사건 개요 말미에 참고사항을 보시면 알겠지만 말고도 많은 비슷한 피해사례가 있어 보이나 금액적으로 얼마 안되고 대부분이 구제 신청 등의 번거로움으로 그냥 넘어 가다 보니 분명히 소비자원의 환불 규정이 명확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섯이 횡포를 부리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별다섯과 문의 내역>

<별다섯 과 주고받은 문의 내역>


*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 http://www.kca.go.kr/wpge/m_26/ref1110.do

* 별다섯 : storefarm.naver.com/fivestar5





어제 (4/4, 토) 가족들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5 서울모터쇼에 다녀왔습니다.

오픈 후, 첫 휴일인 토요일이어 매우 혼잡했던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은 주차장 진입을 포기하고 근처 마을 어귀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입장료 외에 주차비용을 받더군요... 대형 8,000원, 소형 4,000원 완전 바가지죠... ㅎㅎ

게다가 행사 기업들의 경품이 그닥 좋은게 없다는거 참조하세요. 개인적으론 모델들도 별로 눈에 띄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럼 저희 가족이 함께한 모터쇼 현장 공개해 드립니다. 즐감하세요.



































[2015년 서울모터쇼 정보]

- 홈페이지 : http://www.motorshow.or.kr/

- 입장권 : 일반인 10,000원, 초/중/고 : 7,000원 (경로자, 장애인도 같은 금액), 미취학 아동 : 무료

- 행사기간 및 시간 : 4/3 ~ 4/12 (평일-10시30분~19시30분 / 주말-10시~19시)

- 오시는길 : 지하철 3호선 대화역 / 승용차 킨텍스

◈ 영상녹화일자:2015.02.28 (토요일 오전 9시55분경)


◈ 영상녹화장소:노원구 근처


◈ 영상녹화내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00View+



저와 아이들 (초3 남, 중1 여) 이발을 위해 간만에 온 가족 (4명)이
함께 가는길에...



제 차가 좌회전 신호를 받아 가는데 3차선에서 갑자기 U턴 시도하는
택시와 추돌할뻔함.


[전방 카메라]


후방카메라 보시면 알겠지만 양심은 있는지 손은 한 두번 들어보이더니만
유유히 가던길 가시네요.


[후방카메라]


제가 급하게 피하느라 반대차선을 걸치게 되었는데 만약, 사고가
났는데 블랙박스 영상이 없었다면 자칫 제 과실도 커졌을것 같아요.



저희 가족 차는 출고된지 2개월에 3천Km도 넘지 않은 신차랍니다.
(올뉴쏘렌토)



모두들 안전운전하세요^^~

아이들과 부천 아인스월드 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바로 근처에 있는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에 들렀습니다. 제 개인적으론 춘천 애니메이션박물관이 더 볼 것이 많았던것 같으나 나름 알차게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뿐만 아니라 제 아내와 저도 과거 어렸을적 동심으로 잠깐 돌아가볼 수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현재는 유명 웹툰의 하나였던 <만화, 신과 만나다>라는 기획 전시를 (~2월28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구분하지 말고 한 번쯤은 가볼만한 곳임은 분명 합니다.

부천 한국만화박물관 : www.komacon.kr

- 관람시간은 10:00 ~ 18:00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추석 당일 및 그 전날은 휴관)

- 관람료 : http://www.komacon.kr/comicsmuseum/guide/show_info.asp


[세상사는 이야기] - 부천 아인스월드 빛축제


















































초딩 두 아이들의 올 겨울방학 마지막 주말을 함께 하고자 시간을 내어 부천 아인스월드 빛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일명 세계야경 루미라루체 시즌2로 지난 12월4일 부터 운영중에 있습니다.

원래 아인스월드는 세계 최고의 미니어쳐 테마파크로 유명하죠^^

조금 늦게 가서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지만 마지막 진행된 매직쇼도 보고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즐거운 감상 하세요.
















































[출처 :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 행사기간 : 2014.12.04 ~ 2015.12.31
  • 위     치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1 (상동)
  • 행사장소 : 아인스월드
  • 락 처 : 032-320-6000
  • 홈페이지 : http://www.aiinsworld.com


출처 : 양떼목장 홈페이지- 출처 : 양떼목장 홈페이지 - http://www.yangtte.co.kr/

2014년은 제 개인적으로 국가적으로 정말 다사다난했던것 같습니다. 


년초 계획들은 변화속에서 흔들리고 중심을 잡아보려고 애썼지만 새해를 맞은 지금까지도 흔들리는것 같습니다. 

2015년 청양띠해에는 제 자신은 물론 제 주변의모두분들이 행복하고 행운이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꼭 그러실거구요. 

2014년 함께하셨던 희노애락 소중히 간직하시고 2015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싸)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용)서하세요. 








지난 23일 출고 기념으로 어제 네비 블박 장착하고 그리고 동호회 스티커 떡하니 붙이고나서 부모님 모시고 홍천 사랑말 한우식당에 다녀왔습니다. 


트립 연비로 서울 창동 <ㅡ> 강원도 홍천 왕복 15.4키로 찍혔네요. 크루즈 무지 요긴하게 잘 사용했네요. isg도 한번도 멈춤없이 잘~

근데 네비는 조금 말썽을••• 한 3번을 멈췄는데 그 중 두번은 ar모드에서 빠져 나올때 멈추더군요. 오늘은 날씨도 춥지 않았는데요.

암튼 올쏘 넘 맘에 들구요. 이제 몇 가지 도구들 구매하고, 제 올드카 올뉴아방이 처분하고 나면 올쏘 구매의 종지부를 찍겠네요^^ 했더니만••• 옆에서 아내가 대출금 다 갚아야 끝이지 하고 톡 쏘네요~ㅎ

모두들 행복한 주말 저녁 되세요.

감사합니다. 






창동에서 일산까지 출근길 올뉴쏘렌토 트립연비입니다. 정말 환상이죠^^



지난 해 12월23일 차 받고나서 1주일만에 세차를 하였습니다.

손세차요??? 아닙니다.


지난 16년간 운전하면서 손 세차는 첫 해만 2~3번하고 그 이후는 자동세차만 했었죠.

대신 실내 세차 정도만 돈 주고 1년에 1~2번 정도...^^


각설하고, 최근 각광받고 있는 무솔세차 (일명, Laser Wash)로 말그대로 솔이 없이

거품과 물로만 세차가 진행이 되더군요.


첫 세차를 손세차로 할까 말까 고민하던중 오늘 무솔세차 이후 궂이 손세차 할 일이

없어진것 같아 맘이 한결 가벼워졌네요~


단, 세차는 대단히 만족하는데 끝나고 닦아주는 마무리는 완전 형식적이네요. 

걍 스스로 닦는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신차 계약을 마치고]

고백하건데 아래 결정을 하고 나서 오토파킹과 전방주차보조가 아쉬워 노블2.0/두발/5인승/스타일2와 머리터지게 갈등하다가 결국 한 후배의 진정한 조언으로 결국 프레2.0/두발/7인승/스타일1으로 확정하였습니다. (7인승을 고집하다 노블 5인승으로 변경해서 고민한건 HID를 포기하기 힘들어서•••)

후배의 조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견이니 걍 참고하시는 정도만^^

- 7인승 : 캠핑족 아니면 5인승에 큰 트렁크 넘 썰렁하니 1년에 한 번 써도 7인승으로 해라. 골프채 매달아 놓을거냐. 중고로 팔때도 유리하다 (전 보험은 맥시멈이라 상관없음)
- 전자식 오토파킹 : 오토파킹은 편하고 좋은 기능이긴 하나 고장나면 교체 비용 100만원 이상든다. 3년쯤 지나면 한 번은 속썩힌다.
- 전방주차보조 시스템 : 사제 네비 매립할때 전방 카메라 붙이면 된다. 눈으로 보는게 더 좋지 않겠나
- 220v 전원 : 차에서 청소기 돌리거나 머리 말릴일 없으니 잊어라. 차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할일이 얼마나 있겠나? 광고에서 보면 해변에서 빔프로젝트 연결해서 영화보는데 설마? 형님두? ㅋㅋ
- 스마트 테일게이트? : 자동으로 열고 닫으면 편해보이나 없어도 그닥 불편하지 않을듯한데요•••ㅜㅜ
- 우적감지와이퍼 : 비 많이 오면 결국 빠르게 사용된다. 1년에 비 얼마나 온다고. ㅋㅋ
- HID : 포기하면 두고두고 후회하니 무조건 넣어라. 이것 역시 중고 판매시 영향끼친다. 크롬 힐? 알로이로 뽀대 충분하다. 연비만 까먹는 넘 뭐가 좋다고. ㅎ(스타일2 적용 시)
- UVO : 쓸만한게 4D어라운드뷰로 와이프들 핑계로 많이들 하는데 조금 차에 적용되고나면 숄더체크 주차하게된다. 나중엔 거의 안쓰게된다. 원격시동? 후열? 예열? 옛날 디젤차 얘기임.
- 하이테크 : 형 고민 모델에 해당안되니 걍 잊어라. 후측방 감지기 하나 좋다고들 하지만 그거 이쁜 사각미러달고 끼어들기할때 뭐니뭐니해도 숄더체크가 안전빵이다. 왜? 감지못한상태에서 걔믿고 끼어들다 어쩌려고•••
- 기타 : 파노라마선룹은 처음부터 고려 대상이 아니었기에 패스.

글을 쓰고 보니 마치 제가 선택한 옵션이 최고구나 하는게 됐네요. ㅎㅎ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제 사견이고 주관적인 이야기니 넘 신경들 쓰지마시구요 가만히 보면 요즘 차들 전자식 기능이 무지 많은데 너무 의존하지 마라는겁니다. 이번에 처분하려는 99년식 올뉴아방이린번. 사자마자부터 린번기능이 속 무쟈게 썩힘. 그거 하나 스로틀바디와 연결된 유일한 전자식 기능이었는데~

모두들 즐거운 불금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차량 결정 후기]

다음달이면 16년차에 들어가는 올뉴아방이를 떠나보내려고 거의 2달 가까이 2~3개사의 브랜드를

낙점해놓고 관련 카페 가입 후 눈팅, 검색, 시승 등등 즐거운 고민과 경험을 하다가 드디어 오늘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올쏘를 낙점하고 등급, 옵션 고민으로 시작하였지만 와이프가 예산을 빌미로 다시 승용이나 소형SUV 쪽으로 했으면 어떻겠냐는 의견에 한두번 투닥도 거렸지만 목적을 얻기위해 한동안 차 구매를 미루는듯한 모습을 보이자 드디어 제 뜻대로 하라고 하네요. (사실, 뒤에서는 계속 알아보고 있었죠^^)

제 성격상 가지고 싶은것은 최대 사양이거나 한 단계 정도 낮춰 구매하는 버릇이 있지만 아이들도 커가고 국가 경제도 위기인데 너무 제 성격대로만 하면 안되겠다 싶어 조금씩 양보하여 결정한것이 아래와 같습니다.

- 프레2.0 / 2WD / 플그 / 7인승 / 스타일1 (차주 계약 예정)

- 네비 BF550 또는 옴니뷰 (이건 계약 후 대기기간 중 결정 예정)

위 결정을 하는데 마지막까지 고민고민 그리고 와이프와 아직도 이견을 좁히지 못하는 부분이 5인승이냐 7인승이냐 였습니다.

UM 카페에서 5인승, 7인승 검색을 해보니 6:4정도의 비율로 5인승이 더 많은것 같았으며 주요 선택포인트가 가족수 또는 수납함이더군요. 특히, 1년동안 한번도 사용하지 않을 거면 궂이 7인승 필요없을것같다는 의견이 많아 조금 갈등하였지만 제가 내린 결론은 5인승이나 7인승이나 트렁크 적재함의 크기가다르지 않다면 언제가 1번이라도 사용할 기회가 생긴다면 7인승이 조금 더 낳아 보이더군요.

그리고, 보험, 연비, 나중에 팔때 등을 생각해봐도 연비 차이 빼고는 7인승이 훨씬 낮겠더라구요.

아무쪼록, 이제 모든 결정을 하고나니 맘도 좀 가벼워졌고 이제는 좋은 영맨 만나서 좋은 차 받기만을학수고대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얼마전 자동차 전문 매체 모터그래프[www.motorgraph.com] 김한용 기자의 카센터가 절대 말해주지 않는 '자동차 관리 상식' 5가지라는 기사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공유를 하고자 하는 마음에 포스팅 하여 봅니다.

물론 그동안의 습관이 있어 아래의 기사에 의문이 들수도 있겠지만 실행을 하고 안하고는 자신에게 이겠죠^^

콘텐츠 저작권의 사유로 기사는 상세보기로 연결하겠습니다.

[기사 상세 보기]

엔진 오일의 교환주기는 적어도 1만5000킬로미터다. 신차도 마찬가지다.

브레이크액은 2년, 4만킬로마다 갈아야...엔진오일 두번갈때 마다

냉각수(부동액), 에어컨 개스는 교체하는게 아니다

변속기오일(미션오일), 점화플러그, 디퍼런셜 오일...교환주기 생각보다 길다

새 타이어는 항상 뒤에 끼워야 한다

점검은 대부분 공짜다. 틈날때마다 하자.





2014년 서울세계불꽃축제 동영상 _ 시작 3분



2014년 서울세계불꽃축제 동영상 _ 마지막 5초


[세상사는 이야기] - 2014년 서울세계불꽃축제 사진
















2014년 서울세계불꽃축제 사진


[세상사는 이야기] - 2014년 서울세계불꽃축제 동영상






최근 우리 공군이 레미제라블을 모방해 제작한 레밀리터리블 동여상이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이어 유튜브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답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오늘 전자신문 기사에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5억회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대략 예상월은 11월로 내다보고 있으며 지금까지 강남스타일보다 빨리 유튜브 1억 조회 수를 돌파한 영상은 4개에 불과하며 올해는 코니 2012라는 공익 동영상이 유일하다고 하네요.

 

특히, 월드 스타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 (56일), 비욘세의 싱글레이디 (114일) 보다 빠르다고 합니다.

 

[전체기사 : http://www.etnews.com/news/contents/internet/2647154_1488.html]

 

그럼 지금 부터 위에서 말한 관련 유튜브 영상을 다 같이 감상해 보시죠~

 

[KONY 2012]

 

 

 

 

[저스틴 비버, 베이비]

 

 

 

 

[비욘세, 싱글레이디]

 

 

 

 

[싸이, 강남스타일]

 

 

 

즐감하세요~

 

감싸고용^^

















얼마전 전 국민이 사용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 SK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 싸이월드, 네이트온 등3,500여만명의 개인정보 유출로 한바탕 시끄러웠다.

요즘 우스개소리로 본 유출 사고로 인해 2차 피해를 본 사람들이 집단 소송을 걸고 싶은데 공정성을 가지고 판단을 해줄 네이트 계정을 가지고 있지 않는 판사나, 변호사 찾는 일이 더 힘들다는 얘기가 있다.

현재 이스트소프트의 알툴즈 소트트웨어에 악성코드를 심어 배포가 되었다는 잠정 결론을 가지고 수사중에 있다고 하는데 그 결과가 자못 궁금하네요~

이처럼 본 사건의 해결이 어떻게 될지 전국민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중에 저 역시도 웬만하면 개인정보 수정을 잘 안하는데 혹시나 불안한 마음에 네이트에 들어가서 회원정보를 수정하고 났더니 아래와 같이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공지문이 뜨더군요.


그래도 대기업답게 위기관리 대응을 하는구나 생각을 하면서 화면 좌측에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를 확인하라는 녹색 이미지를 클릭하였더니 아래와 같은 팝업이 떴습니다.


아마도 이번 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명의도용 확인 서비스가 무엇인지로 잘 모른체 불안한 마음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명의도용 확인 무료서비스 (무료)와, 사이렌24의 명의도용방지 유료서비스 (월 1,430원) 그리고 마이크레딧의 명의도용차단 유료서비스 (월 2,000원)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혹시? 유료서비스는 네이트와 수익이 쉐어되는 것이 아닌지도 몰겠네요~)

그런데 참 아이러니 하게도 하필이면 한국인터넷진흥원의 무료서비스는 접속이 안되고 나머지 유료서비스는 아주 접속이 잘 된다는 것입니다. 혹시 몰라 팝업 공지의 링크 (http://clean.kisa.or.kr/juminProc1.do) 가 잘못되어 있나 싶어 직접 한국인터넷진흥원 사이트 (http://clean.kisa.or.kr/) 를 통해 접속을 해보았더니 웹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다는 오류 화면만 뜨더군요.

한국인터넷진흥원 명의도용 확인 사이트 (무료)

한국인터넷진흥원 명의도용 확인 사이트 (무료)

사이렌24의 명의도용방지 유료서비스 (월 1,430원)

사이렌24의 명의도용방지 유료서비스 (월 1,430원)

마이크레딧의 명의도용차단 유료서비스 (월 2,000원)

마이크레딧의 명의도용차단 유료서비스 (월 2,000원)

사실, 인터넷 기업들의 일반적인 장애는 언제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에서처럼 문제가 큰 경우에는 사소한 장애 역시도 꼼꼼하게 확인을 해봐야 하는 것이 아닌지~

물론, 사이트가 죽어있는것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사이트이다. 하지만 그쪽으로 안내를 한 네이트에서도 점검은 필요한듯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


이미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 아닌가요?^^
문득 98년 처음 모 언론사닷컴에 입사하여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팀 술자리 회식에서 저보다 연배가 15살 이상 높으신 편집부 차장님과
미래의 신문에 대해 격론을 벌이던중...

당시 겁도 없이 제가 SF영화속의 사례를 들어가며 10년이내에 종이신문은
지금처럼 살아남기 힘들것이다 것도 모자라 없어질지도 모른다고
큰 소리를 쳤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종이신문이 꼭 죽었다고 표현하기는 뭐하지만 실제 당시에 비하면
지금의 영향력은 온라인 신문에 비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것입니다.

특히, 언론사에 7년여 가까이 몸담으면서 포탈에 기사제공은 반드시 우리의
목줄을 죄는것이라고 역설을 할때 다들 저를 무시하던 윗분들은 이젠
제 얘기를 공감하실 겁니다.

조금 빗나간 예일지도 모르지만 최근 알약이나 야후 무료백신 그리고 네이버
그린PC에 헐값에 엔진을 제공하는 군소 보안업체들 역시 종이신문의
잘못된 전철을 답습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결국 끝까지 살아남으며 배부른
곳은 바로 포탈이니까요~^^

자본주의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생이 되어야지
남을 죽이기 위한 동상이몽식의 공생은 곧 자멸일 뿐입니다.

이상입니다.

@서연,서호아빠 이승섭.


오늘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는 사자성어를 알게 되어 이렇게 공유해 봅니다.

한 가지는 사내 소통을 위한 SNS에 올라온 사장님께서 다른 한가지는 예병일님 경제노트에서 알게된 내용입니다.

사실, 회사 그리고 조직, 개인의 성공은 절대 특정 누구 한 명에 의해서 이루어지 않는 다는 것과 그리고 남과 같은 생각, 발상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1. 줄탁동기 [啐啄同機, 줄탁동시]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팎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으로, 선종(禪宗)의 공안 가운데 하나.

원래 중국의 민간에서 쓰던 말인데, 임제종(臨濟宗)의 공안집(公案集:화두집)이자 선종(禪宗)의 대표적인 불서(佛書)인 송(宋)나라 때의 《벽암록(碧巖錄)》에 공안으로 등장하면서 불가(佛家)의 중요한 공안이 되었다.
 
공안은 화두라고도 하는데, 깨우침을 위한 물음의 요체이자 수수께끼로, 책으로 말하면 제목과 같은 것이다. 선을 수행하는 승려들은 하나의 공안만 가지고도 평생을 참구하기도 한다. 그만큼 몇 자 안 되는 공안일지라도 그 속에는 깨달음의 이치가 숨어 있어 그 뜻을 말로 표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 자세히 보기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2. 영선반보 [領先半步]

 '領先半步'(반 발만 앞서나간다)' '側翼進攻'(측면공격) '入鄕隨俗'(현지밀착형 마케팅)은 쭝 회장의 유명한 3대 경영 전략이다.
 
'中 음료업체 '와하하'의 쭝칭허우 회장을 만나다' 중에서 (조선일보, 2011.1.31)

"반 걸음 앞서 가야 성공한다."
트렌드, 소비자, 경쟁자는 '반 걸음' 앞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뒤따라 가기 급급해서는 당연히 성공하기 힘들고, 그렇다고 너무 많이 앞서가도 외면받기 쉽습니다.
 
==> 자세히 보기 [출처] 예병일의 경제노트 



정말 황당.
감포항 명성회센타.

회집을 찾던중 애들이 있다고 하니 스키다시가 많다고 호객행위를 살갑게 하더니 막상 나온 음식들은 완전 꽝이고 늦게나오는것두 모자라 막판 매운탕에서 국민약국이라는 약봉지가 나왔답니다.

해서 따졌더니 그럴리가 하면서 발뺌을하다가 증거를 보더니 술값 3천원 빼주라네요.

완전 재수없네용.

감포항 명성회센타 절대 가지마세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5호선 서대문역에서 한창 지하철 전광판 교체작업중이네요.

얼핏봐서는 좀더 보기좋구 다양한 정보를 담으려고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사진처럼 광고와의 접목은 아마도 지하철의 만성적자를 메우기위한 고륙지책이 아닌가 싶기도.

아마도 다른 노선도 곧 바뀌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현재 전광판도 바뀐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고스란히 국민의 부담으로. ㅜㅜ

(교체중)






(교체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1. 너구리 2018.10.01 19:33

    그게아니라 아래거는 서울메트로고 위애거는 서울도시철도거니까 다른거애요

우리아이(초2)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토요일 간식을 싸오라는 통신문을 받는다. 토요일은 12시30분이면 집에오는데 점심 시간이 애매해진다.

정작 그보다 더 걱정은 간식을 쌀 때 담임 선생님 간식까지 챙겨야 한다는 것. 사실 많은 엄마들은 부담스러워한다.

4개반중 한 반은 간식을 못싸오게 한다는 얘기를 듣고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황당한것이 간식시간이라는 시간을 지키고 있는 아이들을 잎에두고 옆 반 선생님들이 챙겨다주는 간식을 혼자 먹으면서 아이들한테 한마디 한다네요.

너희들도 먹고싶지. 하면서 놀리면서 혼자 먹는다네요.

너무 어이가없고 기가차서 나이를 물었더니 몇년뒤에 퇴임을 앞두고 계신다는 얘기에 정말 그런분을 계속 두는것이 맞는건지.

생각같아서는 교육부처에 탄원이라도 넣고싶지만 우리 아이에게 피해가 올까봐 어느누구도 움직이지 못한다는 사실이 넘 가슴아프네요.

에라이. 더러운 세상같으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