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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동향/자료

보도자료 잘 쓰는 법!

1. 무엇이 뉴스가 되는가?

당신이 우선 해야 할 일은 무엇을 발표할지 정하는 것입니다. 신제품 또는 서비스, 새 웹사이트,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 등이 그것입니다. 주제를 정했으면, 뉴스감이 될 미끼를 찾아야 합니다. 이 발표에서 특이한 점이 무엇인가? 왜 그것이 다른 것들과 다른가? 왜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2. 인용하기

보도자료에는 당신회사의 훌륭한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과 같은, 제3자의 인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웹사이트나 사업상 관련 있는 인사가 한 말을 인용할 수도 있습니다.  보도자료의 상단에 인용문을 배치하고 그것이 발표문의 가치를 대변하도록 하십시오.
 

3. 보도자료 쓰기

보도자료 쓰기는 가장 어려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몇 가지 조언입니다 :

- 간단할 것 : 지루하게 끌지 마십시오. 보도자료는 한두 페이지면 충분합니다.
- 간략하고 쉬운 문장을 쓸 것
- 수동태가 아닌 능동태로 쓸 것. 능동태의 예문은 작문서적을 참고할 것.
- 선전문구를 피할 것 : 기자들은 가장 뛰어난, 최초의, 업계를 선도하는 등과 같은 어구에 눈살을 찌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 교정할 것 : 보도자료에서 철자오류만큼 거슬려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 반드시 연락처와 담당자를 명기할 것.

 

4. 보도자료 배포하기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예산이 한정되어 있다면 신문사와 출판사에 직접 팩스로 전송하거나 이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신문사 웹사이트에서 주요연락처를 찾아보십시오). 아니면 PR Newswire, Business Wire와 Internet Wire와 같은 와이어링 서비스를 이용해 배포할 수도
있습니다. 이 서비스들은 지역배포부터 국내, 해외 배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제공합니다. 비용은 배포할 곳에 따라 100달러부터 1,000달러까지 다양합니다. 이 방법은 당신이 직접 배포하는 것보다 비싸지만, 이 방식으로 전혀 새로운 독자층에게 노출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비즈니스뉴스 또는 기술회로 등을 명기함으로써 당신은 정확한 독자층에게 확실하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5. 후속조치

종종 잘 쓰인 뉴스가치가 있는 보도자료를 보고 기자 전화를 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최상의 시나리오입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당신은 기자가 뉴스가치를 발견하도록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야 합니다. 이것은 영업과 같습니다. 당신은 그들에게 뉴스가치가 있는 이야기를 놓고 판매를 하는 것입니다. 사실들을 직시하고 왜 그것이 뉴스가 되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기자에게 이야기가 완성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6. 모니터링과 효과분석

여기부터가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언론 조회 수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간혹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보도자료가 기사화되기도 합니다. 모든 와이어 서비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조회 수 검색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Bacon's 나 Luce Clipping과 같이 클립 -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대행사들도 있습니다. 웹사이트 분석도구를 이용해 당신회사의 사이트와 링크 되어 있거나 방문자들을 당신회사의 사이트로 이동하게 만든 온라인 기사를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실시간 분석도구는 당신의 회사가 다루어진 기사가 얼마나 되는지 알게 해줌으로써, PR노력이 보상을 받고 있음을 즉시 알게 해줍니다. 이것이 바로 투자에 대한 진정한 수익인 것입니다.


* 출처: www.bizskill.co.kr