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공부법이 이긴다

Simple is the best. but There is no royal road to study.

 

위 말은 얼마전 더퀘스트 서평단에 참여하여 접하게된 저자 고노 겐토의

"심플한 공부법이 이긴다"라는 책을 읽고 내린 나만의 결론이다.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수 많은 공부법 관련 책을 보면서 왜 이렇게 좋은

방법들은 나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가를 생각해보면 아주 명확한 이유가 있다.

바로 실천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부제 '8개월 만에 사법시험에 합격한 의대생의 공부 기술'이라는 말에

책을 읽는내내 정말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수 많은 공부 비법과는 차원이

다를것이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기대감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저자가 책에서 말하는 비법인 공부의 효율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역산의 마법'은

너무 허무할 정도 일반론적이다. 하지만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역산의 마법]

1. 목표를 세운다.

2. 목표를 분석한 다음 목표에 맞춰서 대략적인 계획을 세운다.

3. 대략적인 계획을 세밀하게 나누어 학습량 중심으로 그 날 하루하루의 목표를

   만든다.

 

사실 위 방법은 비단 공부법만이 아니라 직장 생활을 하는데 있어 매년 이맘때쯤

수립하는 회사, 팀의 내년 목표를 달성하는데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 아닐까 싶다.

 

실제, 올해 고3 수험생인 큰 아이가 수능을 얼마남기지 않은 상황에 자신이 이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위 방법을 아래와 같이 적용하여 실천하고 있다.

1. 원하는 대학에 꼭 합격한다

2. 합격을 위해서는 수능까지 남은 시간 계산과 부족한 과목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전체 일정을 수립한다.

3. 전날 잠자리에 들기 전 다음날 반드시 해야할 공부 목표량을 정하고 리스트화

   하여 하나씩 실천한다.

 

예를 들어, 설명하니 너무나도 쉬워보이고 단순해보이지만 실제 여기서 절대 간과

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바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야 하고 실천을 해야하는

것이다.

 

요즘과 같이 코로나 여파로 학교가 아닌 집에서 스스로 공부를 해야하는 우리 큰

아이처럼 혼자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있어 조금이라도 비효율적인 공부법은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근접은 커녕 실패하기 십상이다.

 

어렸을적 우리는 방학이 되면 아무런 목표없이 흰 도화지에 커다란 원을 그리고

잘게 칸을 나누어 하루 계획을 세우기 바빴다. 그 다음날 바로 전날 지키지 못한

계획은 다시 조정을 하여 또 수정에 수정을 거듭해다가 결국 3일째 되는 날 나의

계획은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었던 경험이 있다.

 

이는 바로 목표가 없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의 합격 경험을 공부법에 적용하여 독자들에게 목표를 세울 수 있는

방법과 동기부여를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충실히 한것같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공부를 하는데 있어 효율적이고 단순한것이 최고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공부에는

왕도가 절대 없음을 명심하자.

 

#심플한공부법이이긴다 #고노겐토 #신은주 #더퀘스트

얼마전 그룹에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여 전 임직원의 인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갖기 위한 주제로 워크숍 진행이 있었습니다.

본 워크숍은 싱귤래리티대학 초대 상임이사 살림 이스마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술 분야 저술가 마이클 말론과 싱귤래리티대학 유럽 정상회의의 전담 디렉트 유리 반 헤이스트 공저인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라는 도서를 가지고 국내 CEO 교육 전문 IGM세계경영연구원 교수진의 강의로 진행 되었습니다.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국내도서
저자 : 유리 반 헤이스트(Yuri Van Geest),살림 이스마일(Salim Ismail),마이클 말론(Michael S. Malone) / 이지연역
출판 : 청림출판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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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주요 내용은 지금의 변화는 지난 1~3차 산업혁명의 수준을 뛰어넘어 완전 새로운 변혁을 예측하고 있으며, 산술급수적 기업인 우리가 기하급수적 기업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그 속도를 맞춰나가지 못한다면 더 이상 존속하지 못할것이라 경고하였습니다. 다시말해 생존의 해답을 찾는데 그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모든 창의성에서 넘쳐 나오는 힘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빠르게 적응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놓는 직원들로 가득한, 그만큼 빠르게 적응하고 혁신하는 기업을 세울 수 있을까? 폭주 기관차처럼 빨라지기만 하는 새로운 세상에서 어떻게 해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려면 조직을 어떻게 꾸려야 할까? 

바로 '기하급수 기업'이 그 답이라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하급수 기업이란?

기하급수 기업이란 새로운 조직 구성 기법을 이용해 점점 더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들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기업의 영향력(또는 실적)이 동종업계의 다른 기업에 비해 현저히 큰(적어도 10배 이상) 기업이다.


위의 기하급수 기업이라는 개념이 처음 출현한 곳은 싱귤래리티대학(Singuarity Universty)이다. 본 대학은 저명한 미래학자이자 유명한 저자이며 구글의 인공지능 책임자이기도 한 레이 커즈와일과 엑스프라이즈 재단 설립자 겸 회장(BOLD 저자) 피터 디아만디스가 2008년 공동으로 설립하였다. 이들의 미션은 '10억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지도록 돕자' 입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도서 및 강의의 주요 내용보다는 기하급수 기업의 모형을 만들기 위한 여러 조사 중 참고된 도서들이 어떤것이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보고자 한다. 또한 본 강의의 내용을 맛볼 수 있는 IGM세계경영연구원의 웨비나 강좌도 공유하고자 한다.


[기하급수 기업 모형 조사 방법]

- 경영 혁신에 관한 고전 60여권 검토

- <포천> 200대 기업 중 수십 군데 기업의 최고 책임자급 경영진 설문조사

- 세계 최고 기업가 및 전문가 90인 조사 및 인터뷰

- 유니콘 클럽 (시장가치 10억 달러 이상 스타트업) 중 성공한 스타트업 100곳 조사

- 싱귤래리티대학의 핵심 교수진의 프레젠테이션 내용 검토, 중요한 통찰 결과 수집


[기하급수 기업 관련 웨비나 영상]



[본 도서에 인용된 참고 도서]

어번던스
국내도서
저자 : 피터 다이어맨디스(Peter H. Diamandis),스티븐 코틀러(Steven Kotler) / 권오열역
출판 : 와이즈베리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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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이 온다
국내도서
저자 :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 / 김명남역
출판 : 김영사 200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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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업의 딜레마
국내도서
저자 :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 이진원역
출판 : 세종서적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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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투 원
국내도서
저자 : 피터 틸(Peter Thiel),블레이크 매스터스(Blake Masters) / 이지연역
출판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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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젤투자 / Angel Investing / 데이비드 로즈

끌어당김의 힘
국내도서
저자 : 존 하겔 3세,존 실리 브라운,랭 데이비슨(Lang Davison) / 이현주역
출판 : 프런티어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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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
국내도서
저자 : 리드 호프먼(Reid Hoffman),벤 캐스노차(Ben Casnocha) / 차백만역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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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국내도서
저자 : 팀 페리스(Tim Ferriss) / 최원형역
출판 : 부키 20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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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제너레이션
국내도서
저자 : 레이철 보츠먼(Rachel Botsman),루 로저스(Roo Rogers) / 이은진역
출판 : 모멘텀 20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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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 시대에 가치를 창조하는 11가지 법칙 / 11 Rules for crating value in the social eva / 닐로퍼 머천트

- 학습과 교육의 게임화 현장수업 / The Gamification of Learning and Instruction Fieldbook / 칼 캅

탁월한 관리
국내도서
저자 : 앤드류 그로브 / 성병현역
출판 : 대경출판사 199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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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스타트업
국내도서
저자 : 에릭 리스(Eric Ries) / 이창수,송우일역
출판 : 인사이트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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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닳음에 이르는 4단계 / The four steps to the epiphamy / 스티브블랭크

창의성을 지휘하라
국내도서
저자 : 에드 캣멀(Ed Catmull),에이미 월러스(Amy Wallace) / 윤태경역
출판 : 와이즈베리 20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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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야할 수치 하나 / One Number you need to grow / 하바드비즈니스리뷰, 2003

- 전략적 기획의 부상과 몰락 / Rise and fall of strategic planning / 헨리 민츠버그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국내도서
저자 : 제리 포라스(Jeffy I.Porras),짐 콜린스(Jim Collins) / 워튼 포럼역
출판 : 김영사 200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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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의 순간 / Moments of Impact / 크리스에델, 리사 케이솔로몬

안티프래질
국내도서
저자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 / 안세민역
출판 : 와이즈베리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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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석유 전쟁에서 승리하기 / Warning the Oil endgame / 애머리로빈스

무엇이 조직을 움직이는가
국내도서
저자 : 패트릭 렌치오니 / 홍기대,박서영역
출판 : 전략시티 20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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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씽
국내도서
저자 : 벤 호로위츠(Ben Horowitz) / 안진환역
출판 : 36.5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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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 프로포지션 디자인
국내도서
저자 : 알렉스 오스터왈더(Alex Osterwalder),예스 피그누어(Yves Pigneur),그렉 버나다,앨런 스미스 / 조자현역
출판 : 아르고나인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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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FREE
국내도서
저자 : 크리스 앤더슨(Chris Anderson) / 정준희역
출판 : 랜덤하우스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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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짜보다 좋은 / Better Than Free / 테크늄 포스트 (케빈켈리)

경쟁우위의 종말
국내도서
저자 : 리타 건터 맥그레이스(Rita Gunther McGrath) / 정선양역
출판 : 경문사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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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 (BOLD)
국내도서
저자 : 피터 디아만디스(Peter Diamandis),스티븐 코틀러(Steven Kotler) / 이지연역
출판 : 비즈니스북스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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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을 이끄는 여성들 / Innovating Women / 비벡와드화

직업의 지리학
국내도서
저자 : 엔리코 모레티 / 송철복역
출판 : 김영사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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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 기업의 혁신 / Reinventing Giants / 움베르토라고, 팡리우

거대 권력의 종말
국내도서
저자 : 니코 멜레(Nicco Mele) / 이은경,유지연역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201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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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스트의 시대
국내도서
저자 : 로버트 스코블(Robert Scoble),셸 이스라엘 / 박지훈,류희원역
출판 : 지앤선(지&선)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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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국내도서
저자 : 에릭 슈미트(Eric Schmidt),조너선 로젠버그(Jonathan Rosenberg),앨런 이글(Alan Eagle) / 박병화역
출판 : 김영사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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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비용 제로 사회
국내도서
저자 : 제러미 리프킨(Jeremy Rifkin) / 안진환역
출판 : 민음사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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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 낙관주의자
국내도서
저자 : 매트 리들리(Matt Ridley) / 조현욱역
출판 : 김영사 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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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4인의 저자가 다양한 사례를 들어 풀어 놓은 사물인터넷... 이 책에서는 사물인터넷을 이루는 3가지 공통 요소를 아래와 같이 규정하고 있다.

 

- 지능을 가진 사물 : 사물은 스스로 행동할 수 있는 지능을 가져야 한다.

- 연결과 소통 : 사물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다른 사물과 소통해야 

                    한다.

- 새로운 가치 제공 : 발생하는 정보를 통하여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

 

저자들이 만들어낸 아이작 아시모프의 단편소설 <런 어라운드>(1942)에서 선언한 로봇 3원칙을 빗대어 사물인터넷 4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로봇공학 3원칙

 

0원칙 : 로봇은 인류에게 해를 가하거나, 행동은 하지 않음으로서 인류에게

          해를 끼쳐서는 안된다.

 

1원칙 : 로봇은 인간에 해를 가하거나, 혹은 행동을 하지 않음으로써 

          인간에게 해가 가도록 해서는 안 된다.

 

2원칙 : 로봇은 1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한, 인간이 내리는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

 

3원칙 : 로봇은 1원칙과 2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한, 자신의 존재를 보호해야 

          한다.

 

사물인터넷 4원칙

 

0원칙 : 사물인터넷을 통해 만들어지는 모든 정보는 인류를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이러한 정보를 독점한 개인이 이를 활용하여 다수를 해한다면

          이는 금지되어야 한다.

 

1원칙 : 모든 사물은 지속적으로 호흡 가능해야 한다.

 

2원칙 : 모든 사물은 표준어로 소통해야 한다. 하지만 표준어가 꼭 한 개일

          필요는 없다.

 

3원칙 : 모든 사물에는 자물쇠가 채워져야 한다.

 

4원칙 : 사물인터넷이 제공하는 가치가 개인정보의 가치보다 뛰어나야 한다.

          고객이 기꺼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내놓을 만큼

 

조금은 산만한 짜집기 구성이긴 하나 다양한 트랜드를 접할 수 있으며 챕터별로 

쉽고 가볍게 읽어 나갈 수 있다.^^



사물 인터넷
국내도서
저자 : 커넥팅랩
출판 : 미래의창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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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을 생각한다" 와 제러미 리프킨의 "소유의 종말"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을 생각한다"의 경우엔 내가 지금 이 책을 읽고 남들에게 읽었다고 해야하나? 아니, 그 이상을 넘어 회사 조직내에서 가십거리로 꺼낼 수 있을까? 할 정도의 생각이 들 정도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정말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대한민국이 이정도라니...

이런줄도 모르고 우리는 5공때 국민의 눈과 귀를 막기위에 펼쳤다는 3S(Sports, Screen, Sex) 정책에 지금까지도 놀아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을 정도입니다^^

하나 놀란것은 이 책은 대부분 언론사와 방송에서 소개되지 않았음에도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삼성을 생각한다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김용철 (사회평론,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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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의 종말"의 경우 제가 모셨던 팀장님께서 21세기 지식사회에서 자신의 브랜딩이 왜 필요하며 어떻게 하면 될지를 깨닳게 된 책이라며 추천해주신 책입니다.

제목 자체만으로만 볼때 별로 와닿지 않았는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한마디로 와우~ 입니다.
최근 트렌드와 사회적인 현상등을 너무나도 정확하게 바라보고 제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0년 출간)

소유의 종말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제레미 리프킨 (민음사,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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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 자세한 서평을 하기 힘들지만 조만간 다 읽는대로 서평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요즘 법정스님의 무소유가 연일 이슈죠~
참 한심한것 같아요~ 왜 소유하지 말라는 소유를 하려고 하는것인지 "소유의 종말"을 보면서 "무소유"의 이슈가 대비되더군요~

소유하려 하지마시고 걍 좋다고들 하니 함 빌려보시고 돌려주세요^^ 

@서연,서호아빠 서비나라.





[도서 소개]

급변하는 현대문명 속에서 홀연히 또는 서서히 사라지고 잊혀져가는 유·무형의 전통문화 속에서 아름다움과 향수를 발견해가는 자취를 기록한 책. 사라져가는 예스러운 풍경들과 문명의 발달로 자취를 감춘 일상생활 속의 사물들 40가지를 글과 사진으로 기록한 1권은 전통과 추억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일깨워준 책으로, 2008년 ‘올해의 우수교양도서’ ‘올해의 청소년도서’ 등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2권에서는 휴일이면 여전히 카메라 가방 하나 둘러메고 방방곡곡을 누빈다는 저자가 1권에 다 담지 못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농촌풍경과 농업문화의 자취, 그리고 전통문화 기술을 보유한 마지막 장인들, 그리고 산업화가 한창이던 1960~1970년대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물건들에 얽힌 정감어린 이야기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전한다.

[저자 소개]

일간지 기자이자 아마추어 사진작가. 여러 해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이 땅에서 사라져가는 것들을 기록하고 있다. ‘사강’이라는 필명으로 온?오프라인에서 글을 쓰고 있으며 블로그 (http://sagang.blog.seoul.co.kr)에 ‘사라져가는 것들 잊혀져가는 것들’을 연재하고 있다.
2008년에 출간한 『사라져가는 것들 잊혀져가는 것들1―그때가 더 행복했네』가 ‘올해의 우수교양도서’ ‘올해의 청소년도서’ 등에 선정됐다. 서울신문사에서 기자와 뉴미디어국장을 거쳐 미디어연구소 연구위원 겸 비상임 논설위원을 맡고 있다.

[도서 목차]

외나무다리 건너 고향집엔

외나무다리… 빈자리엔 싸늘한 바람만 배회하고
징검다리… 가슴 저린 추억들이 점점이 박힌
줄배… 사공은 어디 가고 빈 배만 쓸쓸히
흙집… 유년의 마당에 스민 아버지의 눈물
사립문… 굽은 등?흰머리의 할머니가 살던 곳
뒷간… 농사에 꼭 필요했던 숨은 ‘보물창고’
너와집-굴피집… 산골사람들의 헐벗은 삶 가려주던
공동우물… 동네 소문 아침저녁으로 모여들고
상엿집… 언제나 무섭던 그곳에 남겨진 전설
수세미오이… 담마다 주렁주렁…… 그리운 풍경

품앗이, 그리고 새참의 추억

쟁기질… 이랴~ 이랴~ 워! 워!
손모내기… “여보게, 참 먹고 하세” 흥겹던 들녘
벼 베기… 에헤야 데헤야~ 신나는 풍년가
바심… 홀태?탈곡기?도리깨가 있던 시절
삼농사… 농부의 땀이 실이 되고 옷이 되고
삼베길쌈… 베틀 위에서 눈물짓던 어머니들의 삶
모시길쌈… 할머니가 이고 걸어온 서글픈 전설
춘포길쌈… 옛사람들이 잠자리 날개라 불렀던 옷
소달구지… 딸랑딸랑 워낭소리 어디로 가고
주막… 먼 길 떠나는 나그네들의 오아시스

월급봉투, 그 안에 담긴 눈물

피맛골… 600년을 민초와 함께한 ‘은밀한 골목’
월급봉투… 서민들의 애환과 행복이 함께 담겼던……
장발단속… 긴 머리 안돼! 짧은 치마도 안돼!
교회 종소리… 어머니의 자장가처럼 정겹던 그 소리
뻥튀기… 아이들 혼을 쏙 빼놓던 군것질거리
떠돌이 약장수… 쇼도 하고 약도 팔던 ‘시대의 아이콘’
아이스케키… 달콤하던 맛도 속절없이 녹아버리고
엿장수… 철컥 철컥 철철철~ 신나던 가위 소리
성냥공장… 공장문은 녹슬고 야적장엔 잡초만
활판인쇄… 질박한 멋과 따뜻한 느낌의 활자들
장제사… 말이 있어 그가, 그가 있어 말이

봉숭아 빛 곱게 물든 저녁

쥐불놀이… 논두렁 태우며 풍년 기원하던 풍습
봉숭아 물들이기… 첫눈 올 때까지 남아있으면……
가마솥… 터줏대감이 천덕꾸러기가 되어
닭서리… 스릴 넘치던 악동들의 겨울나기
연… 추운 줄도 모르고 “형아, 이겨라!!”
썰매… 논바닥?모닥불에 묻어둔 추억들
금줄… ‘약속’을 가르치던 조상들의 슬기
짚신… 백성들의 발이 되고 친구가 되고
지게… 한 사내의 죽음이 전설로 남아
마장터… 깊은 산골 너른 터에 장터가 있었네

[책 속으로]

지금까지 온전히 보존돼 있는 너와집이나 굴피집을 찾기란 쉽지 않다. 강원도 어지간한 산골만 하도 너와펜션이나 너와가든이란 이름의 너와집들이 즐비하지만 그건 껍데기만 ‘너와’와 ‘굴피’일 뿐이다. 수소문 끝에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신리에 원형 그대로의 너와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신리에는 근래까지 사람이 살았던 너와집이 두 채 있다. 그 중 하나가 중요민속자료 33호로 지정된 김진호씨(별세) 집이다. 이 집은 모든 게 원형대로 보존돼 있어서 풍부한 사진자료를 얻을 수 있었지만,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쉬웠다. 그게 마음에 걸려 신리에 다녀와서도 글로 기록하기를 미루고 있었는데, 뒤에 신리와 그리 멀지 않은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 골말에 사람이 살고 있는 너와집이 있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중요민속자료 221호인 ‘이종옥 가옥’이 그 집이다. --- pp.62~63

백순기 할머니는 열아홉에 혼인을 했다. 인연이 그랬던지 처녀 적부터 길쌈을 배웠다고 한다. 시집을 오자마자 베틀에 앉아 춘포를 짜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따져도 63년이다. 집안으로 보면 4대째 춘포를 짠다고 한다. 둘째 며느리에게 물려준다니 5대째로 이어지는 셈이다. 지금 쓰고 있는 베틀도 100년이 넘었다고 한다. 할머니가 수줍게 고백한다.
“10년 전에 살짝 풍을 맞았슈. 그래서 이젠 베틀 앞에 앉아도 전처럼 일을 못해…….”
부부는 춘포 짜는데 필요한 모든 걸 자급자족한다. 아직도 1,300평의 밭에 모시농사를 짓고 명주실을 뽑기 위한 누에도 직접 친다. 할아버지는 전만큼 많이는 못 한다고 한숨이다. 스스로의 몸을 건사하기도 힘겨워 보이는 노인들이 농사를 짓다니……. 누에를 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이라는 걸 농촌에서 살아본 사람들은 잘 안다. --- pp.155~156

박건한 주간은 열정이 넘쳤다. 밝으면서도 거침이 없는 분이었다. ‘사라져가는 것들’을 쫓아다니고 있다는 소개에 대뜸 “미쳤다.”고 껄껄 웃었다.
“당신이나 나나 미친놈들인 게야. 누가 알아준다고 돈도 안 되는 짓을…….”
그 ‘미친놈’이라는 한마디가 늙은 시인과 늙어가는 기자를 대뜸 하나로 묶었다.
“전기밥솥으로 밥을 지으면 오래 걸리지도 않고 편하잖아……. 그런데 가마솥 밥은 보통 힘든 게 아니란 말이야. 내내 불을 때며 지켜봐야 하고. 또 지을 때마다 밥맛이 달라. 불을 어떻게 조절하느냐, 누가 지었느냐에 따라서 말이지. 그런데 가마솥으로 한 밥은 남다른 맛이 있거든. 활판인쇄가 바로 그 가마솥 같은 거야. 힘들고 번잡하지만 뭔가 자기만의 맛이 있는…….”
그의 활판인쇄에 대한 지론은 분명했다. 그 지론이 이미 세상과 작별했던 명품을 되살려낸 것이겠지만. --- p.244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가마솥은 생필품 1호였다. 농촌의 하루는 가마솥과 함께 시작됐다. 겨울엔 쇠죽부터 끓였다. 소는 겨우내 잘 먹어놔야 농사철에 힘을 쓴다. 날이 밝기도 전에 가마솥에 겨와 콩깍지, 썬 짚 등 쇠죽거리를 넣고 장작을 지폈다. 쇠죽이 끓기 시작하면 구수한 냄새가 아침을 가득 채웠다. 그때쯤 되면 부엌의 작은 가마솥에서도 밥이 푸푸 끓어올랐다. 뜸을 들이기 위해 불을 조절하면서 작은 종지에 달걀을 풀어 솥뚜껑을 열고 밀어 넣었다.
아궁이에 감자나 고구마를 묻어놓고 기다리던 시간은 얼마나 달콤했던지. 솥뚜껑에 김치전이라도 부치는 날이면 뜨거운 전 한 장 받아들고 후후 불어가며 입에 구겨 넣을 때의 그 감동이란.

[출판사 리뷰]

‘사라져가는 것들’에서 ‘한국의 멋’을 찾아내다
“어느 저널리스트의 정성스러운 기록, 아름다운 기억을 복원하다”

이 책은 급변하는 현대문명 속에서 홀연히 또는 서서히 사라지고 잊혀져가는 유?무형의 전통문화 속에서 아름다움과 향수를 발견해가는 자취를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4년 전부터 전국을 돌아다니며 농어촌의 정겨운 풍경들과 생활상을 비롯해 물질문명에 밀려난 전통문화의 원형과 사유를 찾아내고 이를 글과 사진으로 꼼꼼하게 기록하는 작업을 계속 해오고 있다. 그리고 정성스러운 이 작업을 대중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단행본으로 펴내고 있는 것이 바로 『사라져가는 것들 잊혀져가는 것들』 연작 시리즈이다. 이러한 작업의 성과는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 한국적 멋을 발견하고 이를 소중히 기억하고 추억하는 것으로 이어지고 있다.
『사라져가는 것들 잊혀져가는 것들2-떠나가는 것은 그리움을 남기네』는 ‘흙집’ ‘줄배’ ‘너와집’ ‘상엿집’ 등의 사라지고 있는 고향풍경과 ‘손모내기’ ‘벼 베기’ ‘닭서리’ ‘쥐불놀이’ 등 흥미로운 시골 생활상도 소개한다. 그런가 하면 ‘월급봉투’ ‘장발단속’ ‘성냥공장’ 등 산업화의 터널을 지나오면서 겪은 서민들의 애환이 묻어나는 소재도 고루 다뤘다.
사라져가는 것들은 비단 풍경만이 아니다. 사람들이 사라지기도 한다. 디지털 인쇄에 밀려난 ‘활판인쇄’와, ‘모시길쌈’ ‘삼베길쌈’ ‘춘포길쌈’ 등 아직 그 기능을 보유하고 있는 대가들도 소개했다. 이들 대부분이 기술과 재능을 물려줄 후계자를 찾지 못한 채 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래서 이들을 찾아가는 저자의 마음은 숙연하고 애틋할 수밖에 없으며, 그럴수록 이를 철저한 기록으로 남기고 전통문화의 흔적과 정신을 이어가는 작업에 더욱 의미를 두는 듯하다.
전통문화를 다루는 저자의 글과 사진은 미학적이고도 한없이 정겹다. 저널리스트 특유의 섬세하고 날카로운 안목으로 소재에 천착하며, 각 편마다 다른 주인공과 구성으로 재구성한 이야기 솜씨도 뛰어나다.
이 책은 나이 지긋한 독자들에게 친숙한 농경문화와, 산업화의 그늘진 혹은 웃음이 나오는 장면들에서 깊은 공감대를 자아낼 것이며 신세대들에게는 사라져가는 것들에서 다시 한 번 한국적 아름다움을 환기시킬 것이다.


제가 이번에 네 번째 책을 출간했습니다. 제목은 [당신의 미래에 취업하라]입니다.
이 시대의 화두요, 고민인 <취업> 문제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해 본 책입니다.

학생들의 취업 문제는 대학 졸업생들 개개인의 문제를 넘어서 대학의 교수님들, 부모님들을 비롯한 이 사회 공통의 문제가 된 지 오래입니다. 정부도 나서서 일자리 만들기 등 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의 문제는 단순히 대학생들이 좀 더 열심히 공부하고, 면접 기술을 익히고, 정부가 나서서 일자리를 만들고, 대학 교수님들이 기업을 찾아다니며 취업 부탁을 했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오늘날 취업의 문제는 변하고 있는 시대적 변화의 산물입니다. 제조업의 개발도상국 국가로의 이전, 단순 반복적인 일들이 컴퓨터와 로봇으로 대체되면서 일자리 자체가 줄어들 수밖에 없는 시대적 변화의 필연적인 결과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취업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새로운 시대의 속성을 이해하고 패러다임을 바꾸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즉 이제 대학을 나온 젊은이들이나 이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기성세대들도 컴퓨터나 로봇이 할 수 없는 창의적인 인재가 되어야만 생존할 수 있는 시대로 변했다는 뜻입니다.
이 책이 바로 새로운 시대의 패러다임 변화를 소개하고자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 나온 글의 일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당신의 미래에 취업하라] (필맥, 2009년 9월) <프롤로그>

나는 성공을 원하기 때문에 미래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내 개인 브랜드도 ‘행복한 미래를 만든 기술자’다. 내가 이제까지 쓴 책으로는 《대한민국 이공계 공돌이를 버려라》(2007년 6월, 청림출판), 《행복하게 나이 들기》(2008년 5월, 휴먼앤북스), 《부동산 신 투자전략》(2009년 3월, 지상사) 등 세 권이 있다. 사람들은 내게 서로 연관성이 전혀 없어 보이는 분야의 책들을 어떻게 그렇게 쓸 수 있었느냐고 묻지만, 그것들은 모두 각 분야의 ‘미래’를 다룬 책들이다. 그것도 패러다임을 바꿔야 될 정도의 급격한 시대적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각 분야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것이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느냐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들이다. 물론 그 책들을 쓰면서 나는 엔지니어로서 내가 가진 장점인 분석력과 논리력을 활용했고, 부족한 부분은 다른 전문가들의 선행연구를 많이 참고했다.

이 책도 내가 생각하는 ‘미래’의 한 분야인 ‘앞으로 직업의 세계가 어떻게 변할 것이냐?’를 다룬 책이다. 시대가 변함으로 해서 기업이 변하게 되고, 그에 따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 달라질 것이다. 더 나아가 이제까지 우리가 너무나 당연시해온 취업의 방식, 즉 기업에 들어가는 것은 오히려 드문 일이 되고, 프리랜서와 같은 형태의 일자리가 일반화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평생직장과 평생직업이 사라지고 일생동안 수십 개의 일자리를 옮겨 다니는 것이 보통인 시대가 될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우리의 대응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결론이다.

(중략)

이 책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여 취업과 관련된 고민을 하고 있는 대학생들과 대학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더 나아가 이 책이 모든 취업지원자들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인재로 거듭나는 데 도움이 되고, 그럼으로써 그런 인재를 찾는 기업의 고민도 해결해주는 실마리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람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모두가 고민하는 취업난도 해결되고, 더 나아가 이 책을 읽고 차별화된 1등 인재로 거듭난 젊은이들이 맹활약하게 되고, 그리하여 한국경제가 비약적으로 도약해서 많은 일자리가 창출됨으로써 실업난이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저도 이 시대의 취업 고민을 안고 있는 두 자식의 아버지이기도 하고, 저 스스로 새로운
취 업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취업 문제의 당사자이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제는 한 번 취업했다고 모든 게 해결되는 평생직장, 평생직업의 시대가 아닙니다.
평생 동안 취업을 걱정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운명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설사 요즘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교사, 교수, 공무원 등 평생직장이 보장되는 직업을 가졌다고 해도 이 문제는 결코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새로운 시대의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새로운 미래에 취업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 책의 출간을 기념해서 오는 9월 11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강남지점에서 저자 강연회를 합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이 강연회에 나와서 저와 같이 이 시대의 취업 문제를 고민해 보고, 같이 해결책을 찾아보시지 않겠습니까?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기술자
김송호 DREAM
========================================================
이미 발송되었던 뉴스레터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제 개인 블로그 http://happyengineer.tistory.com/이나 http://cafe.daum.net/on-carrier/에서 <엔지니어를 위한 뉴스레터> 목록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대학이나 기업에서 제 강연을 요청하실 분들은 제 핸드폰(010-6358-0057)이나 이메일(songho_kim@yahoo.co.kr)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강연 분야>
- 학생 대상: 공학교육/ 취업/여성/기술
- 교수 대상: 공학교육 방향
- 기업 대상: 커뮤니케이션/ 커리어 개발
- 기타 분야: 행복한 부부/ 남녀의 차이 이해


  1. Favicon of http://metropeople.tistory.com BlogIcon 대구사랑 2009.09.29 23:07

    오, 책 출간을 축하드려여.
    배움의 길이란 평생인듯...


간만에 서평을 올려보네요~

5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두께에 조금 질리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말 닌텐도의 모든 것이 알고 싶다면 강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사실, 오래전부터 닌텐도에 대한 얘기 그리고 제품은 보아왔으나 게임에 관심이 별로 없는 저에게는 사실 처음부터 흥미를 가지고 보기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최근 닌텐도에 대한 관련 책들이 여러권 나온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도 이 책만큼 닌텐도에 대해 자세한 역사를 설명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특히, 흥미로웠던 사실은 닌텐도를 만든 야마우치 가문이 셋 만 모이면 둘러앉아 친다는 화투를 최초로 생산한 가문이라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는 애플의 창시자인 스티브잡스가 일본의 게임산업 몰락을 표현한 아타리쇼크의 주인공인 아타리기업에 시급 5달러를 받는 40번째 직원으로 17살에 일을 한적이 있다는 것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닌텐도 기업을 수치로 표현해보면...

2008년 결산 기준,
직원 5,233명(제휴사원 포함)
매출 1조6,724억 엔 달성


정말 어마어마한 기업임을 새삼느낄 수 있습니다.

쿄토의 허름한 가내수공업에서 출발하여 세계를 호령하는 패자가 되기까지, 베일에 싸였던 닌텐도의 사업전략과 게임 개발, 인재 채용, 마케팅의 모든 비밀을 파헤친 닌텐도의 비밀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Nintendo(任天堂)의 의미

닌텐도는 야마우치 가문의 코드로서 "나는 인간이 운이나 불운을 타고난다는 것을 믿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운과 불운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믿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任天堂'은 '사람이 할 일을 다하고 천명을 기다린다'고 풀이되지만 사람의 할 일이란 것이 다할 수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즐거운 독서생활 되세요^^

SERI는 설문조사를 통해 CEO가 읽을 만한 추천도서 20권을 선정하였습니다.

코드 그린/
코드 그린: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토머스 L. 프리드먼 (21세기북스, 2008년)
상세보기

화폐전쟁/
화폐전쟁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쑹훙빙 (랜덤하우스코리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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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틱스/
필립 코틀러 카오틱스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필립 코틀러 (비즈니스맵,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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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
넛지 :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리처드 탈러 (리더스북, 2009년)
상세보기

일본전산 이야기/
일본전산 이야기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김성호 (쌤앤파커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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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적 충동/
야성적 충동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조지 애커로프,로버트 쉴러 (랜덤하우스코리아, 2009년)
상세보기

경영의 미래/
경영의 미래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게리 해멀 (세종서적,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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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완/
블랙 스완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동녘사이언스, 2008년)
상세보기

동행이인/
동행이인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기타 야스토시 (21세기북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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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의 역습, 그리드락/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마이클 헬러 (웅진지식하우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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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라이어/
아웃라이어(OUTLIERS)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말콤 글래드웰 (김영사,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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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탁해/
엄마를 부탁해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신경숙 (창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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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자들/
창조자들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폴 존슨 (황금가지,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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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에 답하다/
난세에 답하다: 사마천의 인간탐구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김영수 (알마,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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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 시대/
대항해 시대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주경철 (서울대학교출판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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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장영희 (샘터사, 2009년)
상세보기

CEO 인문학/
CEO 인문학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고승철 (책만드는집, 2009년)
상세보기

뇌, 생각의 출현/
뇌 생각의 출현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박문호 (휴머니스트,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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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편지/
아버지의 편지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정민 (김영사,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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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김정운 (쌤앤파커스, 2009년)
상세보기

이 외에, '직원들에게 추천하거나 선물한 책' 분야별 상위 리스트를 보면 아래와 같다.

경제/경영분야에서는
일본전산 이야기, 화폐전쟁, 이기는 습관, 육일약국 갑시다, 히든 챔피언,

인문/교양분야에서는
아웃라이어, 시크릿, 엄마를 부탁해, 무지개 원리, 배려등 이다.

아래, 링크를 따가가면 총 28페이지에 걸쳐 위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의 CEO Information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

즐겁고 행복한 휴가 책과 함께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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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네기 시리즈(3권)를 읽으며 느낀것이 있다면 해마다 쏟아져 나오는 수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얼마나 짜집기에 베끼기를 남발하는지 알게될 것입니다.

특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렸다는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서도 국내 저자들이 인용하는 명언이나 예화들중 많은 부분이 카네기의 책에서 가져왔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것은 수 많은 자기계발 서적을 탐독하여도 큰 도움이 안되는 이유는 바로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혹자는 이런말을 합니다. 제대로된 한 권의 자기계발서에 모든 답이 들어있으면 실천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자신에게 도움이 되거나 그렇지 않거나 한다는 것입니다.

저두 그 분의 얘기에 공감하고 요즘은 신간의 자기계발서를 보기 보다는 이전에 한번 보고 만 책들을 두번, 세번 사전처럼 참조하며 보고 있습니다. 

아래는  카네기 스피치&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직접 작성해본 간단 서평입니다.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설 비법

- 자신의 능력과 열정을 가장 효과적으로 드러내라


카네기 스피치&커뮤니케이션은 총 5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1부  효과적인 화술의 기본
제2부  연설, 연사 그리고 청중
제3부  준비된 이야기와 즉흥적인 이야기의 목적
제4부  대화기술
제5부  효과적인 화술에 도전

이 중에서 저는 특히 제4부 대화기술 부분에서 이야기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세상과 접촉하는 데는 네 가지 방법이 있고, 그 네가지 이외에는 없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겠는가? 이 네가지 접촉에 의해서 우리는 평가되고 등급이 매겨지는 것이다.
네 가지란 '우리가 무엇을 하는가, 어떻게 보이는가, 무엇을 말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말하는가' 이다." - p.273


이야기하는 방법

1) 자의식의 껍질을 깨라
2) 다른 사람의 흉내를 내지 말라 - 자기 자신이 되어라
3) 청중과 대화를 하라
4) 온 마음을 쏟아 연설을 하라
5) 힘차고도 유연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연습하라.

이 외에도 기억에 남는 것은 여러분들은 청중을 사로잡는 방법중에 최고의 것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것은 다름아닌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할 때라고 합니다.^^

[개인평점 : ★★★★★]

[저자소개 : yes24]

Dale Carnegie 미주리주 북서쪽에서 1912년 뉴욕에 도착한 젊은 카네기는 무엇을 하면서 살까에 대해서 궁리를 했다. 그는 마침내 125번 가에 있는 YMCA에서 저녁에 성인들에게 대중연설을 가르치는 직업을 얻었다.

카네기는 후에 이렇게 썼다. "처음에 나는 화술에 관한 강의만을 했다. 이 코스는 성인을 위한 것이었는데 그들이 비즈니스 인터뷰를 할 때나 청중 앞에서 그들의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더 명확하게 표현하고 더욱 더 효과적으로 보다 안정감을 갖고 말하기 위한 훈련이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는 성인들에게 효과적인 연설에 대한 훈련처럼 매일 직장과 사회생활에서 접촉해야 하는 사람들과 잘 지내는 훈련도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카네기는 그의 코스에 몇 가지 기본 인간관계 기술을 포함 시켰다. 당시에는 교재도 없었고 시간표도, 인쇄된 가이드도 없었다.
그러나 그는 세상에서 인간관계를 잘 하기 위한 실질적인 기술들을 축적해 나갔고 이러한 기술을 매일 실험했다. 15년 간의 심혈을 기울인 실험 끝에 카네기는 이 모든 인간관계 원리를 한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 1936년에 출간된 책 『카네기 인간관계론』(원제 :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은 카네기의 성공적인 인간관계 원리를 제시해 주고 있다.

카네기가 제시하는 처세 철학이 지닌 최고의 장점은 바로 단순, 명료함이다. 복잡한 삶에서 접하는 많은 문제에 관하여 단순하지만 결국 삶의 진리가 되는 철학들을 제시하여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런 철학들은 체험에 따른 사례들로 명쾌하게 전달된다.

카네기는 그의 인간관계 원리를 전파하기 위해 데일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하였는데 전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그의 원리를 배우려고 하였다. 그는 데일 카네기 코스 강사를 양성하였고 인간관계에 관한 책을 두 권 더 썼다. 『카네기 연설법』, 『카네기 성공론』 이 책 두 권 모두 베스트 셀러가 되었으며 그의 지식과 경험이 깊어짐에 따라 여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하여 몇 번이고 개정되어 왔다.(한국 카네기 연구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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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패러다임의 혁신 : B-마인드(Buyer's Mind)

옮기이의 말에 보면 위대한 세일즈는 다름 아닌 고객을 향한 마인드를 통해서만 가능하
다시말해 Seller의 행동을 멈춰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아울러 그것을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Buyer 중심의 세일즈 혁신 전략이 뒷받침 되어야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Part 01 - 올바른 마인드로 시작하라
Part 02 - 델타 세일즈 프로세스를 활용하라
Part 03 - 세일즈 역량을 강화하라

위와 같이 총 3파트에 10부로 구성되어 있다.

많은 영업관련 책들이 대부분 판매의 관점에서 고객을 바라보는 것과는 달리 고객의 관에서 판매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좋았으며 특히, Part 02의 일명 DELTA 세일즈로 명칭된 다섯단계의 프로세스 활용 부분은 상당히 공감이 갔다.

DELTA 세일즈 5단계 프로세스란???

1단계 : 관계의 구축 Develop - 고객의 관심을 발전시켜서 당신의 말을 듣게 하라
2단계 : 고객의 참여 Engage - 고객을 의미 있는 대화에 참여시켜라
3단계 : 고객 알기 Learn - 고객의 상황, 문제, 비전에 대해 배워라
4단계 : 말하기 Tell - 당신의 상품이나 서비스가 고객의 상황, 문제, 비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인을 거친 후에 당신의 스토리를 이야기하라
5단계 : 요청하기 Ask - 약속이 필요할 때는 약속을 요구하라

[개인평점 : ★★★☆☆]

[저자소개 : Yes24]


저자 : 제리 애커프 Jerry Acuff

제리 애커프는 글로벌 유수 기업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세일즈 툴을 개발하는 델타 포인트의 CEO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The Relationship Edge』가 있다.

저자 : 월리 우드 Wally Wood

두 곳의 경제 잡지와 국제 마케팅 뉴스레터의 편집자로 활동했던 전문 저술가이다. 

고객처럼 생각하라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제리 애커프 (케이펍, 2008년)
상세보기

 


독서와 관련된 아주 좋은 내용의 글이 있어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제가 형님으로 모시는 분중에 한 분으로서 "엔지니어를 위한 뉴스레터"를 발행하시는 김송호 박사님의 글입니다.

너무나도 공감이 가며 저 역시도 이를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를 위한 뉴스레터 - 김송호 박사]

제가 <대한민국 이공계 공돌이를 버려라>는 책을 내기 위해 여러 출판사를 접촉했을 때, 대부분의 출판사에서 출판을 거절했습니다.

그 이유는 책 내용은 좋은데, 엔지니어들은 책을 별로 읽지 않기 때문에, 엔지니어들만을 대상으로 한 이 책이 많이 팔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그래도 제가 앞장서서 판촉을 해주겠다고 한 출판사를 설득해서 겨우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 책을 출간하고 나서 제가 받을 원고료를 모두 책으로 받은 다음에 제가 아는 엔지니어들에게 300권 이상 보내 주었습니다. 우편료까지 합치면 400만 원이 넘는 투자를 한 셈이지요.

그 후에 제가 책을 보내 드렸던 몇몇 엔지니어들을 만나서 애기를 해 보고는 역시 출판사들의 판단이 옳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이 참 좋더라. 학생들에게 와서 강의를 해 달라.’는 일부 반응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전공 책도 읽을 시간이 없어서 아직 못 읽었다. 방학이 되면 시간을 내서 읽어 보려고 한다.’는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과연 그런 변명을 하는 사람이 방학이 되어 시간이 나면 책을 읽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 ‘왜 독서를 하지 않습니까?’라는 질문을 하면 대부분 ‘시간이 없어서’라고 합니다.

그런데 과연 시간이 없어서 독서를 하지 못할까요?

성공한 CEO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딱 한 가지 확실한 공통점이 ‘독서광’이라는 겁니다.

그들이 시간이 남아돌아서 독서를 할까요? 아닙니다.


저의 경우에도 1년에 150권 이상의 책을 읽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책을 읽기 위해, 저녁에 TV를 보지 않습니다. 시내에 나갈 때는 가능하면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책을 읽습니다.

책을 읽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깨닫게 되면 자투리 시간을 내서 얼마든지 책을 읽을 시간을 낼 수 있습니다.

CEO들이 바쁜 시간 중에도 시간을 내서 책을 읽는 이유는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독서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변하고 싶지 않다’는 심리적인 저항이 깔려있다고 합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바를 받아들여서 자신이 변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는데, 그런 변화 작업이 싫다는 것이죠.

한 마디로 ‘지금 이대로 만족하고 좋다’는 심리가 책을 읽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라는 얘기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엔지니어들이 책을 잘 읽지 않는 이유도 명백합니다.

소위 말하는 전공, 즉 하드 스킬만으로도 세상을 살아가는 데 아무 지장이 없기 때문에 그걸로 만족하면서 살겠다는 의지의 반영(?)인 것이죠.

사실 과거 산업사회에서는 그런 태도가 통했습니다. 하드 스킬만으로도 얼마든지 차별화할 수 있고, 정년까지 살아가는 데 전혀 지장이 없었던 것이죠.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 지식의 수명이 5, 아니 IT 분야 같은 첨단 분야에서는 반년을 넘기지 못하는 세상에서 과거 지식, 즉 하드 스킬만으로 살아가겠다는 생각은 너무나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세상이 변한다.’는 사실 하나만 변하지 않고 모든 게 변한다는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엔지니어들도 독서를 통해 지식을 업그레이드하고, 소프트 스킬을 익혀야 합니다.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기술자


김송호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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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발송되었던 뉴스레터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http://cafe.daum.net/on-carrier/ 에서<엔지니어를 위한 뉴스레터> 목록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김송호 저서 목록>

1. 대한민국 이공계 공돌이를 버려라(2007 6, 청림출판사)

대한민국 이공계 공돌이를 버려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김송호 (청림출판,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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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복하게 나이 들기(2008 5, 휴먼앤북스)

행복하게 나이들기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김송호 (휴먼앤북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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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동산 신 투자전략(2009 3, 지상사)

부동산 신 투자전략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김송호 (지상사,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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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니스트 시그널(2009 3, 비즈니스맵) <번역서>
어니스트 시그널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알렉스 펜트랜드 (비즈니스맵,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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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 [자기계발/독서 365일 실천운동] - 독서 vs. 미드(미국드라마) 가치 단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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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Survive at work"

책 표지에 아래와 같이 재미있는 표현이 있다.
"내가 직장 1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CEO가 되었을 것이다."
"내가 직장 3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무난히 임원이 되었을 것이다."
"내가 직장 5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부장이 되는 데 문제없었을 것이다."
"내가 직장 10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이런 책이 왜 이제 나왔어'하며 통탄해할 것이다.
최근 신시아사피로의 "회사가 알려주지 않은 50가지의 비밀"과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은 44가지 이유"를 보고서도 위와 비슷한 생각을 가졌던 적이 있었다.

직장 10년차인 내게 있어 사실 책에 나온 내용들을 몰랐다거나 생소했다기 보다는 참 실천으로 옮겨보지 못했구나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다. 

현재 직장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보았으면 한다. 아마 많은 부분에 공감을 하며 어쩌면 현재 지금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과 너무나도 비슷한 부분이 많아 놀랄 수 도 있을 것이다.

[기억에 남는 구절]

Part 1. 살아남으려면 조직부터 이해하라.
          _ 최고의 헤드헌터에게 듣는 직장 생존 노하우
          
스스로 원하는 것이 정말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이 선택한 방법을 통해 실제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면밀하게 따져봐야 한다. 스트레스에 떠밀려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을 보상받으려서 심리로 대학이나 대학원에 진학했다간 정말 앞날이 제대로 꼬이는 수가 있다.
                                                                [p96. 학력의 벽은 여전히 높다]


Part 2.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곧 승진 대기표이다.
          _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관계의 노하우

상사들에게 제일 정이 안 가는 부하 직원은 단연코 개인플레이를 하는 사람이다. 아무리 일을 잘해도 팀워크를 해치고 개인플레이를 일삼는 부하 직원이라면 잠시 그 능력을 쓸 뿐 곁에 오래 두고 싶어하진 않는다.
                                      [p206. 회사는 화려한 개인플레이보다 팀워크를 원한다]

Part 3. 성공 마인드로 바꿔야 진정한 생존자가 될 수 있다.
          _ 승진을 넘어선 프로들의 성공 노하우

이제 영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사회 모든 영역에서 너나없이 영업을 뛰고 있는데 최전방인 기업에서 일하며 팔짱을 끼고 있다가는 언제 도태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영업을 모르면 회사에서 살아남을 수 없고 회사에서 나와도 성공하기 어렵다.
                                                     [p228. 모든 직장인에게 영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도서 추천 : ★★★★☆]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신현만 (위즈덤하우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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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부하고 있는 온라인 MBA 교육 사이트 휴넷에서 제공한 자료입니다.
좋은 정보는 공유해야겠죠^^

[원문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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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1937년 초판 이후 지금까지도 계속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는 이 책을 이제서야 본 것을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안보셨다면 꼭 보세요! 그리고 보셨더라도 다시 한번 보세요~
10번이고 100번이고 실천할때만이 진정으로 제 것이 될테니까요~

솔직히 그동안 본 많은 자기계발서들에 인용되었던 많은 글들이 이 책속에 거의 다 있다는 거~ 그 만큼 많은 저자들에 의해 인용된 진정한 자기계발서의 바이블이 아닌가 감히 생각해 봅니다. 

전 이책을 앞으로 항상 곁에 두고 인간관계시 필요한 사전처럼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카네기의 또 다른 저서 '카네기 행복론'과 '카네기 스피치 & 커뮤니케이션'두 바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끝으로 본 카네기 시리즈에 관련된 카네기 도서 구매시 참조글도 꼭 봐주세요^^

본 책의 역자이신 카네기 연구소장 최염순님이 제시하는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인간경영 리더십으로 정리를 아래와 같이 4단계로 나누어 제시하였다.

1단계 : 우호적인 사람이 되라.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라.

2단계 : 열렬한 협력을 얻어내라.
타인과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능력을 키워라

3단계 : 리더가 되라.
갈등을 해소하고, 실수하는 사람을 자산으로 만드는 능력을 배양하라.

4단계 : 감동-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되라.
비전을 공유하고 열정을 불어넣은 능력을 키워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데일 카네기 (씨앗을뿌리는사람,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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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누군가에게 어떤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단 한 가지 방법밖에는 없다. 그것은 스스로 그 일을 원하도록 하는 것이다. - p.58

강아지는 우리를 보면 무척 반가워하면서 껑충껑충 뛴다. 그래서 자연히 우리도 개를 보면 반가운 마음이 들게 된다. - p.128

타인에 의해 강요된 의견보다 스스로 생각해낸 의견을 우리는 더 신뢰한다. - p.267

누구에게도 그 자신을 과소평가하도록 만드는 말이나 행동을 할 권리가 내게는 없다.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그가 그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이다. 사람의 존엄성에 상처를 주는 것이야말로 죄악이다. - p.347



미주리주 북서쪽에서 1912년 뉴욕에 도착한 젊은 카네기는 무엇을 하면서 살까에 대해서 궁리를 했다. 그는 마침내 125번 가에 있는 YMCA에서 저녁에 성인들에게 대중연설을 가르치는 직업을 얻었다. 

카네기는 후에 이렇게 썼다. "처음에 나는 화술에 관한 강의만을 했다. 이 코스는 성인을 위한 것이었는데 그들이 비즈니스 인터뷰를 할 때나 청중 앞에서 그들의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더 명확하게 표현하고 더욱 더 효과적으로 보다 안정감을 갖고 말하기 위한 훈련이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는 성인들에게 효과적인 연설에 대한 훈련처럼 매일 직장과 사회생활에서 접촉해야 하는 사람들과 잘 지내는 훈련도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카네기는 그의 코스에 몇 가지 기본 인간관계 기술을 포함 시켰다. 당시에는 교재도 없었고 시간표도, 인쇄된 가이드도 없었다. 
그러나 그는 세상에서 인간관계를 잘 하기 위한 실질적인 기술들을 축적해 나갔고 이러한 기술을 매일 실험했다. 15년 간의 심혈을 기울인 실험 끝에 카네기는 이 모든 인간관계 원리를 한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 1936년에 출간된 책 『카네기 인간관계론』(원제 :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은 카네기의 성공적인 인간관계 원리를 제시해 주고 있다. 

카네기가 제시하는 처세 철학이 지닌 최고의 장점은 바로 단순, 명료함이다. 복잡한 삶에서 접하는 많은 문제에 관하여 단순하지만 결국 삶의 진리가 되는 철학들을 제시하여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런 철학들은 체험에 따른 사례들로 명쾌하게 전달된다. 

카네기는 그의 인간관계 원리를 전파하기 위해 데일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하였는데 전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그의 원리를 배우려고 하였다. 그는 데일 카네기 코스 강사를 양성하였고 인간관계에 관한 책을 두 권 더 썼다. 『카네기 연설법』, 『카네기 성공론』 이 책 두 권 모두 베스트 셀러가 되었으며 그의 지식과 경험이 깊어짐에 따라 여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하여 몇 번이고 개정되어 왔다.(한국 카네기 연구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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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러분들이 세운 목표는 잘 실천되고 계신가요?
잘 실천되고 있다면? 만약 그렇지 않다면? 왜? 그런지 저자가 연구한 '15초 법칙'에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목표 성취 방법관련 수 많은 자기계발서들의 공통점은 자신 스스로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작고 쉬운 실천을 통해 인생의 목표를 이루는 지혜"
(Short,Simple Steps to Achieving Long-Term Goals)

15초 법칙의 실천을 통해 인생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미로를 헤쳐나감에 있어 더 큰 자유와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항상 명심하라. '불가능'을 의미하는 '임파서블 impossible'과 '나는 할 수 있다'는 뜻의 '아임 파서블 I'm possible'은 단 한 끗 차이라는 것을 말이다. - p.8~p.9

황혼을 맞은 노인들이 지난 인생살이를 돌이키며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언가를 실패했다는 사실이 아니다. 애초에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열정을 가지고 과감하게 나아가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 p.22

변화를 성취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원칙은 자신의 현재 위치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변화의 요령은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짧은 단위로 끊어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다. - p.45

이 책의 목적 가운데 하나는 당신이 궁극의 목표수행 방식을 익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두 가지 핵심 요소를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즐거움 우선 원칙'과 '정확성'이다. - p.78

위대한 작은 발걸음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알 세쿤다 (경영정신, 2008년)
상세보기



저자 : 알 세쿤다

동기부여 전문가로서 보잉, 제록스, 힐튼호텔 등 유수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문 및 상담을 해왔다. 이러한 경력과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터득한, 꿈과 목표를 이루는 삶의 기술을 『위대한 작은 발걸음』을 통해 전하고자 한다. 또한 세계 각국의 TV 방송에 출연하여 열정 추구, 인내, 통달의 기술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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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스펜서 존슨의 또하나의 저서 선택!
표지에서 보는 것 처럼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라는 명제처럼 우리는 하루 일분일초를 살아가면서 수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저자의 프롤로그에서도 언급했듯이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결정을 하기 때문에 우리 사회가 더 많은 문제를 안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그 결정은 우리의 개인적인 삶뿐만 아니라 개인이 모여 이룬 사회에도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다.

저가가 몇 년 동안 연구한 끝에 나온 'Yes No 시스템'을 통해 그 원칙을 배워보고 실생활에 적용을 통해 큰 성과를 보기 바란다.

Yes No 시스템 첫 번째!
더 나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

나는 우유분단하지 않으며, 중요한 부분이 빠진
어중간한 결정을 하지 않는다.

나는 이 시스템의 두 가지 요소,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으로
지속적으로 더 나은 결정을 내린다.

나는 스스로 실제적인 질문을 던져
머리를 써 이성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스스로 개인적인 질문을 던져
내 마음에 묻는다.

그런 후에 나는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귀 기울이고
더 나은 결정을 내려 그것을 실천한다.

Yes No 시스템 첫 번째!
나는 실제적인 질문을 던져 머리로 생각한다.

내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정보를 모아 선택의 폭을 넓히고,
미리 충분히 생각하고 있는가?
Yes_ No_

그것은 단순히 내가 원하는 것인가
아니면 정말로 필요한 것인가?
내게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가?
나는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는가?
내가 'No'라고 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리고 다음에는?

Yes No 시스템 첫 번째!
나는 개인적인 질문을 던져 내 마음에 묻는다.

나는 나 자신에게 정직하고, 내 직관을 믿으며,
내가 더 좋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으며 결정을 내리는가?
Yes_ No_

나는 자신에게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
이것은 나에게 맞는 느낌인가?
내게 두려움이 없을 때 어떤 결정을 할 것인가?
내가 더 좋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느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Yes'라면 결정을 내린다.
'No'라면 다시 생각한다.

더 나은 결정은 무엇인가?

선택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스펜서 존슨 (청림출판, 2005년)
상세보기



저자 :  스펜서존슨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저명한 강연자, 상담가이다.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영국 왕립외과대학(Royal College of Sugeons)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 스쿨과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 존슨 파트너스의 회장으로 있다.

전세계 수천만 명의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글로벌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치즈에 대한 짧은 우화를 통해 현대인들이 살아가면서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변화의 순간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들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 위클리, USA Today 등의 세계 언론에서 새 천년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펜서 존슨의 작품은 출간될 때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으며, 『1분 의사결정』, 『1분 자기혁명』, 『1분 경영』,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 『1분 엄마』의 5권으로 이루어진 '1분 시리즈'는 뉴욕타임즈 선정 최고의 베스트셀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중 『1분 경영』은 유명 경영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케네스 블랜차드와 스펜서 존슨가 공동으로 집필한 책으로, 미국 기업가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경영서의 고전이 되었다.

그의 작품이 국경을 초월해 전세계의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그의 글이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평범하고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의 우화들은 가장 단순하면서도 감동적인 진실과 지혜를 담고 있다.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선물』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Value Tales』시리즈, 『선택』, 『행복』, 『Yes or No』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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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변화”란 이런 책이다----------------------


국내 여성 최초 변화 ‧ 자기계발 전문가(現)인 ‘이숙영 자기계발 클리닉(www.newlife4u.co.kr)’ 이숙영 대표와 함께 하는 내 삶을 의미 있게 변화시키는 57가지 “행복한 변화”


‘자기가 누구인지 명확히 알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행복한 변화의 지름길이다.

자기계발 클리닉에서의 저자의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한 변화’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평상시 묻어두었던 당신의 욕구, 당신의 취미, 당신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소망하며 아울러 그러한 욕구와 취미, 가치가 부합되는 일을 하면서 보다 가치 있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본문 내용과 아울러 'change up' 이라는 하루에 하나씩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구성하여 자신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아내어 ‘행복한 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누구나 발전된 자신의 모습을 갈망한다. 그러나 막상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어느 것부터 바뀌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 책에서는 변화를 위해서 먼저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며, 실제로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방법을 ‘change up'이라는 실천법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막연하게 “변화해야 된다.”는 말보다는 직접적인 방법을 하루 하나씩 실천할 수 있도록 제시해주어 멋진 자아를 발견하고, 누구나 행복한 변화를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행복한 변화” 내용 엿보기---------------------------


우리 모두는 변화를 꿈꾼다.

변화를 통해 얻으려는 것은 ‘미래의 희망’이다.

내 삶을 의미 있게 변화시키는 57가지 “행복한 변화”

가슴 뛰는 삶은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에게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흥미 있는 대상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고, 충분한 힘과 에너지를 쏟고, 충분한 관심을 기울인 후에야 얻어지는 것이다. 미침이 없으면 열정도 없다. 그리고 열정 없는 삶은 시시하고 늘어질 수밖에 없다.


세상의 유일한 죄악은 평범해지는 것


  나는 성공자들을 한 마디로 표현하라면 ‘자신을 증명해 보인 사람들’이라고 말하고 싶다. 간절히 원한 그 일을 성취하기 위해 많은 인내와 노력으로 행동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인생이란 스스로 넘어졌다고 인정하기 전까지는 넘어진 것이 아니며, 스스로 실패했다고 인정하기 전까지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누구나 성공할 수 있으며, 누구나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갈 수 있다.

  하버드 대학에서는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개성을 가진 외곬들이 많다고 한다. 문득 “세상의 유일한 죄악은 평범해지는 것이다.”라는 마사 그레이엄의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꿈을 가져라. 야망을 가져라. 꿈과 야망은 스스로를 점화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힘이다. 우리 인생살이에서의 운명이란 기회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이다. 그래서 운명은 누구나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다.

 

행복한 성공자가 되기 위한 생활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회보다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강점보다는 약점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가능한 것보다는 불가능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상대를 칭찬하기보다는 비판하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이런 패턴으로 살아간다면 성공은커녕 좌절만이 있을 뿐이다. 행복한 성공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다음과 같이 생활해보기를 권한다.

문제보다는 ‘기회’에, 약점보다는 ‘강점’에, 불가능한 것보다는 ‘가능한 것’에 초점을 맞춰라. 그리고 비판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상대를 바라보라. 즉, 나쁜 쪽에 쏟는 관심은 줄이고 좋은 쪽에 쏟는 관심은 늘려나가는 것이다. 그러면 자신감도 생기고 삶에 의욕과 열정도 생기게 된다.

  성공이란 ‘내가 어디에 관심을 쏟았느냐’의 결과물이다.

단적인 예로, 일반석에서는 주로 스포츠지를 읽고 비즈니스석에서는 경제지를 읽는다고 한다. 서로 관심사가 다르다는 이야기다.

  당신의 관심사는 무엇인가?

 일에 자부심을 가져라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자부심을 가져라. 그 자부심이 밖으로 표출된 것이 자신감이며, 그 자신감은 나아갈 방향을 알게 해주어 우리 인생의 최종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그러한 행동들이 바로 타인의 신뢰를 얻게 되는 것이다. 인간이 태어날 때는 아무런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삶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의 결정권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인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행복한 변화”를 추천한다----------------------------


"자기변화에 대한 많은 글들이 있지만 좀 더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책을 보기가 어려웠다. 이 책은 왜, 그리고 어떻게 자기 자신을 변혁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최치영(CMOE 코리아 대표이사)


"자간과 행간마다 삶의 이정표가 숨어있다.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자기변화의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김익수(라이터스 대표이사)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변화를 꿈꾸곤 한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멋지고 행복한 인생으로 변화할 수 있을까 그 방법을 몰라 허둥댄다. 저자 이숙영의 〈행복한 변화〉는 당신에게 어떤 생각과 목표를 가지고, 실천해야 더 밝고 행복하게 자기 변화를 할 수 있는지 그 지름길을 정확히 제시해줄 것이다.” -곽수근(서울대 경영대학장)


세상에는 “꿈이 없는 사람”, “꿈을 꾸기만 하는 사람”, “꿈을 이루어가는 사람”의 세 종류가 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꿈을 이루는 데 반드시 필요한 “나만의 마니또”를 가슴 가득히 품을 수 있다. -이명훈(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


한 사람이 줄 수 있는 지혜가 얼마나 될까? 이 책을 읽으면서 그 한계란 결국 내가 짓는 한계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때로는 많은 책을 읽기보다 한 권의 책을 읽는 게 더욱 깊은 깨달음을 줄 때가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지속적인 노력과 남다른 감성으로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켜온 저자의 지혜가 독자들의 가슴에 전해짐을 느낄 것이라 확신한다. -백기락(크레벤 아카데미 대표강사)


행복한 변화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이숙영 (경향미디어,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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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이숙영 | www.newlife4u.co.kr | sylee@newlife4u.co.kr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다. 국내 여성 최초의 변화·자기계발 전문가로서, 현재 '이숙영 자기계발 클리닉' 대표로 재직 중이다. 또한 부산대학교 외래교수, 야후 금융 '샐러리맨 부자되기' 연재 칼럼니스트, CEO 리포트 칼럼니스트, CMOE 경영자 전문코치로 활동 중이다. 이 외에도 기업체와 대학교에서 활발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다수의 기업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스스로를 결정하라』『나는 나를 스카웃한다』『성공의 길은 내 안에 있다』『인생을 걷는 방법』등이 있으며, 자격증으로는『NLP 프랙티셔너 국제 공인 자격증』『MBTI 일반강사 자격증』『STRONG 진로 및 직업상담 전문가 자격증』『에니어그램 전문강사 자격증』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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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프롤로그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온다.
우리가 살면서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게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항상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2008년 미국발 금융 위기로 시작된 국가 경제 위기에 어려움에 빠진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앞으로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지가 관건이다.

이런 상황일수록 많은 사람들은 남 탓, 상황 탓만을 하며 현재의 위기 상황을 비관만 하고 지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도대체 난 누구?'이며 '진정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가?'하는 질문을 던지고 자신을 찾아보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

이 책을 접하게 된 동기 역시도 최근 회사의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려 있는 내가 앞으로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하면 좋겠냐는 질문에 저자는 내게 다음과 같은 얘기를 해주었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신이 진정 좋아하고 잘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보라고 아직 정답까지는 아니지만 저자와의 여러차례 만남과 저서를 통해 조금씩 그 답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나는 나를 스카웃한다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이숙영 (무한,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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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일과 자신의 사람에게 미쳐라 - p.51
사람이 무언가에 미치고 싶어도 미치지 못하는 것은 자신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남들 하니까 나도 한다? - p.139
사회가 이끄는대로, 남들이 가니까 어디를 가는지도 모르면서 따라가는 그런 답답한 결정은 하지 말아야 한다.
차라리 짧은 가방끈이라도 자신의 재능을 고려해 자신만의 일을 찾아 열심히 배우고 실천해 나간다면 훨씬 자신만의 길을 갈 수 있으며 자신을 전문가로 키워나갈 수 있다.
*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 p.145
첫째, 자신감은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서 출발을 한다.
둘째, 자신감은 자신을 인정하는 마음과 자신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자신감은 성공 제1의 비결"
* 더 만족스럽고 더 행복한 삶을 위하여 - p.149~p.153
- 좋아하는 일을 추구하라
-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을 찾아라
- 살고 싶은 장소를 찾아 보라
- 이러한 것들의 가치를 인정하고 소중하게 여겨라
- 하는 일에 집중하라
-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시간을 가져보라
-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사색하는 시간을 가져라
- 책을 읽어라
- 자신이 원하는 기회를 기다리지 말고 먼저 찾아가라
- 연장자에게 귀를 기울여라
- 질문을 해 보라
- 접촉하라
- 글을 쓰는 시간을 가져라
- 운동과 휴식 그리고 영양의 균형을 유지하라
- 정기적으로 정리하라


* 저자 이숙영 | www.newlife4u.co.kr | sylee@newlife4u.co.kr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다. 국내 여성 최초의 변화·자기계발 전문가로서, 현재 '이숙영 자기계발 클리닉' 대표로 재직 중이다. 또한 부산대학교 외래교수, 야후 금융 '샐러리맨 부자되기' 연재 칼럼니스트, CEO 리포트 칼럼니스트, CMOE 경영자 전문코치로 활동 중이다. 이 외에도 기업체와 대학교에서 활발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다수의 기업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스스로를 결정하라』『나는 나를 스카웃한다』『성공의 길은 내 안에 있다』『인생을 걷는 방법』등이 있으며, 자격증으로는『NLP 프랙티셔너 국제 공인 자격증』『MBTI 일반강사 자격증』『STRONG 진로 및 직업상담 전문가 자격증』『에니어그램 전문강사 자격증』등이 있다.
























최근 세계적인 자기계발 분야의 고전 베스트셀러인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었다. 

솔직히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책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나름 인간관계에 자신감이 있다고 자만해온 나의 착각으로 등한시 해오다 이게 아닌데 하는 생각에 지인의 적극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관련 도서 후기는 주말에 그동안 읽었던 책들의 후기와 함께 싣기로 하고 오늘은 인간관계론을 읽고 난 후 너무나 좋아서 데일 카네기의 다른 책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던차라 구매를 위해 도서 서핑을 하던 중 새로운 것을 하나 알게 되었다.

본 데일카네기 도서는 "씨앗을뿌리는사람"이라는 출판사에서 독점 한국어판 번역으로 시리즈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같은 표지 디자인으로 나오는 책은 총 5권이다.
1. 카네기 인간관계론(저 : 데일카네기 / 역 : 최염순)
카네기 인간관계론(핸드북)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데일 카네기 (씨앗을뿌리는사람,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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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네기 행복록(저 : 데일카네기 / 역 : 최염순)
카네기 행복론(핸드북)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데일 카네기 (씨앗을뿌리는사람,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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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네기 스피치 & 커뮤니케이션(저 : 데일카네기 / 역 : 최염순)
카네기 스피치 & 커뮤니케이션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데일 카네기 (씨앗을뿌리는사람,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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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카네기 인간경영 리더십(저 : 최염순 / 역 : 최염순)
카네기 인간경영 리더십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최염순 (씨앗을뿌리는사람,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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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카네기 명언집(저 : 최염순 / 역 : 최염순)
카네기 명언집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최염순 (씨앗을뿌리는사람,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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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중 저자가 데일카네기인 책은 1~3권 만이다.
나머지 4~5권 책은 1~3권 책을 번역한 한국 카네기 연구소 대표이사 최염순 님의 저서라는 것이다.

솔직히 책이 좋다 나쁘다라는 얘기를 하고 싶은것이 아니라 실제 위 출판사에서 데일카네기라는 이름으로 도서 세트(총5권)를 팔고 있기에 아마 많은 독자들이 5권 모두 데일카네기의 저서로 오해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의 내용을 절대 탓하고 싶진 않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내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하지만 출판사 역시 독자들의 혼란을 줄 수 있는 상품은 구성하지 않는 것도 함 고려해 봄이 어떨지 조심스레 생각해 본다.

감사합니다.
싸랑합니다.
고맙습니다.





















휴넷 MBA 동영상 강의중 좋은 내용이 있어 함께 공유 해봅니다.

"가금 자신이 하는 일에서 정신적으로 잠시 물러나 몇 가지 기본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할 필요가 있다.

지금 하는 일이 문제해결에 어떤 도움이 되는가? 이것이 내 사고를 어떻게 발전시키는가?

이것이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인가? 그렇지 않다면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

-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에단 라지엘(김영사. 68P)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에단 라지엘 (김영사,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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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의 한 전직 프로젝트 책임자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내가 맥킨지에서 일하는 동안 가장 소중하게 배운 교훈은 큰 그림을 보는 것입니다. 잠시 뒤로 물러나 내가 무엇을 얻으려 하고 있는지 검토하고 이렇게 자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말로 중요한 일인가?'"
정기적으로 한 발 물러나 '큰 크림'을 보며 스스로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길'을 잃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전진할 수 있습니다.

연초에 세운 계획들을 다시한번 한 발 물러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싸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넥서스 출판사 웹진에서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격려(존맥스웰 지음)" 에서 발췌한 좋은 내용이 있어 잠깐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전문을 옮기지 못하는 점 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격려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존 맥스웰 (넥서스BOOKS, 2008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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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깨달음으로 시작하라~ 격려!

당신은 주변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라운 힘을 지녔다. 당신의 격려는 누군가를 새로운 방향으로 눈뜨게 해 하루 혹은 일주일, 어떤 것은 인생 자체를 변화시킬 수도 있다. 하지만 무엇이 그들에게 격려가 되는지 모른다면 사람을 격려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학생이 되어라.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 지 배우라. 무엇이 그들을 고양시키는지를 알라. 당신도 누군가를 격려하고 싶다면, 다음에 제시한 다섯가지 사실을 알고 시작하라.

첫째, 모든 사람은 대단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둘째, 당신이 그들에게 관심을 갖기 전까지 아무도 당신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다.
셋째, 모든 사람은 대단한 사람을 필요로 한다.
넷째, 어떤 사람이 누군가를 돕고 있다면 이것은 즉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깨치는 것이다.
다섯째,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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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감동받기 보다는 감사받기를 원한다.
그들은 단지 남을 위한 울림판이 아니라
인간 존재로서 대접받기를 원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타인의 허영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접받기를 원한다.

- 시드니 해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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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넌 할 수 있어"
"희망과 낙천적인 긍정의 말 한마디"
"한 번의 웃음"

이와 같이 확신에 찬 격려만큼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세상에 없다.

- 리처드 디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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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 사람부터 격려하라.

단순한 접촉으로도 용납과 확신 그리고 놀랄 만한 사랑의 느낌을 전할 수 있다. 몇년 전 UCLA에서 실시한 연구에서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8~10번의 의미 있느 접촉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의미 있는 접촉'이란 남편이나 아내, 부모 혹은 가까운 친구들과 같은 귀중한 사람과 가볍게 두드리기, 쓰다듬기, 입맞추기와 포옹하기를 말한다.

- 제임스 메릿 -




















요즘 열정적으로 살고계시는 커클 회원들을 보며 동경하다 어떤 책을 함 볼까 하다가 책꽃이에 새빨간 모습으로 수줍은 듯 큰 책들 사이게 꽂혀있는 존 템플턴의 열정이란 책이 눈에 띄어 읽고 있습니다.

책의 서브 타이틀처럼 열정을 "행복한 변화로 이끄는 내 삶의 기관차"라고 표현하였더군요.

또한 열정의 어원이 그리스어 엔테오스/엔토우스(entheos/enthous)로, 신 또는 초인적인 존재가 가지 힘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짧지만 강력한 100여개 이상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전달하는 메시지가 바로 인생의 진리를 짧게 요약한 것으로 아래와 같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Truthfulness : 거짓말이 하고 싶어 입이 간질거릴 때라도 진실하기
Reliability : 자칫 게을러질 수 있는 때라도 성실하기
Faithfulness : 불안과 의심이 드는 순간이라도 신뢰하기
Perseverance :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인내하기
Enthusiasm : 어떤 장애물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열정
Energy : 녹초가 된 순간에도 다시 일어서는 활력
Humility : 타인에게 칭찬을 들었을 때 겸손하기
Pleasing : 내 자신의 기쁨을 생각하기에 앞서 타인을 즐겁게 해주기
Giving : 받는 걸 생각하기 이전에 나누어 주기
Learning : 내가 아는 한계가 있으므로 남한테 기꺼이 배우기
Altruism : 주변 사람들이 이기적일지라도 기꺼이 베푸는 이타심
Joy : 가장 암담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기뻐하기


이상입니다.

끝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메시지중 나폴레옹이 한 말과 함게 글을 맺습니다.

"사람이 완벽하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 닥 한 가지밖에 없다. 바로 마음가짐이다."

모두들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열정 (행복한 변화로 이끄는 내 삶의 기관차)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존 템플턴 (거름,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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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빽빽하게 채우기 보다는 여백미를 고려하라.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가독성이 떨어지면 불쾌감을 안겨준다. 페이지 상하좌우 여백이 너무 없으면 나중에 메모를 하거나 스프링, 철 등을 할 때 불편할 수 있다. 문자로 빽빽하게 채워진 슬라이드보다 깔끔하게 정돈되고 여백도 충분히 있는 슬라이드가 좋은 인상을 남긴다. 동양화의 여백은 들어내지 않을 때 더욱더 돋보인다는 것을 기억하라.

 

2. 기획서는 디테일보다 키워드로 요약하라.

기획서∙제안서에서 자주 보이는 실수는 상세한 자료만 제시하고 요약이 없는 경우이다. 결과만 제시한다고 상대방이 알았을 것이라고 지레짐작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인터넷의 발달로 조사 자료가 많은데 비해 그에 대한 정리가 약한 것을 지적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키워드 요약이다.

 

3. 포인트를 3가지로 정리하라.

기획서 제안서를 보는 상대방이 기억하기 쉽게 해줄 필요가 있다. 맥킨지에서는 매직 넘버magic number는 3이다. 어떤 일이든지 3가지로 정리하는 것이 고객을 마술처럼 설득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기억은 한계가 있음으로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는 것이 3가지이다.

 

4.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흐름을 보여줘라.

고객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기획서∙제안서 전체가 어떤 흐름으로 되어 있는지 보여줘야 한다. 어떤 절차로 진행되는지를 명확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화살표이다. 화살표를 사용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좌측에서 우측로, 또는 위에서 아래로의 방향이 일반적이고, 반대로 사용할 경우는 의미를 분명하게 해야 한다. 특히 굵은 화살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딱딱한 문장만이 아니라 비주얼을 쓰는 것이 현명하다.

제안의 내용을 자신은 잘 알고 있지만 상대방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기획서는 서술식보다 개조식으로 쓰는 것이 이해가 빠르다. 딱딱한 문장만 표현하는 것보다는 이해하기 쉽도록 비주얼을 쓰는 것이 현명하다.

 

6. 특색 없는 클립아트보다 실제 사진을 사용하라.

기획서는 일반적으로 일러스트레이션보다 사진을 쓰는 편이 좋다. 신문의 사진, 주간지의 사진 등을 평상시부터 스크랩하라. 또한 사회 현상이나 성장 산업 등의 뉴스 기사도 오려내어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면 그 현상 자체가 현실인 만큼 설득력이 있다.

 

7. 고객이 이해하기 쉽도록 비교법을 사용하라.

사람을 이해시키는 것 중 가장 좋은 방법 하나가 비교법이다. 수치적인 정보, 특히 비율이나 증가, 감소 등을 설명하는 경우에는 고객이 이해하기 쉽도록 가능한 도표나 그래프화해서 비교하는 것이 좋다. 그래프에도 여러 종류가 있으므로 어떤 그래프가 가장 설명하기 쉬운 것인가를 항상 고려해야 한다.

 

8. 수치보다 그래프로 표현하는 방법을 연구하라.

좌뇌보다 우뇌가 빠르다. 즉 이성적인 것보다 감성적인 것이 판단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수치가 많은 자료를 설명할 때는 그래프로 바꿀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그래프로 표현할 때 수치만 제시하는 경우에는 상대방이 이해하기 힘드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도형이나 그림을 사용하여 표현하는 방법을 연구하라.

 

9. 난잡하지 않도록 이미지를 통일하라.

기획서는 일반적으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이 난잡함이다. 각 포인트에 대해서 다양하게 고안하여 작성했더라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통일된 이미지로 만들어져 있지 않다면 효과는 반감되어 버린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잡아서 서체의 종류와 글자 크기까지 통일감을 주면 더욱더 신뢰감을 줄 수 있다. 제안서를 훑어보았을 때, 전체가 유기적이면 신뢰감이 간다.


10. 고객의 꿈을 실현시키는 제안을 하라.

제안의 목표는 고객의 꿈을 실현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제안서에는 고객을 끌어당길 만한 것이 담겨져 있어야 한다. 얼마나 이익을 얻느냐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그 이전에 고객의 동기를 유발시키는 제안서를 작성하는 게 더 중요하다. 그렇다고 뜬구름 잡는 제안이 아니라 구체적인 동기를 갖도록 유발시키는 것이 제안서의 역할이다. 제안을 하기 전에 반드시 고객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메모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출처 및 발췌]

기획서 제안서 쓰기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윤영돈 (랜덤하우스코리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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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온라인 서점을 서핑하다가 "책 읽기의 즐거움"이라는 책의 출판사 리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사보진 못했지만 간단한 리뷰속에 의미있는 구절들이 있어 같이 공유 해보고자 합니다.

책읽기의 즐거움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다이애나 홍 (김영사,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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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에디슨은 1,093개의 특허와 2,000여 개의 발명품으로 인류 역사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하지만 그에게도 실패의 아픔은 결코 비껴가지 않았다. 그의 나이 예순일곱 살, 먼로 파크에 위치한 공장 화재는 그에게서 모든 것을 앗아갔다. 돈에 걸신들린 발명가라는 혹평을 받고 있던 그였기에 어쩌면 뼈에 사무친 아픔만 남았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힘든 시기에 헨리 포드가 찾아와 거금 75만 달러를 내놓았다던 그 순간은 기적 같았다. 한창 잘 나가던 포드는 왜 그를 찾아와 선뜻 돈을 내놓은 것일까? 여기에는 그만한 사연이 있다. 포드가 모든 것을 쏟아 넣느라 끼니 걱정을 하며 한창 발명에 매달릴 무렵, 하루는 에디슨이 찾아왔다. 그는 자동차 작동법에 대해 수많은 질문을 던지더니 이렇게 말했다. “자네 정말 대단하군. 앞으로 도로 위에 획기적인 발명품이 굴러다닐 것을 믿네.” --- p.98

“자기 분야에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 관련 서적 1,000권은 읽어야 한다. 200권을 읽으면 ‘이제 좀 알겠다’는 경지에 이르고, 1,000권을 읽으면 세상 이치를 깨우칠 수 있다. 외국 유학도 좋지만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 책 1,000권은 읽어야 한다.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득도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역시 책을 읽어야 한다.” 한 분야의 책을 100권 이상 읽으면 책 제목과 목차만 봐도 내용이 눈에 들어와 자연스럽게 속독을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나는 속독법이나 포토리딩, 패턴리딩 등을 강조하지 않는다. 그저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스스로 노하우가 생겨 속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핵심을 쉽게 찾아낼 수 있으며 중요한 부분도 놓치지 않는다. --- p.120

나는 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서점으로 나들이를 간다. 잘 정돈된 서점에서 장르별로 책을 골라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책을 손에 들면 나는 세계 여행을 떠난 사람마냥 더없이 행복해진다. 책과 함께 떠나는 아름다운 여행, 생각만 해도 신난다. 어느 날 나는 그 행복한 삶을 매일 누리는 분을 만났다. 매일이라니, 그야말로 고수 중의 최고수가 아닌가! 그 분은 바로 100세 독서왕 김이현 할아버지다. 그는 은퇴 후 20년이 넘도록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도서관에 출근한다. 요즘 말로 하면 도장을 찍는다고 할 수 있다. 20년이면 그 동안 읽은 책이 어림잡아 웬만한 도서관을 하나 차리고도 남음직하다. --- p.165

탁월함과 독창성을 키우는 단계를 살펴보자. 첫째, 자기 분야에서 자신의 강점을 찾아 단련하라. 몇 가지 대안을 찾아 철저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 훈련을 해야 한다. 둘째, 같은 분야에서 성공한 인물을 찾아 철저히 분석하라. 그 사람은 어떻게 해서 최고가 되었는가? 무엇이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는지 관찰하고 장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셋째, 관련 분야의 웬만한 서적은 죄다 읽었다는 생각이 들만큼 책을 읽어라. 책에는 앞서 시행한 사람들의 중요한 노하우가 숨어 있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다면 문장 하나까지도 맛있게 먹어야 한다. 넷째, 실제 체험을 하라. 지식과 정보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마지막 작업은 체험이다. 각종 세미나와 워크숍에 참가해 트레이닝을 받아야 한다. 관련서적은 지식과 정보를 주고 체험은 가슴 깊숙이 잠들어 있는 영혼을 일깨워준다. 잠재의식이 발동하면 그 열정은 쉽게 식지 않는다. 다섯째, 앞의 네 단계를 생활화하라. 한 번의 경험으로 끝내고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와 버리면 탁월함과 독창성은 기대할 수 없다. 세상은 늘 업그레이드된다는 절대진리를 잊지 말아야 한다. --- p.187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문화가 된다. 사물과 사람이 만나도 문화가 된다. 오늘 하루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났는가? 어떤 사람을 만났는가? 그들에게 무엇을 배웠는가? 나는 품격과 인격을 고루 갖춘 사람에게는 품격과 인격을 배우고, 뭔가 다소 부족한 사람에게는 부족함 그 자체를 배운다. 옛말에 ‘길을 가는 세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고 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 나와 같지 않다고 해서 나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세상이 흑백논리로만 지배받지는 않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온갖 다양한 색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 속에서 아름다움과 현명함, 그리고 지혜를 찾아낸다면 개개인에 대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 p.19

나는 무작정 책이 좋고, 음악이 좋고, 자연이 좋고, 사람이 좋다. 그 모든 것들은 나를 살아 있게 한다. 나는 책과 음악을 통해 세상의 아름다움을 배웠다. 그 가르침은 어떤 인생수업보다 감동적이다. 살다보면 가끔은 예기치 못한 풍랑이나 태풍을 만나기도 한다. 힘들게 올라간 정상도 한방의 태풍에 힘없이 미끄러지고 마는 것이 세상사다. 나 역시 몸서리치는 외로움과 고통 속을 헤매던 때가 있었다. 그때 음악, 자연, 사람 그리고 책은 내게 말없이 손을 뻗어주었다. --- p.67

2008/01/19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독서 365일 프로젝트 진행 이후 변화된 모습들...?
2007/12/21 - [자기계발/독서 365일 프로젝트] - 독서 vs. 미드(미국드라마) 가치 단순 비교~






















사놓고서 시간이 없어 읽지 못하고 있는 책들입니다. 아마도 내년 초까진 읽어야 다 읽을 수 있을것 같네요^^

리더 (THE LEADER)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제임스 M. 쿠제스 (크레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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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뛰게 하는 비즈니스 명장면 23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조영호 (명진출판사,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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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존 그레이 (동녘라이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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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재무학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캐런 버먼 (위즈덤하우스,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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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한국의 가치투자를 말하다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이민주 (살림Biz,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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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콘서트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팀 하포드 (웅진씽크빅,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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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 남은 생의 첫날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황금찬 (경덕출판사,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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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카테고리 과학
지은이 칼 세이건 (사이언스북스,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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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행복한 변화로 이끄는 내 삶의 기관차)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존 템플턴 (거름,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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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마케팅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추성엽 (21세기북스,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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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반전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플립 플리펜 (랜덤하우스코리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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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처럼 생각하라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제리 애커프 (케이펍,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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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경영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조영탁 (김영사,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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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이코노미: 세상의 심리를 지배하는 지식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존 실리 브라운 (살림Biz,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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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베이터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조서환 (책든사자,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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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로페셔널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오마에 겐이치 (이스트북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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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란 무엇인가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최익용 (스마트비즈니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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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트렌드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마크 펜 (해냄출판사,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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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마크 이펙트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케빈 로버츠 (서돌,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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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은 정치다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새뮤얼 컬버트 (토네이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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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gttu.tistory.com/ BlogIcon 러블리앙뚜 2008.11.25 17:59

    와우~ 좋은책 엄청 많네요 ㅋㅋ

    근데 읽어본게 하나도 없다는거 안습.. 쥘쥘..

    좀 읽어봐야겠어요 +_+




















최근(11월현재) 까지 다 읽은 책들의 리스트 입니다.

경청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조신영 (위즈덤하우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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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론다 번 (살림Biz,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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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신시아 샤피로 (서돌,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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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신시아 샤피로 (서돌,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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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매니지먼트(매니지먼트시리즈 4)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주)런닝솔루션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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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오기 전에 플랜 B를 꺼내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신용한 (위즈덤하우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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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앤디 앤드루스 (세종서적,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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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처럼 기획하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진희정 (마젤란,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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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랜디 포시 (살림,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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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지나치면 실패한다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이소자키 시로 (이지북,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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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카테고리 가정/생활
지은이 마츠나가 노부후미 (21세기북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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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시간술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이토 마코토 (전나무숲,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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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관리의 기술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김기남 (서돌,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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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퇴근 길에 읽고 있는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라는 책에서 "감사가 행복을 증진시키는 여덟 가지 이유"에 대한 부분을 읽고 공감이 가는 바가 커서 여러분과 공유 해보고자 합니다.(p.189 ~ p.194)

How to be happy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소냐 류보머스키 (지식노마드,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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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감사하게 생각하면 삶의 긍정적인 경험들을 더욱 음미할 수 있다.
둘째, 감사를 표현하면 자기의 가치와 자존감이 강화된다.

역경에 부딪혔을 때 자동적으로 '난 재수가 없어'라고 생각하는 대신 감사를 실천하면, 자신의 현재 생활에서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또는 형편이 더 나쁘지 않아서 얼마나 고마운지 생각하도록 고무될 것이다.

셋째, 감사는 스트레스나 정신적 외상에 대처하는데 도움이 된다.
넷째, 감사의 표현은 도덕적인 행동을 촉진한다.
다섯째, 감사는 사회적인 유대를 쌓고 기존의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관계를
            맺는데
도움이 된다.
여섯째, 감사를 표현하면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억제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일곱째, 감사의 실천은 부정적인 감정과 공존하기가 어렵다.
여덟째, 감사는 쾌락적응을 저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1. 사용인 2008.11.25 16:52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 시작일/종료일 : 2008년5월1일 ~ 2008년5월8일
- 장소 : 출퇴근 + 집

하이퍼포머 팀장매뉴얼(양장본) 상세보기
류랑도 지음 | 쌤앤파커스 펴냄
자신의 성과뿐 아니라 팀의 성공과 팀원의 성과를 모두 컨트롤하는 하이퍼포머 팀장! 이 책은 팀 단위 조직에서 성과경영을 제대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전작『하이퍼포머: 성과로 말하는 핵심인재』를 통해 21세기형 새로운 인재인 '하이퍼포머'를 소개하고 성과경영의 실행방법과 업무 룰을 알려주었던 저자가 이번에는 하이퍼포머형 팀장이 되어 성과를 한껏 높일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본문은 먼저 팀제가


















- 시작일/종료일 : 2008년3월17일 ~ 2008년3월30일
- 장소 : 출퇴근 + 집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상세보기
모리 도키히코 지음 | 서돌 펴냄
조직을 이끄는 팀장이라면 알아야 할 퍼실리테이션 기술! 마케팅 부장인 구로사와 료코. 어느 날 2년이라는 시간 동안 개발센터를 바꿔야 하는 임무를 부여받고 개발센터장으로 발령을 받게 된다. 개발센터는 그녀보다 나이가 많은 팀장들이 오랫동안 일하고 있었다. 현장 업무지식은 부족하고 나이에서도 센터장에는 어울리지 않는 그녀가 조직에 혁신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선택한 길은?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


















100억짜리 기획서 상세보기
후지무라 마사히로 지음 | 새로운제안 펴냄
성공적인 기획서 작성의 기본기술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 기발한 발상과 아이디어를 포착해 흡인력있게 전개하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기획서의 얼굴인 표지와 타이틀, 흥미를 유발시키는 머리말을 쓰는 법을 상세히 설명한다. 또한 잘 전달되는 문장, 이해하기 쉬운 문장, 매끄러운 문장, 피해야 할 표현 등 기획서의 주인공인 '문장'에 관해 꼼꼼하게 짚어준다. 마지막으로 결론을 얘기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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