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원스탑 조회가 가능하구요 말그대로 모르면 눈먼 돈 되니 본인은 물론 주변 가족들의 정보도 조회해 보시기 바랍니다.


휴면계좌 통합 조회 시스템 : www.sleepmoney.or.kr

Payinfo (계좌이동서비스) : www.payinfo.or.kr

상속인 금융거래 통합 조회 시스템 : cmpl.fss.or.kr

통합연금 포털 : 100lifeplan.fss.or.kr

카드포인트 통합 조회 시스템 : www.cardpoint.or.kr

신용정보 조회 서비스 : www.credit.co.kr

보험가입 조회 서비스 : www.klia.or.kr

예.적금, 보험 등 금융상품 통합비교 공시 (2016년 1월 오픈)

서민금융 1332 : s1332.fss.or.kr

금융교육센터 : edu.fss.or.kr


- 사망원인 3대 질병에 대한 진단금 보장, 연령 관계 없이 최대 가입한도 동일

- 납입 종료 후 생존 시 매월 납입보험료만큼 건강관리자금 지급

하나생명(대표 김인환)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3대 질병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진단금을 집중 보장하는 (무)행복knowhow Top3 건강보험(보장성)을 출시하고 12월 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무)행복knowhow Top3 건강보험(보장성)은 건강관리자금형과 30%만기환급형 2가지 종류로 나뉘며 고객의 니즈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건강관리자금형은 보험료 납입 종료 후 납입기간과 동일한 기간 동안 매월 납입보험료를 건강관리자금으로 100% 환급 받을 수 있는 형태로, 월 100만원씩 10년간 납입할 경우 납입 종료 후 월 100만원을 10년 동안 돌려준다.

30%만기환급형의 경우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살아있을 경우 이미 납입한 보험료의 30%를 일시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번 (무)행복knowhow Top3 건강보험(보장성)은 최대 진단자금의 가입한도가 연령에 관계없이 동일한 것이 특징이다. 보험가입금액 2천만원을 기준으로 일반암은 최대 4천만원, 유방암은 1천6백만원, 고액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은 각각 8천만원까지 최초 1회의 진단확정에 한해 보장받을 수 있다. 또,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또는 경계성 종양 진단이 확정되었을 시에는 최대 40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상품은 건강관리자금형과 30%만기환급형 모두 만 15세부터 최대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납입기간 및 보험기간에 따라 가입가능 연령은 달라진다. 만기는 80세와 100세 두 가지이며, 보험가입금액 한도는 500만원에서 2천만원까지이며, 가입단위는 500만원이다.

하나생명 영업추진부 김성수 부장은 “이번 상품은 연령에 관계없이 동일한 진단자금을 보장하기 때문에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의 발생률이 높은 고연령뿐만 아니라 자녀를 위한 보장 선물로도 적합할 것”이라며 “보장내용이 단순하고 한국인의 대표 질환 위주로 보장하고 있어 건강보험이 없거나 보장금액을 증액하고 싶다면 꼭 하나쯤은 가입하면 좋을 상품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본 상품은 자동이체 시 2회부터 보험료 1%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장해지급률을 더하여 50%이상의 장해 시 또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이 상품은 하나은행, 외환은행 등 하나생명의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처 : 하나금융그룹 - www.hanafn.com]


-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의 통합으로 회원수 520만명, 점유율 8% 카드사 탄생

- 중장기 목표로 순익 5천억원, M/S 15% 이상의 ‘톱 클래스’ 카드사 도약

- 출범 초기 전략으로 ‘규모의 경제 마련’ 및 ‘모바일결제 주도권 강화’에 힘쓸 것

통합 하나카드는 1일 오전 본사에서 출범식을 열고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의 통합을 알렸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정해붕 하나카드 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카드사 출범을 축하하고 ‘국내 톱 카드사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하나카드는 회원수 520만명(개인 신용카드 기준), 자산 6조원, 연간 매출 50조원에 이르는 국내 카드시장 점유율 8%의 중견카드사로 거듭난다. 중장기 목표는 2025년까지 연 매출 140조원, 순익 5천억원, 시장 점유율 15%의 톱 클래스 카드사로 도약이다. 출범 초기에는 지속성장을 위한 규모의 경제기반을 마련하고, 새로운 ICT 기반 모바일결제 주도권을 강화하는데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하나카드는 출범과 함께 7본부 42개팀 4지점으로 조직도 정비했다. ‘스마트 라이프 혁신 카드사’로서 하나카드 브랜드의 입지강화를 위해 브랜드관리팀, 급성장하고 있는 해외결제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글로벌마케팅팀 등을 신설했다. SK전략제휴팀을 통해 SK텔레콤과 지속적인 시너지 창출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직원들의 원활한 융합과 하나된 기업문화 정립을 위한 전담조직으로 ‘변화관리 TFT’를 별도 마련했다. 양사 출신 직원의 서로 다른 직급, 승진, 보상 체계는 노사간 별도 합의 시점까지 기존 방식을 유지한다. 합의 전이라도 직원 복지 등 통합 가능한 부분은 즉시 적용하고, 노사 합의 시점도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현재 진행중인 IT통합은 내년 7월 완료 예정이다.

출범식에 참석한 김정태 회장은 “통합 하나카드의 출범은 하나금융그룹이 외환은행 인수 이후 만들어낸 중요한 성과 중 하나”라고 말하며, “비용절감 및 수익증대 등 실질적인 통합 시너지를 발현하여, 非은행 부분이 그룹이익의 30%를 차지하는 하나금융그룹 미래 청사진의 중심에 하나카드가 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 하나카드의 수장을 맡은 정해붕 사장은 “국내 최초로 신용카드를 발급한 외환카드의 ‘역사’와 모바일카드 시장을 선도해온 하나SK카드의 ‘혁신’을 결합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고객 개개인 모두를 ‘나’ 자신이라 생각하고, 세상의 모든 나를 위한 스마트 라이프를 제공하는 혁신 카드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하나금융그룹 - www.hanafn.com]




[기사출처 : 세계일보]

하나은행은 15일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 뱅킹 서비스인 ‘하나 엔 뱅크(N Bank)’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 가운데 선착순으로 11만1111명에 한해 즉석 추첨을 통해 국민관광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하는 ‘넘버 1’ 이벤트를 오는 11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은행 최초로 QR(Quick Response) 코드 마케팅을 도입한 점이 특징이라고 은행 측 설명했다. QR 코드 마케팅은 고객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2차원 바코드의 일종인 QR 코드를 해독하면 각종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홍보효과가 큰 편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신문광고, 은행 영업점, 인터넷 뱅킹 홈페이지에 배포된 QR 코드를 이용해 ‘엔 뱅크’에 신규로 가입하면 된다. 하나은행은 이들 고객 중 선착순 즉석 추첨을 통해 5명에게 100만원권 국민관광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1000명에게 미스터피자의 ‘포테이토골드’, 2000명에게 스타벅스의 ’아이스 카페라떼’, 10만8106명에게 빙그레의 ‘바나나 우유’에 대한 각각의 기프트콘(모바일 상품교환권)을 당첨자 스마트폰으로 전송한다.

스마트폰 ‘갤럭시S’를 이용하는 하나은행 인터넷 뱅킹 고객은 갤럭시S에 기본 탑재된 ‘가계부’ 앱을 구동해 엔 뱅크를 내려받은 뒤 가입하면 더욱 간편하게 응모할 수 있다.

하나은행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QR 코드를 새로운 홍보 채널로 활용해 동영상, 이벤트, 금융상품 등을 고객에게 안내하는 한편 영업점 고유의 QR 코드 스캔으로 그 지점 만의 특별한 이벤트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계식 기자 cult@segye.com

* 하나은행 페이스북 바로가기 : http://www.facebook.com/Hanabank

재크의 요술지갑 참여신청하기 : http://goo.gl/B6N0
1, 2차 공연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위 "어린이 경제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는 하나은행에서 해마다 진행하는 행사로 매년 성황리에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좌석한정으로 선착순 마감이 되오니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의달 5월 저학년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을 선사하실 수 있습니다.


은행명

제공하는 뱅킹 애플리케이션

하나은행

하나N Bank(윈도모바일, 안드로이드, 아이폰용 모두 이용가능)

기업은행

IBK뱅킹서비스(아이폰용)

신한은행

신한S뱅크(아이폰용, 안드로이드용)

국민은행

KB스타뱅킹(안드로이드용)

우리은행

스마트폰 OS에 관계없이 앱 다운로드 후 이용가능

농협

-NH스마트뱅킹(윈도모바일용)
-NH모바일 웹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 뱅킹서비스(윈도모바일용)

외환은행

외환M뱅크(윈도모바일용)

우리, 외환, 한국씨티, 대구, 부산, 전북, 경남, 광주, 기업, 농협 - 공동으로 뱅킹 애플리케이션 출시(윈도모바일용)

참고 기사 : 생활콘텐츠, 모바일 앱으로 컨버전 중


  • 이벤트 기간 : 2010년 4월 12일(월) ~ 4월 30일(금)
    참여대상 : 하나시티 회원이라면 누구나~
    당첨자 발표 : 즉석발표 (당첨 즉시 등기배송)
    이벤트 바로가기 :
    http://goo.gl/xect


실제 국내 1호 아이패드 사용자가 하나N뱅크 어플을 실행한 화면을 올려주셨네요~
즐감하세요~

[관련기사] 국내 1호 아이패드 직접 써봤다


LG트윈스 야구선수 봉중근 투수의 직업인터뷰 동영상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어린이 경제교육 포탈 하나시티의 회원들을 위해 2010 시즌 전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을 위해 직업과 관련하여 좋은 내용을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오늘 2군 강행 기사로 무척 속이 상하지만 절대 좌절하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어린이 경제교육 포탈 : www.hanacity.com
봉중근 투수 파이팅!!


 


하나카드가 사명을 ‘하나SK카드’로 바꿔 새롭게 출발하고 다음달 통신-금융 융합(컨버전스) 카드 신제품을 내놓는다. 

SK텔레콤은 하나금융지주와의 합작투자법인인 ‘하나SK카드’가 2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하나금융그룹 김승유 회장, 정만원 SK텔레콤 사장, 이강태 하나카드사장 등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하나SK카드’는 이날 가진 출범식에서 정보통신기술(ICT) 기술과 금융을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고 카드사업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를 목표로 밝혔다. 

하나SK카드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통합한 서비스, 차별화된 개인 맞춤형 서비스 그리고 통합된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채널 24시간 서비스를 지향하는 “스마트(SMART) 1, 마이(MY) 1, 오픈(OPEN) 1”을 대고객서비스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러한 대고객서비스 방향을 기초로 3월 중순 하나금융그룹과 SK그룹의 다양한 혜택을 통합한 통신-금융 융합(컨버전스) 카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하나SK카드는 또한 새로운 IC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페이먼트(Smart-Payment)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기존의 신용카드 결재, 멤버쉽(포인트), 쿠폰 등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를 이동전화 3G 유심(USIM)에 통합함으로써 고객 및 가맹점 그리고 결재사업자에게 경제적 실익과 편리함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카드 지분 참여는 하나카드와의 협업을 통해 모바일 신용카드의 확산 및 차세대 결제 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며 하나카드와의 우호적 파트너십 체제로 양사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통신-금융 컨버전스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는 게 SK텔레콤 측의 설명이다. 

SK텔레콤은 하나카드 지분 취득을 계기로 T 캐쉬(Cash) 등 기존 모바일 결제 사업에 더하여 미래 커머스(Commerce) 시장에서 ICT역량을 활용한 새로운 차원의 고도화된 서비스 제공 기회를 갖게 됐다. 

SK텔레콤은 이번 지분 참여를 통해 하나카드의 기존 플라스틱 카드 사업 외에 모바일 신용카드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결제 서비스를 추진하여 통신-금융 컨버전스 서비스 시장을 본격 활성화할 계획이다.

[출처 : news.cnbnews.com]


하나아이앤에스, ‘혁신제안제도통해 공격적 경영 나선다

 

 

l  지식방송 통한 시무식에서 혁신제안제도운영으로 지식서비스 기업 비전 제시

l  임직원 누구나 메일로 아이디어 제안우수 아이디어 경영전략에 즉각 반영

 

  

[2010 1 7] 하나금융그룹 계열의 IT서비스 기업인 하나아이앤에스(www.hanains.com, 대표 조봉한)는 올해 공격적 경영을 통해 지식서비스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아이앤에스는 지난 1 4일 자사의 지식방송을 통해 진행된 신년 시무식에서 지식서비스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혁신제안제도를 운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나아이앤에스가 올해 1월부터 시행에 들어간 혁신제안제도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은 물론 신규 수익원 창출, 경영효율성 증대 등을 위해 하나아이앤에스 임직원의 의견을 다방면으로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직원들의 경영 참여 유도를 통해 하나아이앤에스의 지속적인 발전을 꾀한다는 게 이번 제도 실행의 기본 목표라고 하나아이앤에스 측은 전했다.

 

혁신제안제도는 매달 공지된 날짜에 맞춰 진행되며, 임직원들은 누구나 특별한 양식 없이도 메일을 통해 하나아이앤에스의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제출된 혁신제안은 임원 4, 팀장 3명으로 구성된 혁신과제선정위원회가 심사 후 선정하며, 대상 및 장려상을 선정해 소정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하나아이앤에스 조봉한 사장은 올해 하나아이앤에스는 탄탄한 내적 성장을 바탕으로 질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루어 낼 것이라며, “혁신제안제도를 통해 도출되는 다양한 아이디어는 공격적인 경영전략에 즉각 반영될 것이며 이를 통해 하나아이앤에스는 한단계 높은 IT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어린이 경제교육 사이트인 하나시티(www.hanacity.com)에서 어린이 인터넷 유해환경 차단을 위해 '그린 인터넷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벤트 바로가기 : http://www.hanacity.com/broadcasting/event.asp?catmenu_num=9&submenu_num=2&eventnum=41]


'그린 인터넷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우리가족 E-세상 안심 이벤트'는 2010년 3월말까지 유해차단프로그램 "e클린 3.0(유료 상품)"을 무료로 제공하는데, 하나시티의 20세 이상 회원은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10년간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하나시티를 통해 무료로 배포되는 유해차단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은 음란, 폭력, 불법도박 사이트 등의 인터넷 유해 환경으로부터 자녀를 보호할 수 있고 자녀의 올바른 컴퓨터 사용 습관을 지도하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

'그린 인터넷 캠페인'을 진행하는 하나시티는 하나은행이 운영하는 사회 공익 사이트로 재미와 오락적 요소를 이용해 경제 이론을 쉽게 전달하는 경제교육 전문 사이트다.

만화,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경제 원리를 이해하는 경제교육 콘텐츠, 유명 직업인을 통해 직업의 세계를 파헤치는 직업인터뷰, 직업적성과 창의력을 알아보는 지수테스트, 매월 제시된 주제에 맞는 사진과 사연을 올리는 도전!미션 등이 하나시티의 대표 콘텐츠라 할 수 있다.

하나시티의 경제교육 콘텐츠는 학습을 완료한 회원에게 사이버머니 ‘오디’를 지급해 아바타 육성, 기부, 이벤트 참여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시티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은 어린이, 학부모에게 유익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는 그린 인터넷 활동의 하나로 전문가의 철저한 검증에 따라 교육적 효과를 고려하여 제공되고 있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본부 한준성 본부장은 "고객들이 자녀 교육 콘텐츠 실행을 위해 아이들과 인터넷에 자주 접속하는데 음란 사이트에 접속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음란 동영상이 실행될 때가 있다.“라며 ”자녀들의 인터넷 사용을 지키고 앉아 확인하기도 힘들고,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두기엔 유해 환경에 자녀가 노출되는 것 같아 불안한 고객들에게 이번 이벤트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바로가기 : http://www.hanacity.com/broadcasting/event.asp?catmenu_num=9&submenu_num=2&eventnum=41]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하나금융그룹 계열의 IT서비스 기업인 하나아이앤에스(www.hanains.com 대표 조봉한)는 최근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펠리체 아트홀에서 전체 직원이 모인 가운데 2009년을 마무리하는 사내조직문화행사 ‘To Be One’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IT서비스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조직적 연대감을 강화함은 물론 의례적인 송년회 행사를 탈피하기 위해 사내조직문화행사라는 명칭으로 진행되었다.

하나아이앤에스는 직원 애장품 경매와 부서별 UCC 상영 등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화합을 이끌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지난 12월 초 조직된 하나아이앤에스의 사내기자단이 뉴스 보도 형식으로 발표한 ‘2009 하나아이앤에스 10대 뉴스’를 비롯해 올해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입사원 25명의 캐롤송 합창 등이 지식방송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동시에 생중계됐다.

뒤이어 진행된 직원 애장품 경매를 통해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날 사내조직문화행사에서는 초우량 종합 금융서비스 네트워크라는 비전 달성을 위하여 하나금융그룹의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IT계열사로서 지켜야 할 행동원칙을 발표했다.

이 행동원칙은 인텔리전스와 웹2.0에 기반한 지식 서비스 리더가 되겠다는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하나아이앤에스는 5대 행동원칙을 통해 ‘2013년 국내 최고의 IT서비스 기업’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고, 향후 하나아이앤에스의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하나아이앤에스는 이날 전 직원들에게 스마트폰(옴니아2와 아이폰 중 직원 선택에 따라 지급)을 지급하겠다고 깜짝 발표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전 직원들에 대한 스마트폰 지급은 사내 커뮤니케이션 강화는 물론 지식 공유 등을 통해 최고의 지식서비스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하나아이앤에스가 최근 기업용 트위터라고 할 수 있는 야머(Yammer)를 전 직원들의 커뮤니케이션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는 것도 지식 공유의 일환이다.

하나아이앤에스 조봉한 사장<사진>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하나아이앤에스는 전문적인 IT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내 블로그, 야머, 스마트폰 활용 등을 통한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더 강화하는 한편 내부 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2010년에는 하나금융그룹의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직원들 모두가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는 동시에 최고의 IT서비스 및 지식서비스 기업으로 올라설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프라임경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이진강)는 28일 오전 11시, 목동 방송회관에서「2009 올해의 청소년권장사이트」시상식을 개최했다.

영예의 대상은  과학실험, 과학사전, 이공계 진로 상담 등에 대하여  방대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즐거운 과학세상 사이언스올’(http://www.scienceall.com)이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청소년에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건강문제에 대한 종합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주니어건강iN’(http://jr.nhic.or.kr)과 회화, 조소, 디자인 등 동서양 미술사 정보를 제공하는 ‘ARTplus 미술교실’ (http://www.artplus.or.kr)이 수상했다.

또한, 우수상에는 ▲공룡의 역사, 종류, 특징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자료와 3D 입체화면 정보를 제공한 ‘공룡나라 고성’(http://www.dinopark.net)’, ▲가상의 도시에서 사이버머니로 생산·저축·소비활동 등의 경제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는 ‘하나시티’(http://www.hanacity.com), ▲영어어휘, 일기예문 등 초보자가 쉽게 배울 수 있는 영어학습 정보를 제공하는 ‘하명옥의 영어일기를 쓰자’(http://hamo66.hihome.com)가 각각 수상하였다.

이진강 위원장은, “2009 올해의 청소년권장사이트들은 과학, 영어, 미술, 역사, 경제 등 다양한 주제를 3D 영상 및 이미지로 풍부하게 자료를 제공했고 편리하게 메뉴 구성을 함으로써 청소년 친화성을 높였다.”며 수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위원회는 청소년이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분기별 10개 사이트를 청소년권장사이트로 선정·발표하고 있으며, 연말에는「올해의 청소년 권장사이트」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출처 : 프라임경제, 한종환 기자]


하나아이앤에스 지식방송 하나큐브(www.hanacube.com)에서 오는 23일(수) 오후 5시부터 6시30분까지 강남구청과 함께 "청소년을 위한 공부학습법 및 진로수립에 대한 멘토링 저자와의 만남"을 진행합니다.

청소년을 두신 학부모님은 물론 청소년 자신에게도 유익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아래 행사개요와 접속방법을 통해 무료로 생방송을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 사전참여 : http://www.hanacube.com/knowcast/LiveCastView?seq=427


▣ 행사 개요


청소년을 위한 공부학습법 및 진로수립에 대한 멘토링 저자와의 만남

  - “공부특강”저자와의 대화

  이 책에서 절대 불가능한 것들을 실천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그러나 미처 신경 쓰지 못하고 지나치기 쉬운, 사소해 보이지만 성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부분부터 고칠 것을 지적한다. 즉 '공부
집중력'을 만드는 법이나 제대로 된 공부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 것인지, 자투리 시간은
어떻게 활용해야 좋은지, 공부 외적으로 수면관리 방법이나 슬럼프 탈출법 등 공부를 하는
데 있어 총체적인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젊은 Googler가 세상에 던지는 열정력” 저자와의 대화

대한민국 청춘에게 바치는 희망보고서
저자는 청소년들에게 열정적인 일상을,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누구를
가르치거나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의 조언이 아닌 평범하지만 열정적인 젊은이의 삶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람에 대한 사랑이 담긴 이야기는 그래서 더 설득력이 있고 공감이 간다.
 절망의 시대를 이기는 희망보고서, 이 책이 현 시점에서 더 빛을 발하는 이유다.


▣ 발표자 소개

2
1
3

박철범 (고려대 법학과)

<약력>
  - "공부 특강” 저자


3

김태원 (Google Korea)

<약력>
  - “젊은 Googler가 세상에 던지는 열정력” 저자
  - International Management Institute Global CMO School 수료
  -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  패널 참여자
황세창 (세종고등학교 2학년)

김혜란 (구룡중학교 2학년)

 
KT는 BC카드 인수 추진중

2400만명의 가입자와 모바일 통신기반을 가진 SK텔레콤이 7개월 동안 벌였던 하나카드 지분 제휴 협상을 사실상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카드사업에 진출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기존 카드 결제방식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통신·카드 융합 서비스가 출시될 전망이다.

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현재 주식수인 6000만주 규모의 지분 49%를 4000억원 대에 인수하기로 하나금융과 잠정 합의했다. 하나금융은 11일 열리는 이사회에 ‘하나카드 전략적 투자자 제휴의 건’을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SK텔레콤도 다음주 중 이사회를 열고 하나카드 지분인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아직 미세한 내용에 대해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큰 틀에서 합의를 이뤄냈다”면서 “양측의 제휴 협상은 거의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은 전체 지분의 51%를 갖고 경영권을 유지하고, SK텔레콤은 49%의 지분을 인수해 2대 주주로 경영에 참여한다. SK텔레콤은 앞으로 본부장급을 비롯한 100여명의 임직원을 하나카드에 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 + 카드 = 새로운 수익원 창출…‘모바일 카드’ 확산 전망

이번 제휴를 통해 금융과 통신 융합한 새로운 상품이 새롭게 선보일 전망이다. 예컨대 휴대전화 GPS(위성위치확인장치)와 내비게이션 기능, 카드사의 고객 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특히 신용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휴대전화만으로도 가맹점 결제가 가능해진다.


KT도 역시 BC카드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KT가 신한카드나 우리은행, 농협, 지방은행 등을 접촉해 비씨카드 지분 인수를 시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KT·SK텔레콤 등 통신업계가 카드사 인수에 나선 것은 시장 정체 속에서 이동통신과 카드를 연계, 모바일 결제 등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통신업계는 이런 방식의 융합에 사활을 걸고 있다. KT는 앞서 지난 11월30일 사모펀드인 MBK컨소시엄을 구성, 국내 렌터카 1위인 금호렌터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KT는 금호렌터카 인수가 기존 계열사 운송사업과 자사의 통신인프라 연계로 시너지 효과를 만들 것으로 보고 있다. (‘통신사 KT, 금호렌터카 인수는 왜?’ 글 참조)

하나카드 역시 지난달 2일 하나은행의 카드사업본부를 분리·설립해 시장점유율은 4% 정도에 불과하지만, 2400만 명의 휴대전화 가입자를 보유한 SK텔레콤이 2대 주주로 참여할 경우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으로 카드업계는 보고 있다.

하나카드는 SK텔레콤과의 제휴를 통해 5년 안에 회원수 1000만명·시장점유율 12%로 끌어올려 3대 카드사에 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출처 : 봉PD의 세상 깔아보기 - http://bbongpd.tistory.com/273]



하나은행과 아이폰?
하나N Bank?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실겁니다.

최근 금융권 최초로 공개된 개인뱅킹을 지원하는 iphone app인 '하나N Bank'가
출시 되었습니다.
저는 이 소식을 듣고 가장 좋아할 사람이 누구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은행 고객? 아이폰 사용자? 직원들?

제 생각에는 맥북 사용자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실, 맥북과 아이폰은 찰떡 궁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맥북 사용자들이 인터넷 뱅킹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것은 사실입니다.

그나마 실력있는 사용자들은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윈도우즈를 설치하고 인터넷뱅킹을 사용을
할 수는 있었지만 매번 재부팅을 해가며 사용하는 것은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 아이폰에서도 개인뱅킹이 지원이 된다면 이제는 맥북을 사용하면서도
뱅킹을 위해 윈도우즈 환경을 추가로 설치안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한 컴퓨터의 두 개의
운영체제는 좀 꺼림직하죠?^^

사실, 제 포스팅을 보고 국내에 맥북 사용자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중요한것은 이미 노트북계의 얼리어답터 혹은 오피니언 리더로까지 불려지는 소수의 맥북
사용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어쩌면 수 많은 금융 잠재고객들이 하나은행으로 몰려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쪼록, 하나N Bank app이 공개되고 나면 다른 은행에서도 너도나도 공개를 서두르겠지만
우선 선점의 효과를 극대화함은 물론 특히, 이후 나올 app들과 경쟁을 위해 보다 양질의
콘텐츠를 하나N Bank app에 탑재를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관련기사] '인터넷 뱅킹' 스마트폰 속으로


▣ 행사 개요

생존력_성공으로 가는 베이스캠프
제 몸뚱이 하나 만족시키는 것이 성공

어떤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기초적인 힘, 기본으로 돌아가서 오늘 하루를 착실하게
살며 나아가 성공을 꿈꾸게 하는 힘 [생존력]. 이번 방송에서는 생존력을 다시 4가지
힘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마음과 몸을 건강하고 바르게 갖추는 [마음력], 직장이나 사회
생활에서 효과적인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관계력], 사소하지만 꾸준한 행동으로 큰 힘을
만드는 [습관력], 마음력 · 관계력 · 습관력을 실천하는 [성공력]을 소개하고 그에 해당
하는 구체적인 조언과 지침들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조용상 회장은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정작 성공한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 것은
성공에 대한 잘못된 인식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성공이라는 목표와 가치는
시대와 사람에 따라 달라야하지만 요즘은 모두가 똑같은 꿈을 꾸고 있으며 너도나도
하나같이 1등 지상주의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입니다.

본 방송을 통해 한
소수를 위한 1등보다는 오히려 자신에게 맞는 2등 또는 3등 전략을
세워서 실천하라고 강조
하고 있습니다. 겉으로 화려해 보이는 기교에 현혹되지 말고,
조금 느리더라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기본기에 충실하라는
메시지
를 전하고자 합니다.

▣ 행사 내용

시 간 주 제 발 표

17:00~18:00

[북포럼] 생존력 : 성공으로 가는 베이스캠프

01. 마음력 MIND POWER
02. 관계력 RELATIONSHIP POWER
03. 습관력 HABIT POWER
04. 성공력 SUCCESS POWER

조용상 회장 ((주)MAC & DAM ASIA)
 
▣ 발표자 소개
조용상 회장 ((주)MAC & DAM ASIA)
<약력>
현) ㈜MAC&DAM ASIA 회장
전) 경향신문 사장
전) 한국신문협회 이사
전)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
김진성 하나고 교장 인터뷰
귀족학교 낙인 말고, 교육의 질로 평가해달라



[아시아경제신문 김보경 기자] 특목고(특수목적고)는 많아도 자립형 사립고(자사고)가 하나도 없던 서울 지역에 처음 생기는 하나고등학교. 하나금융그룹이 재원을 마련해 설립해서 눈길을 끌고 있는 이 학교는 내달 5일 첫 신입생을 뽑기 위한 원서접수에 들어간다. '이 학교가 과연 어떤 학교일가'라는 궁금증을 갖고 있는 서울지역 중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도 매우 높은 상황.

23일 서울 다동 하나학원 학교설립추진단 사무실에서 만난 김진성 하나고등학교 초대 교장은 서울지역 모든 중학교 교장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하루 2~3곳의 중학교를 매일 방문하고 있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하나고의 교훈은 너무도 평범하다. '세계가 나를 키운다. 내가 세계를 키운다'는 교훈. 글로벌화를 외치는 목소리가 교육계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보면 자연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실제 교육 현장에서 글로벌 인재를 제대로 육성하고 있는 지 돌이켜보면 자성이 앞설 수 밖에 없다.

전교생이 2개국을 구사하고 자율적인 교과운영과 맞춤형 인재를 만들겠다는 교육과정이 과연 성과를 거둘 것인가. 김 교장은 자신감을 나타냈다. 학생 9명 당 교사 1명을 배치하겠다도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다.

은평뉴타운 내 있는 교사는 내년 3월 첫 학생을 맞기 위해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김 교장은 지난 1학기까지 고려대 생명과학대 교수로 재직했던 학자. 고려대 대외협력처장과 총무처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점을 감안하면 김 교장이 체구보다 너무 작은 옷을 입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김 교장은 "하나고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 즐겁다"며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으로 자사고의 새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 오랜 기간 교수로 재직했는데 고등학교 교장으로 오게 된 계기는.
▲ 기존의 학교 같은 하나의 학교가 더 생기는 것이라면 교장으로 오지 않았을 것이다. 창의적 세계인 양성이라는 건학 이념으로 새로운 자사고 모델을 만들겠다는 김승유 이사장(하나금융그룹 회장)과 뜻이 같아 함께 일하게 됐다. 중요한 결정임에도 흔쾌히 결정했고 추진단에서 일하면서 더욱 더 기대가 커지고 있다.

- 하나고가 지향하는 인재상은.
▲ 각 학교를 다녀보니 모든 학교에서 '지성' '덕성' '창의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하나고도 역시 이 세 가지를 모두 갖춘 창의적인 세계인을 키우는 것이 목표다. 교육이념 대로만 학생들이 자란다면 바랄 것이 없다. 항상 부족하기 때문에 모든 학교의 교육이념이 같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 창의적인 세계인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면.
▲ 우리나라 안에서의 경쟁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세계가 나를 키운다, 내가 세계를 키운다'라는 교훈처럼 학생들의 시야가 넓고, 깊고, 높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외국어 습득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외국어 몰입교육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는 소통능력을 키우겠다는 것이다. 졸업 전에 최소 2개 국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어는 필수고, 중국어와 일어 중에서 제2외국어를 선택하도록 할 예정이다.

글로벌 인재의 또 다른 조건은 문화적 소양과 교양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서 많이 아쉬움 부분이다. 교육기간 동안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배우고, 문화적 소양을 쌓기 위해 음악과 미술 분야에서 1인1기 이상 재능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학교 내에 강당도 있지만 학생들의 재능을 펼쳐 보일 수 있는 콘서트홀도 짓고 있다.

-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나
▲자사고 이기 때문에 교과과정에 자율권이 있다. 필수과목을 제외하면 모두 선택과목으로 구성된다. 또 각 과목별 심화과정을 두고 50분 수업이 아니라 100분 수업도 진행한다. 방학 중에는 현장 중심의 심화과정으로 해외 탐방 등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각 교육과정마다 학생들의 습득이 빠르다면 위원회를 두고 이를 평가해 다음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고등학교 과정이 모두 끝났다면 대학과목 선이수(AP)수업을 들을 수 있다. 하나고가 경제·금융 특성화 학교이기 때문에 경제적 마인드를 키우는 교육도 실시하게 된다.

-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궁금한 것은 어떤 학생을 뽑느냐다
▲ 심층면접을 이틀 동안 본다. 교과과정 내용을 묻지는 않을 것이다. 집단토론과 개별면접이 있는데 집단토론 주제는 중학교 과정을 거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내용이다. 다만 자신의 주장을 얘기하고 결론을 도출해 나가는 과정을 평가할 것이다. 자기 주장만을 내세우며 싸우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남을 설득할 수 있는지를 볼 것이다. 개별면접은 이미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등 서류전형에서 학생을 검증했지만 정말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점검하게 될 것이다.

일부 학원에서 '하나고 대비반'을 운영하면서 심층면접에서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 따로 교육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 그런 학생들은 면접에서 외운 것만을 대답할 수 있고 다른 질문이 나올 때 당황하게 된다. 쉽게 골라낼 수 있다. 솔직하게, 생각하는 것을 명확하게 답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찾는 것이 전형의 방향이다. 많은 학생들이 힘든 과정을 거쳐서 지원한 것으로 안다. 서류전형에만 3주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다. 한 명도 소홀히 평가하지 않을 것이다.

- 자사고 특목고의 교육비가 너무 비싸 '귀족학교'라는 비판도 있다.
▲ 하나고의 경우 기숙사까지 포함해서 연간 1200만원의 교육비가 든다. 금액만 보고 비판하지 말고 교육의 내용을 봐야 한다. 중산층 이상 가정에서 사교육비로 월 100만원 가량은 쓰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하나고는 전원 기숙사 생활에 방과후 활동으로 교육을 보충하는 사교육이 필요 없는 학교다. 교육의 질 또한 다른 사교육업체들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또 정원의 20%를 사회적 배려 대상자로 뽑는다.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장학금 등을 지원을 할 계획이다.

- 장학금 지원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달라
▲기업들을 상대로 장학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한 브로셔 등 홍보자료도 만들고 이사장인 김승유 회장도 직접 뛰고 있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 중 10명의 성적우수자에게는 기숙사비를 포함한 전액 학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누구든 경제적 이유 때문에 공부하지 못하는 일은 없게 하자는 것이 목표다. 모금된 장학금은 학생들의 경제형편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원될 것이다.

학교 설립을 준비하면서 많은 교장 선생님들을 만났다.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요즘은 경제적 어려운 가정에는 공부 잘하는 학생도 없다는 것이다. 개천에서 용이 날 수가 없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그 사례를 하나고가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려운 경제여건 에서도 교육을 잘 받고 성공한 사례를 만드는 것이 하나고의 목표다.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는 씨앗을 뿌릴 것이다. 학업에 대한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마음놓고 공부할 수 있는 터전을 제공할 것이다.

- 교사는 어떻게 뽑았나.
▲신설학교라서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가 높았다. 현재까지 10여명을 채용했다. 일부 교사는 추진단에서 함께 일을 하고 있고 일부는 아직 다른 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강의능력은 기본이고 열정을 가진 교사를 뽑았다. 1차년도에는 25명을 뽑고, 3개 학년이 다 차는 3차년도에는 70명까지 채용할 계획이다. 교사 1인당 학생수는 9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리=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사진=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23일 금융위원회가 정례회의를 열어 하나카드 설립을 인가했다. 하나카드 출범이 눈앞에 다가왔다. 하나카드가 출범하면 중단된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이 채추진될 전망이다.

하나금융은 현재 하나카드 출범을 위해 시스템 분리 작업을 진행중이다. 하나은행 시스템과 엮여 있던 하나카드 업무 IT시스템을 분리하는 작업이다.  

하나금융은 당초 다음달 예정된 하나카드 출범에 맞춰 시스템 분리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었다. 하나카드 출범은 SK텔레콤과의 협상으로 일정이 지연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나카드 출범으로 중단된 차세대시스템 개발도 재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카드가 독립 금융기관으로 구분되면 정보계 등 사업 범위도 재조정될 전망이다.  

하나은행 카드사업부는 삼성SDS를 사업자로 선정, 차세대시스템을 개발했으나 분리 출범하기로 결정되면서 현재는 시스템 개발이 중단된 상태, 시스템 분리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IT업계는 하나카드가 차세대시스템을 재추진하면 시스템 개발 계획을 재수립하고 사업자 선정도 다시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텔레콤의 지분 투자가 이뤄진다면 향후 하나카드 IT프로젝트에서 SK그룹 IT계열사인 SK C&C에 영향이 있을지도 주목되고 있다.

[출처 : ZDnet - 송주영 기자 jysong@zdnet.co.kr]


- 하나은행 정규직 150명 채용 : 인턴사원도 기회제공
-하나대투증권 우수 인턴사원 정규직 채용 확정
-지난 4월부터 연차휴가 사용통한 수당절감으로 잡쉐어링 적극 동참

 하나금융그룹(사장 김종열 http://www.hanafn.com)이 하반기 금융권 첫 채용문을 연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은 2009년 하반기 신입직원 150명을 공개채용 한다.

 하나은행의 이번 채용은 지난 4월 하나금융지주, 하나은행, 하나대투증권 직원들이 연차휴가를 적극 사용키로 하고 이를 통한 연차휴가 수당을 절감함 으로써 이 재원으로 정규직원을 추가 채용하기로 한 후  신규직원 채용을 확대한 은행권 첫 일자리 나누기 시도이다.

 특히, 이번 채용은 지난 3월 하나 청년인턴십 제도로 들어와 현재까지 남아있는 280명의 인턴사원에게도 지원 기회가 제공되며 6개월간의 인턴 기간중 성적이 우수한 인턴사원은 전형 과정에서 별도로 우대해 줄 계획이다.

 이번 채용은 가계금융분야에 대해 실시되며 8월31일부터 9월6일까지 하나은행 홈페이지(www.hanabank.com)를  통해서 입사지원을 받는다. 학력 및 전공, 연령제한은 없다. 전형은  서류전형, 1차면접, 필기시험, 2차면접의 과정을 거치며 각 전형별 합격 여부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하나대투증권도 지난 2월 채용한 인턴사원 29명중 인턴십과정을 마치고 이 가운데 우수인력 15명을 정식직원으로 채용해 현재 연수 진행중으로 증권사중 가장 적극적으로 인턴사원의 채용 연결에 나섰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채용은 금융기관 최초로 그룹 주요 관계사 직원들의 장기 연차휴가를 활용한 "리프레쉬 휴가제"를 도입해 절감된 재원을 활용해 신규직원 채용을 확대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특히 그 의미가 크다 ” 고 밝혔다.

 ☞ 문의 : 하나금융지주 인사전략부 조재한차장 (2002-2416)



▣ 행사 개요

시대의 도전에 응전하는 창조적 소수자Creative Minority비즈엘리트는 한국경제
빅뱅의 신호탄이자, 바로 당신의 삶의 방식이 될 것이다!

변화는 현실이 되고 공유의 정신으로 무장한 웹 2.0 시대에 한국사회에 새로운 파워그룹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비즈 엘리트의 시대(Biz Elite Era)가 도래되었다는 것입니다.
비즈엘리트는 지배적 소수자가 되어버린 시트엘리트외는 달리 비즈니스 마인드, 자리와
상황을 탓하지 않는 태도, 상상력, 실패를 감수하는 모험정신을 특징으로 지니고 있습니다.

본 방송을 통해 "자아의 신화(Personal Legend)" 를 이루기 위해 도전과 모험의 길을
떠나는 모든 이들에게 한국의 경제토양이 품어줄 수 있을 때 개인과 국가 모두 시대의
도전에 응전하는 미래를 열 수 있음
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방송 사전등록
http://www.gnaru.com/lecture/view.asp?idx=379

 

▣ 행사 내용

시 간 주 제 발 표

17:00~18:00

[북포럼] 비즈엘리트의 시대가 온다

1장 웹 2.0 경제의 적들
2장 비즈엘리트의 탄생
3장 컬쳐 키워드를 비즈니스 코드로 변환하라!
4장 비즈니스의 탄생을가로막는 앙시앵레짐
5장 RULE vs RULE _실리콘밸리의역동성은어떻게지속되는가?
6장 비즈엘리트 시대의 마인드세트

전하진
대표
( 인케코퍼
레이션 )


생방송 사전등록
http://www.gnaru.com/lecture/view.asp?idx=379
 
▣ 발표자 소개
전하은  ( 인케코퍼레이션 대표 )

대한민국 벤처신화의 주인공으로 단돈 2천만 달러에 MS에 팔릴 뻔한 한글과컴퓨터를 성공시킨 구원투수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서른 살의 그는 100만 원을 들고 픽셀시스템이라는 회사 창업을 하였으며 마흔을 앞두고는 미국 새너제이에 ZOI월드를 설립하였습니다.
<약력>
- 현재 인케코퍼레이션 대표이사
- 본웨이브 대표이사
- 네띠앙 대표이사
- 연변과학기술대 석좌교수
- 미국 스탠포드대학 SEIT 수료
- 연세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 석사
 

 

▣ 행사 안내 

본 행사는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사전 등록 후 행사 당일 1시간 전부터 참석이 가능 합니다.

행사 문의 및 안내 -
와이즈파트너(주) 박선아 사원. Tel: 02)565-0011 (내선203) . E-mail: sapark@wisepartner.co.kr


* 행사 개요

대한민국 나스닥 직상장 1호 두루넷신화의 주역이 들려주는 젊은 비즈니스맨에게
전하는 성공과 실패학!


대한민국을 정보통신 강국으로 이끈 1세대 IT 풍운아가 들려주는 일과 삶의 메시지로서
마이크로컴퓨터 개발에서 삐삐전쟁, 두루넷 신화에 이르는 생생한 경험담과 삼보컴퓨터
흥망성쇠의 진실과 성공과 실패에서 배우는 경영철학까지 들려드립니다.
본 방송에서는 저자 김도진의 40년 ‘IT 인생’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본 지식방송의 오프라인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방송 시작 15분 전까지 아래의
스튜디오로 직접 방문하시면 됩니다.


생방송 사전등록
http://www.gnaru.com/lecture/view.asp?idx=376

 * 행사 내용

시 간 주 제 발 표

17:00~18:00

[북포럼]

모험을 꿈꾸는 후배에게

- 실리콘밸리의 벤쳐회사에서 창고부터 시작하여 상장,
몰락의 경험,
- LG에서 국내 최초의 마이크컴푸터를 개발하고 바로
퇴사한 배경
- 삼보컴퓨터 해외영업본부장하면서 해외 수출 중흥시킨
과정
- 삼보의 기획실장으로 2500명의 직원 중 1000명을
구조조정한 일화
- 10개의 015 사업자들과의 협동으로 SKT를 앞지른
전략과 성공담
- 삐삐가 에니콜 신화의 밑걸음이 된 얘기
- 두루넷 초기의 전략 수립과 추진
- 나스닥 상장의 배경과 장단점
- 두루넷 파산의 원인분석

김도진
(이콥월드
자문위원)

생방송 사전등록
http://www.gnaru.com/lecture/view.asp?idx=376
 
* 발표자 소개
김도진 (이콥월드 자문위원)

PC, 이동통신, 초고속인터넷까지 불모지나 다름없던 한국 IT산업을 개척해 IT강국으로 도약시킨 1세대 주역 가운데 한 분입니다. 일본 후지쓰를 시작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다 귀국. 벤처, 중견기업, 대기업에 다 몸담아 보았으며, 프로그래머ㆍ엔지니어ㆍ매니저ㆍIR 책임자ㆍ경영자까지 두루 섭렵하였습니다.
현재는 중국 다롄으로 건너가 벤처사업가, 강사, 칼럼니스트로 제2의 인생에 도전하고 있다. 이콥월드(www.ecorpworld.com)에서 국내 사업자들의 중국 진출을 자문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 행사 안내

본 행사는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사전 등록 후 행사 당일 1시간 전부터 참석이 가능 합니다.

행사 문의 및 안내 -
와이즈파트너(주) 박선아 사원. Tel: 02)565-0011 (내선203) . E-mail: sapark@wisepartner.co.kr



-12일 파라과이전에 독립유공자 SKY BOX 초청 등 고객 행사 진행
-어린이 대상 하나 Match Ball Kid, 기수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

  하나은행(www.hanabank.com 은행장 김정태)은 7회 연속 월드컵 진출의 위업을 달성한 축구국가대표팀의 국내 첫 번째 평가전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파라과이』경기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 하나은행은 광복절을 맞아 국가독립유공자 가족 30명을 초청하여 Sky Box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특별한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또 ‘하나 e-플러스 정기예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총 200명을 추첨해 당일 현장에서 경기 입장권도 제공한다.

  또한 이날 경기장에서는 페이스 페인팅과 슈팅 게임 등 관중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고, 선수단과 함께 경기장으로 입장하는 기수단 프로그램 및 하나 Match Ball Kid 프로그램 등 경기공식행사에는 초청된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게 되어 방학을 맞아 좋은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기 시작을 알리는 의미로 어린이가 심판에게 경기공을 전달하는 Ball Kid는 국내 A매치 최초로 시행되는 행사이다.

  한편 축구국가대표팀 공식은행인 하나은행은 1998년 축구대표팀 후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한국 축구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조봉한 하나아이앤에스 대표(오른쪽)와 팡중후화 파운드 그룹 부사장이 차세대시스템 및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사업 분야에 대한 양해각서 체결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파운더그룹과 MOU… 차세대시스템ㆍ공전소사업 협력

하나금융그룹의 IT서비스 계열사인 하나아이앤에스가 자사의 금융IT 기술 및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서비스를 중국에 공급한다.

하나아이앤에스(대표 조봉한)는 중국의 2대 IT기업 중 하나인 파운더그룹(Founder Group)과 차세대시스템 및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사업의 중국 공동진출 및 상호 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파운더 그룹은 20개의 독자ㆍ합작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은 7조8000억원이다. 중국시장 내에서 기록물 편집 솔루션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공상은행을 중심으로 금융IT, 금융산업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파운더 그룹은 하나은행의 차세대시스템 기술을 도입해 하나아이앤에스와 함께 중국의 은행산업 부문에 적용할 계획이다. 하나아이앤에스는 차세대뱅킹시스템 분야뿐만 아니라 중국 내 금융 및 기록물 보관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허윤석 하나아이앤에스 경영전략본부장 상무는 "중국 내 금융IT 시장은 8000개가 넘는 은행간 인수합병이 활발히 이뤄져 매년 30% 이상 급성장하고 있으며 차세대은행시스템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중국 IT시장의 5%만 점유하더라도 4조4500억원의 수출 시장을 확보할 수 있는 만큼 파운더 그룹과 차세대시스템 및 공전소 기술 협력을 통해 중국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디지털타임즈 - 배옥진기자 with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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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하나은행 별관 1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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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이 포털 등과 손잡고 어린이들을 상대로 경제교육을 실시한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네이버의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http://jr.naver.com)와
제휴하여 어린이 경제교육 사이트인 하나시티(www.hanacity.com)에서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하나시티는 어린이 경제 교육을 위해 하나은행이 운영하는 사이트로 만화, 게임 등을
통해 경제 원리를 재미있고 쉽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쥬니어네이버의 “도전 경제왕”
을 통해 서비스하는 내용은 학습 콘텐츠, 지수 테스트, 플래시 게임 등으로 다채로워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가상 경제활동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학습 콘텐츠는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는 경제 교실, 흥미로운 직업의
세계를 알려주는 직업 교실, 아이디어를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창의력 교실이 있어
자신에 맞는 콘텐츠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플래시 게임은 경제와 직업을 테마로 구성된 내용으로 수출의 역할을 이해하는 ‘TRADE’,
저축의 기능을 이해하는 ‘저금하기’ 게임 등 재미있고 흥미로운 게임 총 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은행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하나시티와 쥬니어네이버를 통해서 더 많은 어린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경제 지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제공하여 어린이와
부모, 선생님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본부 한준성 본부장은 "하나은행의 공익성 어린이 경제교육 사이트인
하나시티가 국내 최고 어린이 서비스 쥬니어네이버를 통해 경제교육 서비스를 보다 다양하게
제공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이 새로운 ‘도전 경제왕’ 서비스를 통해 더욱 재미있게
경제를 배워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http://www.breaknews.com)
김영호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07년 10월 남양주 수동면에서 노인전문 요양시설인 ‘남양주 하나 실버카운티’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행사에 참여한 김승유회장(왼쪽세번째)의 모습.


나눔, 문화, 푸른 은행 테마... 지속적 전문적 사회공헌 주력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승유)은 나눔, 문화, 푸른 은행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의 특징은 단순한 ‘퍼주기’가 아니라 고령화, 다문화가정, 녹색성장 등 다양한 사회 이슈를 관찰한 후, 활동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데 있다.

◇하나금융공익재단 설립으로 노인 및 아동 지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06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인 하나금융공익재단을 통해 노인요양시설과 아동보육시설을 건립, 운영하며 고령화와 저출산 등의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일례로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07년 10월 남양주 수동면의 약 7920㎡(2400여평)부지에 노인전문 요양시설인 ‘남양주 하나 실버카운티’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하나금융공익재단은 고려대학교 간호대학과 제휴를 통해 전문화된 인력에 의한 최고 수준의 전문 노인요양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시설은 100여명의 노인이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수준으로 지하1층, 지상2층의 연건평 3960㎡(1200여평) 규모로 건립되며 올해 하반기 중에 완공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작년 9월에 서울시 영등포구청과 민자유치를 통한 보육시설을 오픈했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 4동에 건립된 국공립보육시설은 연면적 1287.30㎡(390여평), 지상 3층의 규모이며 하나금융그룹이 20년간 위탁운영을 한다.

0세부터 취학전 아동까지 총150여명의 영유아들이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 중 90명은 영등포구 지역 주민들이, 60명은 하나금융 그룹 직원들이 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공립 보육시설인 만큼 기존 직장보육시설보다 보육료가 저렴하며 오전 7시30분부터 하루 12시간동안 영유아를 맡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미 하나은행, 대교, 한국IBM, NHN 등이 공동으로 출자한 직장보육 시설인 ‘푸르니 어린이집’을 2003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서초, 일산, 분당 등 3곳에서 총 500여명의 영유아가 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교육지원 차원에서 작년 한글-베트 공동표기 동화책 1만 세트를 직접 출간해서 다문화가정에 지원했다.

◇다문화가정 지원에도 힘써
하나금융그룹은 최근 주한 외국인 100만 시대를 맞아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다문화 가정 지원활동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다문화가정의 구성원들이 차별 없이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자’는 원칙하에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이중 문화적 강점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키우는 ‘하나 Kids of Asia’ 프로젝트를 비롯해서 베트남수상인형극, 베트남 유물전시회 개최 등 어머니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마련했으며, 나아가 한국 사회가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을 우리 사회의 진정한 일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문화체험의 기회를 일반인들에게까지 확대해나가고 있다.

지난 2007년 11월 최초로 베트남대사관에서 베트남-한국의 다문화가정 300여명을 초청해서 ‘베트남-한국 가족의 날’ 행사를 열었으며 작년 1월 전북진안, 5월 충북 충주 등에서도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교육지원 차원에서 작년 7월에는 한글-베트남어 공동표기 동화책을 직접 출간해서 배포했다. 당시 다문화가정에 총 9000만원 상당의 도서 1만세트를 보건복지가족부 위탁 중앙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전달키도 했다.

작년 5월에는 다문화가정 교육지원을 위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후원 협약식도 가졌다.

박물관 시설과 컨텐츠를 활용하여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별도의 연극 프로그램으로 베트남 문화와 전통놀이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중이다.

사랑의 바자회를 통한 외국이주민센터 지원이나 다문화주민센터의 공부방에 컴퓨터 및 학용품 등도 전달한 바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다문화가정을 초청해서 ‘베트남-한국 가족의 날’ 행사를 전국적으로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김승유회장(오른쪽 세번째)의 모습.

◇‘하나 푸른음악회’ 녹색문화활동 자리매김
하나은행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하나 푸른음악회’는 ‘Save the Green’ 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환경보전의 메시지를 담은 녹색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음악회에서는 유명 가수들을 초청, 참여한 관객들에게 환경보전과 자연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공연 중간마다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의미로 대학교 사진 동아리 등이 참여한 환경사진 영상도 상영하고 있다.

작년에는 음악회가 펼쳐지는 한달 동안 하나은행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캠페인도 동시에 벌였다.

이는 푸른 음악회가 단순한 일회성 공연이 아닌 환경사랑을 위한 실천을 수반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1만여 임직원은 이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 이용 줄이기, 에어컨 사용 줄이기, 쓰레기 줄이기등 3가지 환경 이벤트에 직접 참여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93년부터 시작된 본 음악회 이외에도 ‘아름다운 숲 찾아가기’, ‘단체의 숲 조성’, 환경사랑 ‘하나어린이 퍼스터 그리기’ 등 환경과 연관된 활동들을 해오고 있으며 푸른은행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

하나은행은 2004년부터 매년 봄, 가을 개원하는 고객대상 미술전문과정, 2000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매주 목요일 한국페스티벌 앙상블의 연주와 전문가의 해설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클래식 강좌 하나클래식 아카데미, 여의도 하나대투증권빌딩 3층 한마음 홀에서 매달 셋째 수요일에 열리는 ‘하나여의도 클래식 음악회’ 등의 음악행사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발달장애아동 지원사업
하나은행은 발달장애아동들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작년에는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에서 발달장애아동 음악장학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지만 음악적 재능을 가진 발달장애아동들이 장학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재능을 개발하여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 및 악기지원에 사용된다.

이날에는 후원금 전달식 외에도 장학금 수혜아동 4명의 연주회도 열렸다.

이들은 각자 색소폰, 클라리넷, 드럼, 플루트 연주를 선보이며 이번 장학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 장차 장애인을 대표하는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하나은행은 사랑의 저금통 모금, 안경 등 물품 기증,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월정 성금 지원 등 꾸준히 장애인 복지 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서울시 영등포구청과의 민자유치를 통해 보육시설을 운영중이다. 
 0세부터 취학전 아동까지 총150여명의 영유아들이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 중 90명은 영등포구 지역 주민들이, 60명은 하나금융 그룹 직원들이 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사랑의 컴퓨터 지원사업
하나금융그룹은 정보화 시대에 맞춰 사랑의 개인용컴퓨터(PC)지원 사업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아름다운재단,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등을 통해 총 1300여대를 기증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의 정보이용 능력을 높이는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기증되는 PC는 하나은행에서 사용하던 것으로, 자회사인 하나아이앤에스의 업그레이드 및 정비작업 등의 기술 지원을 거쳐 활용의 편의를 돕고 있다.

작년에는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들에 컴퓨터 270대를 기증한 바 있다.

◇하나사랑봉사단으로 자발적 나눔실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은 지난 2004년 창설된 ‘하나사랑봉사단’을 통해 사회복지, 환경보전, 문화예술, 교육 등 분야에서 지역 사회복지에 기여하는 ‘자발적인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사회공헌 추진을 위한 제도정비와 시스템을 구축해서 2004년~2005년도의 경우 사회공헌 기본방침의 명문화, 사회봉사 휴가제도, 임직원 자원봉사 참여 확대 등 사회공헌 모습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발전해 왔다.

이들이 갖고 있는 능력과 기술, 노동력을 가지고 연간 4800여명의 임직원이 일인당 10시간 이상의 자발적인 자원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김문관 기자 mooonkwan@asiatoday.co.kr>


'유비무환' 하나은행 보안 빛났다

 이번 DDoS 공격은 각 은행별 보안 능력과 수준의 명암을 갈라놓았다. 다행히 고객정보 유출이나 불법 인출 등의 심각한 피해는 없었지만 은행별로 서비스 장애 정도가 상이하게 나타나면서 각 은행의 IT 보안 경쟁력이 비교됐다.

 신한은행·외환은행·농협 등은 지난 7일 발생한 첫 공격에 인터넷 서비스가 지연 또는 불통 현상을 보이면서 고객들의 불편을 야기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오후 6시 20분경부터 8시 20분경까지 약 두 시간 가량 온라인 거래시 일부 서비스가 지연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외환은행도 같은 날 오후 6시 30분경부터 밤 11시경까지 서비스가 지연되거나 일부 인터넷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날 공격 자체가 예상치 못한 것이었고, 다음날부터는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해 대부분 서비스가 정상화되긴 했지만 매년 IT 부문에 수천억원을 투자하는 대형 은행으로서는 곤혹스러운 순간이었다. 국민은행·우리은행 등도 2차, 3차 공격 등에서 서비스가 일부 지연되는 현상을 겪었다.

 반면 하나은행은 DDoS 공격을 적절히 차단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 5월 오픈한 차세대시스템의 보안기능과 네트워크를 강화한데다 최근 DDoS 공격 차단 전용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주효했다. 하나은행은 차세대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서비스 인프라의 성능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향상시켰다.

 하나은행 조봉한 CIO는 “통신사업자와 미리 DDoS 공격 차단시스템을 구축해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하지만 이러한 공격이 앞으로 더 확산될 것에 대비해 금융권 차원에서 근원적인 공동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금융권은 지난 10일 금융정보보호협의회(위원장 이장영 금융감독원 부원장) 주재로 24개 금융기관 및 금융사 CIO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가진데 이어 13일에는 진동수 금융위원장 주재로 은행장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금융위원장 간담회는 금융 현안이 주 논의 대상이지만 최근의 상황을 감안해 자연스레 DDoS 공격에 대한 협의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금일 저희 회사에서 운영되고 있는 하나금융 지식클럽 저자와의 만남(북포럼)에 출연한
[북포럼] 젊은 구글러가 세상에 던지는 열정력의 저자 김태원씨가 추천 지식거리로 소개한 유용한 사이트 하나를 소개드립니다.

다름아닌, www.ted.com 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TED는 기술과 오락 디자인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글로벌 이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출연하는 스피치 영상을 보고 듣고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웹사이트 입니다. 사이트 이름은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의 머리글자를 딴 것이라고 합니다. MP4 아이튠즈 다운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특히 아이팟 사용자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한국어 자막 동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 사이트 : http://www.ted.com/index.php/translate/languages/kor

Ted.com과 관련하여 더 자세한 정보를 아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 Wiki백과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http://en.wikipedia.org/wiki/TED_(conference)

좋은 정보는 공유되어야 합니다.^^


[방송참여] http://hanains.gnaru.com/lecture/view.asp?idx=346

* 행사 개요 *

지쳐 있는 청춘들이 움직이는 열정을 만난다면 분명히 "영원히 그리울 만큼 행복한
" 청춘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알려줄 수 있다면 여러분의 청춘도 다시 두근거릴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뜨거운 열정력의 소유자 구글러 김태원이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Googler의 편지"
이후 100여 차례의 강연과 특강을 통해 전달한 "움직이는 열정과 생각의 전환이 당신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경제위기가 몰고 온 전대미문의 취업난, 그 속에서 방황하는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대한민국 희망 보고서. 뜨거운 열정력의 소유자 구글러 김태원이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Googler의 편지" 이후 100여 차례의 강연과 특강을 통해 전달한 "움직이는 열정과
생각의 전환이 당신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다"는 메시지를 이번 책에 담았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열정 하나로 당당히 구글에 입사하기까지 저자가 뿜어낸 열정력의
원천을 23가지 에피소드로 엿볼 수 있습니다.

본 방송을 통해 세계 일류 기업에서 세계의 인재들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한민국
젊은이가 되고자 한다면, 위기에 굴하지 않고 세상의 어려움을 정면 돌파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 행사 내용 *

시 간 주 제 발 표

17:00~18:00

[북포럼] 젊은 구글러가 세상에 던지는 열정력

1. 탈옥을 준비할 시간
2. 실패는 맛있다
3. 불공평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4. 당연하지 않았다
5. 당신을 다이아몬드로 만드는 방법
6. 바꾸고, 뒤집고, 이동하고, 비틀어라
7.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라
:
:
:
18. 가장 화려한 무덤
19.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
20. 굳은 살과 흉터 만들기
21. "두근두근"은 무슨 뜻?
22. 비교하고 싶은 당신에게
23. 그녀의 그림을 뒤집어 놓은 이유

김태원

[방송참여] http://hanains.gnaru.com/lecture/view.asp?idx=346

 
* 발표자 소개 *
김태원 (구글코리아)

- 구글코리아 재직 중
- International Management Institute Global CMO School 수료
-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 행사 안내 *

본 행사는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사전 등록 후 행사 당일 1시간 전부터 참석이 가능 합니다.

행사 문의 및 안내 -
와이즈파트너(주) 남윤경 주임. Tel: 02)565-0011 (내선203) .
E-mail: yk.nam@wisepartn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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