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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을 보지 마라는 노하우의 효율성을 부연 설명하면서 이보다 더 큰 개념의 효율적 영어 학습법을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97년부터 4년 동안 호주 시드니에 있으면서 어렵게 깨닫게 된 한국인에게 완벽한 영어 학습법을 알게 되었던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함으로써 그러한 학습법의 개념아래에서 만들어진 여러 가지 효율적 방법을 모두 소개하는 자리를 갖고 자 합니다. 우선 아래의 표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호주에서 가장 빨리 영어가 느는 집단과, 그 집단과 같은 시간, 같은 노력을 투자하는데도 영어가 늘지 않는 집단의 속성과 특징을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러한 효율성의 차이를 내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유가 있다면 우리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저의 영어 학습법의 정수가 태동하고 만들어진 과정의 모든 것입니다. 저는 이 차이를 일찍부터 인지하고 있었고, 틈만 나면 그 차이를 분석하면서 그 해결책, 특히 한국의 학습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해결책을 고심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그런 결과로 아래와 같은 결과물을 얻었으며 그 효과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효과를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이 조금만 신경을 쓰시고 읽어 가신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황 설명과 논리적인 이유와 결론이 나와있으므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중략]

제 글을 유심히 읽어보시면 사람이 살아가는 삶이 보이실 겁니다. 당연합니다. 이건 지어낸 이야기가 결코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4년간의 시드니 삶 속에서 보고, 느끼고 알아낸 것들이며, 그 알아낸 대상이 어느 누가 아닌 바로 우리들의 모습들이기 때문입니다.

호주에 간다고, 고등학교에 유학을 간다고 영어가 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영어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이 잘 설정이 되어 있을 뿐입니다.

그러한 상황들의 기본 원리를 간파하고 자신의 학습법에 적용하고 환경을 만들어간다면 충분히 유학을 가지 않고도 그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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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비나라 서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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